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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2.0 기반, 검증된 운영진"··· 네버랜드 DAO 서비스 나온다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를 기반으로 탈중앙화를 추구하는 디파이(DeFI)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검증 받은 운영진이 진행하고 디바이 2.0에 기반한 네버랜드 DAO가 출시돼 눈길을 끈다. 디파이(Defi)는 기존의 중앙화된 은행 시스템을 탈피하여 낮은 이자의 대출과 높은 수준의 예금을 제공하여 많은 인기를 끌어왔다. 새롭게 시도되는 디파이 2.0은 게임이론을 적용하며 다같이 보상을 받은 코인을 재투자함으로써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개념을 기반으로 한다.   실제로 이에 기반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처음 서비스했던 올림푸스 DAO(https://www.olympusdao.finance)가 성공하면서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추세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의 그라운드X의 클레이튼 네트워크에서 서비스되는 크로노스DAO(https://kronosdao.finance)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디파이2.0의 경우 부실한 운영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과 운영 주체의 불분명성으로 인한 여러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네버랜드 DAO(https://neverland.finance)는 이미 다양한 디파이 1.0 서비스를 글로벌로 출시해 흥행시킨 바 있는 허니팜 운영진이 진행한다.  진행 측은 검증된 개발과 운영 능력에 더해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서 글로벌 자본을 유치함으로써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검증된 올림푸스DAO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한편, 투자자의 자금을 활용하여 금고 자산을 성장시킬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네버랜드 DAO 일정과 관련, 진행 측은 이번 주 일요일까지 화이트리스트를 마감하고 다음주 수요일(26일)에는 퍼블릭IDO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비스 개시 시점은 1월 26일 저녁 11시로 예정돼 있다. 주요 IDO 일정은 다음과 같다.   - 화...

디파이 2.0 네버랜드 DAO IDO 허니팜

6일 전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를 기반으로 탈중앙화를 추구하는 디파이(DeFI)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검증 받은 운영진이 진행하고 디바이 2.0에 기반한 네버랜드 DAO가 출시돼 눈길을 끈다. 디파이(Defi)는 기존의 중앙화된 은행 시스템을 탈피하여 낮은 이자의 대출과 높은 수준의 예금을 제공하여 많은 인기를 끌어왔다. 새롭게 시도되는 디파이 2.0은 게임이론을 적용하며 다같이 보상을 받은 코인을 재투자함으로써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개념을 기반으로 한다.   실제로 이에 기반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처음 서비스했던 올림푸스 DAO(https://www.olympusdao.finance)가 성공하면서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추세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의 그라운드X의 클레이튼 네트워크에서 서비스되는 크로노스DAO(https://kronosdao.finance)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디파이2.0의 경우 부실한 운영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과 운영 주체의 불분명성으로 인한 여러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네버랜드 DAO(https://neverland.finance)는 이미 다양한 디파이 1.0 서비스를 글로벌로 출시해 흥행시킨 바 있는 허니팜 운영진이 진행한다.  진행 측은 검증된 개발과 운영 능력에 더해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서 글로벌 자본을 유치함으로써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검증된 올림푸스DAO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한편, 투자자의 자금을 활용하여 금고 자산을 성장시킬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네버랜드 DAO 일정과 관련, 진행 측은 이번 주 일요일까지 화이트리스트를 마감하고 다음주 수요일(26일)에는 퍼블릭IDO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비스 개시 시점은 1월 26일 저녁 11시로 예정돼 있다. 주요 IDO 일정은 다음과 같다.   - 화...

6일 전

"블록체인 장치 시장 급성장 전망··· 하드웨어 지갑 비중 최대"

블록체인 관련 장치(Blockchain device)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38.5%의 성장률을 기록한다는 전망이다. 2021년 4억 8,200만 달러로 추정된 시장 규모는 2026년에 24억 5,9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금융 부문에서의 블록체인 기술의 이점에 대한 가시성 증가, 소매 및 공급망 관리 응용프로그램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빠른 발전,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분산 구조를 비롯한 다양한 속성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andMarket)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 전망(Blockchain De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 장치 시장을 구성 요소(하드웨어 지갑, 블록체인 스마트폰, PoS, 암호화폐 ATM), 블록체인 IoT 게이트웨이, 기타), 연결성, 애플리케이션(개인, 기업), 최종 사용자(소비자, BFSI, 정부, 소매 및 전자상거래, 여행, 자동차 등), 지역으로 나누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마켓앤마켓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 전망(Blockchain De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통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이 연간 38.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위), 다양한 블록체인 장치가 에코 시스템을 형성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아래). (자료 : MarketsandMarkets) 보고서는 "블록체인 기술이 지불, 교환, 스마트 계약, 문서 및 디지털 ID와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점점 더 많이 사용되면서, 금융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블록체인 장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암호 화폐 거래에 대한 통일화된 표준이 부족하고, 규정의 부재와 그에 따른 불확실성은 성장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지적했다. 특히 규제 기관과 정책 입안 부서에서는 블록체인 이해 관계자가 규정 준수를 달...

