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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배포 개선 外”··· 깃랩 14.6 출시

깃랩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플랫폼의 최신 릴리즈가 출시됐다. 회사에 따르면 ‘깃랩 14.6(GitLab 14.6)’에서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배포 기능이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6(.NET6)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취약점 스캔 기능도 추가됐다.    지난 12월 22일(현지 시각) 공개된 버전 14.6에서는 ‘깃랩 지오(GitLab Geo)’의 구성이 단순화됐다. 이를 통해 깃랩 인스턴스의 읽기 전용 미러와 쓰기 가능 미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오’는 전 세계에 분산돼 있는 팀이 가장 가까운 지오 사이트를 자동으로 사용하여 깃 풀 명령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깃랩 14.6 이전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모든 깃 작업에 단일 통합 URL을 사용하여 깃랩 지오를 설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오 복제본에는 웹 UI 및 API 액세스를 위한 자체 URL이 있어야 했다. 또 지오 복제본의 웹 UI는 읽기 전용이어서 사용자가 페이지를 보는 것을 제한하고 전체 사이트에서 변경을 수행해야 했다.  깃랩 14.6을 사용하면 지오 보조 사이트가 대부분의 읽기 요청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기본 사이트로 쓰기 요청을 프록시한다. 아울러 관리자는 조직 전체의 깃랩 사용자에게 가장 가까운 지오 사이트를 자동으로 사용하는 단일 URL을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제 분산된 팀이 가속화된 git clone 또는 git pull 명령과 원활한 전 세계 환경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깃랩은 얼티메이트(Ultimate) 기능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는 30일 무료 평가판을 제공한다. 얼티메이트 계층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추가한다. 이 밖에 깃랩 14.6의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난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NET 6)가 깃랩 SAST(Static Application...

깃랩 CI/CD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개발

2021.12.27

깃랩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플랫폼의 최신 릴리즈가 출시됐다. 회사에 따르면 ‘깃랩 14.6(GitLab 14.6)’에서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배포 기능이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6(.NET6)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취약점 스캔 기능도 추가됐다.    지난 12월 22일(현지 시각) 공개된 버전 14.6에서는 ‘깃랩 지오(GitLab Geo)’의 구성이 단순화됐다. 이를 통해 깃랩 인스턴스의 읽기 전용 미러와 쓰기 가능 미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오’는 전 세계에 분산돼 있는 팀이 가장 가까운 지오 사이트를 자동으로 사용하여 깃 풀 명령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깃랩 14.6 이전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모든 깃 작업에 단일 통합 URL을 사용하여 깃랩 지오를 설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오 복제본에는 웹 UI 및 API 액세스를 위한 자체 URL이 있어야 했다. 또 지오 복제본의 웹 UI는 읽기 전용이어서 사용자가 페이지를 보는 것을 제한하고 전체 사이트에서 변경을 수행해야 했다.  깃랩 14.6을 사용하면 지오 보조 사이트가 대부분의 읽기 요청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기본 사이트로 쓰기 요청을 프록시한다. 아울러 관리자는 조직 전체의 깃랩 사용자에게 가장 가까운 지오 사이트를 자동으로 사용하는 단일 URL을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제 분산된 팀이 가속화된 git clone 또는 git pull 명령과 원활한 전 세계 환경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깃랩은 얼티메이트(Ultimate) 기능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는 30일 무료 평가판을 제공한다. 얼티메이트 계층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추가한다. 이 밖에 깃랩 14.6의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난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NET 6)가 깃랩 SAST(Static Application...

2021.12.27

“AI·보안·원격근무가 핵심” 깃랩, 2022년 데브옵스 전망 발표

깃랩이 12월 21일 데브옵스 플랫폼과 데브옵스 산업 전반에 걸쳐 자사의 임원진들이 진단한 주요 전망 내용을 공개했다.  깃랩 전문가들은 2022년에는 특히 AI와 머신러닝 통합이 가속화되고, 개발 주기에서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오픈소스 및 원격근무 기회를 확장하는데 있어 데브옵스(DevOps)의 중요성이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깃랩 테일러 맥카슬린 모델옵스(ModelOps) 제품 수석 매니저는 “AI 및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면서 공급망 문제와 인력 부족을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인력 및 공급망 부족, 기후변화 등과 관련한 역동적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산업 분야에서 AI와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여전히 기존의 데브옵스 기술과 새로운 데이터 과학 플랫폼 간의 마찰이 가치실현 속도를 저하시키고, AI 및 머신러닝 기술 개발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점차 해소되고, 격차가 줄어들면서 비용과 복잡성은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측했다.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기업들은 계속해서 데브옵스에 보안을 더욱 긴밀하게 통합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 팀을 구성하여 위험을 줄이고, 배포시간을 단축하여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브섹옵스 수행 사례는 효율성과 보안 향상의 이점이 인식되면서 2022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원격근무 모델 도입으로 대두되는 전반적인 위험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데브섹옵스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혁신적인 방법에 집중해야 한다. 데브섹옵스는 위험 및 보안 사고를 줄이는 동시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코드를 배포할 수 있는 입증된 전략이다.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2021년 가장 큰 화두였던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내년에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깃랩

