Offcanvas

���������������������������������������������������������������������������������

블로그ㅣ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새 연락처 위젯은 모두에게 유용하다

애플에서 사파리(Safari)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맥OS 몬터레이)를 제대로 고쳐주길 기다리는 동안 좋은 소식이 있다. iOS 15의 새로운 ‘연락처(Contatcts) 위젯’이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사용자에게도 굉장히 유용하다는 점이다. 이 위젯이 기기를 강력한 연락처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펴보도록 하자.  유용한 홈 화면 추가 기능 ‘연락처(Contacts)’는 기본적으로 주소록이다. 하지만 애플은 iOS 15에 위젯을 추가해 이를 개선했다. 다른 위젯과 마찬가지로 연락처 위젯을 추가하려면 사용자 기기의 앱이나 위젯을 길게 누르고 ‘홈 화면 편집(Edit Home Screen)’을 탭한 다음 더하기(+) 버튼을 클릭해 위젯을 선택하면 된다.  연락처 위젯을 선택하면 개인적인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하고 유용한 도구를 얻게 된다. 이는 4가지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일 창 보기에서는 가장 많이 연락하는 1명을 띄워주며, 4명/6명/10명 보기가 자동으로 표시된다. 사용자가 가장 많이 연락하는 사람을 추적하여 위젯을 통해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자주 커뮤니케이션하는 파트너, 가족 또는 친구에게 간편하고 빠르게 연락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한편 이는 내부 또는 외부 파트너와 자주 커뮤니케이션하는 엔터프라이즈 사용자에게도 동등한 가치를 제공한다. 홈 화면에서 (내부 또는 외부 파트너에게) 바로 연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계를 유지하는 것 연락처 위젯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만은 아니다. 위젯의 연락처 가운데 하나를 탭하면 흥미로운 일이 일어나서다. 해당 연락처 아이콘을 눌렀을 때 최근 모든 인터랙션을 요약해 볼 수 있다. 이를테면 최근 메시지, 이메일, 사진, 공유 링크, 해당 사람과 관련된 모든 파일, 공유된 메모, 해당 사람이 포함된 캘린더 일정, 최근 모든 알림 등이다.  이는 매...

애플 iOS 15 위젯 연락처 위젯 스마트 스택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아이폰 아이패드

2021.07.19

애플에서 사파리(Safari)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맥OS 몬터레이)를 제대로 고쳐주길 기다리는 동안 좋은 소식이 있다. iOS 15의 새로운 ‘연락처(Contatcts) 위젯’이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사용자에게도 굉장히 유용하다는 점이다. 이 위젯이 기기를 강력한 연락처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펴보도록 하자.  유용한 홈 화면 추가 기능 ‘연락처(Contacts)’는 기본적으로 주소록이다. 하지만 애플은 iOS 15에 위젯을 추가해 이를 개선했다. 다른 위젯과 마찬가지로 연락처 위젯을 추가하려면 사용자 기기의 앱이나 위젯을 길게 누르고 ‘홈 화면 편집(Edit Home Screen)’을 탭한 다음 더하기(+) 버튼을 클릭해 위젯을 선택하면 된다.  연락처 위젯을 선택하면 개인적인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하고 유용한 도구를 얻게 된다. 이는 4가지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일 창 보기에서는 가장 많이 연락하는 1명을 띄워주며, 4명/6명/10명 보기가 자동으로 표시된다. 사용자가 가장 많이 연락하는 사람을 추적하여 위젯을 통해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자주 커뮤니케이션하는 파트너, 가족 또는 친구에게 간편하고 빠르게 연락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한편 이는 내부 또는 외부 파트너와 자주 커뮤니케이션하는 엔터프라이즈 사용자에게도 동등한 가치를 제공한다. 홈 화면에서 (내부 또는 외부 파트너에게) 바로 연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계를 유지하는 것 연락처 위젯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만은 아니다. 위젯의 연락처 가운데 하나를 탭하면 흥미로운 일이 일어나서다. 해당 연락처 아이콘을 눌렀을 때 최근 모든 인터랙션을 요약해 볼 수 있다. 이를테면 최근 메시지, 이메일, 사진, 공유 링크, 해당 사람과 관련된 모든 파일, 공유된 메모, 해당 사람이 포함된 캘린더 일정, 최근 모든 알림 등이다.  이는 매...

2021.07.19

유니코드 컨소시엄, 새 이모티콘 세트 제안··· 아이폰에는 연말 반영 유력

유니코드 컨소시엄이 다수의 이모지(이모티콘)을 제안했다. 이 100개 이상의 이모티콘 중 대부분이 올해 말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녹는 얼굴(melting face), 눈물을 참는 얼굴(face holding back tears), 임산부, 미러볼 등으로 구성된 이번 이미티콘의 최종 목록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며, 애플이 자체 작업을 추가할 수도 있다. 전체 목록은 이모지피디아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승인 시기는 9월이다. 단 애플은 초기 iOS 릴리즈에 새 이모티콘을 늘 포함시키지는 않았다. 예를 들어 iOS 14에는 해당 연도의 새 이모티콘이 포함되지 않았다. 11월 14.2 버전과 2월 14.5 버전에 추가가 이뤄졌다. ciokr@idg.co.kr  

이모지 이모티콘 유니코드 컨소시엄

2021.07.16

유니코드 컨소시엄이 다수의 이모지(이모티콘)을 제안했다. 이 100개 이상의 이모티콘 중 대부분이 올해 말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녹는 얼굴(melting face), 눈물을 참는 얼굴(face holding back tears), 임산부, 미러볼 등으로 구성된 이번 이미티콘의 최종 목록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며, 애플이 자체 작업을 추가할 수도 있다. 전체 목록은 이모지피디아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승인 시기는 9월이다. 단 애플은 초기 iOS 릴리즈에 새 이모티콘을 늘 포함시키지는 않았다. 예를 들어 iOS 14에는 해당 연도의 새 이모티콘이 포함되지 않았다. 11월 14.2 버전과 2월 14.5 버전에 추가가 이뤄졌다. ciokr@idg.co.kr  

