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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면 낭패일까? 곧 출시될 애플 기기 3가지

9월이 아이폰과 애플워치의 달이라면 10월은 아이패드와 맥(Mac)의 달이다. 그러나 블룸버그 통신 마크거먼 기자에 따르면 애플은 10월 제품 발표 행사를 따로 열지 않고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하는 데 그칠 예정이다. 그만큼 이번에 출시될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패드 및 맥 제품군의 변화는 크지 않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신형이 나오기 직전에 구형을 같은 가격에 구매하면 배가 아프기 마련이다. 심지어 신형을 사지 않더라도 구형을 더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다음 3가지 제품을 살 계획이 있다면 10월 말까지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1. 2022년형 아이패드 프로: 후면 무선 충전 패드  2022년형 아이패드 프로에는 누구나 예상한 것처럼 M2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전히 미니LED 디스플레이는 12.9형 모델에만 탑재되며, 새로운 애플펜슬 같이 모두가 기다리던 큰 변화는 없을 예정이다.  --------------------------------------------------------------- 애플 인기 인기 기사 -> 후면 애플 로고를 무선충전 패드로 쓴다? 아이패드 프로 2022 루머 라운드업 -> 블로그 | 찬밥 신세로 전락한 아이폰 14와 애플워치 8 --------------------------------------------------------------- 그나마 가장 기대되는 신기능은 후면 무선충전이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필리페 에스포지토 기자는 2022년 1월, 애플이 후면에 있는 애플 로고 부분만 유리로 만들어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방식의 프로토타입을 시험 중이라고 밝혔다.  즉, 아이패드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아이패드의 배터리 용량이 매우 큰만큼 자기 전에 충전해놓는 용도에 그칠 것이다. 자석 부착식 충전 방식인 맥세이프(MagSafe)도 지원되며, 애플워치 같은 제품을 아이패드 후면에 올려 ...

애플 아이패드 맥북 프로 맥북프로 신형맥북

1일 전

9월이 아이폰과 애플워치의 달이라면 10월은 아이패드와 맥(Mac)의 달이다. 그러나 블룸버그 통신 마크거먼 기자에 따르면 애플은 10월 제품 발표 행사를 따로 열지 않고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하는 데 그칠 예정이다. 그만큼 이번에 출시될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패드 및 맥 제품군의 변화는 크지 않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신형이 나오기 직전에 구형을 같은 가격에 구매하면 배가 아프기 마련이다. 심지어 신형을 사지 않더라도 구형을 더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다음 3가지 제품을 살 계획이 있다면 10월 말까지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1. 2022년형 아이패드 프로: 후면 무선 충전 패드  2022년형 아이패드 프로에는 누구나 예상한 것처럼 M2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전히 미니LED 디스플레이는 12.9형 모델에만 탑재되며, 새로운 애플펜슬 같이 모두가 기다리던 큰 변화는 없을 예정이다.  --------------------------------------------------------------- 애플 인기 인기 기사 -> 후면 애플 로고를 무선충전 패드로 쓴다? 아이패드 프로 2022 루머 라운드업 -> 블로그 | 찬밥 신세로 전락한 아이폰 14와 애플워치 8 --------------------------------------------------------------- 그나마 가장 기대되는 신기능은 후면 무선충전이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필리페 에스포지토 기자는 2022년 1월, 애플이 후면에 있는 애플 로고 부분만 유리로 만들어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방식의 프로토타입을 시험 중이라고 밝혔다.  즉, 아이패드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아이패드의 배터리 용량이 매우 큰만큼 자기 전에 충전해놓는 용도에 그칠 것이다. 자석 부착식 충전 방식인 맥세이프(MagSafe)도 지원되며, 애플워치 같은 제품을 아이패드 후면에 올려 ...

1일 전

블로그ㅣCISO가 반면교사 삼을 한 금융기관의 ‘ITAD’ 실패

모건 스탠리 스미스 바니(Morgan Stanley Smith Barney; MSSB)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IT 자산 처분 프로그램은 폐기한 기기에서 발생할지도 모를 데이터 유출로부터 기업을 보호할 수 있다.  모든 기업은 정보 보안 프로세스 및 절차의 일환으로 ‘ITAD(IT 자산 처분)’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즉, 기업이 어떤 IT 자산을 구매한다고 할 때 해당 자산을 최종적으로 어떻게 처분할지 ITAD에서 이미 정의돼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데이터가 노출되고, 침해가 발생하며,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실제로 모건 스탠리 스미스 바니(MSSB)가 그러했는데, MSSB는 지난 몇 년 동안 ITAD 실패에 따른 영향을 계속 받고 있으며, 그 결과 현재 미화 1억 5,500만 달러의 벌금과 과태료가 부과됐다. 가장 최근인 2022년 9월 20일 MSSB는 고객 개인식별정보(PII)가 저장된 기기를 부적절하게 폐기한 혐의에 따라 3,500만 달러의 위약금을 지불하기로 美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합의했다.  또 지난 2020년 10월 美 통화감독청(Office of the Comptroller of Currency; OCC)은 MSSB에 6,0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아울러 이는 2022년 1월 ITAD 실패로 인해 데이터가 노출된 피해자에게 동일한 금액을 지불하기로 합의한 집단소송까지 이어졌다.  부적절한 ITAD 프로그램의 결과 SEC와 MSSB의 합의문을 살펴보면 이 회사에 분명 ITAD 프로그램이 있긴 했지만 “타당하게 설계되지 않았으며, 데이터를 폐기한 벤더가 적격한지 보장할 수 없었다”라는 점에서 부적절했다.  MSSB는 2013년 자체 위험 평가에서 ‘현지 트럭 운송, 보관, 장거리 이사’라고 식별한 이사 업체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을 가지고 있었는데, 2021년 법원 제출에서 이 회사는 데이터 노출을 초...