2021.12.21

깃랩이 12월 21일 데브옵스 플랫폼과 데브옵스 산업 전반에 걸쳐 자사의 임원진들이 진단한 주요 전망 내용을 공개했다.  깃랩 전문가들은 2022년에는 특히 AI와 머신러닝 통합이 가속화되고, 개발 주기에서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오픈소스 및 원격근무 기회를 확장하는데 있어 데브옵스(DevOps)의 중요성이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깃랩 테일러 맥카슬린 모델옵스(ModelOps) 제품 수석 매니저는 “AI 및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면서 공급망 문제와 인력 부족을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인력 및 공급망 부족, 기후변화 등과 관련한 역동적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산업 분야에서 AI와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여전히 기존의 데브옵스 기술과 새로운 데이터 과학 플랫폼 간의 마찰이 가치실현 속도를 저하시키고, AI 및 머신러닝 기술 개발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점차 해소되고, 격차가 줄어들면서 비용과 복잡성은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측했다.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기업들은 계속해서 데브옵스에 보안을 더욱 긴밀하게 통합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 팀을 구성하여 위험을 줄이고, 배포시간을 단축하여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브섹옵스 수행 사례는 효율성과 보안 향상의 이점이 인식되면서 2022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원격근무 모델 도입으로 대두되는 전반적인 위험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데브섹옵스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혁신적인 방법에 집중해야 한다. 데브섹옵스는 위험 및 보안 사고를 줄이는 동시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코드를 배포할 수 있는 입증된 전략이다.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2021년 가장 큰 화두였던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내년에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12.21

칼럼 | 데브옵스팀이 SLA를 없애고 SLO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SLA(Service Level Agreement)는 1980년대 유선전화 통신사 사이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 주요 도시의 도로 곳곳에 9x5(99.999%)를 홍보하는 광고판이 걸렸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SLA에 포함된 9의 수가 통신사 내에서, 그리고 외부적으로 고객에게 안정성을 전달하는 지표로서 적절할까?    SLA가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변호사이다. 누구나 서비스 계약을 맺을 때는 서비스 업체의 수행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 계약을 파기하고 나올 길이 필요하다.  계약에서 SLA와 관련해 발생하는 줄다리기는 익숙한 풍경이다. 고객의 법무팀(구매팀과 함께)은 보장되는 9의 개수를 최대화하고자 하고, 서비스 업체의 운영팀은 약속하는 9의 개수를 최대한 줄이고자 한다. 보통 고객은 SLA 미충족분에 대해 요금을 환급받거나 크레딧을 받는 정도로 협상을 한다.  서비스 업체는 고객이 서비스에 온전히 만족하지 않더라도 약속한 9의 개수를 달성하면 약정한 가격을 모두 받는다. 약간 미달하면 고객이 예를 들어 비용의 10%를 환급받고 SLA에 크게 미달할 경우에는 고객은 50%를 돌려받거나 계약을 파기하고 다른 서비스 업체를 찾아 나설 수 있다. 대체로 고객은 서비스 업체가 SLA를 충족하는 편을 선호해왔다.  이런 계약상의 SLA 의무는 서비스 업체 조직 내에서 성능, 안정성, 가동시간 및 응답성 목표로 이어진다. 또한 그 결과로 안정성에 관한 사고 프로세스가 극히 방어적으로 고착되면서, 절대적인 다운타임 방지와 무조건 최대한 빠른 사고 해결에 과도하게 초점을 두는 척도(평균 장애 간격, 평균 해결 시간)가 가장 널리 사용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SLA로는 ‘어느 지점이 되면 고객이 실제로 만족하고, 따라서 SLA 초과 달성 노력을 멈출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 즉 SLA로는 사용자의 만족도를 모델링할 수 없다.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안성맞춤인 지점이...