2021.07.16

스크롤 캡처, 화면 자동전환 개선 外… 구글, 안드로이드 12 베타 3 출시

구글이 '안드로이드 12(Android 12)' 베타 3를 출시했다고 24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스크롤 스크린샷, 자동 회전 기능 등이 개선됐으며 이와 함께 최종 API와 공식 SDK도 제공된다. 안드로이드 12 베타 3(이하 베타 3)는 지난 5월과 6월에 공개된 베타 1과 2에 이은 3번째 개발자용 프리뷰 버전이다. 이후 구글은 8월 출시할 베타 4에서 플랫폼 안정성을 테스트한 뒤 9~10월 중 안드로이드 12 정식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글은 먼저 베타 3에서 스크롤 스크린샷 기능이 더욱 용이해지도록 '캡처 모어(capture more)' 버튼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앱과 웹에서 페이지 전체를 스크롤하여 캡처한 다음 원하는 영역을 잘라낼 때 이 버튼을 사용해 간단히 작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대부분의 앱에서는 기본적으로 작동한다. 안드로이드 뷰(view) 기반 UI를 채택하는 앱의 경우 이 기능을 도입하기 위한 별도의 변경 절차가 필요 없다. 구글은 뷰 기반 UI를 사용하지 않거나 고도로 커스터마이징된 UI를 사용하는 앱 및 UI 툴킷에서 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를 위해 스크롤 캡처 API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성능 온디바이스 검색 엔진인 앱서치(AppSearch)도 베타 3에 추가됐다. 구글에 따르면 개발자는 앱서치를 이용해 앱 내에 맞춤형 검색 도구를 추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상황에서도 앱 내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개발자는 앱서치를 통해 센트럴 인덱스(central index)에 참여함으로써 앱 데이터를 시스템 UI에 표시하거나 다른 앱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  이어 구글은 베타 3에 머신러닝 기반의 제스처 탐지 알고리즘을 탑재해 화면 자동 회전 기능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가 소파나 침대에 누워 기기를 사용할 때, 전면 카메라와 얼굴 감...

안드로이드 12 베타 3 구글 픽셀

2021.07.15

구글이 '안드로이드 12(Android 12)' 베타 3를 출시했다고 24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스크롤 스크린샷, 자동 회전 기능 등이 개선됐으며 이와 함께 최종 API와 공식 SDK도 제공된다. 안드로이드 12 베타 3(이하 베타 3)는 지난 5월과 6월에 공개된 베타 1과 2에 이은 3번째 개발자용 프리뷰 버전이다. 이후 구글은 8월 출시할 베타 4에서 플랫폼 안정성을 테스트한 뒤 9~10월 중 안드로이드 12 정식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글은 먼저 베타 3에서 스크롤 스크린샷 기능이 더욱 용이해지도록 '캡처 모어(capture more)' 버튼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앱과 웹에서 페이지 전체를 스크롤하여 캡처한 다음 원하는 영역을 잘라낼 때 이 버튼을 사용해 간단히 작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대부분의 앱에서는 기본적으로 작동한다. 안드로이드 뷰(view) 기반 UI를 채택하는 앱의 경우 이 기능을 도입하기 위한 별도의 변경 절차가 필요 없다. 구글은 뷰 기반 UI를 사용하지 않거나 고도로 커스터마이징된 UI를 사용하는 앱 및 UI 툴킷에서 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를 위해 스크롤 캡처 API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성능 온디바이스 검색 엔진인 앱서치(AppSearch)도 베타 3에 추가됐다. 구글에 따르면 개발자는 앱서치를 이용해 앱 내에 맞춤형 검색 도구를 추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상황에서도 앱 내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개발자는 앱서치를 통해 센트럴 인덱스(central index)에 참여함으로써 앱 데이터를 시스템 UI에 표시하거나 다른 앱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  이어 구글은 베타 3에 머신러닝 기반의 제스처 탐지 알고리즘을 탑재해 화면 자동 회전 기능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가 소파나 침대에 누워 기기를 사용할 때, 전면 카메라와 얼굴 감...

2021.07.15

차세대 맥 프로세서 M1X와 M2에 대한 기대와 전망

애플이 지난 해 말에 M1 칩을 공개했을 때 두 가지가 분명해졌다. 맥이 아주 많이 빨라졌고, 미래가 엄청나게 밝아졌다. 그렇지만 기본형 모델이 일부 프로 모델 정도로 빨라지면서, 애플이 업데이트를 어떻게 처리할지 몰랐다. 당시 애플은 향후 몇 년 동안 변화를 계속하면서 공개하게 될 “일군의 칩”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M1 맥이 모두 출시된 지금, 애플의 다음 단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M1 칩의 첫 번째 업데이트는 향후 몇달 이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미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 24인치 아이맥이라는 일반 소비자 대상 맥에 M1 칩을 탑재해 전체 소비자 제품군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다음 세대의 애플 실리콘 기반 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최근 정보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장착한 A 시리즈와 유사한 경로를 밟을 계획이다. 그러나 세대 간 성능 차이는 더 크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정리한다.    M1 : 2020년 후반  애플 M1 프로세서는 아이패드 에어, 이후 아이폰 12에 처음 탑재된 5나노 A14 칩에 기반을 두고 있다. 4개의 고성능 코어(192KB의 L1 인스트럭션 캐시, 128KB L1 데이터 캐시, 공유 12MB L2 캐시)와 4개의 저전력 코어(128KB 인스트럭션 캐시, 64KB L1 데이터 캐시, 공유 4MB L2 캐시)를 갖고 있다. 총 8개 코어가 성능과 효율을 균등하게 분할하면서 이전 모델보다 성능이 놀랍도록 향상되었다. 대부분 모델에 8코어 GPU(엔트리급 맥북 에어와 24인치 아이맥은 7코어 GPU)가 탑재되어 있는데, 128개의 연산 유닛과 최대 24,576개의 동시 쓰레드가 특징이다.   메모리도 바뀌었다. M1은 LP-DDR4 메모리가 메인보등 납땜으로 고정된 방식이 아니라 칩의 일부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전보다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이다. 동시에 제약도 있다. M1 맥에서 선택할 수 있는 메모리...