CISO IT 자산 처분 ITAD 데이터 보안 정보 보안

1일 전

모건 스탠리 스미스 바니(Morgan Stanley Smith Barney; MSSB)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IT 자산 처분 프로그램은 폐기한 기기에서 발생할지도 모를 데이터 유출로부터 기업을 보호할 수 있다.  모든 기업은 정보 보안 프로세스 및 절차의 일환으로 ‘ITAD(IT 자산 처분)’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즉, 기업이 어떤 IT 자산을 구매한다고 할 때 해당 자산을 최종적으로 어떻게 처분할지 ITAD에서 이미 정의돼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데이터가 노출되고, 침해가 발생하며,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실제로 모건 스탠리 스미스 바니(MSSB)가 그러했는데, MSSB는 지난 몇 년 동안 ITAD 실패에 따른 영향을 계속 받고 있으며, 그 결과 현재 미화 1억 5,500만 달러의 벌금과 과태료가 부과됐다. 가장 최근인 2022년 9월 20일 MSSB는 고객 개인식별정보(PII)가 저장된 기기를 부적절하게 폐기한 혐의에 따라 3,500만 달러의 위약금을 지불하기로 美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합의했다.  또 지난 2020년 10월 美 통화감독청(Office of the Comptroller of Currency; OCC)은 MSSB에 6,0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아울러 이는 2022년 1월 ITAD 실패로 인해 데이터가 노출된 피해자에게 동일한 금액을 지불하기로 합의한 집단소송까지 이어졌다.  부적절한 ITAD 프로그램의 결과 SEC와 MSSB의 합의문을 살펴보면 이 회사에 분명 ITAD 프로그램이 있긴 했지만 “타당하게 설계되지 않았으며, 데이터를 폐기한 벤더가 적격한지 보장할 수 없었다”라는 점에서 부적절했다.  MSSB는 2013년 자체 위험 평가에서 ‘현지 트럭 운송, 보관, 장거리 이사’라고 식별한 이사 업체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을 가지고 있었는데, 2021년 법원 제출에서 이 회사는 데이터 노출을 초...

1일 전

한국레노버, AMD 라이젠 프로 프로세서 탑재 ‘씽크패드 P14s 3세대’ 출시

한국레노버가 외근과 이동 업무가 많은 전문가를 위한 AMD 라이젠 프로 탑재한 ‘씽크패드 P14s 3세대’를 출시하며 AMD 탑재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씽크패드 P14s 3세대는 제조, 공학, 기술,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전문 작업을 지원하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다. 뉴노멀로 자리잡은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최소 1.28kg 가벼운 무게와 17.9mm 두께로 설계해 초급 전문가, 교육자, 학생 등이 외부에서도 쉽게 전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최대 AMD 라이젠 7 PRO 6850U 프로세서와 통합 AMD 라데온 680M 그래픽 카드, 최대 2TB 저장장치 및 32GB 메모리를 지원해 이전 세대 보다 높은 성능과 빠른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최대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16:10 비율 디스플레이는 팬톤의 엑스라이트(X-Rite) 인증을 받고 출고 전 팩토리 캘리브레이션을 거쳐 정확한 색감을 구현한다. 돌비 오디오와 돌비 보이스가 지원되는 스피커와 마이크, 최대 1080p FHD 카메라는 매끄러운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한다. 씽크패드 P14s 3세대는 씽크쉴드(ThinkShield) 보안 솔루션으로 데이터 유출과 보안 위협으로부터 PC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미 육군 납품 규정 밀스펙(MIL-SPEC)을 통과했으며, 오토캐드, 레빗, 솔리드웍스 등 주요 전문 소프트웨어에 대한 ISV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레노버는 AMD 라이젠 프로 C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을 연이어 출시하며 AMD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확장,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AMD 워크스테이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씽크패드 P14s 3세대 외에도 씽크패드 P15v 3세대, 씽크패드 P16s 1세대를 제공해 엔트리 레벨부터 메인스트림급 성능까지 폭넓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지원한다. 또한 엔트리 레벨 타워형 워크스테이션인 씽크스테이션 P358과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로가 탑재된 씽크스테이션 P620을 통해 다양한 고...

한국레노버

1일 전

한국레노버가 외근과 이동 업무가 많은 전문가를 위한 AMD 라이젠 프로 탑재한 ‘씽크패드 P14s 3세대’를 출시하며 AMD 탑재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씽크패드 P14s 3세대는 제조, 공학, 기술,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전문 작업을 지원하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다. 뉴노멀로 자리잡은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최소 1.28kg 가벼운 무게와 17.9mm 두께로 설계해 초급 전문가, 교육자, 학생 등이 외부에서도 쉽게 전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최대 AMD 라이젠 7 PRO 6850U 프로세서와 통합 AMD 라데온 680M 그래픽 카드, 최대 2TB 저장장치 및 32GB 메모리를 지원해 이전 세대 보다 높은 성능과 빠른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최대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16:10 비율 디스플레이는 팬톤의 엑스라이트(X-Rite) 인증을 받고 출고 전 팩토리 캘리브레이션을 거쳐 정확한 색감을 구현한다. 돌비 오디오와 돌비 보이스가 지원되는 스피커와 마이크, 최대 1080p FHD 카메라는 매끄러운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한다. 씽크패드 P14s 3세대는 씽크쉴드(ThinkShield) 보안 솔루션으로 데이터 유출과 보안 위협으로부터 PC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미 육군 납품 규정 밀스펙(MIL-SPEC)을 통과했으며, 오토캐드, 레빗, 솔리드웍스 등 주요 전문 소프트웨어에 대한 ISV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레노버는 AMD 라이젠 프로 C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을 연이어 출시하며 AMD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확장,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AMD 워크스테이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씽크패드 P14s 3세대 외에도 씽크패드 P15v 3세대, 씽크패드 P16s 1세대를 제공해 엔트리 레벨부터 메인스트림급 성능까지 폭넓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지원한다. 또한 엔트리 레벨 타워형 워크스테이션인 씽크스테이션 P358과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로가 탑재된 씽크스테이션 P620을 통해 다양한 고...

1일 전

인텔 13세대 프로세서와 아크 GPU가 내세우는 ‘가격 경쟁력’

곧 PC를 구매하려는 계획을 가진 사람이라면 소요 비용이 만만치 않음을 각오하고 있을 터다. PCIe 5.0, ATX 3.0이라는 새로운 변화와 신형 프로세서 및 GPU의 등장 모두 가격 인상 요인이다. 인텔의 ‘가격 경쟁력’ 강화가 반가운 이유다.  인텔은 하이엔드 라인업에서 코어 i9-13900K를 출시했다. 총 24개의 코어를 갖춰 AMD의 최고급 라이젠 9 7950X를 넘어서는 성능을 자랑한다. 중급형에서는 14개의 코어를 내장한13600K가 있다. 인텔의 신형 프로세서 중 가격이 인상된 제품은 저가형 i5 뿐이다. 이 또한 불과 30달러 인상됐다. 물론 인텔은 이제 추격자로서 스스로를 증명해야 할 처지다. 드라이버 최적화와 같은 문제로 인해 기존의 경쟁자들과 맞서기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픽카드 분야도 빼놓을 수 업삳. 인텔은 플래그십 아크 A770 데스크탑 GPU가 10월 12일 329달러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AMD 및 엔비디아 라인업 중 중저가 라인업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실제 판매 가격은 이보다 50달러 더 저렴할 전망이다. PC월드의 고든 마응과 핫하드웨어의 데이브 알타빌라가 다음 영상에서 좀더 자세히 논의한다.  ciokr@idg.co.kr