SLA SLO 고객만족

2021.09.15

SLA(Service Level Agreement)는 1980년대 유선전화 통신사 사이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 주요 도시의 도로 곳곳에 9x5(99.999%)를 홍보하는 광고판이 걸렸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SLA에 포함된 9의 수가 통신사 내에서, 그리고 외부적으로 고객에게 안정성을 전달하는 지표로서 적절할까?    SLA가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변호사이다. 누구나 서비스 계약을 맺을 때는 서비스 업체의 수행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 계약을 파기하고 나올 길이 필요하다.  계약에서 SLA와 관련해 발생하는 줄다리기는 익숙한 풍경이다. 고객의 법무팀(구매팀과 함께)은 보장되는 9의 개수를 최대화하고자 하고, 서비스 업체의 운영팀은 약속하는 9의 개수를 최대한 줄이고자 한다. 보통 고객은 SLA 미충족분에 대해 요금을 환급받거나 크레딧을 받는 정도로 협상을 한다.  서비스 업체는 고객이 서비스에 온전히 만족하지 않더라도 약속한 9의 개수를 달성하면 약정한 가격을 모두 받는다. 약간 미달하면 고객이 예를 들어 비용의 10%를 환급받고 SLA에 크게 미달할 경우에는 고객은 50%를 돌려받거나 계약을 파기하고 다른 서비스 업체를 찾아 나설 수 있다. 대체로 고객은 서비스 업체가 SLA를 충족하는 편을 선호해왔다.  이런 계약상의 SLA 의무는 서비스 업체 조직 내에서 성능, 안정성, 가동시간 및 응답성 목표로 이어진다. 또한 그 결과로 안정성에 관한 사고 프로세스가 극히 방어적으로 고착되면서, 절대적인 다운타임 방지와 무조건 최대한 빠른 사고 해결에 과도하게 초점을 두는 척도(평균 장애 간격, 평균 해결 시간)가 가장 널리 사용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SLA로는 ‘어느 지점이 되면 고객이 실제로 만족하고, 따라서 SLA 초과 달성 노력을 멈출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 즉 SLA로는 사용자의 만족도를 모델링할 수 없다.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안성맞춤인 지점이...

2021.09.15

칼럼ㅣ애자일·데브옵스팀을 위한 '하이브리드 근무 표준'이 필요하다

팀원들이 사무실과 집에 분산돼 있는가? 기본 규칙만 설정한다면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많은 기업이 (이제 최악의 코로나19 위기는 지나갔으니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기대하면서) 사무실 복귀 정책, 탄력 근무제, 협업 기술 채택 등을 검토 중이다.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근무를 지원하게 될까? 아니면 풀타임 사무실 근무로 복귀하라고 요구하게 될까?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3%는 근무 장소와 시간이 탄력적인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39%가 만약 소속 기업에서 풀타임 사무실 근무로 복귀하도록 강요할 경우 퇴사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애플에서 실시한 내부 설문조사에서도 ‘근무 장소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중요한 사항이다’라는 질문에 무려 90%가 ‘매우 그렇다’라고 답했다.    비아 그룹 파트너스(Via Group Partners)의 수석 고문이자 美 기업경영자협회(NACD)의 펠로우 웨인 사딘은 “하이브리드 조직의 승패는 3가지 근무 방식, 즉 사무실, 원격, 하이브리드로 일하는 사람 모두가 존중받는다고 느끼도록 만드는 데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던엘름 어소시에이츠(Dunelm Associates)의 CIO 겸 경영 파트너 마틴 데이비스도 이에 동의하면서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하이브리드 근무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플루토라(Plutora)의 CMO 밥 데이비스는 “원격근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고객을 기쁘게 하고 비즈니스에 가치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기능이 난관에 부딪혔지만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 가시성, 팀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거버넌스 및 컴플라이언스, 분산된 환경에서도 협업을 촉진하는 시스템 등을 갖춰 앞서 나갈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애자일 방법론, 데브옵스 관행, SRE(Site Reliability Engineer...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애자일 데브옵스 재택근무 원격근무

2021.08.25

팀원들이 사무실과 집에 분산돼 있는가? 기본 규칙만 설정한다면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많은 기업이 (이제 최악의 코로나19 위기는 지나갔으니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기대하면서) 사무실 복귀 정책, 탄력 근무제, 협업 기술 채택 등을 검토 중이다.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근무를 지원하게 될까? 아니면 풀타임 사무실 근무로 복귀하라고 요구하게 될까?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3%는 근무 장소와 시간이 탄력적인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39%가 만약 소속 기업에서 풀타임 사무실 근무로 복귀하도록 강요할 경우 퇴사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애플에서 실시한 내부 설문조사에서도 ‘근무 장소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중요한 사항이다’라는 질문에 무려 90%가 ‘매우 그렇다’라고 답했다.    비아 그룹 파트너스(Via Group Partners)의 수석 고문이자 美 기업경영자협회(NACD)의 펠로우 웨인 사딘은 “하이브리드 조직의 승패는 3가지 근무 방식, 즉 사무실, 원격, 하이브리드로 일하는 사람 모두가 존중받는다고 느끼도록 만드는 데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던엘름 어소시에이츠(Dunelm Associates)의 CIO 겸 경영 파트너 마틴 데이비스도 이에 동의하면서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하이브리드 근무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플루토라(Plutora)의 CMO 밥 데이비스는 “원격근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고객을 기쁘게 하고 비즈니스에 가치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기능이 난관에 부딪혔지만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 가시성, 팀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거버넌스 및 컴플라이언스, 분산된 환경에서도 협업을 촉진하는 시스템 등을 갖춰 앞서 나갈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애자일 방법론, 데브옵스 관행, SRE(Site Reliability Engineer...