애플 M1 CPU

2021.07.14

애플이 지난 해 말에 M1 칩을 공개했을 때 두 가지가 분명해졌다. 맥이 아주 많이 빨라졌고, 미래가 엄청나게 밝아졌다. 그렇지만 기본형 모델이 일부 프로 모델 정도로 빨라지면서, 애플이 업데이트를 어떻게 처리할지 몰랐다. 당시 애플은 향후 몇 년 동안 변화를 계속하면서 공개하게 될 “일군의 칩”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M1 맥이 모두 출시된 지금, 애플의 다음 단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M1 칩의 첫 번째 업데이트는 향후 몇달 이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미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 24인치 아이맥이라는 일반 소비자 대상 맥에 M1 칩을 탑재해 전체 소비자 제품군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다음 세대의 애플 실리콘 기반 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최근 정보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장착한 A 시리즈와 유사한 경로를 밟을 계획이다. 그러나 세대 간 성능 차이는 더 크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정리한다.    M1 : 2020년 후반  애플 M1 프로세서는 아이패드 에어, 이후 아이폰 12에 처음 탑재된 5나노 A14 칩에 기반을 두고 있다. 4개의 고성능 코어(192KB의 L1 인스트럭션 캐시, 128KB L1 데이터 캐시, 공유 12MB L2 캐시)와 4개의 저전력 코어(128KB 인스트럭션 캐시, 64KB L1 데이터 캐시, 공유 4MB L2 캐시)를 갖고 있다. 총 8개 코어가 성능과 효율을 균등하게 분할하면서 이전 모델보다 성능이 놀랍도록 향상되었다. 대부분 모델에 8코어 GPU(엔트리급 맥북 에어와 24인치 아이맥은 7코어 GPU)가 탑재되어 있는데, 128개의 연산 유닛과 최대 24,576개의 동시 쓰레드가 특징이다.   메모리도 바뀌었다. M1은 LP-DDR4 메모리가 메인보등 납땜으로 고정된 방식이 아니라 칩의 일부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전보다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이다. 동시에 제약도 있다. M1 맥에서 선택할 수 있는 메모리...

2021.07.14

결제를 '엣지'로 밀어내다··· 마스터카드의 엣지 컴퓨팅 도입 사례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API 및 플랫폼 중심 세계에서의 매출 성장을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와 엣지 컴퓨팅 시스템 위에 글로벌 결제를 재단장했다.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는 머신러닝 및 첨단 보안 기술로 보호되는 복잡한 시스템에서 매일 전 세계적으로 3억 건의 금융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마스터카드의 핵심 자산이다. 이 금융 서비스 회사가 현재 해당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중이다. 온프레미스 솔루션에서 벗어나 클라우드 및 엣지 컴퓨팅 기술의 조합을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마스터카드의 운영 및 기술 부문 사장 에드 맥라플린은 결제 네트워크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엣지(Next Edge)’가 완료되면 마스터카드 고객은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모든 곳에서 이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넥스트 엣지’ 프로젝트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제품 딜리버리 및 통합 속도를 높여 매출 성장을 견인할 수 있으며, 단 몇 주 만에 신규 고객을 온보딩시키고 규제 요건에 따라 밀리초 단위로 의사결정을 내려 운영 효율성도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넷스트 엣지 이전에 마스터카드는 고객의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기기를 통해 결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는 카드 거래가 주를 이뤘던 시기에는 유효했다.  하지만 모바일 상거래, 계좌이체, 오픈뱅킹 등 디지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는 가맹점과 핀테크 업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에서 이것들을 충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마스터카드의 역할이라고 맥라플린은 설명했다.  엣지에서의 차별화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호스팅되는 넥스트 엣지는 통합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와 연결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하나의 액세스 포인트로 모든 마스터카드의 제품과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  일부 고객은 온프레미스에서 거래를 처리해야 하는 등의 금융 서비스에 관한 여러 국제 규정...

마스터카드 엣지 컴퓨팅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결제 디지털 결제 핀테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21.07.13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API 및 플랫폼 중심 세계에서의 매출 성장을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와 엣지 컴퓨팅 시스템 위에 글로벌 결제를 재단장했다.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는 머신러닝 및 첨단 보안 기술로 보호되는 복잡한 시스템에서 매일 전 세계적으로 3억 건의 금융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마스터카드의 핵심 자산이다. 이 금융 서비스 회사가 현재 해당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중이다. 온프레미스 솔루션에서 벗어나 클라우드 및 엣지 컴퓨팅 기술의 조합을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마스터카드의 운영 및 기술 부문 사장 에드 맥라플린은 결제 네트워크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엣지(Next Edge)’가 완료되면 마스터카드 고객은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모든 곳에서 이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넥스트 엣지’ 프로젝트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제품 딜리버리 및 통합 속도를 높여 매출 성장을 견인할 수 있으며, 단 몇 주 만에 신규 고객을 온보딩시키고 규제 요건에 따라 밀리초 단위로 의사결정을 내려 운영 효율성도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넷스트 엣지 이전에 마스터카드는 고객의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기기를 통해 결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는 카드 거래가 주를 이뤘던 시기에는 유효했다.  하지만 모바일 상거래, 계좌이체, 오픈뱅킹 등 디지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는 가맹점과 핀테크 업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에서 이것들을 충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마스터카드의 역할이라고 맥라플린은 설명했다.  엣지에서의 차별화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호스팅되는 넥스트 엣지는 통합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와 연결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하나의 액세스 포인트로 모든 마스터카드의 제품과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  일부 고객은 온프레미스에서 거래를 처리해야 하는 등의 금융 서비스에 관한 여러 국제 규정...