하드웨어 지갑 블록체인 장치 마켓앤마켓 전망 블록체인 스마트폰 암호화폐 ATM 블록체인 IoT 게이트웨이

2022.01.18

블록체인 관련 장치(Blockchain device)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38.5%의 성장률을 기록한다는 전망이다. 2021년 4억 8,200만 달러로 추정된 시장 규모는 2026년에 24억 5,9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금융 부문에서의 블록체인 기술의 이점에 대한 가시성 증가, 소매 및 공급망 관리 응용프로그램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빠른 발전,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분산 구조를 비롯한 다양한 속성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andMarket)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 전망(Blockchain De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 장치 시장을 구성 요소(하드웨어 지갑, 블록체인 스마트폰, PoS, 암호화폐 ATM), 블록체인 IoT 게이트웨이, 기타), 연결성, 애플리케이션(개인, 기업), 최종 사용자(소비자, BFSI, 정부, 소매 및 전자상거래, 여행, 자동차 등), 지역으로 나누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마켓앤마켓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 전망(Blockchain De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통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이 연간 38.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위), 다양한 블록체인 장치가 에코 시스템을 형성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아래). (자료 : MarketsandMarkets) 보고서는 "블록체인 기술이 지불, 교환, 스마트 계약, 문서 및 디지털 ID와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점점 더 많이 사용되면서, 금융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블록체인 장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암호 화폐 거래에 대한 통일화된 표준이 부족하고, 규정의 부재와 그에 따른 불확실성은 성장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지적했다. 특히 규제 기관과 정책 입안 부서에서는 블록체인 이해 관계자가 규정 준수를 달...

2022.01.18

인터넷의 미래? 마케팅 용어?··· 한눈에 살펴보는 ‘웹3’

‘웹3(Web3)’ 또는 ‘웹 3.0(Web 3.0)’은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하려는 시도로 등장했다.  웹3 재단(Web3 Foundation)에서 구상한 ‘웹3’는 모든 데이터와 콘텐츠를 블록체인에 등록하고, 토큰화하며 또는 P2P 분산 네트워크에서 관리 및 액세스하는 공공 인터넷을 가리킨다. 또한 ‘웹3’는 중개자가 없는 한편 ‘암호화폐, NFT,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탄생시킨 것과 동일한 암호화 검증 기법으로 구축돼 탈중앙화되며 변경 불가능한 버전의 웹을 약속한다.  복잡하게 들리는가? 그럴 만하다. 실제로 모호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현재 웹3는 아직 정의되지 않은 다소 애매한 개념이다. 이는 개발자가 구축할 수 있는 접근 가능한 기술 스택이라기보단 ‘웹이 어떤 모습일지’에 관한 이상적인 개념에 가깝다. 이러한 모호함은 업계 전반에서 이 용어에 관한 논란을 일으켰다. 옹호자들은 웹3가 인터넷을 자유지상주의의 뿌리로 되돌리는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칭송하는 반면, 비판론자들(예: 암호화폐 낙관론자인 일론 머스크 등)은 웹3를 마케팅 유행어라고 일축하고 있다.   웹3의 기원 웹3는 이더리움의 공동 개발자 가빈 우드에 의해 처음 소개됐다. 그는 2014년 블로그에서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에 따라 제기된 프라이버시 우려에 대응하여 구축해야 할 암호화된 온라인 공간으로 ‘웹 3.0’을 구상했다. “웹3에서는 공공이라고 간주되는 정보는 공개한다. 동의한 정보는 합의 원장에 넣는다. 비밀이라고 간주되는 정보는 기밀로 유지하고,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라고 우드는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 모델은 암호화를 통해 ‘수학적으로 구현’될 것이며, 보편적인 투명성과 변경 불가능성을 위해 트랜젝션은 검증되고 블록체인에 추가될 것이다. 이어서 우드는 2021년 11월 와이어드(Wired)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상대를 신뢰하지 않아도 투명한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고, 진실이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웹3 웹 3.0 블록체인 암호화폐 암호화 분산원장 스마트 계약 분산 애플리케이션 웹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NFT 이더리움 FAANG 메타마스크