2021.08.25

플래티어, 8월 26일 ‘데브옵스 웨비나 라이브’ 개최

플래티어가 오는 8월 26일 오후 3시 IT/테크 전문가를 위한 ‘데브옵스 웨비나 라이브(DevOps WEBINAR LI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데브옵스 전문가인 IDT 부문 한재정 수석이 발표자로 나서 ‘DevOps 버전 관리 시스템 제대로 고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DevOps에서의 버전 관리, ▲C와 D 제대로 비교하기, ▲우리 조직에 맞는 버전 관리 등이다. 특히, 분산형 버전관리와 중앙 집중식 버전관리 시스템의 특징과 조직 환경에 따른 각 버전관리 시스템의 효과성에서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온라인 채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플래티어 홈페이지 접속 후 행사/이벤트 메뉴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행사 개최 1주 전 입장 가능한 웨비나 링크를 전달받는다. 더불어 플래티어는 이번 웨비나에 참여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최대 3만원 상당의 커피 상품권을 제공한다. 플래티어 IDT부문 정재용 상무는 “분산형 버전 관리 시스템이 모든 곳에 가장 좋은 대안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아직까지 유명 게임회사 및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은 중앙 집중식 버전 관리 시스템 사용을 더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DevOps 버전 관리 시스템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플래티어 데브옵스

2021.08.18

플래티어가 오는 8월 26일 오후 3시 IT/테크 전문가를 위한 ‘데브옵스 웨비나 라이브(DevOps WEBINAR LI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데브옵스 전문가인 IDT 부문 한재정 수석이 발표자로 나서 ‘DevOps 버전 관리 시스템 제대로 고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DevOps에서의 버전 관리, ▲C와 D 제대로 비교하기, ▲우리 조직에 맞는 버전 관리 등이다. 특히, 분산형 버전관리와 중앙 집중식 버전관리 시스템의 특징과 조직 환경에 따른 각 버전관리 시스템의 효과성에서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온라인 채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플래티어 홈페이지 접속 후 행사/이벤트 메뉴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행사 개최 1주 전 입장 가능한 웨비나 링크를 전달받는다. 더불어 플래티어는 이번 웨비나에 참여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최대 3만원 상당의 커피 상품권을 제공한다. 플래티어 IDT부문 정재용 상무는 “분산형 버전 관리 시스템이 모든 곳에 가장 좋은 대안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아직까지 유명 게임회사 및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은 중앙 집중식 버전 관리 시스템 사용을 더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DevOps 버전 관리 시스템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8.18

남들은 어떻게 하나?··· 2021 '애자일·데브옵스' 현황 보고서 요약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개선에서 일관성, 안정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애자일 계획 및 딜리버리 방법론을 도입한 조직이 많다. 이러한 조직은 배포 빈도, 변경 리드 타임, 사고 해결에 드는 평균 시간, 기타 핵심 성과 지표(KPI)를 개선하기 위해 데브옵스 문화, 원칙, 자동화를 수용한다. 애자일 및 데브옵스 채택에서 다른 조직은 어떻게 다를까? 모범 사례를 도입하고 있을까?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을까? 달성 가능한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을까?  최근 발표된 두 보고서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닷에이아이(Digital.ai)의 ‘15차 애자일 현황 보고서(15th State of Agile Report)’와 퍼핏(Puppet)의 ‘2021 데브옵스 현황 보고서(2021 State of DevOps Report)’는 이런 관행의 전반적인 성숙도에 대한 벤치마크를 제공한다. 또 여기에는 많은 상세 정보와 애널리스트 분석이 포함돼 있다.  이 두 보고서에서 얻은 주요 시사점 5가지를 살펴본다.    애자일 및 데브옵스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다 2001년 ‘애자일 선언(Agile Manifesto)’ 이후 애자일 관행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데브옵스 플랫폼과 기능으로 더 많은 기술팀이 더 쉽게 클라우드를 자동화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가속화된 ‘원격근무로의 전환’ 그리고 현재 부상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 트렌드’는 조직에 새로운 기회와 과제를 안겨줄 전망이다.  애자일 보고서는 팬데믹 이전에 완전한 원격근무를 하고 있었다고 대답한 비율이 16%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팬데믹으로 인한 각종 규제가 풀리고 있는 가운데 전체 응답자의 56%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25%는 완전한 원격근무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풀타임 사무실 근무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은 3%에 그쳤다.  따라서 많은 리더가 하이브리드 근무 ...