2021.07.13

블로그ㅣ애플워치가 ‘롱 코비드’ 관리에도 도움을 줄까?

美 연구진은 웨어러블 기기가 코로나19 완치 이후에 ‘롱 코비드(Long COVID)’를 겪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는 웨어러블 및 기술을 활용해 1차 진료에 관한 새로운 접근법을 가능하게 했다. 美 SRTI(Scripps Research Translational Institute)의 새 보고서는 웨어러블이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또 다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센서, 스마트워치 그리고 징후 SRTI의 연구진이 최근 ‘조기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디지털 인게이지먼트 및 추적(Digital Engagement and Tracking for Early Control and Treatment; DETECT)’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애플워치(Apple Watch), 핏빗(Fitbit) 또는 다른 웨어러블을 사용하는 약 3만 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를 담았다.  작년 발표된 마운트 시나이 헬스 시스템(Mount Sinai Health System)과 스탠퍼드대(Stanford University)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워치가 코로나19 증상을 정확히 감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제 애플워치는 ‘롱 코비드(Long COVID)’, 즉 코로나19 완치 이후에도 증상이 오래 지속되는 코로나 만성질환 또는 후유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RTI 연구진은 보고서에서 “웨어러블 기기는 건강한 상태(코로나19 감염 전)부터 감염 이후 및 치료 과정, 회복기까지 개인의 생리적 및 행동 지표를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웨어러블이 코로나19 완치 이후에도 정상 수치보다 훨씬 더 높은 심박수를 보이는 경향을 포함해 해당 질환(롱 코비드)의 일부 증상을 식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롱 코비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은 ...

애플워치 애플 웨어러블 핏빗 롱 코비드 코로나19 만성 코로나 코로나 후유증 코로나 만성질환 데이터

2021.07.13

美 연구진은 웨어러블 기기가 코로나19 완치 이후에 ‘롱 코비드(Long COVID)’를 겪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는 웨어러블 및 기술을 활용해 1차 진료에 관한 새로운 접근법을 가능하게 했다. 美 SRTI(Scripps Research Translational Institute)의 새 보고서는 웨어러블이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또 다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센서, 스마트워치 그리고 징후 SRTI의 연구진이 최근 ‘조기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디지털 인게이지먼트 및 추적(Digital Engagement and Tracking for Early Control and Treatment; DETECT)’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애플워치(Apple Watch), 핏빗(Fitbit) 또는 다른 웨어러블을 사용하는 약 3만 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를 담았다.  작년 발표된 마운트 시나이 헬스 시스템(Mount Sinai Health System)과 스탠퍼드대(Stanford University)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워치가 코로나19 증상을 정확히 감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제 애플워치는 ‘롱 코비드(Long COVID)’, 즉 코로나19 완치 이후에도 증상이 오래 지속되는 코로나 만성질환 또는 후유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RTI 연구진은 보고서에서 “웨어러블 기기는 건강한 상태(코로나19 감염 전)부터 감염 이후 및 치료 과정, 회복기까지 개인의 생리적 및 행동 지표를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웨어러블이 코로나19 완치 이후에도 정상 수치보다 훨씬 더 높은 심박수를 보이는 경향을 포함해 해당 질환(롱 코비드)의 일부 증상을 식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롱 코비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은 ...

2021.07.13

구글, 구글 플레이에 텐서플로우 라이트 통합 계획 발표

구글이 자사의 엣지용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인 ‘텐서플로우 라이트’(TensorFlow Lite)를 구글 플레이 서비스에 통합하기로 했다고 9일(현지시간)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오늘날 온디바이스 머신러닝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텐서플로우 라이트의 라이브러리를 안드로이드 응용 프로그램 패키지(APK)에 통합한다. 이로 인해 앱의 크기가 늘어나 관리와 비용상의 비효율이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구글은 구글 플레이 서비스를 지원하는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텐서플로우 라이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경우 개발자들이 앱에 더 이상 런타임을 포함시킬 필요가 사라져 앱의 사이즈가 줄어든다고 구글은 전했다.  이어 구글은 이번 통합으로 일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텐서플로우 라이트의 새로운 기능인 자동 가속화(Automatic Acceleration)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기기의 하드웨어 가속이 가능할 때 머신러닝을 활성화해 작업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통합 작업은 올해 말로 계획돼 있다. 구글은 위 기능을 사전 체험하고 싶은 개발자들을 위해 조기 액세스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안드로이드 머신러닝 플랫폼 텐서플로우 안드로이드

2021.07.12

구글이 자사의 엣지용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인 ‘텐서플로우 라이트’(TensorFlow Lite)를 구글 플레이 서비스에 통합하기로 했다고 9일(현지시간)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오늘날 온디바이스 머신러닝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텐서플로우 라이트의 라이브러리를 안드로이드 응용 프로그램 패키지(APK)에 통합한다. 이로 인해 앱의 크기가 늘어나 관리와 비용상의 비효율이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구글은 구글 플레이 서비스를 지원하는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텐서플로우 라이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경우 개발자들이 앱에 더 이상 런타임을 포함시킬 필요가 사라져 앱의 사이즈가 줄어든다고 구글은 전했다.  이어 구글은 이번 통합으로 일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텐서플로우 라이트의 새로운 기능인 자동 가속화(Automatic Acceleration)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기기의 하드웨어 가속이 가능할 때 머신러닝을 활성화해 작업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통합 작업은 올해 말로 계획돼 있다. 구글은 위 기능을 사전 체험하고 싶은 개발자들을 위해 조기 액세스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1.07.12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은 진화한다' 2021 PaaS 현황