인텔 가격 13세대 아크

2일 전

곧 PC를 구매하려는 계획을 가진 사람이라면 소요 비용이 만만치 않음을 각오하고 있을 터다. PCIe 5.0, ATX 3.0이라는 새로운 변화와 신형 프로세서 및 GPU의 등장 모두 가격 인상 요인이다. 인텔의 ‘가격 경쟁력’ 강화가 반가운 이유다.  인텔은 하이엔드 라인업에서 코어 i9-13900K를 출시했다. 총 24개의 코어를 갖춰 AMD의 최고급 라이젠 9 7950X를 넘어서는 성능을 자랑한다. 중급형에서는 14개의 코어를 내장한13600K가 있다. 인텔의 신형 프로세서 중 가격이 인상된 제품은 저가형 i5 뿐이다. 이 또한 불과 30달러 인상됐다. 물론 인텔은 이제 추격자로서 스스로를 증명해야 할 처지다. 드라이버 최적화와 같은 문제로 인해 기존의 경쟁자들과 맞서기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픽카드 분야도 빼놓을 수 업삳. 인텔은 플래그십 아크 A770 데스크탑 GPU가 10월 12일 329달러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AMD 및 엔비디아 라인업 중 중저가 라인업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실제 판매 가격은 이보다 50달러 더 저렴할 전망이다. PC월드의 고든 마응과 핫하드웨어의 데이브 알타빌라가 다음 영상에서 좀더 자세히 논의한다.  ciokr@idg.co.kr

2일 전

엡손, 홈 시네마용 4K 레이저 프로젝터 공개

한국엡손이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홈 시네마용 4K 프로젝터 ‘EH-LS12000B’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에서 엡손 신제품 프로젝터를 실제로 구동해 퍼포먼스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신제품 발표 섹션이 이어졌다.   회사에 따르면 메인 제품으로 소개된 4K 레이저 3LCD 프로젝터 EH-LS12000B는 2,700lm의 뛰어난 컬러, 백색 밝기와 250만대 1의 높은 콘트라스트로 밝고 입체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홈 프로젝터다. 고해상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투사해 더욱 몰입감을 있게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며,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나 스피디한 게임 플레이 시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게 구현하는 프레임 보간 기술을 적용해 끊김 현상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최대 2만 시간 동안 사용가능한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광원에 대한 유지 보수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램프 광원 대비 전력 소비가 낮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프로젝터 전원을 켜고 가동되기까지 단 8초밖에 걸리지 않아 사용 편의성도 우수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단초점 EH-LS800W와 Full HD 해상도의 CO-FH02도 소개됐다. 먼저 EH-LS800W는 벽이나 천장에 구멍을 뚫는 등 번거로운 설치 과정이 없이 거실 TV장, 테이블에 두고 사용 가능한 초단초점 모델로 벽과 약 9.8cm의 공간만 확보되면 100인치(254cm)의 대화면을 투사한다. 4,000lm의 컬러, 백색밝기와 콘텐츠에 맞게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드도 탑재했으며, 엡손 전용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경우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아담한 사이즈가 특징인 CO-FH02는 방 안,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 들고 다니며 사용하는 콤팩트한 프로젝터다. 3,000lm의 컬러, 백색밝기, Full HD 급 사양, 스마트 OS를 탑재해 깨끗한 투사 품질부터 편리한 콘텐츠 스...

엡손 프로젝터

2일 전

한국엡손이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홈 시네마용 4K 프로젝터 ‘EH-LS12000B’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에서 엡손 신제품 프로젝터를 실제로 구동해 퍼포먼스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신제품 발표 섹션이 이어졌다.   회사에 따르면 메인 제품으로 소개된 4K 레이저 3LCD 프로젝터 EH-LS12000B는 2,700lm의 뛰어난 컬러, 백색 밝기와 250만대 1의 높은 콘트라스트로 밝고 입체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홈 프로젝터다. 고해상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투사해 더욱 몰입감을 있게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며,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나 스피디한 게임 플레이 시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게 구현하는 프레임 보간 기술을 적용해 끊김 현상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최대 2만 시간 동안 사용가능한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광원에 대한 유지 보수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램프 광원 대비 전력 소비가 낮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프로젝터 전원을 켜고 가동되기까지 단 8초밖에 걸리지 않아 사용 편의성도 우수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단초점 EH-LS800W와 Full HD 해상도의 CO-FH02도 소개됐다. 먼저 EH-LS800W는 벽이나 천장에 구멍을 뚫는 등 번거로운 설치 과정이 없이 거실 TV장, 테이블에 두고 사용 가능한 초단초점 모델로 벽과 약 9.8cm의 공간만 확보되면 100인치(254cm)의 대화면을 투사한다. 4,000lm의 컬러, 백색밝기와 콘텐츠에 맞게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드도 탑재했으며, 엡손 전용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경우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아담한 사이즈가 특징인 CO-FH02는 방 안,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 들고 다니며 사용하는 콤팩트한 프로젝터다. 3,000lm의 컬러, 백색밝기, Full HD 급 사양, 스마트 OS를 탑재해 깨끗한 투사 품질부터 편리한 콘텐츠 스...

2일 전

‘USB-C 천하, 2024년에 온다’ 유럽의회 개정안 가결로 사실상 확정

USB-C가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지나 본래 꿈을 이룰 예정이다. 유럽의회는 10월 4일(현지시각) ‘무선 장비 지침 개정안(Amended Radio Equipment Direction)’을 가결했다. 유럽 이사회 승인 과정이 남았지만, 사실상 확정된 셈이다. 이제 2024년 말 이후 출시되는 모든 휴대용 기기와 2026년 봄 이후 출시되는 노트북은 USB-C 단자를 탑재해야만 유럽연합 국가에서 판매될 수 있다. 하지만 특정 기기에는 예외 사항이 적용된다. 특히 오직 무선충전만 지원하는 기기는 USB-C 단자를 탑재할 의무가 없는 듯 보인다.     못다 이룬 USB-C의 꿈  2010년대 초부터 업계 대표 기업들이 모여 제작한 USB-C는 데이터 전송, 비디오, 오디오, 고전압 충전(USB Power Delivery)까지 지원하는 ‘만능 단자’다. 기존 USB, 비디오 전송을 위한 HDMI, 기기마다 다른 충전 방식 등의 모든 단자를 하나로 통합하려는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2015년 세상에 나왔다.  하지만 경로 의존성을 탈피하지 못했다. 특히 애플은 USB-C 도입의 선두자로 2016년형 맥북 프로의 모든 단자를 없애고 USB-C에 올인하는 초강수까지 두었지만, USB-C 도입율은 매우 더디었다. 제조사는 여전히 기존 USB, HDMI, 그리고 각기 다른 충전 방식을 사용했으며 USB-C 단자가 탑재되더라도 고속충전을 위한 부수적인 기능으로 광고되는 데 그쳤다.    유럽연합의 끈기에 애플도 항복 한편 유럽연합은 수년 전부터 USB-C 도입을 법적으로 의무화하고자 노력해왔다. 무려 2009부터 표준 충전 규격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소비자 후생과 전자폐기물을 감소하기 위한 환경 보호가 가장 큰 이유다. EU는 2021년 9월 ‘무선 장비 지침 개정안’을 발표해 2022년 6월 유럽 소비자보호위원회(IMCO)에서 42:2대로 통과시켰다.  유럽연합은 10월 4일 공식 ...