데브옵스 애자일 하이브리드 근무 원격근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2021.07.28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개선에서 일관성, 안정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애자일 계획 및 딜리버리 방법론을 도입한 조직이 많다. 이러한 조직은 배포 빈도, 변경 리드 타임, 사고 해결에 드는 평균 시간, 기타 핵심 성과 지표(KPI)를 개선하기 위해 데브옵스 문화, 원칙, 자동화를 수용한다. 애자일 및 데브옵스 채택에서 다른 조직은 어떻게 다를까? 모범 사례를 도입하고 있을까?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을까? 달성 가능한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을까?  최근 발표된 두 보고서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닷에이아이(Digital.ai)의 ‘15차 애자일 현황 보고서(15th State of Agile Report)’와 퍼핏(Puppet)의 ‘2021 데브옵스 현황 보고서(2021 State of DevOps Report)’는 이런 관행의 전반적인 성숙도에 대한 벤치마크를 제공한다. 또 여기에는 많은 상세 정보와 애널리스트 분석이 포함돼 있다.  이 두 보고서에서 얻은 주요 시사점 5가지를 살펴본다.    애자일 및 데브옵스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다 2001년 ‘애자일 선언(Agile Manifesto)’ 이후 애자일 관행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데브옵스 플랫폼과 기능으로 더 많은 기술팀이 더 쉽게 클라우드를 자동화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가속화된 ‘원격근무로의 전환’ 그리고 현재 부상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 트렌드’는 조직에 새로운 기회와 과제를 안겨줄 전망이다.  애자일 보고서는 팬데믹 이전에 완전한 원격근무를 하고 있었다고 대답한 비율이 16%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팬데믹으로 인한 각종 규제가 풀리고 있는 가운데 전체 응답자의 56%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25%는 완전한 원격근무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풀타임 사무실 근무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은 3%에 그쳤다.  따라서 많은 리더가 하이브리드 근무 ...

2021.07.28

개발과 운영을 한 곳에서… 데브옵스 가이드

기업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 트렌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데브옵스는 여전히 잘못 이해되곤 한다. 데브옵스의 정의와 데브옵스가 업계에서 인기를 끈 이유를 알아본다.  데브옵스는 지난 10년 동안의 트렌드를 규정한 기술 중 하나라고 평가해도 무방하다. 특히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에 영향을 미친 수많은 변화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그렇다. 클라우드 인프라의 대중화에서부터 애자일 개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에 이르는 각종 변화와 더불어, 데브옵스는 전체 업계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를 가속화하는데 일조했다.  데브옵스의 기초, 그리고 데브옵스가 소프트웨어를 보다 규칙적이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시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데브옵스란 무엇인가? ‘개발’과 ‘운영’의 합성어인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배포를 맡는 분리된 두 팀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으로 처음 등장했다. 과거에는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팀과, 코드 배포와 통합 작업을 담당하는 시스템 관리자(운영팀)로 대개 구분돼 있었다.  이후 애자일 방법론과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했으며, 더 빠르고 우수한 릴리스를 위해 많은 기업들이 현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랙티스를 모색하기 시작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 방식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발과 운영의 분리로 인한 해묵은 문제를 이전보다 매끄럽고 효율적이며 협력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필요했다.  더 휘닉스 프로젝트(The Phoenix Project)의 저자이자 업계의 주요 데브옵스 전문가인 진 킴은 데브옵스를 “개발과 IT 운영 간의 협업을 위한 새로운 움직임이다. 계획된 작업의 빠른 실행을 도모하면서 생산 환경의 신뢰성, 안정성, 복원력, 보안성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한다”라고 정의했다.  이제 데브옵스는 더 이상 페이스북,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및 아마존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일...

데브옵스 개발 운영 애자일 클라우드 컴퓨팅

2021.06.25

기업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 트렌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데브옵스는 여전히 잘못 이해되곤 한다. 데브옵스의 정의와 데브옵스가 업계에서 인기를 끈 이유를 알아본다.  데브옵스는 지난 10년 동안의 트렌드를 규정한 기술 중 하나라고 평가해도 무방하다. 특히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에 영향을 미친 수많은 변화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그렇다. 클라우드 인프라의 대중화에서부터 애자일 개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에 이르는 각종 변화와 더불어, 데브옵스는 전체 업계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를 가속화하는데 일조했다.  데브옵스의 기초, 그리고 데브옵스가 소프트웨어를 보다 규칙적이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시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데브옵스란 무엇인가? ‘개발’과 ‘운영’의 합성어인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배포를 맡는 분리된 두 팀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으로 처음 등장했다. 과거에는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팀과, 코드 배포와 통합 작업을 담당하는 시스템 관리자(운영팀)로 대개 구분돼 있었다.  이후 애자일 방법론과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했으며, 더 빠르고 우수한 릴리스를 위해 많은 기업들이 현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랙티스를 모색하기 시작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 방식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발과 운영의 분리로 인한 해묵은 문제를 이전보다 매끄럽고 효율적이며 협력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필요했다.  더 휘닉스 프로젝트(The Phoenix Project)의 저자이자 업계의 주요 데브옵스 전문가인 진 킴은 데브옵스를 “개발과 IT 운영 간의 협업을 위한 새로운 움직임이다. 계획된 작업의 빠른 실행을 도모하면서 생산 환경의 신뢰성, 안정성, 복원력, 보안성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한다”라고 정의했다.  이제 데브옵스는 더 이상 페이스북,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및 아마존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일...

