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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HR

워크데이, 직원의 업무 성과 강화하는 생성형 AI 역량 공개

2023.10.17 편집부  |  CIO KR
워크데이가 생산성을 높이고 인재를 육성 및 유지하며 업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의사 결정을 개선할 수 있는 다수의 새로운 생성형 인공지능(AI) 역량을 발표했다. 워크데이의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에서 선보인 이 새로운 역량은 워크데이 플랫폼 전반에 걸쳐 인사 및 재무팀 뿐만 아니라 전사 관리자를 비롯한 직원 개개인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워크데이는 AI와 머신러닝(ML)을 플랫폼의 핵심에 내재화시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신속하게 최첨단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워크데이 AI 모델은 자사 시스템에서 매년 처리되는 6,250억 건의 트랜잭션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따라서 세계 최대의 가장 정제된 인사 및 재무 데이터셋으로 일관되게 정확하고 유의미하며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생성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워크데이의 생성형 AI 접근법은 플랫폼 전략, 탁월한 데이터셋, 그리고 인간과 기계간의 협력 등이 아우러진 차별적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워크데이 공동 사장(Co-president)인 사얀 차크라보르티는 “워크데이는 우리가 분명하고 혁신적인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분야에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며, “또한, 우리는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하고 안전하며 항상 사용자가 주도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역량을 개발하고 있고, 이를 통해 워크데이와 우리의 고객, 그들의 직원들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각본을 써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워크데이의 새로운 생성형 AI 역량으로 기업이 기대할 수 있는 주요 효과로 ▲직무 설명을 수시간이 아닌 수분 만에 작성 ▲계약서 분석 및 수정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매출 인식 ▲맞춤 지식관리 게시물을 손쉽게 작성 ▲수금 절차 간소화로 보다 신속하게 자금 확보 ▲텍스트를 코드로 빠르게 변환해서 워크데이 익스텐드 앱 개발 가속화 ▲직원 성장 계획을 수립해서 인재를 육성하고 유지 ▲작업명세서 생성으로 서비스 구매 시간 단축 ▲대화형 AI로 워크데이 사용자 경험 혁신 등을 업체 측은 꼽았다.

워크데이 최고디자인책임자인 제프 겔푸소는 “생성형 AI는 대화 경험을 개선할 잠재력이 큰 강력한 기술이며 앞으로 적합한 분야에 다양하게 적용될 것”이라며 “우리는 대화형 UI와 생성형 AI의 접점에서 일어날 많은 가능성에 대해 크게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 제품과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직무 설명, 계약서 분석, 지식 관리, 수금 서신, 앱 개발, 직원 성장 계획, 작업명세서 관련 용례를 지원하는 새로운 생성형 AI 기능은 향후 6~12개월 내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미 워크데이 제품은 40개 이상의 AI 및 ML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데이의 모든 AI 및 ML 기능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발표한 생성형 AI 역량 또한 사람과 기계의 협조 체제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됐다.

즉, AI를 이용해서 콘텐츠를 빨리 생성하는 한편 사용자가 본인의 스킬과 판단, 경험을 적용해 해당 콘텐츠를 검증하고 개인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는 설명 가능성을 통해 투명성을 추구하며 사용자가 AI를 신뢰하고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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