2022.01.14

‘웹3(Web3)’ 또는 ‘웹 3.0(Web 3.0)’은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하려는 시도로 등장했다.  웹3 재단(Web3 Foundation)에서 구상한 ‘웹3’는 모든 데이터와 콘텐츠를 블록체인에 등록하고, 토큰화하며 또는 P2P 분산 네트워크에서 관리 및 액세스하는 공공 인터넷을 가리킨다. 또한 ‘웹3’는 중개자가 없는 한편 ‘암호화폐, NFT,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탄생시킨 것과 동일한 암호화 검증 기법으로 구축돼 탈중앙화되며 변경 불가능한 버전의 웹을 약속한다.  복잡하게 들리는가? 그럴 만하다. 실제로 모호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현재 웹3는 아직 정의되지 않은 다소 애매한 개념이다. 이는 개발자가 구축할 수 있는 접근 가능한 기술 스택이라기보단 ‘웹이 어떤 모습일지’에 관한 이상적인 개념에 가깝다. 이러한 모호함은 업계 전반에서 이 용어에 관한 논란을 일으켰다. 옹호자들은 웹3가 인터넷을 자유지상주의의 뿌리로 되돌리는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칭송하는 반면, 비판론자들(예: 암호화폐 낙관론자인 일론 머스크 등)은 웹3를 마케팅 유행어라고 일축하고 있다.   웹3의 기원 웹3는 이더리움의 공동 개발자 가빈 우드에 의해 처음 소개됐다. 그는 2014년 블로그에서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에 따라 제기된 프라이버시 우려에 대응하여 구축해야 할 암호화된 온라인 공간으로 ‘웹 3.0’을 구상했다. “웹3에서는 공공이라고 간주되는 정보는 공개한다. 동의한 정보는 합의 원장에 넣는다. 비밀이라고 간주되는 정보는 기밀로 유지하고,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라고 우드는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 모델은 암호화를 통해 ‘수학적으로 구현’될 것이며, 보편적인 투명성과 변경 불가능성을 위해 트랜젝션은 검증되고 블록체인에 추가될 것이다. 이어서 우드는 2021년 11월 와이어드(Wired)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상대를 신뢰하지 않아도 투명한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고, 진실이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

2022.01.14

웁살라시큐리티, NSHC에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 공급

웁살라시큐리티가 1월 14일 정보보호 전문 기업 NSHC에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가 공급한 솔루션은 가상자산 추적 보안 솔루션인 ‘CATV(Crypto Analysis Transaction Visualization)’와 AI·머신러닝 기반 가상자산 위협 평가 도구인 ‘CARA(Crypto Analysis Risk Assessment)’이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CARA의 경우 20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AI 데이터 가공 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돼 NSHC로부터 다크웹 관련 위협 데이터를 제공받아 고도화한 솔루션이다. CATV와 CARA가 포함된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은 NSHC의 다크웹 보안위협 정보 제공 플랫폼인 ‘다크트레이서(DarkTracer)’에 탑재됐다.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NSHC의 고객들은 다크웹에서 기존의 개인정보, 보안 도구 악용 등의 보안 위협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의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앞서 NSHC와 웁살라시큐리티는 사이버 범죄 근절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NSHC와 함께 공개위협정보(OSINT, Open Source Intelligence) 모니터링 기술 보안 전문가 교육 과정에서 기업/정부 기관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웁살라시큐리티 구민우 한국지사장은 “과거 박사방과 n번방 사건이 그러했듯이, 다크웹을 기점으로 발생되는 가상자산 연루 범죄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1,000억 여개의 방대한 다크웹 인텔리전스를 축적하고 있는 NSHC의 다크트레이서와 자사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함께 활용해 연관 분석을 한다면 수사/정보기관은 관련 범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웁살라시큐리티 NSHC 가상자산 정보보호 다크웹

2022.01.14

웁살라시큐리티가 1월 14일 정보보호 전문 기업 NSHC에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가 공급한 솔루션은 가상자산 추적 보안 솔루션인 ‘CATV(Crypto Analysis Transaction Visualization)’와 AI·머신러닝 기반 가상자산 위협 평가 도구인 ‘CARA(Crypto Analysis Risk Assessment)’이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CARA의 경우 20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AI 데이터 가공 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돼 NSHC로부터 다크웹 관련 위협 데이터를 제공받아 고도화한 솔루션이다. CATV와 CARA가 포함된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은 NSHC의 다크웹 보안위협 정보 제공 플랫폼인 ‘다크트레이서(DarkTracer)’에 탑재됐다.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NSHC의 고객들은 다크웹에서 기존의 개인정보, 보안 도구 악용 등의 보안 위협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의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앞서 NSHC와 웁살라시큐리티는 사이버 범죄 근절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NSHC와 함께 공개위협정보(OSINT, Open Source Intelligence) 모니터링 기술 보안 전문가 교육 과정에서 기업/정부 기관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웁살라시큐리티 구민우 한국지사장은 “과거 박사방과 n번방 사건이 그러했듯이, 다크웹을 기점으로 발생되는 가상자산 연루 범죄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1,000억 여개의 방대한 다크웹 인텔리전스를 축적하고 있는 NSHC의 다크트레이서와 자사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함께 활용해 연관 분석을 한다면 수사/정보기관은 관련 범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1.14