2021.06.25

애플, X코드 13 베타 버전 출시··· 팀 개발·스위프트 동시성 등 지원

애플 IDE의 최신 버전이 이제 X코드 클라우드 CI/CD, 팀 개발 기능, async/await 문법 및 액터를 이용하는 스위프트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애플 통합 개발 환경(IDE)의 최신 버전인 X코드 13이 베타 버전으로 출시됐다. 팀 개발 기능과 더불어, 애플이 새롭게 내놓은 X코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적 개발/전달 플랫폼과의 호환을 특징으로 한다.   developer.apple.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X코드 13은 X코드 클라우드, 깃허브, 비트버킷 및 깃랩과 호환을 특징으로 하는 팀 개발 기능을 제공한다. 깃 풀 리퀘스트뿐 아니라 X코드 클라우드 CI/CD를 지원한다. 개발자들은 X코드 13을 통해 코드 리뷰어의 이름과 아바타 그리고 동료들이 코드 속에 달아놓은 코멘트를 볼 수 있으며, 두 가지 버전의 코드 파일을 비교할 수  있다. 앱이 애플 호스트 인증서 관리 서비스를 통해 코드 서명되므로 앱 스토어에 제출하기도 쉬워진다.  그 외 X코드 13 베타 릴리스 노트에서 언급된 추가 기능은 다음과 같다.    스위프트 언어 및 스위프트 패키지 컬렉션과 함께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스위프트 5.5는 기본적으로 async/await 문법 및 액터를 이용하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또한 애플 클랭 컴파일러는 스위프트 동시성을 지원하기 위해 콜 완료 핸들러가 두 번 이상 호출되거나 실행 경로에 완료 핸들러 호출이 없는 경우 경고를 내보낼 수 있다.    개발자는 깃허브 또는 비트버킷 서버 계정에 서명할 때 X코드 소스 제어 기능을 사용하여 풀 리퀘스트를 생성하고 병합할 수 있다.    SDK가 iOS 15, 아이패드 OS 15, 맥OS 몬테레이, tvOS 15 및 워치 OS 8에 포함돼 있다.    명령줄에서 ck툴을 사용해 클라우드키트 데이터베이스와 상호 작용할 수...

애플 X코드 13 IDE CI/CD

2021.06.10

애플 IDE의 최신 버전이 이제 X코드 클라우드 CI/CD, 팀 개발 기능, async/await 문법 및 액터를 이용하는 스위프트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애플 통합 개발 환경(IDE)의 최신 버전인 X코드 13이 베타 버전으로 출시됐다. 팀 개발 기능과 더불어, 애플이 새롭게 내놓은 X코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적 개발/전달 플랫폼과의 호환을 특징으로 한다.   developer.apple.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X코드 13은 X코드 클라우드, 깃허브, 비트버킷 및 깃랩과 호환을 특징으로 하는 팀 개발 기능을 제공한다. 깃 풀 리퀘스트뿐 아니라 X코드 클라우드 CI/CD를 지원한다. 개발자들은 X코드 13을 통해 코드 리뷰어의 이름과 아바타 그리고 동료들이 코드 속에 달아놓은 코멘트를 볼 수 있으며, 두 가지 버전의 코드 파일을 비교할 수  있다. 앱이 애플 호스트 인증서 관리 서비스를 통해 코드 서명되므로 앱 스토어에 제출하기도 쉬워진다.  그 외 X코드 13 베타 릴리스 노트에서 언급된 추가 기능은 다음과 같다.    스위프트 언어 및 스위프트 패키지 컬렉션과 함께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스위프트 5.5는 기본적으로 async/await 문법 및 액터를 이용하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또한 애플 클랭 컴파일러는 스위프트 동시성을 지원하기 위해 콜 완료 핸들러가 두 번 이상 호출되거나 실행 경로에 완료 핸들러 호출이 없는 경우 경고를 내보낼 수 있다.    개발자는 깃허브 또는 비트버킷 서버 계정에 서명할 때 X코드 소스 제어 기능을 사용하여 풀 리퀘스트를 생성하고 병합할 수 있다.    SDK가 iOS 15, 아이패드 OS 15, 맥OS 몬테레이, tvOS 15 및 워치 OS 8에 포함돼 있다.    명령줄에서 ck툴을 사용해 클라우드키트 데이터베이스와 상호 작용할 수...