USB-C 라이트닝 무선장비지침개정안 유럽연합 업계표준 기술표준

2일 전

USB-C가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지나 본래 꿈을 이룰 예정이다. 유럽의회는 10월 4일(현지시각) ‘무선 장비 지침 개정안(Amended Radio Equipment Direction)’을 가결했다. 유럽 이사회 승인 과정이 남았지만, 사실상 확정된 셈이다. 이제 2024년 말 이후 출시되는 모든 휴대용 기기와 2026년 봄 이후 출시되는 노트북은 USB-C 단자를 탑재해야만 유럽연합 국가에서 판매될 수 있다. 하지만 특정 기기에는 예외 사항이 적용된다. 특히 오직 무선충전만 지원하는 기기는 USB-C 단자를 탑재할 의무가 없는 듯 보인다.     못다 이룬 USB-C의 꿈  2010년대 초부터 업계 대표 기업들이 모여 제작한 USB-C는 데이터 전송, 비디오, 오디오, 고전압 충전(USB Power Delivery)까지 지원하는 ‘만능 단자’다. 기존 USB, 비디오 전송을 위한 HDMI, 기기마다 다른 충전 방식 등의 모든 단자를 하나로 통합하려는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2015년 세상에 나왔다.  하지만 경로 의존성을 탈피하지 못했다. 특히 애플은 USB-C 도입의 선두자로 2016년형 맥북 프로의 모든 단자를 없애고 USB-C에 올인하는 초강수까지 두었지만, USB-C 도입율은 매우 더디었다. 제조사는 여전히 기존 USB, HDMI, 그리고 각기 다른 충전 방식을 사용했으며 USB-C 단자가 탑재되더라도 고속충전을 위한 부수적인 기능으로 광고되는 데 그쳤다.    유럽연합의 끈기에 애플도 항복 한편 유럽연합은 수년 전부터 USB-C 도입을 법적으로 의무화하고자 노력해왔다. 무려 2009부터 표준 충전 규격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소비자 후생과 전자폐기물을 감소하기 위한 환경 보호가 가장 큰 이유다. EU는 2021년 9월 ‘무선 장비 지침 개정안’을 발표해 2022년 6월 유럽 소비자보호위원회(IMCO)에서 42:2대로 통과시켰다.  유럽연합은 10월 4일 공식 ...

2일 전

피코, 올인원 VR 헤드셋 ‘PICO 4’ 국내 출시

VR 전문기업 피코(PICO)가 차세대 올인원(All in One) VR 헤드셋 ‘PICO 4’를 한국 시장에 4일 공식 출시했다. 스냅드래곤 XR2 칩셋이 탑재된 PICO 4는 초경량 바디, 팬케이크 렌즈, 4K+ 해상도 디스플레이,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인원 헤드셋 PICO 4는 스트랩과 배터리를 제외한 본체 무게가 295g로 PICO VR 헤드셋 중 가장 가볍고, 케이블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팬케이크 광학기술을 적용해 케이스의 가장 얇은 부분을 35.8mm로 줄여 인상적인 가벼움을 제공한다. 조절 가능한 스트랩이 제공되며, 쿠션 라이닝에 슈퍼스킨 원단을 사용해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한다. 헤드셋 후면 미끄럼 방지 PU 가죽은 훨씬 편안함과 제어력을 제공한다. PICO 4는 최대 3시간 플레이와 고속 충전을 제공하는 5300mAh 대형 배터리를 탑재했다. 배터리를 후면 배치해 무게 균형을 잡아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이다. 확장된 플레이를 위한 TüV 라인랜드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도 받았다. 인체공학적인 헤드셋 디자인은 사용자가 편안함과 선명도를 만끽하면서 자신의 VR 세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신제품은 4K+ 해상도, 1,200ppi의 선명도를 제공한다. 이는 400ppi인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얼마나 높은 수준인지 알 수 있다. 또한 눈 사이 간격(IPD)을 세밀하게 조절해 더욱 선명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강력한 성능의 스냅드래곤 XR2 프로세서를 탑재해 CPU, GPU 성능, 해상도, 연산 속도가 뛰어나다. 90Hz 높은 주사율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표현하며, 105도 멀미방지 시야각으로 이질감과 어지러움을 줄였다.  PICO 4는 HMD(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의 얇은 프레임 주위에 4개의 잘 배치된 슬램(SLAM) 카메라를 통해 세련된 외관을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을 고정밀로 추적하고 매핑한다. HMD 커버 아래에는 선명한 ...

피코

3일 전

VR 전문기업 피코(PICO)가 차세대 올인원(All in One) VR 헤드셋 ‘PICO 4’를 한국 시장에 4일 공식 출시했다. 스냅드래곤 XR2 칩셋이 탑재된 PICO 4는 초경량 바디, 팬케이크 렌즈, 4K+ 해상도 디스플레이,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인원 헤드셋 PICO 4는 스트랩과 배터리를 제외한 본체 무게가 295g로 PICO VR 헤드셋 중 가장 가볍고, 케이블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팬케이크 광학기술을 적용해 케이스의 가장 얇은 부분을 35.8mm로 줄여 인상적인 가벼움을 제공한다. 조절 가능한 스트랩이 제공되며, 쿠션 라이닝에 슈퍼스킨 원단을 사용해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한다. 헤드셋 후면 미끄럼 방지 PU 가죽은 훨씬 편안함과 제어력을 제공한다. PICO 4는 최대 3시간 플레이와 고속 충전을 제공하는 5300mAh 대형 배터리를 탑재했다. 배터리를 후면 배치해 무게 균형을 잡아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이다. 확장된 플레이를 위한 TüV 라인랜드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도 받았다. 인체공학적인 헤드셋 디자인은 사용자가 편안함과 선명도를 만끽하면서 자신의 VR 세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신제품은 4K+ 해상도, 1,200ppi의 선명도를 제공한다. 이는 400ppi인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얼마나 높은 수준인지 알 수 있다. 또한 눈 사이 간격(IPD)을 세밀하게 조절해 더욱 선명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강력한 성능의 스냅드래곤 XR2 프로세서를 탑재해 CPU, GPU 성능, 해상도, 연산 속도가 뛰어나다. 90Hz 높은 주사율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표현하며, 105도 멀미방지 시야각으로 이질감과 어지러움을 줄였다.  PICO 4는 HMD(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의 얇은 프레임 주위에 4개의 잘 배치된 슬램(SLAM) 카메라를 통해 세련된 외관을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을 고정밀로 추적하고 매핑한다. HMD 커버 아래에는 선명한 ...