웁살라시큐리티, 웹 3.0 KYC 프로젝트 '컴패스 프로토콜' 공개

웁살라시큐리티가 1월 7일 웹 3.0 KYC 프로젝트인 컴패스 프로토콜(Compass protocol)을 공개했다. 컴패스 프로토콜 프로젝트는 다가오는 웹 3.0 시대의 신원 인증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거래소들이 점차 개인 지갑에 대한 개인 신원 정보를 획득함에 큰 어려움을 겪으므로 이에 따른 대응책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메타마스크(Metamask), 마이이더월렛(MEW) 등의 개인 지갑의 경우 KYC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도 누구나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갑 소유자가 누군지 알 수 없다. 때문에 개인 지갑은 자금세탁에 취약하다는 점이 규제 기관들의 우려를 자아낸다. 특금법상 거래소 이용자가 출금할 경우에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신원 정보 공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거래소 간은 트래블룰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특정 거래소들의 경우 실명 계좌를 제공하는 은행과의 협의한 ‘화이트리스트(Whitelist)’ 제도 도입 때문에 거래소 외의 신원 확인을 할 수 없는 지갑에 가상자산을 출금하는 것은 불가능해진다. 은행과의 협의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상자산 사업자(VASP)인 거래소는 사실상 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트래블룰(Travel Rule) 도입 뿐만 아니라 개인 지갑에 대한 KYC/AML 솔루션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소는 이용자들의 자산 안정성 확보와 불법 행위 방지를 위해서라도 KYC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개인 지갑에 대한 가상자산 송수신에 대한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컴패스 프로토콜은 거래소 측에, 이용자가 납득할만한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KYC 정보를 제공하고 플랫폼 자체 AML 프로토콜로 지갑의 무결성을 검증받는다. 향후, 중앙화 거래소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KYC/AML 정보를 제공하고 고유 신원 증명 NFT를 발급할 수 있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발급한 NFT를 보관하고 있으면, 다른 거래소나 블록...

웁살라시큐리티 웹 3.0 신원 인증 화이트리스트 가상자산 블록체인

2022.01.07

웁살라시큐리티가 1월 7일 웹 3.0 KYC 프로젝트인 컴패스 프로토콜(Compass protocol)을 공개했다. 컴패스 프로토콜 프로젝트는 다가오는 웹 3.0 시대의 신원 인증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거래소들이 점차 개인 지갑에 대한 개인 신원 정보를 획득함에 큰 어려움을 겪으므로 이에 따른 대응책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메타마스크(Metamask), 마이이더월렛(MEW) 등의 개인 지갑의 경우 KYC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도 누구나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갑 소유자가 누군지 알 수 없다. 때문에 개인 지갑은 자금세탁에 취약하다는 점이 규제 기관들의 우려를 자아낸다. 특금법상 거래소 이용자가 출금할 경우에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신원 정보 공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거래소 간은 트래블룰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특정 거래소들의 경우 실명 계좌를 제공하는 은행과의 협의한 ‘화이트리스트(Whitelist)’ 제도 도입 때문에 거래소 외의 신원 확인을 할 수 없는 지갑에 가상자산을 출금하는 것은 불가능해진다. 은행과의 협의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상자산 사업자(VASP)인 거래소는 사실상 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트래블룰(Travel Rule) 도입 뿐만 아니라 개인 지갑에 대한 KYC/AML 솔루션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소는 이용자들의 자산 안정성 확보와 불법 행위 방지를 위해서라도 KYC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개인 지갑에 대한 가상자산 송수신에 대한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컴패스 프로토콜은 거래소 측에, 이용자가 납득할만한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KYC 정보를 제공하고 플랫폼 자체 AML 프로토콜로 지갑의 무결성을 검증받는다. 향후, 중앙화 거래소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KYC/AML 정보를 제공하고 고유 신원 증명 NFT를 발급할 수 있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발급한 NFT를 보관하고 있으면, 다른 거래소나 블록...