PaaS(Platform as a Service)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좀 더 간단히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이다. 독선적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opinionated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은 일반적으로 유연성과 단순성을 떨어트리지만 개발 편의성과 전달 속도를 높임으로써 개발자는 코드에 집중할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PaaS(Platform as a Service)를 정의하고 강점과 약점을 설명한다.    PaaS는 서드파티 서비스 제공업체가 기업 고객에게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은 기본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거나 유지 관리를 할 필요없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실행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대부분의 PaaS에는 일반적으로 인기있는 12단계 방법론을 중심으로 특정 유형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는 템플릿이나 빌드 패키지가 포함된다. 이런 이유로 PaaS는 종종 ‘독선적(opinionated)’이라는 수식어가 붙게되는데, 새로운 개발된 적이 없는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하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등장으로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과 같은 업체는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핵심 구성 요소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까다롭고 반복적인 작업을 단일 명령이나 마우스 클릭만으로 코드를 배포하는 등의 단순화하기 위한 문을 열었다.    이런 단순화를 통해 기업은 소프트웨어를 더 빠르고 쉽게 개발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필요한 기본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원을 숨겨 개발자의 작업 범위를 줄일 수 있다. PaaS 제공업체는 이런 자원의 사용에 대해 비용을 부과하고 때로는 사용자, 시트, 혹은 호스팅되는 애플리케이션 수에 따라 플랫폼 자체 사용에 대해 비용을 청구한다.  PaaS의 구성 요소  IaaS(Infras...

PaaS 소프트웨어개발

2021.07.09

PaaS(Platform as a Service)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좀 더 간단히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이다. 독선적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opinionated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은 일반적으로 유연성과 단순성을 떨어트리지만 개발 편의성과 전달 속도를 높임으로써 개발자는 코드에 집중할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PaaS(Platform as a Service)를 정의하고 강점과 약점을 설명한다.    PaaS는 서드파티 서비스 제공업체가 기업 고객에게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은 기본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거나 유지 관리를 할 필요없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실행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대부분의 PaaS에는 일반적으로 인기있는 12단계 방법론을 중심으로 특정 유형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는 템플릿이나 빌드 패키지가 포함된다. 이런 이유로 PaaS는 종종 ‘독선적(opinionated)’이라는 수식어가 붙게되는데, 새로운 개발된 적이 없는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하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등장으로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과 같은 업체는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핵심 구성 요소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까다롭고 반복적인 작업을 단일 명령이나 마우스 클릭만으로 코드를 배포하는 등의 단순화하기 위한 문을 열었다.    이런 단순화를 통해 기업은 소프트웨어를 더 빠르고 쉽게 개발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필요한 기본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원을 숨겨 개발자의 작업 범위를 줄일 수 있다. PaaS 제공업체는 이런 자원의 사용에 대해 비용을 부과하고 때로는 사용자, 시트, 혹은 호스팅되는 애플리케이션 수에 따라 플랫폼 자체 사용에 대해 비용을 청구한다.  PaaS의 구성 요소  IaaS(Infras...

2021.07.09

틱톡, 미국서 채용 플랫폼 서비스 '틱톡 레쥬메' 시범 출시

틱톡이 숏폼 영상 기반의 채용 플랫폼 서비스인 ‘틱톡 레쥬메’(TikTok Resume)를 미국에서 시범 프로그램 형태로 출시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채용 창구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틱톡에 따르면 구직 및 이직 희망자들은 틱톡과 파트너십을 맺은 34개 회사의 일자리 정보를 선택한 후 자신의 경력, 기술 등을 설명하는 소개 영상을 올릴 수 있다.     틱톡 레쥬메 웹사이트에는 현재 쇼피파이, 타겟, 치폴레 같은 온오프라인 기업들의 채용 정보가 올라와 있다. 이력서 영상 제출 기한은 7월 7일부터 31일까지이며, 올린 영상을 적어도 한달 이상은 틱톡에 게시해야 한다 구체적인 지원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틱톡 레쥬메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채용 직무 정보를 확인 후 틱톡 이력서 제출하기 버튼을 누른다. 이름, 이메일 주소, #TikTokResumes 해시태그가 붙은 틱톡 영상 링크, 링크드인 링크 등 간단한 개인 정보를 입력한 뒤 제출하면 된다.  닉 트란 틱톡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떠오르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론칭함에 따라 구직자들이 창의적인 방식으로 경험과 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틱톡 레쥬메가 채용과 일자리 탐색 과정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틱톡 틱톡 레쥬메 채용 취업

2021.07.08

틱톡이 숏폼 영상 기반의 채용 플랫폼 서비스인 ‘틱톡 레쥬메’(TikTok Resume)를 미국에서 시범 프로그램 형태로 출시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채용 창구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틱톡에 따르면 구직 및 이직 희망자들은 틱톡과 파트너십을 맺은 34개 회사의 일자리 정보를 선택한 후 자신의 경력, 기술 등을 설명하는 소개 영상을 올릴 수 있다.     틱톡 레쥬메 웹사이트에는 현재 쇼피파이, 타겟, 치폴레 같은 온오프라인 기업들의 채용 정보가 올라와 있다. 이력서 영상 제출 기한은 7월 7일부터 31일까지이며, 올린 영상을 적어도 한달 이상은 틱톡에 게시해야 한다 구체적인 지원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틱톡 레쥬메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채용 직무 정보를 확인 후 틱톡 이력서 제출하기 버튼을 누른다. 이름, 이메일 주소, #TikTokResumes 해시태그가 붙은 틱톡 영상 링크, 링크드인 링크 등 간단한 개인 정보를 입력한 뒤 제출하면 된다.  닉 트란 틱톡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떠오르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론칭함에 따라 구직자들이 창의적인 방식으로 경험과 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틱톡 레쥬메가 채용과 일자리 탐색 과정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1.07.08