3일 전

한국레노버, 보조 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 ‘탭 P11 프로 2세대’ 출시

한국레노버가 태블릿 신제품 ‘탭 P11 프로 2세대’를 출시했다. ‘프리스타일’ 기능을 통해 PC에 연결, 보조 모니터로도 활용 가능한 이번 신제품은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더욱 강화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씬앤라이트(Thin&Light) 태블릿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노버 탭 P11 프로 2세대(Tab P11 Pro Gen 2)의 11.2 인치 2.5K OLED 디스플레이는 85%의 화면 면적 비율과 최대 600니트 밝기, 100% DCI-P3 색 영역을 통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해, 큰 화면과 함께 QHD 급의 선명한 고화질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자연스러운 명암비를 표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전작 대비 한 단계 상승한 HDR10+를 지원한다.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으로 장기간 화면 주시에도 눈을 보호해 준다. 또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반 쿼드 JBL 스피커는 마치 영화관에 온 듯한 풍부한 음향을 제공해 콘텐츠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스톰 그레이, 오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6.8mm 슬림한 두께와 480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 시 휴대가 편리하다. 동시에 유리 소재 마감과 듀얼 색상의 배색을 통해 마치 패션 아이템과 같은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 미디어텍 콤파니오(Kompanio) 1300T 프로세서를 장착, Wi-Fi 6를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속도를 제공하며 기존에 비해 50%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120Hz 주사율과 360Hz 터치 샘플링 속도를 통해 게임이나 웹 서핑 등에서 부드러운 터치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8000mAh 배터리는 영상 재생 시 최대 14시간까지 지속 가능하며 업무나 게임 등 어떤 작업에서든 배터리 부족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또한, 레노버의 디바이스 교차형 협업 소프트웨어인 ‘레노버 프리스타일’을 사용하면 다른 윈도우 기반...

한국레노버

3일 전

한국레노버가 태블릿 신제품 ‘탭 P11 프로 2세대’를 출시했다. ‘프리스타일’ 기능을 통해 PC에 연결, 보조 모니터로도 활용 가능한 이번 신제품은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더욱 강화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씬앤라이트(Thin&Light) 태블릿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노버 탭 P11 프로 2세대(Tab P11 Pro Gen 2)의 11.2 인치 2.5K OLED 디스플레이는 85%의 화면 면적 비율과 최대 600니트 밝기, 100% DCI-P3 색 영역을 통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해, 큰 화면과 함께 QHD 급의 선명한 고화질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자연스러운 명암비를 표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전작 대비 한 단계 상승한 HDR10+를 지원한다.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으로 장기간 화면 주시에도 눈을 보호해 준다. 또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반 쿼드 JBL 스피커는 마치 영화관에 온 듯한 풍부한 음향을 제공해 콘텐츠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스톰 그레이, 오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6.8mm 슬림한 두께와 480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 시 휴대가 편리하다. 동시에 유리 소재 마감과 듀얼 색상의 배색을 통해 마치 패션 아이템과 같은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 미디어텍 콤파니오(Kompanio) 1300T 프로세서를 장착, Wi-Fi 6를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속도를 제공하며 기존에 비해 50%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120Hz 주사율과 360Hz 터치 샘플링 속도를 통해 게임이나 웹 서핑 등에서 부드러운 터치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8000mAh 배터리는 영상 재생 시 최대 14시간까지 지속 가능하며 업무나 게임 등 어떤 작업에서든 배터리 부족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또한, 레노버의 디바이스 교차형 협업 소프트웨어인 ‘레노버 프리스타일’을 사용하면 다른 윈도우 기반...

3일 전

PC 모니터에도 OLED 바람 불까?··· “LG, 패널 공급 준비 완료”

세계 최대의 OLED 제조사 LG가 소형 PC 모니터 분야의 공략을 강화한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OLED 모니터는 가격을 제외하면 장점이 가득하다. 색상이 생생하며 검정색 표현이 완벽하다. 응답 속도 또한 차원을 달리한다. 하지만 시중에 존재하는 제품은 저렴한 것조차도 1,000달러 이상이다.  OLED-info.com은 확인되지 않은 중국의 뉴스를 인용해, LG가 소형 TV 및 컴퓨터 모니터용 소형 OLED 패널 제조를 개시할 준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특히 고급 TV용 OLED 패널보다 훨씬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WOLED 패널 기술을 사용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오늘날 OLED 모니터는 고급형 노트북에서 일부 사용되고 있으며 PC용 모니터 모델은 아직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LG는 올해 들어서야 초고가 전문가용 제품에 더해 에일리언웨어 및 커세어와 같은 회사에 게임 모니터용 패널을 공급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보도가 사실이라면 2023년 CES, E3, 컴퓨텍스와 같은 무역 전시회에서 저가형 OLED 모니터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출시 시기는 내년 여름 또는 가을경이 유력하다. ciokr@idg.co.kr  

OLED 모니터 LG 디스플레이

3일 전

세계 최대의 OLED 제조사 LG가 소형 PC 모니터 분야의 공략을 강화한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OLED 모니터는 가격을 제외하면 장점이 가득하다. 색상이 생생하며 검정색 표현이 완벽하다. 응답 속도 또한 차원을 달리한다. 하지만 시중에 존재하는 제품은 저렴한 것조차도 1,000달러 이상이다.  OLED-info.com은 확인되지 않은 중국의 뉴스를 인용해, LG가 소형 TV 및 컴퓨터 모니터용 소형 OLED 패널 제조를 개시할 준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특히 고급 TV용 OLED 패널보다 훨씬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WOLED 패널 기술을 사용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오늘날 OLED 모니터는 고급형 노트북에서 일부 사용되고 있으며 PC용 모니터 모델은 아직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LG는 올해 들어서야 초고가 전문가용 제품에 더해 에일리언웨어 및 커세어와 같은 회사에 게임 모니터용 패널을 공급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보도가 사실이라면 2023년 CES, E3, 컴퓨텍스와 같은 무역 전시회에서 저가형 OLED 모니터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출시 시기는 내년 여름 또는 가을경이 유력하다. ciokr@idg.co.kr  