2022.01.07

메가존클라우드-헥슬란트, 블록체인 지갑 구축 시스템 공급 파트너십 체결

메가존클라우드가 블록체인 기술 기업 헥슬란트와 함께 블록체인 지갑 구축 시스템 ‘옥텟’의 새로운 유통망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헥슬란트 ‘옥텟’은 블록체인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높은 수준의 지식과 인프라 없이도 손쉽게 블록체인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제공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서비스로,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까지 획득했다. 국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에 맞춘 ISMS 대응도 할 수 있다. 이번 공급 파트너십 체결로 양사는 블록체인 시장에서 전문 기술 역량과 제도적인 안정성을 바탕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헥슬란트 ‘옥텟’은 메가존클라우드를 통해 새로운 국내외 플랫폼 세일즈 유통망을 갖추게 됐고, 메가존클라우드는 블록체인 구축 시스템의 공급 채널을 확보해 신성장 동력을 얻게 됐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블록체인과 클라우드 기술은 서로의 성장에 기여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이라며, “급변하는 블록체인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안정성을 확보한 헥슬란트의 옥텟뿐만 아니라 많은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함께 고객들에게 폭넓은 가치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헥슬란트 노진우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앞장설 것”이라며, “ISMS 인증을 취득한 옥텟 솔루션을 고객사가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메가존클라우드 헥슬란트 블록체인 블록체인 지갑

2022.01.05

메가존클라우드가 블록체인 기술 기업 헥슬란트와 함께 블록체인 지갑 구축 시스템 ‘옥텟’의 새로운 유통망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헥슬란트 ‘옥텟’은 블록체인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높은 수준의 지식과 인프라 없이도 손쉽게 블록체인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제공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서비스로,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까지 획득했다. 국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에 맞춘 ISMS 대응도 할 수 있다. 이번 공급 파트너십 체결로 양사는 블록체인 시장에서 전문 기술 역량과 제도적인 안정성을 바탕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헥슬란트 ‘옥텟’은 메가존클라우드를 통해 새로운 국내외 플랫폼 세일즈 유통망을 갖추게 됐고, 메가존클라우드는 블록체인 구축 시스템의 공급 채널을 확보해 신성장 동력을 얻게 됐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블록체인과 클라우드 기술은 서로의 성장에 기여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이라며, “급변하는 블록체인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안정성을 확보한 헥슬란트의 옥텟뿐만 아니라 많은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함께 고객들에게 폭넓은 가치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헥슬란트 노진우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앞장설 것”이라며, “ISMS 인증을 취득한 옥텟 솔루션을 고객사가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1.05

칼럼 | 글로벌 스케일의 새로운 파일 시스템 IPFS

2021년 IT 분야에서의 화제를 꼽으라면 ‘대체 불가능 토큰’ 즉, NFT(non-fungible token)를 빼 놓을 수 없다.  수년 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및 수많은 알트코인에서 시작된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자산에 대한 열풍이 일반인들에게는 개념조차 생소한 NFT라는 영역으로 확산된 것은 2021년에 있었던 몇몇 NFT 기반 디지털 콘텐츠의 거래 사례 때문이다. 2021년 3월에 트위터(Twitter)의 창업자인 잭 도시가 트위터를 만들고 처음으로 올렸다는 트윗이 NFT로 인증된 후 경매소에서 약 290만 달러에 낙찰되어 언론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미국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디지털 아티스트인 비플(Beeple)의 디지털 아트 작품이 6,900만달러라는 엄청난 금액으로 낙찰이 되어 세상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거래된 작품의 제목은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이며 여러 개의 디지털 그래픽을 모아 놓은 것이다.   그리고 6월에는 케빈 맥코이가 최초로 등록한 NFT 기반의 디지털 아트 작품인 ‘퀀텀(Quantum)’이 소더비 경매에서 140만 달러에 낙찰되었다. 케빈 맥코이는 애닐 대쉬와 함께 2014년에 최초로 NFT 개념을 고안한 사람이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인 탈중앙화와 위변조방지 기능에 기반한 디지털 콘텐츠 소유권 증명 시스템이다. NFT 블록체인 상에는 해당 NFT 블록이 보증하는 디지털 콘텐츠의 위치정보와 창작자, 현재 소유자 및 최초 등록 후 이루어진 거래 내역이 저장되어 있다. NFT 상에 현재 소유자로 등록되어 있으면 해당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그런데 NFT 블록에는 실제 디지털 자산인 그림이나 동영상, 음악, 사진 등 원본 데이터 파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한 링크 정보만이 포함되어 있을 뿐이다. 이러한 링크 정보는 해당 디지털 데이터 파일이 등록되어 있는 서버의 IP주소나 웹사...