블로그ㅣ줌 말고 ‘페이스타임’ 링크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머지않아 윈도우, 안드로이드, 리눅스 사용자가 애플을 사용하는 동료로부터 ‘페이스타임(FaceTime)’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부분의 비즈니스 사용자는 계속해서 줌(Zoom), 팀즈(Teams), 웹엑스(WebEx)로 화상회의를 하겠지만 ‘iOS 15’와 ‘맥OS 몬터레이’가 출시되면 페이스타임을 사용해 화상회의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리라 예상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용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페이스타임의 지원 범위 확장 애플이 마침내 윈도우 및 안드로이드 사용자도 웹 브라우저를 통해 페이스타임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하면서 페이스타임을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walled garden), 즉 폐쇄형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한 걸음을 내딛었다.  애플은 이 개선사항을 발표하면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링크를 생성하고 메시지, 캘린더, 메일 또는 서드파티 앱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페이스타임 대화가 애플 기기를 넘어 확장된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중요한 움직임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지난 2010년 “페이스타임은 ‘개방형 산업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던 스티브 잡스의 계획에는 현저히 미치지 못한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페이스타임은 여전히 여전히 제공해야 할 것이 많다. 그리고 이는 서로 다른 플랫폼에 있는 사용자 간 대화를 지원하는 데 있어서 팬데믹 기간 동안 초콜릿으로 만든 주전자만큼 유용했다. 즉 쓸모없었다는 뜻이다. 어떤 기업도 이를 진지하게 활용하지 않았다. 필자는 적어도 한 대형 컴퓨터 회사(아마 어디인지 알 것으로 생각한다)에선 다른 것을 대신 사용해왔던 외부 미팅에 해당 기능을 쓰리라 예상한다.  페이스타임이 지원하지 않는 것 윈도우, 리눅스 또는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는 페이스타임 미팅을 시작할 수 없다. 이 새로운 지원 기능은 이들 사용자가 애플 기기를 쓰는 누군가가 시작한 미팅에 액세스하...

애플 페이스타임 윈도우 안드로이드 리눅스 팀즈 웹엑스 iOS 15 맥OS 몬터레이 화상회의

2021.07.08

머지않아 윈도우, 안드로이드, 리눅스 사용자가 애플을 사용하는 동료로부터 ‘페이스타임(FaceTime)’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부분의 비즈니스 사용자는 계속해서 줌(Zoom), 팀즈(Teams), 웹엑스(WebEx)로 화상회의를 하겠지만 ‘iOS 15’와 ‘맥OS 몬터레이’가 출시되면 페이스타임을 사용해 화상회의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리라 예상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용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페이스타임의 지원 범위 확장 애플이 마침내 윈도우 및 안드로이드 사용자도 웹 브라우저를 통해 페이스타임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하면서 페이스타임을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walled garden), 즉 폐쇄형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한 걸음을 내딛었다.  애플은 이 개선사항을 발표하면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링크를 생성하고 메시지, 캘린더, 메일 또는 서드파티 앱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페이스타임 대화가 애플 기기를 넘어 확장된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중요한 움직임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지난 2010년 “페이스타임은 ‘개방형 산업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던 스티브 잡스의 계획에는 현저히 미치지 못한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페이스타임은 여전히 여전히 제공해야 할 것이 많다. 그리고 이는 서로 다른 플랫폼에 있는 사용자 간 대화를 지원하는 데 있어서 팬데믹 기간 동안 초콜릿으로 만든 주전자만큼 유용했다. 즉 쓸모없었다는 뜻이다. 어떤 기업도 이를 진지하게 활용하지 않았다. 필자는 적어도 한 대형 컴퓨터 회사(아마 어디인지 알 것으로 생각한다)에선 다른 것을 대신 사용해왔던 외부 미팅에 해당 기능을 쓰리라 예상한다.  페이스타임이 지원하지 않는 것 윈도우, 리눅스 또는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는 페이스타임 미팅을 시작할 수 없다. 이 새로운 지원 기능은 이들 사용자가 애플 기기를 쓰는 누군가가 시작한 미팅에 액세스하...

2021.07.08

블로그ㅣ기업 IT에서 애플 관련 회사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애플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시장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원격 관리자용 스크린 뷰(Screen View)’ 애플/엔터프라이즈 영역의 대형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업체 중 하나인 ‘모슬리(Mosyle)’에서 IT 관리자가 고도로 안전한 지원(support)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새 기능 ‘스크린 뷰(Screen View)’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IT는 모슬리의 관리자 포털(Admin Portal)에 로그인한 모든 기기를 사용하여 조직에서 관리하는 모든 맥OS, iOS, 아이패드OS 기기의 화면을 볼 수 있다. 기술 지원, 조언, 교육을 제공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위해 각 기기 간에 완전히 암호화된 P2P 연결을 사용한다. 데이터는 비공개로 유지되며 모슬리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모슬리의 창업자 겸 CEO 알사이르 아라우조는 보도 자료를 통해 “IT팀과 관리자가 수많은 기기,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라면서, 모슬리는 직장과 학교에서 (사용되는) 애플 기기를 관리, 보호, 지원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통합하고 자동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모슬리 외에 애플 관련 기업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해당 업계의 선도기업 중 하나인 ‘잼프(Jamf)’는 애플 플랫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주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회사 ‘완데라(Wandera)’ 인수를 완료했다.  • 잼프는 최근 ‘설정 및 재설정(Setup and Reset)’ 제품을 업데이트해 학교 및 기업 환경에서 공유 iOS 기기 및 아이패드를 훨씬 더 쉽게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 또 잼프는 직원들이 아이폰의 ...