3일 전

로지텍, 맥용 키보드·마우스 신제품 3종 국내 출시

로지텍이 맥 제품군을 겨냥한 무선 기계식 키보드 ‘맥 전용 MX 메커니컬 미니(mechanical Mini for Mac)’, 무선 마우스 ‘맥 전용 MX 마스터 3S(MX Master 3S for Mac)’, 인체공학 버티컬 무선 마우스 ‘맥 전용 리프트(Lift for Mac)’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맥 전용 MX 메커니컬 미니는 지난 6월에 출시한 MX 메커니컬 미니의 맥 전용 버전이다. 맥OS에 맞춰진 키 레이아웃을 갖추었고, 미니 사이즈 구성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로우 프로파일 카일 갈축 스위치를 탑재해 부드러우면서 구분감이 있는 독특한 타건감을 제공한다. 또한, 주변 환경에 맞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백라이트 기능을 갖췄으며, USB-C 타입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특히, 맥 전용 라인업에서만 페일 그레이 컬러를 처음으로 선보여 맥 관련 제품과 깔끔한 컬러 매칭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맥 전용 MX 마스터 3S는 MX 마스터 3S의 맥 전용 마우스다. 최대 8,000DPI의 최고급 다크필드(Darkfield) 센서를 탑재해 유리와 같은 표면에서도 정확하게 트래킹할 수 있고, 무소음 클릭 스위치를 탑재해 정숙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초에 최대 1,000줄을 스크롤하는 초고속 매그스피드(MAGSPEED) 스크롤 휠을 적용했고, 전환 버튼으로 상황에 따라 일반 스크롤 모드나 초고속 스크롤 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립감 또한 사람의 손 모양에 맞게 깎은 형태를 갖춰 편안하다. 컬러의 경우 맥 제품군에 어울리는 스페이스 그레이와 페일 그레이 2종 구성이며, USB-C 타입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맥 전용 리프트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한국인에게 적합한 아시안 핏 규격을 갖춘 리프트의  맥 호환성을 높인 제품으로 로지텍의 첫 맥 전용 버티컬 마우스다. 로지텍의 인체공학 제품 연구소인 ‘에르고 랩(Ergo Lab)’에서 설계한 수직으로 57° 기울어진 인체공학적 구조는 사용...

로지텍

3일 전

로지텍이 맥 제품군을 겨냥한 무선 기계식 키보드 ‘맥 전용 MX 메커니컬 미니(mechanical Mini for Mac)’, 무선 마우스 ‘맥 전용 MX 마스터 3S(MX Master 3S for Mac)’, 인체공학 버티컬 무선 마우스 ‘맥 전용 리프트(Lift for Mac)’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맥 전용 MX 메커니컬 미니는 지난 6월에 출시한 MX 메커니컬 미니의 맥 전용 버전이다. 맥OS에 맞춰진 키 레이아웃을 갖추었고, 미니 사이즈 구성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로우 프로파일 카일 갈축 스위치를 탑재해 부드러우면서 구분감이 있는 독특한 타건감을 제공한다. 또한, 주변 환경에 맞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백라이트 기능을 갖췄으며, USB-C 타입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특히, 맥 전용 라인업에서만 페일 그레이 컬러를 처음으로 선보여 맥 관련 제품과 깔끔한 컬러 매칭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맥 전용 MX 마스터 3S는 MX 마스터 3S의 맥 전용 마우스다. 최대 8,000DPI의 최고급 다크필드(Darkfield) 센서를 탑재해 유리와 같은 표면에서도 정확하게 트래킹할 수 있고, 무소음 클릭 스위치를 탑재해 정숙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초에 최대 1,000줄을 스크롤하는 초고속 매그스피드(MAGSPEED) 스크롤 휠을 적용했고, 전환 버튼으로 상황에 따라 일반 스크롤 모드나 초고속 스크롤 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립감 또한 사람의 손 모양에 맞게 깎은 형태를 갖춰 편안하다. 컬러의 경우 맥 제품군에 어울리는 스페이스 그레이와 페일 그레이 2종 구성이며, USB-C 타입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맥 전용 리프트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한국인에게 적합한 아시안 핏 규격을 갖춘 리프트의  맥 호환성을 높인 제품으로 로지텍의 첫 맥 전용 버티컬 마우스다. 로지텍의 인체공학 제품 연구소인 ‘에르고 랩(Ergo Lab)’에서 설계한 수직으로 57° 기울어진 인체공학적 구조는 사용...

3일 전

하만 JBL, '퀀텀 TWS 노이즈 캔슬링 무선 게이밍 이어폰' 출시

하만 인터내셔널의 JBL 브랜드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JBL 퀀텀(QUANTUM) 노이즈 캔슬링 무선 게이밍 이어폰을 출시했다고 10월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JBL 퀀텀 시리즈는 JBL의 독자적인 알고리즘이 적용된 JBL 퀀텀 서라운드(JBL QuantumSURROUND) 사운드 기술이 적용된 제품군으로, 높은 몰입감과 정교한 입체적인 음향을 제공한다.  JBL 퀀텀 시리즈에 JBL 퀀텀 TWS 노이즈 캔슬링 무선 게이밍 이어폰이 새롭게 추가 출시됨으로써 유무선 헤드셋, 스피커, 마이크, 무선 이어폰까지 라인업이 확대돼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JBL 퀀텀 TWS 노이즈 캔슬링 무선 게이밍 이어폰은 JBL만의 7.1채널의 퀀텀 서라운드 사운드로 차원이 다른 입체감과 압도적인 현장감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게임의 현장에서 숨어 있는 적들의 미세한 발자국 소리에서 영화 속 헬리콥터 비행 소리, 콘서트 영상 및 게임 OST까지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하고 실감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아울러 고품질의 무손실 2.4 GHz USB C 무선 동글과 블루투스 5.2의 듀얼 무선 솔루션을 제공하여 스마트폰은 물론 PC,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연결 지연이나 끊김 없이 게임을 실감나는 사운드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며 게임 디바이스에 연결해 게임을 즐기면서 전화 통화도 놓치지 않고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최대 24시간(이어버드 최대 8시간, 충전 케이스 최대 16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돼 장시간 이동 중에도 걱정 없이 무선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약 2시간이면 완전 충전되고 고속 충전 지원으로 15분만 충전해도 3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다. IPX4 등급의 방수 기능으로 집에서는 물론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을 할 때에도 부담 없이 음악, 영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PC...

