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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바이스

블로그 | 맥 공급 부족, 엔터프라이즈 IT 구매팀에도 ‘적신호’

최근 애플이 실적 발표에서 공급 및 물류 문제를 언급했다. 엔터프라이즈 및 교육 분야의 IT 업그레이드 시즌이 시작되면서 문제가 확대될 전망이다.    공급망 대란이 계속되면서 IT 제품을 구매할 예정일 엔터프라이즈 사용자가 앞으로 몇 달 동안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예산이 충분하더라도 구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고 있다. 공급 지연에서 공장 중단으로 악화   애플이 회계 연도 2분기에 매출 973억 달러(약 123조 1,526억 원)를 기록하여 역대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공급망 차질에 따라 향후 분기에는 40억 달러에서 8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공급망 문제를 가장 주시하고 있다” 라고 애플 CEO 팀 쿡이 강조했다.  “2분기에 일부 공급 부족 문제가 있었다. 업계 전반 칩 부족으로 초래된 문제였다. 앞으로는 크게 2가지 원인으로 인해 공급 부족이 지속되리라 본다. 바로 코로나 락다운 사태와 실리콘 부족 사태다. 코로나 락다운 사태는 상하이 봉쇄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행히 문을 닫았던 대부분 상하이 공장이 다시 가동됐다. 또한 상하이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사인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하지만 애플의 2분기 실적 발표 후 중국의 소비자 전자제품 제조 업계 전체적으로 공장이 가동을 중단하고 근로자가 시위에 나섰다는 소식이 끊기질 않고 있다. 근로자들이 가족과 친지를 보지 못한 채 몇 주가 넘게 공장에 갇혀 있어 분노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아이폰 제조업체인 대만 페가트론이 이번 주에 상하이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우르크라이나 전쟁까지 겹쳐 애플은 양쪽에서 압박받고 있다. 제조와 물류 상의 문제로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으며 계속되는 전쟁과 코로나 락다운으로 수요는 불확실해지고 있다.  게다가 이건 애플만 겪고 있는 문제가 아니다.  ...

2일 전

최근 애플이 실적 발표에서 공급 및 물류 문제를 언급했다. 엔터프라이즈 및 교육 분야의 IT 업그레이드 시즌이 시작되면서 문제가 확대될 전망이다.    공급망 대란이 계속되면서 IT 제품을 구매할 예정일 엔터프라이즈 사용자가 앞으로 몇 달 동안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예산이 충분하더라도 구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고 있다. 공급 지연에서 공장 중단으로 악화   애플이 회계 연도 2분기에 매출 973억 달러(약 123조 1,526억 원)를 기록하여 역대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공급망 차질에 따라 향후 분기에는 40억 달러에서 8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공급망 문제를 가장 주시하고 있다” 라고 애플 CEO 팀 쿡이 강조했다.  “2분기에 일부 공급 부족 문제가 있었다. 업계 전반 칩 부족으로 초래된 문제였다. 앞으로는 크게 2가지 원인으로 인해 공급 부족이 지속되리라 본다. 바로 코로나 락다운 사태와 실리콘 부족 사태다. 코로나 락다운 사태는 상하이 봉쇄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행히 문을 닫았던 대부분 상하이 공장이 다시 가동됐다. 또한 상하이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사인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하지만 애플의 2분기 실적 발표 후 중국의 소비자 전자제품 제조 업계 전체적으로 공장이 가동을 중단하고 근로자가 시위에 나섰다는 소식이 끊기질 않고 있다. 근로자들이 가족과 친지를 보지 못한 채 몇 주가 넘게 공장에 갇혀 있어 분노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아이폰 제조업체인 대만 페가트론이 이번 주에 상하이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우르크라이나 전쟁까지 겹쳐 애플은 양쪽에서 압박받고 있다. 제조와 물류 상의 문제로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으며 계속되는 전쟁과 코로나 락다운으로 수요는 불확실해지고 있다.  게다가 이건 애플만 겪고 있는 문제가 아니다.  ...

2일 전

“애플, USB-C 아이폰 테스트 중” 블룸버그

2023년 애플이 라이트닝 포트를 폐기할 방침이라고 저명한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가 예측한 가운데, 그의 전망에 힘을 보내주는 새로운 보도가 등장했다. USB-C 포트를 내장한 아이폰이 이미 테스트되고 있다고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이 전했다.  그는 또 애플이 미래의 아이폰용 라이트닝 액세서리 호환 어댑터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트닝-투-3.5mm 헤드폰 잭 어댑터’ 등을 미래의 USB-C 아이폰에서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액세서리인 셈이다.  USB-C로의 전환은 애플에게 중요한 전환점일 수 있다. 애플은 2012년 아이폰 5에서 라이트닝 포트를 선보인 바 있다. 10년 동안 아이폰 액세서리 분야에서 널리 활용된 라이트닝 포트는 그러나 조금씩 비중이 줄어드는 추세다. 일례로 아이패드 중 USB-C가 없는 모델은 10.2인치 기종이 유일하다.    -> ‘애플이 안 하면 내가!’··· 공학도가 제작한 USB-C 아이폰 ‘눈길’ 소비자 입장에서도 반가울 수 있는 변화다. USB-C 포트는 라이트닝보다 약간 더 두껍지만, 다른 액세서리와의 호환성이 훨씬 우수하며 속도도 빠르다. 아이폰의 라이트링 포트는 여전히 480Mbps 속도에 그친다.  한편 마크 거먼 또한 USB-C 아이폰은 2023년 이후에나 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발표될 아이폰 14에는 적용되지 않는 셈이다. ciokr@idg.co.kr  

USB-C 라이트닝 애플 아이폰

2일 전

2023년 애플이 라이트닝 포트를 폐기할 방침이라고 저명한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가 예측한 가운데, 그의 전망에 힘을 보내주는 새로운 보도가 등장했다. USB-C 포트를 내장한 아이폰이 이미 테스트되고 있다고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이 전했다.  그는 또 애플이 미래의 아이폰용 라이트닝 액세서리 호환 어댑터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트닝-투-3.5mm 헤드폰 잭 어댑터’ 등을 미래의 USB-C 아이폰에서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액세서리인 셈이다.  USB-C로의 전환은 애플에게 중요한 전환점일 수 있다. 애플은 2012년 아이폰 5에서 라이트닝 포트를 선보인 바 있다. 10년 동안 아이폰 액세서리 분야에서 널리 활용된 라이트닝 포트는 그러나 조금씩 비중이 줄어드는 추세다. 일례로 아이패드 중 USB-C가 없는 모델은 10.2인치 기종이 유일하다.    -> ‘애플이 안 하면 내가!’··· 공학도가 제작한 USB-C 아이폰 ‘눈길’ 소비자 입장에서도 반가울 수 있는 변화다. USB-C 포트는 라이트닝보다 약간 더 두껍지만, 다른 액세서리와의 호환성이 훨씬 우수하며 속도도 빠르다. 아이폰의 라이트링 포트는 여전히 480Mbps 속도에 그친다.  한편 마크 거먼 또한 USB-C 아이폰은 2023년 이후에나 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발표될 아이폰 14에는 적용되지 않는 셈이다. ciokr@idg.co.kr  