엔터프라이즈 IT 기업 IT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원격근무 재택근무 프로비저닝 모슬리 잼프 원격 지원 MDM P2P 연결 프라이버시 완데라

2021.07.07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애플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시장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원격 관리자용 스크린 뷰(Screen View)’ 애플/엔터프라이즈 영역의 대형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업체 중 하나인 ‘모슬리(Mosyle)’에서 IT 관리자가 고도로 안전한 지원(support)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새 기능 ‘스크린 뷰(Screen View)’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IT는 모슬리의 관리자 포털(Admin Portal)에 로그인한 모든 기기를 사용하여 조직에서 관리하는 모든 맥OS, iOS, 아이패드OS 기기의 화면을 볼 수 있다. 기술 지원, 조언, 교육을 제공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위해 각 기기 간에 완전히 암호화된 P2P 연결을 사용한다. 데이터는 비공개로 유지되며 모슬리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모슬리의 창업자 겸 CEO 알사이르 아라우조는 보도 자료를 통해 “IT팀과 관리자가 수많은 기기,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라면서, 모슬리는 직장과 학교에서 (사용되는) 애플 기기를 관리, 보호, 지원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통합하고 자동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모슬리 외에 애플 관련 기업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해당 업계의 선도기업 중 하나인 ‘잼프(Jamf)’는 애플 플랫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주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회사 ‘완데라(Wandera)’ 인수를 완료했다.  • 잼프는 최근 ‘설정 및 재설정(Setup and Reset)’ 제품을 업데이트해 학교 및 기업 환경에서 공유 iOS 기기 및 아이패드를 훨씬 더 쉽게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 또 잼프는 직원들이 아이폰의 ...

2021.07.07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내년 전 아이폰 라인업에 적용될까?

아이폰 13이 9월 등장하는 가운데 아이폰 14에 대한 계획도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 더 저렴한 아이폰 12 프로 맥스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반가운 제품이 출시될 전망이다.  애플이 올해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최초의 아이폰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여러 보도에 따르면 이 디스플레이는 아이폰 13 프로에만 적용될 전망이다.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에 필요한 LTPO TFT OLED 디스플레이의 경우 삼성에서만 공급하며, 4종의 모델에 모두 적용할 만한 수율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또 마케팅이나 비용, 배터리 수명과 같은 요인도 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단 2022년이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LG 또한 신형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고자 디스플레이 제조 라인을 LTPO TFT OLED로 전환하고 있다. 작년에 애플이 전체 라인업에 OLED를 적용했던 것처럼 120Hz 디스플레이가 전체 라인업에 적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밖에 애플은 프로 맥스 모델과 동일한 6.7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지만 가격은 200달러 더 저렴한 아이폰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2년에 아이폰 미니 모델이 사라질 것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더 저렴한 아이폰 12 프로 맥스를 원했던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인 셈이다. ciokr@idg.co.kr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아이폰 14 아이폰 13 애플 삼성 LG

2021.07.07

아이폰 13이 9월 등장하는 가운데 아이폰 14에 대한 계획도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 더 저렴한 아이폰 12 프로 맥스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반가운 제품이 출시될 전망이다.  애플이 올해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최초의 아이폰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여러 보도에 따르면 이 디스플레이는 아이폰 13 프로에만 적용될 전망이다.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에 필요한 LTPO TFT OLED 디스플레이의 경우 삼성에서만 공급하며, 4종의 모델에 모두 적용할 만한 수율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또 마케팅이나 비용, 배터리 수명과 같은 요인도 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단 2022년이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LG 또한 신형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고자 디스플레이 제조 라인을 LTPO TFT OLED로 전환하고 있다. 작년에 애플이 전체 라인업에 OLED를 적용했던 것처럼 120Hz 디스플레이가 전체 라인업에 적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밖에 애플은 프로 맥스 모델과 동일한 6.7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지만 가격은 200달러 더 저렴한 아이폰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2년에 아이폰 미니 모델이 사라질 것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더 저렴한 아이폰 12 프로 맥스를 원했던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인 셈이다. ciokr@idg.co.kr  

2021.07.07

생산성에 단비···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 가이드

크롬, 윈도우, 맥 심지어는 모바일에서도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 PWA)’을 사용하면 부담 없이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 PWA)’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심지어 기술을 잘 안다고 하는 전문가조차도)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어색한 침묵으로 이어지는 반응을 보일 것이 뻔하다. PWA는 지난 몇 년 동안 ‘앱’과 관련돼 발전된 것 중 가장 유망한 기술에 속하지만 여전히 흔하지 않고 혼란스럽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상당한 오해를 받고 있다. 우선, 오해를 받는 이유에는 브랜딩 문제가 있다. ‘PWA’라는 몹시 투박한 이름이 일반 사용자보단 개발자를 위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PWA의 기능이 프로그램마다 크게 달라지는 일관성 문제, 그리고 제공 방식 측면에서 PWA를 찾아 설치하는 방법이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도 있다. 사용 가능한 옵션을 살펴보거나 품질을 평가할 수 있는 통합 온라인 스토어도 없다. 하지만 본인의 용도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는다면 PWA는 매우 유용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최고의 PWA는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앱 같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며, 기존 앱 인터페이스와 사실상 구별되지 않는다.  또한 가볍고, 자동 업데이트되며, 대부분의 일반적인 컴퓨팅 플랫폼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는 크롬 OS(Chrome OS) 설정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윈도우, 맥, 리눅스 시스템은 물론 심지어는 안드로이드나 iOS 기기에서도 유용할 수 있다. PWA를 찾아서 실제로 쓸 만한지 파악하기만 하면 되는데, 여기서는 그 요령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란? 먼저, 대체 PWA란 정확히 무엇인지 간단하게 살펴보자.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PWA가 매우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PWA를 이해하는 간단한 방법은 웹 사이트와 로컬에 설치된 ...

