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4

마이크로닉스, 가구 디자인의 PC 케이스 ‘EM1-우퍼’ 출시

편집부 | CIO KR
한미마이크로닉스가 미니 타워 케이스 ‘EM1-우퍼(Woofer)’를 출시했다.

최대 mATX 메인보드 장착을 지원하는 EM1-우퍼는 일반적인 PC 형태의 디자인이 아닌 가구 디자인 형태의 케이스 제품이다. EM1-우퍼는 마치 스피커의 위성 유닛인 우퍼를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언뜻 보면 스피커로 착각할 수 있다. 



독자 규격인 온프로가 가능한 쿨링팬은 스피커의 유닛을 형상화했으며, 케이스를 받치고 있는 나무무늬의 다리는 스피커의 진동을 스파이크를 떠올리게 한다. 측면의 강화유리는 마그네틱 힌지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는 거실 장식장처럼 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다.

쿨링 시스템의 경우 기본으로 전면 화이트 LED 160㎜팬과 후면 화이트 LED 120㎜이 제공된다. 상단과 전면에는 240㎜ 수랭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최대 160㎜ 높이의 타워형 CPU 쿨러와 최대 320㎜ 길이 규격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해 미니 타워임에도 고성능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도록 효율적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조립 측면에서 좌측 선 정리 공간은 20㎜의 공간을 두어 편리한 조립성을 자랑해 번잡할 수 있는 케이블 정리에 대한 걱정을 해소할 수 있다. 적재적소에 케이블 홀을 위치시켜 메인보드 장착 후에도 전원 및 기타 케이블 등의 메인보드 연결 케이블들이 편리하게 연결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많은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저장장치 확장성으로는 2개의 2.5” 장착을 지원하며, 1개의 3.5” 장착, 추가적으로 3.5”와 2.5” 겸용 베이도 1개 갖추고 있다. 또한 편리한 사용을 위해 상단에 위치한 I/O 인터페이스로 USB3.0을 포함, 2개의 USB2.0, HD 오디오, 마이크, 전원, 리셋을 지원한다.

마이크로닉스 EM1-우퍼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들을 통해 4만 3,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ciokr@idg.co.kr



2020.09.04

마이크로닉스, 가구 디자인의 PC 케이스 ‘EM1-우퍼’ 출시

편집부 | CIO KR
한미마이크로닉스가 미니 타워 케이스 ‘EM1-우퍼(Woofer)’를 출시했다.

최대 mATX 메인보드 장착을 지원하는 EM1-우퍼는 일반적인 PC 형태의 디자인이 아닌 가구 디자인 형태의 케이스 제품이다. EM1-우퍼는 마치 스피커의 위성 유닛인 우퍼를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언뜻 보면 스피커로 착각할 수 있다. 



독자 규격인 온프로가 가능한 쿨링팬은 스피커의 유닛을 형상화했으며, 케이스를 받치고 있는 나무무늬의 다리는 스피커의 진동을 스파이크를 떠올리게 한다. 측면의 강화유리는 마그네틱 힌지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는 거실 장식장처럼 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다.

쿨링 시스템의 경우 기본으로 전면 화이트 LED 160㎜팬과 후면 화이트 LED 120㎜이 제공된다. 상단과 전면에는 240㎜ 수랭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최대 160㎜ 높이의 타워형 CPU 쿨러와 최대 320㎜ 길이 규격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해 미니 타워임에도 고성능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도록 효율적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조립 측면에서 좌측 선 정리 공간은 20㎜의 공간을 두어 편리한 조립성을 자랑해 번잡할 수 있는 케이블 정리에 대한 걱정을 해소할 수 있다. 적재적소에 케이블 홀을 위치시켜 메인보드 장착 후에도 전원 및 기타 케이블 등의 메인보드 연결 케이블들이 편리하게 연결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많은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저장장치 확장성으로는 2개의 2.5” 장착을 지원하며, 1개의 3.5” 장착, 추가적으로 3.5”와 2.5” 겸용 베이도 1개 갖추고 있다. 또한 편리한 사용을 위해 상단에 위치한 I/O 인터페이스로 USB3.0을 포함, 2개의 USB2.0, HD 오디오, 마이크, 전원, 리셋을 지원한다.

마이크로닉스 EM1-우퍼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들을 통해 4만 3,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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