2일 전

"안드로이드 오토, 올 여름 분할 모드 지원"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는 이제 거의 모든 자동차 브랜드에서 1억 5,000만 대 이상의 자동차를 지원한다. 우리는 운전자가 자동차에서 우선시하는 세 가지 주요 기능이 내비게이션, 미디어 및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이번 여름에는 더 빠르게 길을 찾고, 미디어를 더 쉽게 제어하며, 더 많은 기능을 손끝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오토의 수석 제품 관리자인 로드 로페즈가 안드로이드 오토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ndroid Automotive OS)의 업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여름에는 더 편리해진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비디오 스트림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오토와 오토모티브 OS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여름 안드로이드 오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화면 유형과 크기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분활 화면으로 표시 되도록 업그레이드 된다. 운전 중에 자주 사용하는 내비게이션, 전화 및 메시지, 음악 재생 화면을 분할해 하나의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자료 : Google) 구글에 따르면 오늘날 자동차 운전자가 안드로이드를 활용한 운전 도우미나 보조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3가지다. 첫 번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내비게이션 앱이나 음악 재생 앱을 활용하는 어시스턴트 드라이빙 모드(Assistant Driving Mode)다. 평소에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 운전에 필요한 경로 안내 기능을 켜 놓고, 음악 감상 등을 하는 가장 간단한 활용 방법이다. 두 번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차량에 탑재된 내장 디스플레이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오토가 있다. 운전자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한다는 점에서는 첫 번째 방법과 동일하다. 하지만 운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는 앱을, 자동차에 내장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더 크고 넓은 자동차 디...

안드로이드 오토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구글 인포테인먼트

2일 전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는 이제 거의 모든 자동차 브랜드에서 1억 5,000만 대 이상의 자동차를 지원한다. 우리는 운전자가 자동차에서 우선시하는 세 가지 주요 기능이 내비게이션, 미디어 및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이번 여름에는 더 빠르게 길을 찾고, 미디어를 더 쉽게 제어하며, 더 많은 기능을 손끝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오토의 수석 제품 관리자인 로드 로페즈가 안드로이드 오토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ndroid Automotive OS)의 업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여름에는 더 편리해진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비디오 스트림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오토와 오토모티브 OS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여름 안드로이드 오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화면 유형과 크기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분활 화면으로 표시 되도록 업그레이드 된다. 운전 중에 자주 사용하는 내비게이션, 전화 및 메시지, 음악 재생 화면을 분할해 하나의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자료 : Google) 구글에 따르면 오늘날 자동차 운전자가 안드로이드를 활용한 운전 도우미나 보조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3가지다. 첫 번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내비게이션 앱이나 음악 재생 앱을 활용하는 어시스턴트 드라이빙 모드(Assistant Driving Mode)다. 평소에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 운전에 필요한 경로 안내 기능을 켜 놓고, 음악 감상 등을 하는 가장 간단한 활용 방법이다. 두 번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차량에 탑재된 내장 디스플레이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오토가 있다. 운전자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한다는 점에서는 첫 번째 방법과 동일하다. 하지만 운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는 앱을, 자동차에 내장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더 크고 넓은 자동차 디...

2일 전

2022 구글 I/O에서 눈여겨 볼 5가지 발표

구글은 강력한 검색, 놀라운 하드웨어, 재기 넘치는 기술의 대명사다.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의 한계를 늘리고 제품을 일관성 없이 단종한다는 인상도 강하다. 그러나 구글은 I/O 행사에서 다시 한 번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공개하며 사용자와 개발자를 한데 묶었다. 픽셀 6A, 픽셀 7이 가장 많은 관심을 얻었지만, 그 외에도 구글이 수요일 공개한 흥미로운 기술이 많다.    구글 지도에 몰입형 뷰 추가 구글 지도는 도로와 고속도로를 2차원으로 나타낸다. 시간이 지나면서 교통 정보, 구글 어스에서 파악한 위성 및 저비행 항공기 등의 정보, 구글 스트리트 뷰의 자동차와 도로 카메라 정보가 차차 추가됐다. 이번에는 몰입형 뷰(Immersive View)가 통합된다. 몰입형 뷰는 자체적으로 만든 가상 빌딩에 실제 이미지를 덧씌운 것이다.   몰입형 뷰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쓰이는 3D 뷰의 차세대 기술이다. 대도시 전경을 확대하고 레이어 아이콘을 클릭하면 3D 메뉴가 등장하는데 이 화면은 아름답거나 자연스럽지 않다. 확대된 특정 화면에서만 스마트폰 화면에 겹쳐진 생동감 없는 이미지일 뿐이다. 그러나 구글은 몰입형 뷰가 추가되면 구글 지도 3D 버전에 생기를 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미 몰입형 뷰를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가 있다는 점은 다소 아이러니다. 윈도우 10/11 PC에서 지도 앱을 열고 도시를 선택해 확대한 후 작은 그리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경험할 수 있다.   장면 탐색으로 구글 검색 강화 구글 검색의 다음 목적지는 사용자의 검색 활동을 시각적으로 모방하는 장면 탐색(Scene Exploration)이다. 사용자는 식료품점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선반을 둘러본다. 이 활동 중 사용자는 제품을 인식할 뿐 아니라 제품의 상대적 가치와 품질도 비교한다. 구글이 장면 탐색에서 의도한 것도 같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어떤 장면을 비추면 구글이 다양한 제품을 스캔하고 웹에 제품 정보를 나타낸다. 어떤 장소에 목적을 ...