NFT IPFS 정철환 토렌트 프로토콜 랩스 후안 베넷

2022.01.03

2021년 IT 분야에서의 화제를 꼽으라면 ‘대체 불가능 토큰’ 즉, NFT(non-fungible token)를 빼 놓을 수 없다.  수년 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및 수많은 알트코인에서 시작된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자산에 대한 열풍이 일반인들에게는 개념조차 생소한 NFT라는 영역으로 확산된 것은 2021년에 있었던 몇몇 NFT 기반 디지털 콘텐츠의 거래 사례 때문이다. 2021년 3월에 트위터(Twitter)의 창업자인 잭 도시가 트위터를 만들고 처음으로 올렸다는 트윗이 NFT로 인증된 후 경매소에서 약 290만 달러에 낙찰되어 언론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미국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디지털 아티스트인 비플(Beeple)의 디지털 아트 작품이 6,900만달러라는 엄청난 금액으로 낙찰이 되어 세상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거래된 작품의 제목은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이며 여러 개의 디지털 그래픽을 모아 놓은 것이다.   그리고 6월에는 케빈 맥코이가 최초로 등록한 NFT 기반의 디지털 아트 작품인 ‘퀀텀(Quantum)’이 소더비 경매에서 140만 달러에 낙찰되었다. 케빈 맥코이는 애닐 대쉬와 함께 2014년에 최초로 NFT 개념을 고안한 사람이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인 탈중앙화와 위변조방지 기능에 기반한 디지털 콘텐츠 소유권 증명 시스템이다. NFT 블록체인 상에는 해당 NFT 블록이 보증하는 디지털 콘텐츠의 위치정보와 창작자, 현재 소유자 및 최초 등록 후 이루어진 거래 내역이 저장되어 있다. NFT 상에 현재 소유자로 등록되어 있으면 해당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그런데 NFT 블록에는 실제 디지털 자산인 그림이나 동영상, 음악, 사진 등 원본 데이터 파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한 링크 정보만이 포함되어 있을 뿐이다. 이러한 링크 정보는 해당 디지털 데이터 파일이 등록되어 있는 서버의 IP주소나 웹사...

2022.01.03

엑스위젯, ‘마스터뱅크 사이드체인’ 출시··· "디지털 자산 전송 수수료 부담 줄인다"

엑스위젯이 12월 27일 디지털 자산 전송 수수료의 부담을 줄인 ‘마스터뱅크 사이드체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엑스위젯에 따르면 마스터플랫폼에 탑재된 마스터뱅크는 각종 디지털 자산의 관리 및 거래가 가능한 멀티 월렛 서비스다. 사용자의 디바이스에 개인 암호키를 보관해 본인 이외에는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기반으로 콜드월렛(Cold Wallet) 수준의 보안력을 제공한다.  또 기존 거래소 기준 0.02ETH, 일반 가상자산 지갑 기준 0.007 ETH에 이르는 전송 수수료를 0.00002 ETH로 줄여 과도한 전송 수수료에 대한 사용자 부담을 개선시켜 기존 이용자들의 월렛 교체에 따른 불편함을 없앴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엑스위젯 김성운 대표는 “해킹이 어려운 모바일 콜드월렛인 마스터월렛을 2019년 3월 시장에 선보인 이후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들을 새로운 마스터뱅크 앱에 집약했다”라며 “완전한 탈중앙화(DEX)를 구현해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낮은 수수료로 전송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위젯은 마스터플랫폼을 통해 주요 거래소의 디지털 자산 보유 및 이동 상황, 가격과 유동성 간의 이격도 등 중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지수를 산출하여 신뢰할 만한 투자 지표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투자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와 합리적인 거래를 유도하는 ‘거래 지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엑스위젯

2021.12.27

엑스위젯이 12월 27일 디지털 자산 전송 수수료의 부담을 줄인 ‘마스터뱅크 사이드체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엑스위젯에 따르면 마스터플랫폼에 탑재된 마스터뱅크는 각종 디지털 자산의 관리 및 거래가 가능한 멀티 월렛 서비스다. 사용자의 디바이스에 개인 암호키를 보관해 본인 이외에는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기반으로 콜드월렛(Cold Wallet) 수준의 보안력을 제공한다.  또 기존 거래소 기준 0.02ETH, 일반 가상자산 지갑 기준 0.007 ETH에 이르는 전송 수수료를 0.00002 ETH로 줄여 과도한 전송 수수료에 대한 사용자 부담을 개선시켜 기존 이용자들의 월렛 교체에 따른 불편함을 없앴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엑스위젯 김성운 대표는 “해킹이 어려운 모바일 콜드월렛인 마스터월렛을 2019년 3월 시장에 선보인 이후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들을 새로운 마스터뱅크 앱에 집약했다”라며 “완전한 탈중앙화(DEX)를 구현해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낮은 수수료로 전송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위젯은 마스터플랫폼을 통해 주요 거래소의 디지털 자산 보유 및 이동 상황, 가격과 유동성 간의 이격도 등 중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지수를 산출하여 신뢰할 만한 투자 지표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투자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와 합리적인 거래를 유도하는 ‘거래 지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2.27

