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딥네츄럴, 3분기부터 약 700만건 데이터 가공 진행

편집부 | CIO KR
딥네츄럴이 3분기부터 약 700만건 데이터 가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부터 딥네츄럴은 국가 대규모 학습데이터 구축사업인 ‘NIA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에서 총 4개 부문 사업 ▲스마트 항만 ▲방송 요약 ▲일상생활 영상데이터 ▲숫자발화의 데이터 구축을 진행했다. 그 외 NIPA AI 바우처 사업과 K-DATA 데이터바우처 사업 등 국가나 개인 및 기업 차원의 학습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와 함께 금융, IT, 교육, 자연어처리 분야 등지에서 다양한 데이터 가공을 진행한다. 



딥네츄럴은 2019년부터 데이터 전문 가공 서비스 ‘딥네츄럴(DeepNatural) AI’와 11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레이블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인공지능 자연어처리 분야에서 화제가 된 한국어 자연어 이해 평가 데이터셋 ‘KLUE’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딥네츄럴은 불특정 다수의 인력 및 지식을 활용하는 크라우드소싱과 내부 AI 비서 ‘프라이데이’를 조화롭게 활용해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 가공에는 플랫폼의 역량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라우드소싱 작업자의 참여와 이들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가이드 및 플랫폼이 필수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700만 건 데이터 가공에 대비하여 딥네츄럴에서는 ‘레이블러’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라벨러 모집이 이번 주부터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초보 라벨러도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작업 가이드 및 플랫폼 환경 보완이 대거 이뤄질 전망이다. 

딥네츄럴은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레이블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 운영 경험과 이번 3분기부터 진행하는 약 700만 건의 데이터 구축 건을 기반으로, AI 고품질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7.13

딥네츄럴, 3분기부터 약 700만건 데이터 가공 진행

편집부 | CIO KR
딥네츄럴이 3분기부터 약 700만건 데이터 가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부터 딥네츄럴은 국가 대규모 학습데이터 구축사업인 ‘NIA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에서 총 4개 부문 사업 ▲스마트 항만 ▲방송 요약 ▲일상생활 영상데이터 ▲숫자발화의 데이터 구축을 진행했다. 그 외 NIPA AI 바우처 사업과 K-DATA 데이터바우처 사업 등 국가나 개인 및 기업 차원의 학습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와 함께 금융, IT, 교육, 자연어처리 분야 등지에서 다양한 데이터 가공을 진행한다. 



딥네츄럴은 2019년부터 데이터 전문 가공 서비스 ‘딥네츄럴(DeepNatural) AI’와 11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레이블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인공지능 자연어처리 분야에서 화제가 된 한국어 자연어 이해 평가 데이터셋 ‘KLUE’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딥네츄럴은 불특정 다수의 인력 및 지식을 활용하는 크라우드소싱과 내부 AI 비서 ‘프라이데이’를 조화롭게 활용해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 가공에는 플랫폼의 역량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라우드소싱 작업자의 참여와 이들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가이드 및 플랫폼이 필수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700만 건 데이터 가공에 대비하여 딥네츄럴에서는 ‘레이블러’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라벨러 모집이 이번 주부터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초보 라벨러도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작업 가이드 및 플랫폼 환경 보완이 대거 이뤄질 전망이다. 

딥네츄럴은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레이블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 운영 경험과 이번 3분기부터 진행하는 약 700만 건의 데이터 구축 건을 기반으로, AI 고품질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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