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2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 GPU 공개 

편집부 | CIO KR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RTX 30 시리즈(GeForce RTX 30 시리즈) GPU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포스 RTX 3090, 3080 및 3070 GPU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GPU를 위한 빌딩 블록으로 이전 세대 대비 2배의 FP32 처리량(throughput)과 30셰이더(Shader)-테라플롭스 처리 능력(processing power)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 대비 처리량이 최대 2배 향상된 신규 전용 텐서 코어(Tensor Core)로 엔비디아 DLSS와 238 텐서-테라플롭스(Tensor-TFLOPS) 처리 능력 등의 AI 기반 기술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엔비디아는 신속한 GPU 기반 로딩 및 게임 자산 압축해제를 통해 하드 드라이브 및 기존 스토리지 API 대비 입출력 성능이 최대 100배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제품 윈도우 API용 다이렉트스토리지(DirectStorage)와 연동해 RTX IO는 수십 개의 CPU 코어에 해당하는 작업을 RTX GPU로 오프로드해 프레임률을 개선하고 거의 즉각적인 게임 로딩을 가능하게 한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론(Micron)과 협업해 RTX 30 시리즈, GDDR6X를 위한 빠른 이산형 그래픽 메모리(discrete graphics memory)를 만들었다. 그래픽 카드 애플리케이션에 1TB/s에 달하는 시스템 메모리 대역폭의 데이터 속도를 제공해 게임과 앱 성능을 높였다. 
 
엔비디아는 게이머, 방송사, e스포츠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안된 세 가지 새로운 기술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 ▲엔비디아 방송 ▲엔비디아 옴니버스 머시니마(NVIDIA Omniverse Machinima)을 발표했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시스템 지연시간을 최소화 및 측정하는 새로운 기술 제품군이다. 대표적으로 지연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하는 기술로 ‘에이펙스 레전드’, ‘콜 오브 듀티: 워존’, ‘포트나이트’, ‘발로란트’ 등 인기 e스포츠 게임에 사용되는 엔비디아 리플렉스 로우 레이턴시(Reflex Low-Latency) 모드와 마우스에서 들어오는 입력을 감지한 후 화면의 픽셀 변경에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하는 엔비디아 리플렉션 레이턴시 애널라이저(Reflection Latency Analyzer)가 있다. 

실시간 방송을 하는 전 세계 2,000만 명의 사람들이 오디오 노이즈 제거, 가상 배경 효과, 웹캠 오토프레임과 같은 RTX 가속 AI 효과로 마이크와 웹캠의 품질을 높인 범용 플러그인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로 집을 방송국 스튜디오로 탈바꿈할 수 있다.

옴니버스 머시니마는 경로 추적 뷰어 도구와 물리적 정확도, 빛 시뮬레이션, 물리, 재료 및 AI에 적합한 엔진을 제공해 이러한 작업을 용이하게 한다. 사용자는 지원되는 게임에서 자산을 가져가고, 웹 카메라와 AI를 활용해 캐릭터를 만들고, 고성능 물리 및 페이스·보이스 애니메이션을 추가하며, RTX 30 시리즈 GPU의 렌더링 파워를 활용해 영화 품질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699달러부터 시작하는 RTX 3080은 궁극의 게임 GPU로, RTX 2080보다 최대 2배 빠르다. 19Gbps로 구동되는 새로운 고속 GDDR6X 메모리 10GB를 탑재한 RTX 3080은 4K 해상도 게임을 위해 초당 60프레임을 일관적으로 제공한다.

499달러부터 시작하는 RTX 3070은 RTX 2080 Ti의 반값 가격이면서 RTX 2070보다 평균적으로 60% 더 빠르다. 8GB GDDR6 메모리를 탑재해 4K와 1440p 해상도 게임에 최적의 성능을 보인다. 

‘BFGPU(Big Ferocious GPU)’라고 불리는 최상위 모델 RTX 3090의 가격은 1,499달러로, 타이탄(TITAN) RTX 보다 최대 10배 더 조용하고 GPU를 섭씨 30도까지 낮게 유지하는 3 슬롯, 이중 축, 플로우 스루 디자인의 소음기도 포함하고 있다.