구글글래스 구글지도 픽셀워치 핏빗 구글I/O

2일 전

구글은 강력한 검색, 놀라운 하드웨어, 재기 넘치는 기술의 대명사다.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의 한계를 늘리고 제품을 일관성 없이 단종한다는 인상도 강하다. 그러나 구글은 I/O 행사에서 다시 한 번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공개하며 사용자와 개발자를 한데 묶었다. 픽셀 6A, 픽셀 7이 가장 많은 관심을 얻었지만, 그 외에도 구글이 수요일 공개한 흥미로운 기술이 많다.    구글 지도에 몰입형 뷰 추가 구글 지도는 도로와 고속도로를 2차원으로 나타낸다. 시간이 지나면서 교통 정보, 구글 어스에서 파악한 위성 및 저비행 항공기 등의 정보, 구글 스트리트 뷰의 자동차와 도로 카메라 정보가 차차 추가됐다. 이번에는 몰입형 뷰(Immersive View)가 통합된다. 몰입형 뷰는 자체적으로 만든 가상 빌딩에 실제 이미지를 덧씌운 것이다.   몰입형 뷰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쓰이는 3D 뷰의 차세대 기술이다. 대도시 전경을 확대하고 레이어 아이콘을 클릭하면 3D 메뉴가 등장하는데 이 화면은 아름답거나 자연스럽지 않다. 확대된 특정 화면에서만 스마트폰 화면에 겹쳐진 생동감 없는 이미지일 뿐이다. 그러나 구글은 몰입형 뷰가 추가되면 구글 지도 3D 버전에 생기를 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미 몰입형 뷰를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가 있다는 점은 다소 아이러니다. 윈도우 10/11 PC에서 지도 앱을 열고 도시를 선택해 확대한 후 작은 그리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경험할 수 있다.   장면 탐색으로 구글 검색 강화 구글 검색의 다음 목적지는 사용자의 검색 활동을 시각적으로 모방하는 장면 탐색(Scene Exploration)이다. 사용자는 식료품점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선반을 둘러본다. 이 활동 중 사용자는 제품을 인식할 뿐 아니라 제품의 상대적 가치와 품질도 비교한다. 구글이 장면 탐색에서 의도한 것도 같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어떤 장면을 비추면 구글이 다양한 제품을 스캔하고 웹에 제품 정보를 나타낸다. 어떤 장소에 목적을 ...

2일 전

"헤드셋 쓰고 MR 경험" 메타, 새 VR 기기 데모 공개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현재 개발 중인 새로운 가상현실 헤드셋을 직접 공개했다.  12일(현지 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드명 '프로젝트 캠브리아(Project Cambria)'라고 밝힌 VR 헤드셋의 몇 가지 기능을 보여주는 짧은 데모 영상을 올린 것이다.    해당 영상 속에서 그는 모자이크 처리된 헤드셋을 착용하고 패스 스루된 현실 환경에서 가상의 동물 또는 요가 강사와 상호작용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준다. 패스 스루는 현실 환경 및 사물을 헤드셋에 비춰주는 기술을 말한다.  보도에 따르면 캠브리아는 VR 헤드셋을 착용하고도 주변 환경을 풀 컬러로 볼 수 있다는 점, 현실 환경에 가상현실을 겹칠 수 있다는 점, 컨트롤러가 요구되는 다른 VR 헤드셋과 달리 맨 손으로 이용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러한 혼합현실 경험은 지난 가을 발표된 메타의 '프레즌스 플랫폼(Presence Platform)'을 통해 구축됐다. 이는 오큘러스의 퀘스트2 (Quest 2)에서도 사용할 순 있지만 주변 환경이 회색으로 표현된다. 캠브리아에는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풀 컬러를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제품 사양이나 가격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헤드셋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메타 페이스북 VR 헤드셋 가상현실 혼합현실

5일 전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현재 개발 중인 새로운 가상현실 헤드셋을 직접 공개했다.  12일(현지 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드명 '프로젝트 캠브리아(Project Cambria)'라고 밝힌 VR 헤드셋의 몇 가지 기능을 보여주는 짧은 데모 영상을 올린 것이다.    해당 영상 속에서 그는 모자이크 처리된 헤드셋을 착용하고 패스 스루된 현실 환경에서 가상의 동물 또는 요가 강사와 상호작용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준다. 패스 스루는 현실 환경 및 사물을 헤드셋에 비춰주는 기술을 말한다.  보도에 따르면 캠브리아는 VR 헤드셋을 착용하고도 주변 환경을 풀 컬러로 볼 수 있다는 점, 현실 환경에 가상현실을 겹칠 수 있다는 점, 컨트롤러가 요구되는 다른 VR 헤드셋과 달리 맨 손으로 이용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러한 혼합현실 경험은 지난 가을 발표된 메타의 '프레즌스 플랫폼(Presence Platform)'을 통해 구축됐다. 이는 오큘러스의 퀘스트2 (Quest 2)에서도 사용할 순 있지만 주변 환경이 회색으로 표현된다. 캠브리아에는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풀 컬러를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제품 사양이나 가격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헤드셋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5일 전

MSI코리아, ‘MSI 크로스헤어 17’ 게이밍 노트북 출시

MSI코리아(http://kr.msi.com)는 17.3인치의 대화면과 옐로우 감성을 담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MSI 크로스헤어 17’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MSI 크로스헤어 17은 AAA급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게이밍 노트북이다. 옐로우 컬러를 포인트로 유니크한 바디라인과 게임 속 조준점을 연상시키는 데코레이션 라벨 등 특징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 i7 H 프로세서와 RTX 3070 Ti 그래픽을 탑재해 고사양 게임은 물론 그래픽 디자인, 고해상도 영상 편집 등 버벅임 없이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MSI만의 파워 쿨링 솔루션 기술인 ‘쿨러부스트 5’가 적용돼 쾌적한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특히, 1초에 360장의 화면을 보여주는 360Hz 고주사율 IPS 타입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빠른 화면전환에도 화면 끊김 없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준다고 한다. sRGB 100%의 높은 색재현율을 지원해 생생하고 사실적인 컬러를 재현한다.  한편, MSI코리아는 ‘MSI 크로스헤어 17’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백팩 증정 및 5만 원 스팀코드 증정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MSI코리아