“CIO들이 응답한 2022년 IT 우선순위는...” KPMG

2022년에 싶은 CIO들은 자동화와 실행 가능한 정보에 주목할 예정이다. 또 지난 21개월 동안 팬데믹을 헤쳐 나아가면서 등장한 IT 우선순위인 클라우드와 협업 도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KPMG가 CIO 및 임원 800명에게 내년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물어본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다. 이 밖에 CIO들이 향후 3년 동안 배치할 혁신적인 기술로는 여기에서 AI, IoT, RPA가 지목됐다.   허니웰(Honeywell)의 쉐일라 조던은 AI에 관심이 많은 IT 리더다. 그녀는 AI를 기업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엔진으로 보고 있다. 허니웰의 CDTO(Chief Digital Technology Officer) 조던은 “나는 이것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라 부르며, 그 이유는 그것이 AI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통화이자 이 데이터가 새로운 경험을 생성하기 위해 모든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흐르는 데이터이다”라고 말했다. 실행 가능한 AI와 분석의 가치가 수집 데이터의 양과 질에 좌우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데이터 운영에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도 있었다. Momentive.ai(전 서베이몽키(SurveyMonkey))의 부사장 겸 CIO 에릭 존슨은 “점차 데이터와 가까워지고 데이터를 더욱 영향력이 있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2022년 CIO는 데이터를 강화해야 한다. CIO는 점차 비즈니스에 가까워지고 점차 데이터가 비즈니스 영향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비용 감소와 효율성 등은 과거의 지표다. 그는 데이터와 실행 가능한 정보가 향후 3년 동안 CIO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존슨은 “매출 유도, 확장 유도, 도입 유도, 이탈 감소 등 회사의 성장을 유도하는 모든 것들이 중요하다. 실제 매출로 입증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기업 지난 4년 동안 수...

KPMG 2022년 RPA 협업 양자 퀀텀 NFT 5G

2021.12.24

2022년에 싶은 CIO들은 자동화와 실행 가능한 정보에 주목할 예정이다. 또 지난 21개월 동안 팬데믹을 헤쳐 나아가면서 등장한 IT 우선순위인 클라우드와 협업 도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KPMG가 CIO 및 임원 800명에게 내년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물어본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다. 이 밖에 CIO들이 향후 3년 동안 배치할 혁신적인 기술로는 여기에서 AI, IoT, RPA가 지목됐다.   허니웰(Honeywell)의 쉐일라 조던은 AI에 관심이 많은 IT 리더다. 그녀는 AI를 기업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엔진으로 보고 있다. 허니웰의 CDTO(Chief Digital Technology Officer) 조던은 “나는 이것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라 부르며, 그 이유는 그것이 AI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통화이자 이 데이터가 새로운 경험을 생성하기 위해 모든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흐르는 데이터이다”라고 말했다. 실행 가능한 AI와 분석의 가치가 수집 데이터의 양과 질에 좌우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데이터 운영에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도 있었다. Momentive.ai(전 서베이몽키(SurveyMonkey))의 부사장 겸 CIO 에릭 존슨은 “점차 데이터와 가까워지고 데이터를 더욱 영향력이 있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2022년 CIO는 데이터를 강화해야 한다. CIO는 점차 비즈니스에 가까워지고 점차 데이터가 비즈니스 영향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비용 감소와 효율성 등은 과거의 지표다. 그는 데이터와 실행 가능한 정보가 향후 3년 동안 CIO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존슨은 “매출 유도, 확장 유도, 도입 유도, 이탈 감소 등 회사의 성장을 유도하는 모든 것들이 중요하다. 실제 매출로 입증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기업 지난 4년 동안 수...