JBL 무선 게이밍 이어폰 게이밍 이어폰 노이즈 캔슬링

3일 전

하만 인터내셔널의 JBL 브랜드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JBL 퀀텀(QUANTUM) 노이즈 캔슬링 무선 게이밍 이어폰을 출시했다고 10월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JBL 퀀텀 시리즈는 JBL의 독자적인 알고리즘이 적용된 JBL 퀀텀 서라운드(JBL QuantumSURROUND) 사운드 기술이 적용된 제품군으로, 높은 몰입감과 정교한 입체적인 음향을 제공한다.  JBL 퀀텀 시리즈에 JBL 퀀텀 TWS 노이즈 캔슬링 무선 게이밍 이어폰이 새롭게 추가 출시됨으로써 유무선 헤드셋, 스피커, 마이크, 무선 이어폰까지 라인업이 확대돼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JBL 퀀텀 TWS 노이즈 캔슬링 무선 게이밍 이어폰은 JBL만의 7.1채널의 퀀텀 서라운드 사운드로 차원이 다른 입체감과 압도적인 현장감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게임의 현장에서 숨어 있는 적들의 미세한 발자국 소리에서 영화 속 헬리콥터 비행 소리, 콘서트 영상 및 게임 OST까지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하고 실감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아울러 고품질의 무손실 2.4 GHz USB C 무선 동글과 블루투스 5.2의 듀얼 무선 솔루션을 제공하여 스마트폰은 물론 PC,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연결 지연이나 끊김 없이 게임을 실감나는 사운드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며 게임 디바이스에 연결해 게임을 즐기면서 전화 통화도 놓치지 않고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최대 24시간(이어버드 최대 8시간, 충전 케이스 최대 16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돼 장시간 이동 중에도 걱정 없이 무선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약 2시간이면 완전 충전되고 고속 충전 지원으로 15분만 충전해도 3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다. IPX4 등급의 방수 기능으로 집에서는 물론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을 할 때에도 부담 없이 음악, 영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PC...

3일 전

‘진짜 오류인가 OS 업데이트 특성인가’ iOS 16 배터리 과소모 논란

애플이 한국시간 9월 13일에 iOS 16를 공식 출시한 이후 배터리 과소모 논란에 휩싸였다. 메이저 iOS 업데이트가 출시될 때마다 항상 배터리 과소모 논란이 불거졌으므로 iOS 16 고유의 문제가 있는 것인지 운영체제 업데이트의 자연스러운 현상인지는 불분명하다.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사용자 행동 분석 플랫폼 믹스패널의 데이터에 따르면 9월 30일 기준 iOS 16으로 업데이트한 사용자의 비율은 24.51%로 같은 기간 iOS 15보다 조금 더 높다. 2021년 초 애플에 따르면 전 세계 활성화 된 아이폰의 수가 10억대였으므로 이 비율을 적용하면 최소 2억대가 넘는 기기가 iOS 16를 구동하고 있는 셈이다.   미국의 애플 전문 매체 <나인 투 파이브 맥>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4,000명이 넘는 응답자 중 약 64%가 iOS 16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사용시간이 감소했다고 답변했다.  동시에 일시적인 배터리 사용시간 감소는 모든 메이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특성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 최적화 및 안정화 기간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기가 정확히 어떤 최적화 작업을 얼마동안 수행하는지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트위터의 공식 애플 지원 계정은 배터리 과소모 문의에 종종 업데이트 후 최소 48시간 동안은 배터리 소모가 평소보다 증가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답변한다.    또한 애플은 설정 -> 배터리 메뉴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사용량이 많아져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들었다는 경고창을 띄우기도 한다.    iOS 16은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새로운 잠금화면이다. 특히 잠금화면에 애플워치의 컴플리케이션을 닮은 작은 위젯을 몇 개 띄울 수 있는데, 일부 위젯은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며 업데이트된다. 물론 잠금화면을 포함한 아이폰의 모든 위젯은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지만, 잠금화면 위젯이 새로운 기능인만...

아이폰 iOS16 소프트웨어업데이트 리튬 배터리 배터리소모 배터리과소모

7일 전

애플이 한국시간 9월 13일에 iOS 16를 공식 출시한 이후 배터리 과소모 논란에 휩싸였다. 메이저 iOS 업데이트가 출시될 때마다 항상 배터리 과소모 논란이 불거졌으므로 iOS 16 고유의 문제가 있는 것인지 운영체제 업데이트의 자연스러운 현상인지는 불분명하다.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사용자 행동 분석 플랫폼 믹스패널의 데이터에 따르면 9월 30일 기준 iOS 16으로 업데이트한 사용자의 비율은 24.51%로 같은 기간 iOS 15보다 조금 더 높다. 2021년 초 애플에 따르면 전 세계 활성화 된 아이폰의 수가 10억대였으므로 이 비율을 적용하면 최소 2억대가 넘는 기기가 iOS 16를 구동하고 있는 셈이다.   미국의 애플 전문 매체 <나인 투 파이브 맥>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4,000명이 넘는 응답자 중 약 64%가 iOS 16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사용시간이 감소했다고 답변했다.  동시에 일시적인 배터리 사용시간 감소는 모든 메이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특성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 최적화 및 안정화 기간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기가 정확히 어떤 최적화 작업을 얼마동안 수행하는지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트위터의 공식 애플 지원 계정은 배터리 과소모 문의에 종종 업데이트 후 최소 48시간 동안은 배터리 소모가 평소보다 증가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답변한다.    또한 애플은 설정 -> 배터리 메뉴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사용량이 많아져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들었다는 경고창을 띄우기도 한다.    iOS 16은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새로운 잠금화면이다. 특히 잠금화면에 애플워치의 컴플리케이션을 닮은 작은 위젯을 몇 개 띄울 수 있는데, 일부 위젯은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며 업데이트된다. 물론 잠금화면을 포함한 아이폰의 모든 위젯은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지만, 잠금화면 위젯이 새로운 기능인만...

7일 전

낫싱, ‘낫싱 OS 1.1.4 버전’ 공개…폰원의 카메라 성능 향상

영국의 컨슈머 테크 스타트업 낫싱(Nothing)이 ‘낫싱 OS 1.1.4 버전’을 공개했다. 낫싱은 지난 7월 ‘폰원(Phone (1))’ 출시 이후 네 번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폰원의 듀얼 50MP 카메라가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낫싱 OS 1.1.4의 새로운 카메라 기능은 카메라 앱 사용 시 낫싱 테마의 워터마크를 넣을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추가했으며,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의 색상 표현력은 물론, 메인 센서와 울트라 와이드 센서간 색상 일관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새로운 움직임 감지 알고리즘을 통해 움직이는 물체 촬영 시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하며, HDR 및 울트라 와이드 모드 촬영 시 향상된 촬영 속도를 지원한다. 야간 모드 색상의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더욱 생생한 야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전면 카메라로 더욱 자연스러운 인물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낫싱 OS 1.1.4는 안드로이드 특유의 3 버튼 내비게이션 바를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과 LHDC 고음질 오디오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시스템에 ▲9월 보안 패치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 사용 시 배터리 소모량 감소 ▲향상된 발열 성능 ▲시스템 업데이트를 위한 새로운 UI ▲개선된 얼굴 인식 알고리즘 ▲기타 버그 수정 등을 업데이트 및 적용한다. 낫싱은 지난 8월 폰원 카메라의 색 선명도와 충실도를 개선하기 위해 낫싱 OS 1.1.3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한 바 있다. 당시 업데이트를 통해 ‘글리프(Glyph)’ 조명으로 촬영된 이미지의 색상 및 밝기 자동 조정은 물론, 전면 카메라의 선명도 향상, 야간 모드 및 HDR 사진 처리 시간 단축, 울트라 와이드 모드 및 줌 촬영 시 선명도 향상 등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 낫싱은 4차례의 업데이트를 통해 카메라 품질과 배터리 효율성을 개선하고 신규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13 기반의 낫싱 OS ...