2021.06.10

데브옵스 플랫폼 ‘제이프로그’··· 소프트웨어 배포 서비스(PDN) 공개

데브옵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제이프로그(JFrog)가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배포를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라이빗 디스트리뷰션 네트워크(Private Distribution Network; PDN)’을 공개했다.    PDN은 현재 베타 릴리즈 상태이며, 다음 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하이브리드 인프라, 엣지, 임베디드/IoT 장치에 걸친 대규모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배포, 바이너리 동시 다운로드를 포함해 소프트웨어 배포를 가속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프라이빗 디스트리뷰션 네트워크는 2가지 통합 네트워크 활용 및 가속화 기술을 제공한다. ‘HTTP 기반 보안 P2P 연결’과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이다. 이는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통해 롤아웃되며 사용량 기반 가격 책정 방식의 매니지드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PDN은 다음의 기능을 제공한다.  •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클라우드/멀티 클라우드, 엣지, IoT/임베디드 장치를 포함한 대규모 혼합 환경에서의 원 클릭 배포 지원 • 변경 불가능한 배포 릴리즈, 분산 트랜잭션 및 패키지 무결성 검증,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검사 등을 통한 보안, 컴플라이언스, 거버넌스 보장 • 최적화 기술과 캐싱 및 가속 계층 스택을 통한 네트워크 활용도 및 복원력 향상  • 바이너리 중심의 패키지 인식 배포 • 조직의 SDLC 프로세스, CI/CD 파이프라인, 바이너리 관리 및 보안 정책과 통합된 데브옵스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배포  제이프로그 데브옵스 플랫폼은 이곳(jfrog.com)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5월 25일 제이프로그 엑스레이(JFrog Xray) 보안 및 아티팩트 분석을 통합해 깃(Git) 리포지토리에 있는 소스코드에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구성요소의 보안 취약점을 다이렉트로 식별하는 종속성 검색 기능을 도입했다.  이 밖에 제...

데브옵스 제이프로그 소프트웨어 개발

2021.06.04

데브옵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제이프로그(JFrog)가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배포를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라이빗 디스트리뷰션 네트워크(Private Distribution Network; PDN)’을 공개했다.    PDN은 현재 베타 릴리즈 상태이며, 다음 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하이브리드 인프라, 엣지, 임베디드/IoT 장치에 걸친 대규모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배포, 바이너리 동시 다운로드를 포함해 소프트웨어 배포를 가속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프라이빗 디스트리뷰션 네트워크는 2가지 통합 네트워크 활용 및 가속화 기술을 제공한다. ‘HTTP 기반 보안 P2P 연결’과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이다. 이는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통해 롤아웃되며 사용량 기반 가격 책정 방식의 매니지드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PDN은 다음의 기능을 제공한다.  •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클라우드/멀티 클라우드, 엣지, IoT/임베디드 장치를 포함한 대규모 혼합 환경에서의 원 클릭 배포 지원 • 변경 불가능한 배포 릴리즈, 분산 트랜잭션 및 패키지 무결성 검증,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검사 등을 통한 보안, 컴플라이언스, 거버넌스 보장 • 최적화 기술과 캐싱 및 가속 계층 스택을 통한 네트워크 활용도 및 복원력 향상  • 바이너리 중심의 패키지 인식 배포 • 조직의 SDLC 프로세스, CI/CD 파이프라인, 바이너리 관리 및 보안 정책과 통합된 데브옵스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배포  제이프로그 데브옵스 플랫폼은 이곳(jfrog.com)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5월 25일 제이프로그 엑스레이(JFrog Xray) 보안 및 아티팩트 분석을 통합해 깃(Git) 리포지토리에 있는 소스코드에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구성요소의 보안 취약점을 다이렉트로 식별하는 종속성 검색 기능을 도입했다.  이 밖에 제...