2021.12.24

"블록체인 시장, 2026년까지 연평균 68.4% 성장"

블록체인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68.4% 성장한다는 전망이다. 2021년 49억 달러로 예상되는 시장 규모는 2026년에 674억 달러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요인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투자 증가, 은행 및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블록체인 솔루션의 사용 확대, 지불 및 신원 확인 시스템에서 블록체인 기술 확산 등이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시장 예측(Blockchain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 시장을 구성 요소, 공급자, 유형, 조직 규모, 적용 분야로 구분하고 조사 및 분석을 진행했다. 구성 요소는 플랫폼과 서비스, 공급자는 응용 프로그램, 미들웨어, 인프라로 세분화했다. 블록체인 시장이 68.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1년 49억 달러에 불과하던 시장 규모가 2026년이 되면 67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금융 기관을 중심으로 성장이 시작됐다. 블록체인 기술이 지불, 교환, 스마트 계약, 문서화, 디지털 신원 확인 등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와 결합하면서 최근 들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는 스타트업이 크게 늘어나면서, 2018년 벤처 캐피털의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가 3배 증가했다. "2018년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역사에서 중요한 해였다. 여러 산업 분야의 최고 기업과 스타트업 수준에서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발표했다. 벤처 캐피털리스트의 관심과 자본 투자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그 결과 부스트(Boost) VC 및 노드 캐피털(Node Capital)과 같은 맞춤형 블록체인 VC 회사가 형성되었다"며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구성 요소 중에서는 서비스 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

마켓앤마켓 암호화폐 분산원장 금융

2021.12.24

블록체인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68.4% 성장한다는 전망이다. 2021년 49억 달러로 예상되는 시장 규모는 2026년에 674억 달러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요인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투자 증가, 은행 및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블록체인 솔루션의 사용 확대, 지불 및 신원 확인 시스템에서 블록체인 기술 확산 등이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시장 예측(Blockchain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 시장을 구성 요소, 공급자, 유형, 조직 규모, 적용 분야로 구분하고 조사 및 분석을 진행했다. 구성 요소는 플랫폼과 서비스, 공급자는 응용 프로그램, 미들웨어, 인프라로 세분화했다. 블록체인 시장이 68.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1년 49억 달러에 불과하던 시장 규모가 2026년이 되면 67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금융 기관을 중심으로 성장이 시작됐다. 블록체인 기술이 지불, 교환, 스마트 계약, 문서화, 디지털 신원 확인 등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와 결합하면서 최근 들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는 스타트업이 크게 늘어나면서, 2018년 벤처 캐피털의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가 3배 증가했다. "2018년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역사에서 중요한 해였다. 여러 산업 분야의 최고 기업과 스타트업 수준에서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발표했다. 벤처 캐피털리스트의 관심과 자본 투자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그 결과 부스트(Boost) VC 및 노드 캐피털(Node Capital)과 같은 맞춤형 블록체인 VC 회사가 형성되었다"며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구성 요소 중에서는 서비스 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

2021.12.24

CJ올리브네트웍스, 제약 물류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체인원' 도입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12월 20일 제약 물류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체인원(ChainOne)’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AI 코어 연구소와 로지스틱스팀은 효과적인 의약품 유통 및 물류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하는 AWS(아마존웹서비스)의 하이퍼렛저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체인원을 개발하고, CJ대한통운의 제약 물류 시스템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체인원은 의약품 생산, 물류, 유통 전 과정의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데이터의 위·변조를 차단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가시화하며 ▲품질관리를 통해 제약 물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유통되는 의약품의 생산일자와 유통기한, 온도 등의 상태 정보를 주기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제조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의약품의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운송 경로와 사용 기관, 수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입고부터 출고까지의 과정에서 데이터가 변경되더라도 추적이 가능하며, 의약품의 결함이나 온도 이탈 등의 문제 발생 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손종수 AI 코어 연구소장은 “올해 물류업계 최대 화두는 ‘콜드체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제약 물류 시스템은 방역만큼이나 중요한 이슈”라며, “선도적인 기술 개발로 신뢰도 높은 운송 인프라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지원하여 제약 물류 시스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2021.12.20

CJ올리브네트웍스가 12월 20일 제약 물류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체인원(ChainOne)’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AI 코어 연구소와 로지스틱스팀은 효과적인 의약품 유통 및 물류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하는 AWS(아마존웹서비스)의 하이퍼렛저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체인원을 개발하고, CJ대한통운의 제약 물류 시스템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체인원은 의약품 생산, 물류, 유통 전 과정의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데이터의 위·변조를 차단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가시화하며 ▲품질관리를 통해 제약 물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유통되는 의약품의 생산일자와 유통기한, 온도 등의 상태 정보를 주기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제조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의약품의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운송 경로와 사용 기관, 수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입고부터 출고까지의 과정에서 데이터가 변경되더라도 추적이 가능하며, 의약품의 결함이나 온도 이탈 등의 문제 발생 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손종수 AI 코어 연구소장은 “올해 물류업계 최대 화두는 ‘콜드체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제약 물류 시스템은 방역만큼이나 중요한 이슈”라며, “선도적인 기술 개발로 신뢰도 높은 운송 인프라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지원하여 제약 물류 시스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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