5일 전

MSI코리아(http://kr.msi.com)는 17.3인치의 대화면과 옐로우 감성을 담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MSI 크로스헤어 17’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MSI 크로스헤어 17은 AAA급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게이밍 노트북이다. 옐로우 컬러를 포인트로 유니크한 바디라인과 게임 속 조준점을 연상시키는 데코레이션 라벨 등 특징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 i7 H 프로세서와 RTX 3070 Ti 그래픽을 탑재해 고사양 게임은 물론 그래픽 디자인, 고해상도 영상 편집 등 버벅임 없이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MSI만의 파워 쿨링 솔루션 기술인 ‘쿨러부스트 5’가 적용돼 쾌적한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특히, 1초에 360장의 화면을 보여주는 360Hz 고주사율 IPS 타입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빠른 화면전환에도 화면 끊김 없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준다고 한다. sRGB 100%의 높은 색재현율을 지원해 생생하고 사실적인 컬러를 재현한다.  한편, MSI코리아는 ‘MSI 크로스헤어 17’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백팩 증정 및 5만 원 스팀코드 증정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5일 전

후지필름, 초단초점 프로젝터 ‘FP-Z6000’ 공개

후지필름이 고사양의 광학성능을 갖춘 초단초점 프로젝터 Z시리즈의 신제품 ‘FP-Z6000’를 13일 공개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FP-Z6000은 6000루멘(lm) 밝기의 레이저 광원이 적용됐다. 본체 내부 부품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본체 폭 460mm, 깊이 510mm, 높이 162.5mm, 무게 약 18kg 등 동급 모델 중 최소·초경량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헤드(수평) 360도, 암(상하) 90도 반경 내에서 조절되는 접이식 2축 회전 렌즈를 통해 상하·앞뒤·좌우로 방향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별도 본체 이동 없이도 벽, 스크린, 천장, 바닥 등 원하는 곳에 이미지 투사가 가능하다. FP-Z6000에는 72cm 거리에서 100인치 대형 화면을 선명하게 표현해주는 TR(투사비)값 0.34의 초단초점 렌즈가 탑재됐다. 이 덕분에 프로젝터 본체와 투사된 이미지 사이에 생기는 데드 스페이스를 대폭 감소시켜, 가까운 거리에서도 대형 화면으로 이미지 투사가 가능하므로 설치의 자유도가 높고 공간 연출의 폭이 확대되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후지필름의 대구경 비구면 렌즈가 적용돼 렌즈 가장자리에 나타나는 왜곡과 렌즈 시프트에서 발생하는 수차를 최소화했다. FP-Z6000의 렌즈 시프트 기능은 동급 모델 최고 수준인 상하 70%, 좌우 35%로 프로젝터 본체의 위치나 렌즈의 방향을 바꾸지 않아도 광범위하게 투사 이미지의 위치를 이동할 수 있으며, 1.1배의 광학 줌 기능으로 이미지 크기 조정도 수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FP-Z6000은 올해 여름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다. 후지필름 관계자는 ”사무실이나 교육용으로 주로 사용되던 프로젝터가 최근 몇 년 사이 미술관, 박물관의 미디어 아트 및 공간 연출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상업용 프로젝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후지필름이 보유한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공간 활용성과 설치 자...

후지필름

5일 전

후지필름이 고사양의 광학성능을 갖춘 초단초점 프로젝터 Z시리즈의 신제품 ‘FP-Z6000’를 13일 공개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FP-Z6000은 6000루멘(lm) 밝기의 레이저 광원이 적용됐다. 본체 내부 부품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본체 폭 460mm, 깊이 510mm, 높이 162.5mm, 무게 약 18kg 등 동급 모델 중 최소·초경량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헤드(수평) 360도, 암(상하) 90도 반경 내에서 조절되는 접이식 2축 회전 렌즈를 통해 상하·앞뒤·좌우로 방향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별도 본체 이동 없이도 벽, 스크린, 천장, 바닥 등 원하는 곳에 이미지 투사가 가능하다. FP-Z6000에는 72cm 거리에서 100인치 대형 화면을 선명하게 표현해주는 TR(투사비)값 0.34의 초단초점 렌즈가 탑재됐다. 이 덕분에 프로젝터 본체와 투사된 이미지 사이에 생기는 데드 스페이스를 대폭 감소시켜, 가까운 거리에서도 대형 화면으로 이미지 투사가 가능하므로 설치의 자유도가 높고 공간 연출의 폭이 확대되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후지필름의 대구경 비구면 렌즈가 적용돼 렌즈 가장자리에 나타나는 왜곡과 렌즈 시프트에서 발생하는 수차를 최소화했다. FP-Z6000의 렌즈 시프트 기능은 동급 모델 최고 수준인 상하 70%, 좌우 35%로 프로젝터 본체의 위치나 렌즈의 방향을 바꾸지 않아도 광범위하게 투사 이미지의 위치를 이동할 수 있으며, 1.1배의 광학 줌 기능으로 이미지 크기 조정도 수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FP-Z6000은 올해 여름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다. 후지필름 관계자는 ”사무실이나 교육용으로 주로 사용되던 프로젝터가 최근 몇 년 사이 미술관, 박물관의 미디어 아트 및 공간 연출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상업용 프로젝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후지필름이 보유한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공간 활용성과 설치 자...

5일 전

리뷰 | 인텔 아크 370M, RTX 3050급 게임 성능에다 '보너스'까지

드디어 이루어졌다.  지난 몇 년 동안 인텔의 외장 그래픽 카드에 대한 티저와 소문, 힌트가 이어진 끝에 지난해 아이리스 Xe(Iris Xe)가 출시됐고, 인텔의 첫 아크(Arc) 외장 GPU가 마침내 삼성 갤럭시 북2 프로(Galaxy Book2 Pro)와 레노버 슬립 7i(Lenovo Slim 7i) 같은 메인스트림 노트북에 적용됐다.   성능은 어떨까?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필자는 미국 오리곤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인텔의 존스 팜(Jones Farm) 캠퍼스를 유료로 방문해 MSI의 서밋 E16 플립 에보(Summit E16 Flip Evo)를 기반으로 한 아크 A370M 레퍼런스 노트북을 살펴봤다. 벤치마크 구성은 최근 테스트했던 12세대 코어 i9 노트북 프로세서의 초기 성능 프리뷰와 유사하게 사용했고, 약 1시간 동안 인텔의 입문용 GPU를 테스트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에 이제 막 진출한 인텔의 제품은 충분히 인상적이었다. 3D마크 타임 스파이 테스트 우선 PCWorld가 테스트 벤치에서 전반적인 모든 성능을 판단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전통적인 합성 그래픽 벤치마크인 3D마크 타임 스파이(3DMark Time Spy)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인텔 아크 A370M은 3D마크 타임 스파이에서 4,405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인텔 아이리스 Xe보다 2.5배가량 빠른 것이다. 아크 A370M은 분명 아이리스 Xe와는 성능 수준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입문용 외장 GPU에는 실질적인 한계가 있으며 아크 A370M도 나름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HP의 스펙터 x360 16(Spectre x360 16)에서 테스트한 엔비디아의 RTX 3050보다 약 15% 빠르며, 특히 엔비디아 RTX 3050이 탑재된 에이수스 비보북 프로 15 OLED(Asus Vivobook Pro 15 OLED)와 같은 수준의 성능을 기록했다. 예상했겠지만, 아크 A370M은 게이밍을 추구하는 노트북에...