2021.06.04

베스핀글로벌, 데브옵스 구현 위한 통합 플랫폼 ‘데브OS’ 출시

베스핀글로벌이 데브옵스(DevOps) 구현에 필요한 도구들을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통합해 제공하는 데브옵스 툴 통합플랫폼 ‘데브OS(DevOps Operating Syste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체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는 기술인 ‘코드형 인프라(IaC, Infrastructure as Code)와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CI/CD), 모니터링 기능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제공하는 ‘데브OS’를 공개했다. 데브OS는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으며, 별도 구축 없이 사용하는 구독 기반의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원격 근무에 적용이 용이하고 가장 최신 버전의 데브옵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데브옵스 구현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도 카탈로그와 파이프라인 디자이너를 이용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 제품이 자체적으로 데브옵스 구축 및 운영이 부담스러운 기업과 데브옵스 표준화 및 통합이 필요한 기업, 여러 인프라 환경에서 유연한 배포가 필요하거나 원격근무를 하면서 개발과 운영을 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매우 유용한 통합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윤태영 데브옵스 개발그룹장은 “데브OS는 멀티클라우드를 지원하면서 CI/CD와 IaC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라며, “전문가뿐 아니라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하면서 기업의 데브옵스 실현을 위한 표준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2021.05.27

베스핀글로벌이 데브옵스(DevOps) 구현에 필요한 도구들을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통합해 제공하는 데브옵스 툴 통합플랫폼 ‘데브OS(DevOps Operating Syste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체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는 기술인 ‘코드형 인프라(IaC, Infrastructure as Code)와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CI/CD), 모니터링 기능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제공하는 ‘데브OS’를 공개했다. 데브OS는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으며, 별도 구축 없이 사용하는 구독 기반의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원격 근무에 적용이 용이하고 가장 최신 버전의 데브옵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데브옵스 구현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도 카탈로그와 파이프라인 디자이너를 이용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 제품이 자체적으로 데브옵스 구축 및 운영이 부담스러운 기업과 데브옵스 표준화 및 통합이 필요한 기업, 여러 인프라 환경에서 유연한 배포가 필요하거나 원격근무를 하면서 개발과 운영을 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매우 유용한 통합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윤태영 데브옵스 개발그룹장은 “데브OS는 멀티클라우드를 지원하면서 CI/CD와 IaC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라며, “전문가뿐 아니라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하면서 기업의 데브옵스 실현을 위한 표준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5.27

깃랩, 제5차 연간 글로벌 데브섹옵스 설문조사 결과 발표

깃랩이 제5차 연간 데브섹옵스(DevSecOps)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데브옵스 팀이 성장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전세계 약 4,3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브옵스 팀의 기술 도입 속도가 대폭 빨라지면서 데브섹옵스로 이행하기 위해 상당한 조치들이 취해졌으며, 향상된 릴리스 배포 속도와 첨단 자동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원격근무가 광범위하게 채택되면서 팀이 쿠버네티스와 머신러닝/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최첨단 데브옵스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데브옵스의 성장과 이러한 기술 채택이 성숙단계에 이르렀지만, 진정한 데브섹옵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처리해야 할 장애물들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코드 검토가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제기되었지만, 이러한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은 크게 달라졌다. 75%에 이르는 상당수의 응답자가 데브옵스 팀이 테스트 및 코드 검토를 위해 머신러닝/인공지능을 사용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2020년 조사에 비해 41%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최첨단 기술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에 자동화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업계의 움직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운영 팀의 과반수 이상(55%)은 라이프사이클이 완전히 또는 대부분 자동화되었다고 응답했다. 반면 2020년에는 완전히 자동화되었다고 응답한 팀은 8%에 불과했다.  올해는 84%의 개발자들이 그 어느때 보다 빠르게 코드를 배포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릴리스 배포 속도의 증가는 소스 코드 관리와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와 같은 도구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응답자 중 약 12%...

깃랩

2021.05.21

깃랩이 제5차 연간 데브섹옵스(DevSecOps)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데브옵스 팀이 성장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전세계 약 4,3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브옵스 팀의 기술 도입 속도가 대폭 빨라지면서 데브섹옵스로 이행하기 위해 상당한 조치들이 취해졌으며, 향상된 릴리스 배포 속도와 첨단 자동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원격근무가 광범위하게 채택되면서 팀이 쿠버네티스와 머신러닝/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최첨단 데브옵스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데브옵스의 성장과 이러한 기술 채택이 성숙단계에 이르렀지만, 진정한 데브섹옵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처리해야 할 장애물들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코드 검토가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제기되었지만, 이러한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은 크게 달라졌다. 75%에 이르는 상당수의 응답자가 데브옵스 팀이 테스트 및 코드 검토를 위해 머신러닝/인공지능을 사용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2020년 조사에 비해 41%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최첨단 기술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에 자동화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업계의 움직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운영 팀의 과반수 이상(55%)은 라이프사이클이 완전히 또는 대부분 자동화되었다고 응답했다. 반면 2020년에는 완전히 자동화되었다고 응답한 팀은 8%에 불과했다.  올해는 84%의 개발자들이 그 어느때 보다 빠르게 코드를 배포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릴리스 배포 속도의 증가는 소스 코드 관리와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와 같은 도구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응답자 중 약 12%...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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