낫싱

7일 전

영국의 컨슈머 테크 스타트업 낫싱(Nothing)이 ‘낫싱 OS 1.1.4 버전’을 공개했다. 낫싱은 지난 7월 ‘폰원(Phone (1))’ 출시 이후 네 번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폰원의 듀얼 50MP 카메라가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낫싱 OS 1.1.4의 새로운 카메라 기능은 카메라 앱 사용 시 낫싱 테마의 워터마크를 넣을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추가했으며,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의 색상 표현력은 물론, 메인 센서와 울트라 와이드 센서간 색상 일관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새로운 움직임 감지 알고리즘을 통해 움직이는 물체 촬영 시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하며, HDR 및 울트라 와이드 모드 촬영 시 향상된 촬영 속도를 지원한다. 야간 모드 색상의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더욱 생생한 야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전면 카메라로 더욱 자연스러운 인물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낫싱 OS 1.1.4는 안드로이드 특유의 3 버튼 내비게이션 바를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과 LHDC 고음질 오디오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시스템에 ▲9월 보안 패치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 사용 시 배터리 소모량 감소 ▲향상된 발열 성능 ▲시스템 업데이트를 위한 새로운 UI ▲개선된 얼굴 인식 알고리즘 ▲기타 버그 수정 등을 업데이트 및 적용한다. 낫싱은 지난 8월 폰원 카메라의 색 선명도와 충실도를 개선하기 위해 낫싱 OS 1.1.3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한 바 있다. 당시 업데이트를 통해 ‘글리프(Glyph)’ 조명으로 촬영된 이미지의 색상 및 밝기 자동 조정은 물론, 전면 카메라의 선명도 향상, 야간 모드 및 HDR 사진 처리 시간 단축, 울트라 와이드 모드 및 줌 촬영 시 선명도 향상 등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 낫싱은 4차례의 업데이트를 통해 카메라 품질과 배터리 효율성을 개선하고 신규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13 기반의 낫싱 OS ...

7일 전

와콤, 크리에이티브 액정 태블릿 ‘와콤 신티크 프로 27’ 발표

와콤은 크리에이터 및 디자이너,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창작자를 위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액정태블릿 ‘와콤 신티크 프로 27’을 발표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게임 그래픽, 버추얼 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해 제작된 와콤 신티크 프로 27은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화면, 펜 기술, 다양한 액세서리들과 함께 쉽고 편안한 창작자의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별히 이번 신제품에는 와콤의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제품과 스탠드 구성품의 50% 이상을 재활용 플라스틱 수지(PCR)를 이용해 생산하며, 패키징 박스와 완충재에는 재생 용지만을 사용했다. 또한 와콤 신티크 프로 27은 27인치의 액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펜과 멀티 터치 기능, 인체공학적 디자인, 더욱 빨라진 반응속도, 선명하고 정확한 색 재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기능 등 모든 영역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최신 디자인의 얇은 베젤, 가벼워진 무게의 신제품 액정 태블릿은 기존 와콤 신티크 프로 24 제품보다 휴대성을 높였다. 와콤 신티크 프로 라인업은 이번 신제품을 비롯해 와콤 신티크 프로 16, 와콤 신티크 프로 24 총 세가지 화면 크기 라인업으로 완성됐다. 새롭게 출시된 프로 펜3는 와콤 신티크 프로 27의 작업환경에 있어 펜 경험을 새로운 차원의 수준으로 향상시켜준다. 슬림한 셰이프의 기본 펜에는 다양한 구성품이 함께 제공된다. 펜의 무게 중심을 설정하는 금속 무게 추, 사이드 버튼 3개, 추가 그립 2개 등 사용자는 펜과 함께 제공되는 구성품을 통해 펜의 무게와 두께를 선택할 수 있고, 사이드 버튼 3개에 단축키를 설정하거나 또는 사이드 버튼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와콤 프로 펜 3는 8,192단계의 정밀한 필압 성능과 기울기 인식 기능을 갖췄으며, 와콤 EMR(전자기공명) 기술이 적용돼 별도 배터리 및 충전이 필요 없다. 멀티 터치 기능은 양손을 활용...

와콤

2022.09.29

와콤은 크리에이터 및 디자이너,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창작자를 위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액정태블릿 ‘와콤 신티크 프로 27’을 발표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게임 그래픽, 버추얼 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해 제작된 와콤 신티크 프로 27은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화면, 펜 기술, 다양한 액세서리들과 함께 쉽고 편안한 창작자의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별히 이번 신제품에는 와콤의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제품과 스탠드 구성품의 50% 이상을 재활용 플라스틱 수지(PCR)를 이용해 생산하며, 패키징 박스와 완충재에는 재생 용지만을 사용했다. 또한 와콤 신티크 프로 27은 27인치의 액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펜과 멀티 터치 기능, 인체공학적 디자인, 더욱 빨라진 반응속도, 선명하고 정확한 색 재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기능 등 모든 영역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최신 디자인의 얇은 베젤, 가벼워진 무게의 신제품 액정 태블릿은 기존 와콤 신티크 프로 24 제품보다 휴대성을 높였다. 와콤 신티크 프로 라인업은 이번 신제품을 비롯해 와콤 신티크 프로 16, 와콤 신티크 프로 24 총 세가지 화면 크기 라인업으로 완성됐다. 새롭게 출시된 프로 펜3는 와콤 신티크 프로 27의 작업환경에 있어 펜 경험을 새로운 차원의 수준으로 향상시켜준다. 슬림한 셰이프의 기본 펜에는 다양한 구성품이 함께 제공된다. 펜의 무게 중심을 설정하는 금속 무게 추, 사이드 버튼 3개, 추가 그립 2개 등 사용자는 펜과 함께 제공되는 구성품을 통해 펜의 무게와 두께를 선택할 수 있고, 사이드 버튼 3개에 단축키를 설정하거나 또는 사이드 버튼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와콤 프로 펜 3는 8,192단계의 정밀한 필압 성능과 기울기 인식 기능을 갖췄으며, 와콤 EMR(전자기공명) 기술이 적용돼 별도 배터리 및 충전이 필요 없다. 멀티 터치 기능은 양손을 활용...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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