인텔 아크A370M 외장그래픽

6일 전

드디어 이루어졌다.  지난 몇 년 동안 인텔의 외장 그래픽 카드에 대한 티저와 소문, 힌트가 이어진 끝에 지난해 아이리스 Xe(Iris Xe)가 출시됐고, 인텔의 첫 아크(Arc) 외장 GPU가 마침내 삼성 갤럭시 북2 프로(Galaxy Book2 Pro)와 레노버 슬립 7i(Lenovo Slim 7i) 같은 메인스트림 노트북에 적용됐다.   성능은 어떨까?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필자는 미국 오리곤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인텔의 존스 팜(Jones Farm) 캠퍼스를 유료로 방문해 MSI의 서밋 E16 플립 에보(Summit E16 Flip Evo)를 기반으로 한 아크 A370M 레퍼런스 노트북을 살펴봤다. 벤치마크 구성은 최근 테스트했던 12세대 코어 i9 노트북 프로세서의 초기 성능 프리뷰와 유사하게 사용했고, 약 1시간 동안 인텔의 입문용 GPU를 테스트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에 이제 막 진출한 인텔의 제품은 충분히 인상적이었다. 3D마크 타임 스파이 테스트 우선 PCWorld가 테스트 벤치에서 전반적인 모든 성능을 판단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전통적인 합성 그래픽 벤치마크인 3D마크 타임 스파이(3DMark Time Spy)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인텔 아크 A370M은 3D마크 타임 스파이에서 4,405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인텔 아이리스 Xe보다 2.5배가량 빠른 것이다. 아크 A370M은 분명 아이리스 Xe와는 성능 수준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입문용 외장 GPU에는 실질적인 한계가 있으며 아크 A370M도 나름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HP의 스펙터 x360 16(Spectre x360 16)에서 테스트한 엔비디아의 RTX 3050보다 약 15% 빠르며, 특히 엔비디아 RTX 3050이 탑재된 에이수스 비보북 프로 15 OLED(Asus Vivobook Pro 15 OLED)와 같은 수준의 성능을 기록했다. 예상했겠지만, 아크 A370M은 게이밍을 추구하는 노트북에...

6일 전

로크웰 오토메이션, 장비 제조사 맞춤형 산업용 모니터 ‘ASEM 6300M’ 출시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장비 제조업체 맞춤형 산업용 모니터 '알렌-브래들리(Allen-Bradley) ASEM 6300M'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과거 버사뷰(VersaView) 6300으로 불렸던 제품군에 속하는 알렌-브래들리 ASEM 6300M 산업용 모니터는 여러 설계 옵션을 제공한다. 장비 제조업체는 비용, 성능, 디자인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해 맞춤형 모니터를 구성할 수 있다. 주요 설계 옵션은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 ▲기타 모델 ▲싱글 및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모니터 크기 ▲장거리 옵션 등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제품 매니저 파라만다 추드흐리는 “ASEM 6300M 모니터는 성능과 디자인 모두 경쟁 제품과 차별화되는 장점을 장비 제조업체에 제공한다”라며, “ASEM 6300M 모니터는 용도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맞춤화할 수 있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함께 고성능 스마트 장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모니터를 구성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모든 ASEM 6300M 모니터에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작업자가 중요한 생산 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볼 수 있다. 이 모니터는 단일 화면에 최대 4개의 정보 타일을 표시해 작업자에게 성능 데이터나 작업 지침과 같은 정보뿐만 아니라 고해상도 비디오와 실시간 카메라 자료도 제공할 수 있다. ASEM 6300M 산업용 모니터는 알렌-브래들리 ASEM 6300B 산업용 박스 PC와 연결 및 통합할 수 있어, 두 제품을 연결할 경우 엔지니어가 PC와 함께 작동하도록 모니터를 구성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ASEM 6300M 모니터는 표준화된 컷아웃(cutout)을 적용해 모니터에 더욱 쉽게 상용할 수 있다. 장비 제조업체는 표준이나 와이드스크린 등 모니터 타입에 관계없이 장비 설계를 변경하지 않고 최신 버전의 모니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ciokr@idg.co.kr

로크웰 오토메이션

7일 전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장비 제조업체 맞춤형 산업용 모니터 '알렌-브래들리(Allen-Bradley) ASEM 6300M'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과거 버사뷰(VersaView) 6300으로 불렸던 제품군에 속하는 알렌-브래들리 ASEM 6300M 산업용 모니터는 여러 설계 옵션을 제공한다. 장비 제조업체는 비용, 성능, 디자인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해 맞춤형 모니터를 구성할 수 있다. 주요 설계 옵션은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 ▲기타 모델 ▲싱글 및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모니터 크기 ▲장거리 옵션 등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제품 매니저 파라만다 추드흐리는 “ASEM 6300M 모니터는 성능과 디자인 모두 경쟁 제품과 차별화되는 장점을 장비 제조업체에 제공한다”라며, “ASEM 6300M 모니터는 용도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맞춤화할 수 있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함께 고성능 스마트 장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모니터를 구성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모든 ASEM 6300M 모니터에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작업자가 중요한 생산 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볼 수 있다. 이 모니터는 단일 화면에 최대 4개의 정보 타일을 표시해 작업자에게 성능 데이터나 작업 지침과 같은 정보뿐만 아니라 고해상도 비디오와 실시간 카메라 자료도 제공할 수 있다. ASEM 6300M 산업용 모니터는 알렌-브래들리 ASEM 6300B 산업용 박스 PC와 연결 및 통합할 수 있어, 두 제품을 연결할 경우 엔지니어가 PC와 함께 작동하도록 모니터를 구성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ASEM 6300M 모니터는 표준화된 컷아웃(cutout)을 적용해 모니터에 더욱 쉽게 상용할 수 있다. 장비 제조업체는 표준이나 와이드스크린 등 모니터 타입에 관계없이 장비 설계를 변경하지 않고 최신 버전의 모니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ciokr@idg.co.kr