프로그레시브 웹 앱 PWA 크롬 윈도우 모바일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 사파리 파이어폭스 안드로이드 iOS 투두이스트 구글 킵 심플노트 포토피 포토스택 크롬 캔버스

2021.06.28

크롬, 윈도우, 맥 심지어는 모바일에서도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 PWA)’을 사용하면 부담 없이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 PWA)’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심지어 기술을 잘 안다고 하는 전문가조차도)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어색한 침묵으로 이어지는 반응을 보일 것이 뻔하다. PWA는 지난 몇 년 동안 ‘앱’과 관련돼 발전된 것 중 가장 유망한 기술에 속하지만 여전히 흔하지 않고 혼란스럽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상당한 오해를 받고 있다. 우선, 오해를 받는 이유에는 브랜딩 문제가 있다. ‘PWA’라는 몹시 투박한 이름이 일반 사용자보단 개발자를 위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PWA의 기능이 프로그램마다 크게 달라지는 일관성 문제, 그리고 제공 방식 측면에서 PWA를 찾아 설치하는 방법이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도 있다. 사용 가능한 옵션을 살펴보거나 품질을 평가할 수 있는 통합 온라인 스토어도 없다. 하지만 본인의 용도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는다면 PWA는 매우 유용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최고의 PWA는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앱 같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며, 기존 앱 인터페이스와 사실상 구별되지 않는다.  또한 가볍고, 자동 업데이트되며, 대부분의 일반적인 컴퓨팅 플랫폼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는 크롬 OS(Chrome OS) 설정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윈도우, 맥, 리눅스 시스템은 물론 심지어는 안드로이드나 iOS 기기에서도 유용할 수 있다. PWA를 찾아서 실제로 쓸 만한지 파악하기만 하면 되는데, 여기서는 그 요령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란? 먼저, 대체 PWA란 정확히 무엇인지 간단하게 살펴보자.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PWA가 매우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PWA를 이해하는 간단한 방법은 웹 사이트와 로컬에 설치된 ...

2021.06.28

FAQ로 알아보는 애플의 새 ‘집중 모드’

애플이 올해 WWDC에서 ‘집중 모드(Focus)’를 공개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 사용자가 일을 완수해야 할 때, 혹은 업무와 사생활을 분리하려고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집중 모드에 대한 FAQ를 준비했다.      집중 모드란 무엇인가? 집중 모드는 기존 ‘방해 금지 모드(Do Not Disturb)’ 도구와 약간 다르다. 맥락 인식과 세밀한 통제로 원하지 않는 방해를 차단해 사용자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가족 식사 중의 업무 이메일이나 컨퍼런스 콜 중의 메시지 수신과 같은 디지털 방해요소로부터 사용자를 단절한다.  집중 모드는 지능적이다.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집중 모드를 제안하며, 집중 모드 동안 사용자에게 알림이 전달되는 사람이나 앱도 제안에 포함된다. 예를 들어, 코딩을 할 때는 이메일, Xcode, 페이스타임, 사파리가 필요하고, 독서를 할 때는 전혀 방해받지 않는 것을 원할 것이다.  집중 모드는 또한 집, 업무, 운동, 운전 등 다양한 모드에 따라서 홈 화면에 표시되는 앱을 다르게 만들어준다. 즉, 집중 모드의 궁극적인 임무는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애플 디바이스를 최적화하는 것이다.    집중 모드에 활용되는 정보는 무엇인가? 집중 모드는 시간, 장소, 캘린더 일정 등을 고려한다. 예를 들어, 모든 방해를 차단한 회의 집중 모드를 설정했다면, 캘린더 일정에서 회의가 시작될 때 회의 집중 모드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또한, 집에 도착하면 ‘집 집중 모드’가 시작되고, ‘점심 집중 모드’를 설정해 둔 경우 점심시간에 맞춰 애플 뉴스 앱이 활성화된다. 집중 모드를 사용하면 알림을 언제 어떻게 받고 싶은지 설정할 수 있다. 가족이나 동료의 메시지만 알림을 하거나, 메일이나 슬랙만 알림을 할 수 있게 선택하는 식이다.   집중 모드는 얼마나 지능적인가?  집중 모드의 목적이 업무의 개인 생활을 구분...

iOS15 집중모드 WWDC 애플

2021.06.24

애플이 올해 WWDC에서 ‘집중 모드(Focus)’를 공개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 사용자가 일을 완수해야 할 때, 혹은 업무와 사생활을 분리하려고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집중 모드에 대한 FAQ를 준비했다.      집중 모드란 무엇인가? 집중 모드는 기존 ‘방해 금지 모드(Do Not Disturb)’ 도구와 약간 다르다. 맥락 인식과 세밀한 통제로 원하지 않는 방해를 차단해 사용자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가족 식사 중의 업무 이메일이나 컨퍼런스 콜 중의 메시지 수신과 같은 디지털 방해요소로부터 사용자를 단절한다.  집중 모드는 지능적이다.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집중 모드를 제안하며, 집중 모드 동안 사용자에게 알림이 전달되는 사람이나 앱도 제안에 포함된다. 예를 들어, 코딩을 할 때는 이메일, Xcode, 페이스타임, 사파리가 필요하고, 독서를 할 때는 전혀 방해받지 않는 것을 원할 것이다.  집중 모드는 또한 집, 업무, 운동, 운전 등 다양한 모드에 따라서 홈 화면에 표시되는 앱을 다르게 만들어준다. 즉, 집중 모드의 궁극적인 임무는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애플 디바이스를 최적화하는 것이다.    집중 모드에 활용되는 정보는 무엇인가? 집중 모드는 시간, 장소, 캘린더 일정 등을 고려한다. 예를 들어, 모든 방해를 차단한 회의 집중 모드를 설정했다면, 캘린더 일정에서 회의가 시작될 때 회의 집중 모드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또한, 집에 도착하면 ‘집 집중 모드’가 시작되고, ‘점심 집중 모드’를 설정해 둔 경우 점심시간에 맞춰 애플 뉴스 앱이 활성화된다. 집중 모드를 사용하면 알림을 언제 어떻게 받고 싶은지 설정할 수 있다. 가족이나 동료의 메시지만 알림을 하거나, 메일이나 슬랙만 알림을 할 수 있게 선택하는 식이다.   집중 모드는 얼마나 지능적인가?  집중 모드의 목적이 업무의 개인 생활을 구분...

2021.06.2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