24GB GDDR6X 메모리는 가장 까다로운 AI 알고리즘과 방대한 콘텐츠 생성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 RTX 3090은 현재 최고 사양의 PC 그래픽 카드인 타이탄 RTX 보다 최대 50% 빨라 게이머들이 여러 인기 게임을 8K 해상도로 60fps로 즐길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9.02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 GPU 공개 

편집부 | CIO KR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RTX 30 시리즈(GeForce RTX 30 시리즈) GPU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포스 RTX 3090, 3080 및 3070 GPU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GPU를 위한 빌딩 블록으로 이전 세대 대비 2배의 FP32 처리량(throughput)과 30셰이더(Shader)-테라플롭스 처리 능력(processing power)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 대비 처리량이 최대 2배 향상된 신규 전용 텐서 코어(Tensor Core)로 엔비디아 DLSS와 238 텐서-테라플롭스(Tensor-TFLOPS) 처리 능력 등의 AI 기반 기술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엔비디아는 신속한 GPU 기반 로딩 및 게임 자산 압축해제를 통해 하드 드라이브 및 기존 스토리지 API 대비 입출력 성능이 최대 100배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제품 윈도우 API용 다이렉트스토리지(DirectStorage)와 연동해 RTX IO는 수십 개의 CPU 코어에 해당하는 작업을 RTX GPU로 오프로드해 프레임률을 개선하고 거의 즉각적인 게임 로딩을 가능하게 한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론(Micron)과 협업해 RTX 30 시리즈, GDDR6X를 위한 빠른 이산형 그래픽 메모리(discrete graphics memory)를 만들었다. 그래픽 카드 애플리케이션에 1TB/s에 달하는 시스템 메모리 대역폭의 데이터 속도를 제공해 게임과 앱 성능을 높였다. 
 
엔비디아는 게이머, 방송사, e스포츠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안된 세 가지 새로운 기술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 ▲엔비디아 방송 ▲엔비디아 옴니버스 머시니마(NVIDIA Omniverse Machinima)을 발표했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시스템 지연시간을 최소화 및 측정하는 새로운 기술 제품군이다. 대표적으로 지연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하는 기술로 ‘에이펙스 레전드’, ‘콜 오브 듀티: 워존’, ‘포트나이트’, ‘발로란트’ 등 인기 e스포츠 게임에 사용되는 엔비디아 리플렉스 로우 레이턴시(Reflex Low-Latency) 모드와 마우스에서 들어오는 입력을 감지한 후 화면의 픽셀 변경에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하는 엔비디아 리플렉션 레이턴시 애널라이저(Reflection Latency Analyzer)가 있다. 

실시간 방송을 하는 전 세계 2,000만 명의 사람들이 오디오 노이즈 제거, 가상 배경 효과, 웹캠 오토프레임과 같은 RTX 가속 AI 효과로 마이크와 웹캠의 품질을 높인 범용 플러그인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로 집을 방송국 스튜디오로 탈바꿈할 수 있다.

옴니버스 머시니마는 경로 추적 뷰어 도구와 물리적 정확도, 빛 시뮬레이션, 물리, 재료 및 AI에 적합한 엔진을 제공해 이러한 작업을 용이하게 한다. 사용자는 지원되는 게임에서 자산을 가져가고, 웹 카메라와 AI를 활용해 캐릭터를 만들고, 고성능 물리 및 페이스·보이스 애니메이션을 추가하며, RTX 30 시리즈 GPU의 렌더링 파워를 활용해 영화 품질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699달러부터 시작하는 RTX 3080은 궁극의 게임 GPU로, RTX 2080보다 최대 2배 빠르다. 19Gbps로 구동되는 새로운 고속 GDDR6X 메모리 10GB를 탑재한 RTX 3080은 4K 해상도 게임을 위해 초당 60프레임을 일관적으로 제공한다.

499달러부터 시작하는 RTX 3070은 RTX 2080 Ti의 반값 가격이면서 RTX 2070보다 평균적으로 60% 더 빠르다. 8GB GDDR6 메모리를 탑재해 4K와 1440p 해상도 게임에 최적의 성능을 보인다. 

‘BFGPU(Big Ferocious GPU)’라고 불리는 최상위 모델 RTX 3090의 가격은 1,499달러로, 타이탄(TITAN) RTX 보다 최대 10배 더 조용하고 GPU를 섭씨 30도까지 낮게 유지하는 3 슬롯, 이중 축, 플로우 스루 디자인의 소음기도 포함하고 있다.

24GB GDDR6X 메모리는 가장 까다로운 AI 알고리즘과 방대한 콘텐츠 생성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 RTX 3090은 현재 최고 사양의 PC 그래픽 카드인 타이탄 RTX 보다 최대 50% 빨라 게이머들이 여러 인기 게임을 8K 해상도로 60fps로 즐길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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