7일 전

MSI코리아,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MSI 스텔스 GS77’ 출시

MSI코리아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는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MSI 스텔스 GS77’을 출시했다고 5월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MSI 스텔스 GS77은 약 20mm의 얇은 두께를 갖춘 메탈 바디 전면에 걸쳐 올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게임은 물론, 사무실이나 스튜디오에서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뤄 어떤 환경이든 사용하기 적합하다. 인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술로 14개의 코어가 내장된 인텔 코어 i7-12700H 프로세서와 RTX 3080 그래픽을 탑재했다. 최신 게임을 비롯해 영상 편집, 프로그래밍 등 고사양 작업 환경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17.3인치 QHD(2560*1440) IPS타입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240Hz 고주사율 및 DCI-P3 100% 색영역을 지원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또한 99.9WHr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전원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MSI 스텔스 GS77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RTX 30 그래픽을 탑재한 초슬림 게이밍 노트북”이라며, “고성능에 세련된 디자인 및 휴대성까지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탁월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SI코리아는 MSI 스텔스 GS77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백팩 증정 및 5만 원 스팀코드 증정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MSI코리아

7일 전

MSI코리아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는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MSI 스텔스 GS77’을 출시했다고 5월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MSI 스텔스 GS77은 약 20mm의 얇은 두께를 갖춘 메탈 바디 전면에 걸쳐 올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게임은 물론, 사무실이나 스튜디오에서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뤄 어떤 환경이든 사용하기 적합하다. 인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술로 14개의 코어가 내장된 인텔 코어 i7-12700H 프로세서와 RTX 3080 그래픽을 탑재했다. 최신 게임을 비롯해 영상 편집, 프로그래밍 등 고사양 작업 환경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17.3인치 QHD(2560*1440) IPS타입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240Hz 고주사율 및 DCI-P3 100% 색영역을 지원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또한 99.9WHr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전원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MSI 스텔스 GS77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RTX 30 그래픽을 탑재한 초슬림 게이밍 노트북”이라며, “고성능에 세련된 디자인 및 휴대성까지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탁월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SI코리아는 MSI 스텔스 GS77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백팩 증정 및 5만 원 스팀코드 증정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7일 전

스트라타시스, 복합소재 3D 프린터 2종 및 탄소섬유 재료 공개

스트라타시스가 자사 F123 프린터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군인 복합소재 3D 프린터 F190CR, F370CR을 5월 11일 공개했다. 스트라타시스의 F123 시리즈 3D 프린터는 고강도 복합 3D 프린팅을 통해 단단하고 가벼운 생산 공구, 지그 및 고정구 등 제작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3D 프린터에는 간단하고 직관적인 CAD-투-프린트 워크플로우를 가능케하는 그랩CAD(GrabCAD) 프린트 소프트웨어를 통해 CAD 파일을 변환하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프린팅 오류를 줄인다. 제조 현장과 스마트 공장에 최적화된 기능인 인더스트리4.0의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MT코넥트 표준을 제공해 제조 현장의 MES 및 ERP와 연동하여 장비를 관리할 수 있다. 그랩CAD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GrabCAD SDK)를 제공해 별도로 제조 현장의 시스템 요구 사항에 맞춰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엔터프라이즈 연결성도 지원한다. 또한 재사용 가능한 빌드 트레이,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내장 카메라 및 7인치 컨트롤 터치스크린이 포함됐으며, F370CR 프린터는 재료 자동 전환 기능이 탑재돼 재료 교체를 위해 빌드를 중단할 필요 없이 새로운 재료 캐니스터를 장착하기만 하면 된다. 스트라타시스 제조 담당 수석 부사장 딕 앤더슨은 “스트라타시스는 제조업체에 더 튼튼하고, 정확하게 출력할 수 있는 3D 프린터와 재료를 제공해 적층 제조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크기나 복잡도에 관계없는, 최대 99%의 높은 반복성 및 가동 시간을 지닌 신규 프린터와 스트라타시스의 고유 서비스 및 지원은 제조업체의 적층 제조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라타시스는 신규 3D 프린터용 복합 재료인 FDM 나일론(Nylon) CF-10도 공개했다. 이는 신규 프린터에 사용할 수 있는 열가소성 탄소섬유 재료로 기본 나일론 재료보다 60% 이상 강하고, 3배 더 단단하다. 신규 F123CR 프린터와 FDM 나일론 CF-...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터 3D 프린팅

7일 전

스트라타시스가 자사 F123 프린터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군인 복합소재 3D 프린터 F190CR, F370CR을 5월 11일 공개했다. 스트라타시스의 F123 시리즈 3D 프린터는 고강도 복합 3D 프린팅을 통해 단단하고 가벼운 생산 공구, 지그 및 고정구 등 제작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3D 프린터에는 간단하고 직관적인 CAD-투-프린트 워크플로우를 가능케하는 그랩CAD(GrabCAD) 프린트 소프트웨어를 통해 CAD 파일을 변환하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프린팅 오류를 줄인다. 제조 현장과 스마트 공장에 최적화된 기능인 인더스트리4.0의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MT코넥트 표준을 제공해 제조 현장의 MES 및 ERP와 연동하여 장비를 관리할 수 있다. 그랩CAD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GrabCAD SDK)를 제공해 별도로 제조 현장의 시스템 요구 사항에 맞춰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엔터프라이즈 연결성도 지원한다. 또한 재사용 가능한 빌드 트레이,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내장 카메라 및 7인치 컨트롤 터치스크린이 포함됐으며, F370CR 프린터는 재료 자동 전환 기능이 탑재돼 재료 교체를 위해 빌드를 중단할 필요 없이 새로운 재료 캐니스터를 장착하기만 하면 된다. 스트라타시스 제조 담당 수석 부사장 딕 앤더슨은 “스트라타시스는 제조업체에 더 튼튼하고, 정확하게 출력할 수 있는 3D 프린터와 재료를 제공해 적층 제조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크기나 복잡도에 관계없는, 최대 99%의 높은 반복성 및 가동 시간을 지닌 신규 프린터와 스트라타시스의 고유 서비스 및 지원은 제조업체의 적층 제조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라타시스는 신규 3D 프린터용 복합 재료인 FDM 나일론(Nylon) CF-10도 공개했다. 이는 신규 프린터에 사용할 수 있는 열가소성 탄소섬유 재료로 기본 나일론 재료보다 60% 이상 강하고, 3배 더 단단하다. 신규 F123CR 프린터와 FDM 나일론 CF-...

7일 전

에이수스, 고성능 컨슈머 랩톱 라인업 공개 "최신 CPU 및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에이수스가 온라인 글로벌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퍼포먼스의 절정’이라는 주제로 고성능 컨슈머 노트북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한 모델은 ▲젠북 프로 시리즈(젠북 프로 16X OLED, 젠북 프로 14 듀오 OLED, 젠북 프로 17, 젠북 프로 15 플립 OLED) ▲젠북 S 시리즈(젠북 S 13 플립/13 OLED) ▲비보북 프로 시리즈(비보북 프로 16X/15X/14X/16/15 OLED) ▲비보북 S 시리즈(비보북 S 16X/14X/15/14 OLED) 그리고 ▲비보북 13 슬레이트 OLED 아티스트 에디션(필립 콜버트 에디션, 스티븐 해링턴 에디션)이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에는 최신 인텔 12세대 또는 AMD 라이젠 9 시리즈 CPU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 Ti를 탑재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더 나은 컴퓨팅 성능을 제공해 사진이나 비디오 편집, 음악 제작, 그래픽 렌더링 등과 같은 전문가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수스의 OLED 노트북은 100% DCI-P3의 선명한 색상 표현과 높은 색 재현력을 제공한다. 블루라이트를 70% 감소시켜 시력 보호 기능을 갖추고, 100만대 1의 명암비로 선명한 블랙 색상을 표현한다. LCD 디스플레이 대비 평균 50배 빠른 0.2ms의 응답 속도를 제공하고, 지연이나 블러 현상 없이 섬세한 디테일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젠북 프로 16X OLED는 최대 12세대 인텔 코어 i9 12900H CPU와 최대 지포스 RTX 3060 GPU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이다. 4K 화질의 16인치 OLED 디스플레이는 팬톤 인증 및 DCI-P3 100%를 지원해 전문가 수준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에이수스 다이얼과 보다 넓어진 넘버패드로 생산성을 높였으며, 약 16.9mm의 두께로 휴대가 편리하다. 96wh 대용량 배터리와 썬더볼트 4를 지원해 생산성을 높였다. 젠북 프로 14 듀오 OLED는 키보드 상단...

에이수스 노트북

2022.05.10

에이수스가 온라인 글로벌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퍼포먼스의 절정’이라는 주제로 고성능 컨슈머 노트북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한 모델은 ▲젠북 프로 시리즈(젠북 프로 16X OLED, 젠북 프로 14 듀오 OLED, 젠북 프로 17, 젠북 프로 15 플립 OLED) ▲젠북 S 시리즈(젠북 S 13 플립/13 OLED) ▲비보북 프로 시리즈(비보북 프로 16X/15X/14X/16/15 OLED) ▲비보북 S 시리즈(비보북 S 16X/14X/15/14 OLED) 그리고 ▲비보북 13 슬레이트 OLED 아티스트 에디션(필립 콜버트 에디션, 스티븐 해링턴 에디션)이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에는 최신 인텔 12세대 또는 AMD 라이젠 9 시리즈 CPU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 Ti를 탑재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더 나은 컴퓨팅 성능을 제공해 사진이나 비디오 편집, 음악 제작, 그래픽 렌더링 등과 같은 전문가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수스의 OLED 노트북은 100% DCI-P3의 선명한 색상 표현과 높은 색 재현력을 제공한다. 블루라이트를 70% 감소시켜 시력 보호 기능을 갖추고, 100만대 1의 명암비로 선명한 블랙 색상을 표현한다. LCD 디스플레이 대비 평균 50배 빠른 0.2ms의 응답 속도를 제공하고, 지연이나 블러 현상 없이 섬세한 디테일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젠북 프로 16X OLED는 최대 12세대 인텔 코어 i9 12900H CPU와 최대 지포스 RTX 3060 GPU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이다. 4K 화질의 16인치 OLED 디스플레이는 팬톤 인증 및 DCI-P3 100%를 지원해 전문가 수준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에이수스 다이얼과 보다 넓어진 넘버패드로 생산성을 높였으며, 약 16.9mm의 두께로 휴대가 편리하다. 96wh 대용량 배터리와 썬더볼트 4를 지원해 생산성을 높였다. 젠북 프로 14 듀오 OLED는 키보드 상단...

2022.05.10

아트뮤, USB PD 230W 지원 멀티 고속충전기 3종 출시

아트뮤코리아가 자사의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통해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GaN(질화갈륨) 소자를 적용한 230W급 충전기로 고성능과 편의성은 물론 ‘데스크테리어(deskterior)’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질화갈륨(GaN) 소자를 적용한 아트뮤의 신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기존 실리콘(Si)에 비해 전자 이동 속도가 빨라 스위칭 주파수를 대폭 올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출력에 비해 발열이 적어 회로 크기 축소로 전체 에너지 절약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아트뮤 접지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GE410, GE510, GE610 등 3개 모델로 출시됐다. GE410은 USB-PD 3포트와 퀵차지3.0 2포트로 구성되며 최대 226W의 출력을 지원한다. GE510은 USB-PD 4포트와 퀵차지3.0 1포트 구성 및 최대 228W의 출력을 지원하며 GE610은 5개의 USB-PD 포트로 구성돼 최대 230W를 지원한다. 개별 포트당 최대 100W와 90W 고출력 지원으로 갤럭시북프로, M1맥북 프로 등 최신 노트북을 동시에 2대까지 PD 충전할 수 있다. 또 다중 PPS(Programmable Power Supply)를 적용해 45W 이상 갤럭시탭 S8 및 S7, 아이패드 프로 등 최신 태블릿과 스마트폰도 3대까지 동시 초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다. 아트뮤 접지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기존 멀티충전기의 복잡한 전력 배분을 최소화해 충전 중 재부팅 또는 호환성 문제를 최소화했으며 포트별 강력한 단독 출력 및 최적화된 출력으로 안정적인 스마트 충전 시스템을 지원한다. 전원 식별이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및 정밀설계의 이중사출 단자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 여권보다 작은 사이즈로 받침대를 기본 구성으로 제공해 집안 혹은 사무실 어느 공...

아트뮤

2022.05.10

아트뮤코리아가 자사의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통해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USB PD 230W PPS GaN 접지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GaN(질화갈륨) 소자를 적용한 230W급 충전기로 고성능과 편의성은 물론 ‘데스크테리어(deskterior)’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질화갈륨(GaN) 소자를 적용한 아트뮤의 신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기존 실리콘(Si)에 비해 전자 이동 속도가 빨라 스위칭 주파수를 대폭 올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출력에 비해 발열이 적어 회로 크기 축소로 전체 에너지 절약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아트뮤 접지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GE410, GE510, GE610 등 3개 모델로 출시됐다. GE410은 USB-PD 3포트와 퀵차지3.0 2포트로 구성되며 최대 226W의 출력을 지원한다. GE510은 USB-PD 4포트와 퀵차지3.0 1포트 구성 및 최대 228W의 출력을 지원하며 GE610은 5개의 USB-PD 포트로 구성돼 최대 230W를 지원한다. 개별 포트당 최대 100W와 90W 고출력 지원으로 갤럭시북프로, M1맥북 프로 등 최신 노트북을 동시에 2대까지 PD 충전할 수 있다. 또 다중 PPS(Programmable Power Supply)를 적용해 45W 이상 갤럭시탭 S8 및 S7, 아이패드 프로 등 최신 태블릿과 스마트폰도 3대까지 동시 초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다. 아트뮤 접지형 멀티 초고속충전기는 기존 멀티충전기의 복잡한 전력 배분을 최소화해 충전 중 재부팅 또는 호환성 문제를 최소화했으며 포트별 강력한 단독 출력 및 최적화된 출력으로 안정적인 스마트 충전 시스템을 지원한다. 전원 식별이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및 정밀설계의 이중사출 단자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 여권보다 작은 사이즈로 받침대를 기본 구성으로 제공해 집안 혹은 사무실 어느 공...

2022.05.10

앤커, 스마트홈 제품 브랜드 ‘유피’ 국내 시장 공략 강화

앤커는 스마트홈 제품 브랜드인 유피(eufy)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앤커에 따르면 유피는 사용하기 쉬운 스마트홈 장치 및 가전 제품을 위한 브랜드로, 로봇청소기와 홈캠, 비디오 도어벨, 스마트 체중계, 아기를 보호하기 위한 홈캠 시스템, 반려동물을 돌보기 위한 카메라 등을 판매한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인 주요 제품군은 시큐리티 장비 ‘솔로캠 시리즈’와 로봇청소기 ‘로보백(RoboVac) X8 시리즈’이다.   솔로캠 시리즈 가운데 최신 제품인 솔로캠 E40은 별도의 충전시설 없이 자체 내장 배터리를 이용하여 최장 4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컬러 야간 투시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카메라로 들어오는 모든 이벤트를 2K 해상도로 녹화할 수 있다. 한번 구매로 모든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월 사용료나 부대 비용이 없고, 모든 것이 기기 안에서 이뤄져 외부로 보안사항이 유출되지 않는다. 인공지능을 통해 동물 등이 아닌 사람이 감지될 때만 녹화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로보백 X8하이브리드는 트윈 터빈 구동 구조에서 각 터빈이 2000Pa의 흡입력을 만들어 더 강력하고 빠른 기류를 생성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트윈 터빈 구동을 통해 소비전력은 절반으로 줄였고 제품 수명은 두 배로 늘렸다. 로보백 X8하이브리드는 아이패스(iPath) 레이저 탐색 기능을 통해 집안 청소구역을 보다 똑똑하게 파악하고 움직인다는 것이 앤커의 설명이다. 가상지도 구축, 정확한 집 내부 스캔, 실시간으로 장애물 회피, 저조도에서도 청소 가능한 기능을 통해 빠르고 깔끔한 청소를 사용자 주택에 제공한다. 앤커에 따르면 최대 180분 동안 작동하는 로보백 X8하이브리드는 한번 충전으로 거의 180제곱미터를 움직이며 작동한다.  인공지능 기능을 제공해 스마트한 다층매핑 기능도 탑재됐다. 사용자는 휴대전화에서 유피홈(EufyHome) 앱을 통해 로보백을 제어하며 모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맵...

앤커

2022.05.04

앤커는 스마트홈 제품 브랜드인 유피(eufy)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앤커에 따르면 유피는 사용하기 쉬운 스마트홈 장치 및 가전 제품을 위한 브랜드로, 로봇청소기와 홈캠, 비디오 도어벨, 스마트 체중계, 아기를 보호하기 위한 홈캠 시스템, 반려동물을 돌보기 위한 카메라 등을 판매한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인 주요 제품군은 시큐리티 장비 ‘솔로캠 시리즈’와 로봇청소기 ‘로보백(RoboVac) X8 시리즈’이다.   솔로캠 시리즈 가운데 최신 제품인 솔로캠 E40은 별도의 충전시설 없이 자체 내장 배터리를 이용하여 최장 4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컬러 야간 투시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카메라로 들어오는 모든 이벤트를 2K 해상도로 녹화할 수 있다. 한번 구매로 모든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월 사용료나 부대 비용이 없고, 모든 것이 기기 안에서 이뤄져 외부로 보안사항이 유출되지 않는다. 인공지능을 통해 동물 등이 아닌 사람이 감지될 때만 녹화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로보백 X8하이브리드는 트윈 터빈 구동 구조에서 각 터빈이 2000Pa의 흡입력을 만들어 더 강력하고 빠른 기류를 생성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트윈 터빈 구동을 통해 소비전력은 절반으로 줄였고 제품 수명은 두 배로 늘렸다. 로보백 X8하이브리드는 아이패스(iPath) 레이저 탐색 기능을 통해 집안 청소구역을 보다 똑똑하게 파악하고 움직인다는 것이 앤커의 설명이다. 가상지도 구축, 정확한 집 내부 스캔, 실시간으로 장애물 회피, 저조도에서도 청소 가능한 기능을 통해 빠르고 깔끔한 청소를 사용자 주택에 제공한다. 앤커에 따르면 최대 180분 동안 작동하는 로보백 X8하이브리드는 한번 충전으로 거의 180제곱미터를 움직이며 작동한다.  인공지능 기능을 제공해 스마트한 다층매핑 기능도 탑재됐다. 사용자는 휴대전화에서 유피홈(EufyHome) 앱을 통해 로보백을 제어하며 모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맵...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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