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7

에퀴닉스, 자동화 및 상호연결된 베어메탈 서비스 공개

편집부 | CIO KR
에퀴닉스가 완전 자동화 및 상호연결된 베어메탈 서비스인 ‘에퀴닉스 메탈(Equinix Met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퀴닉스 메탈’은 자동화된 서비스형 구축 방식으로, 디지털 기업이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고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에서 글로벌 영향력, 상호연결된 에코시스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에퀴닉스 메탈은 암스테르담, 뉴욕, 실리콘 밸리, 워싱턴 D.C. 등 4개의 글로벌 메트로에 있는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2021년 초까지 14개의 글로벌 메트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선택한 물리적 인프라를 신뢰할 수 있는 에퀴닉스의 플랫폼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치하는 속도로 구축할 수 있는 옵션을 갖는다. 에퀴닉스 포트폴리오에 있는 다른 디지털 인프라 구성 요소와 함께, 고객은 이제 필요한 곳에 인프라를 배치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모든 것에 연결할 수 있는 광범위한 물리적 및 가상 배치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 패브릭(Equinix Fabric)으로 명칭이 변경된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패브릭(Equinix Cloud Exchange Fabric)과 기본 통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원활하게 구현하고 플랫폼 에퀴닉스를 통해 수천 개의 네트워크 및 기업, 클라우드에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에퀴닉스 메탈은 온디맨드 및 약정(Reserved) 모델 모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개발자 도구를 통해 수분 내에 고성능 전용 서버를 제공한다. 따라서 기업은 플랫폼 에퀴닉스의 에코시스템을 활용해 이전보다 더 쉽고 빠르게 더 많은 곳에서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에퀴닉스 자체 기술력과 최근에 이루어진 패킷(Packet) 인수를 기반으로 구축된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의 역량을 확장해 더 많은 기업이 디지털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API 우선 방식의 하드웨어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에 대한 패킷의 전문성과 에퀴닉스의 글로벌 영향력, 상호연결 기술력, 가치 있는 에코시스템과의 근접성을 결합함으로써 에퀴닉스 메탈은 디지털 리더가 민첩성과 경쟁력을 갖춘 인프라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강력한 인프라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에퀴닉스 메탈을 통해 기업은 비즈니스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인력, 위치, 클라우드 및 데이터에 안전하게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기본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고 사용이 간편하며 확장 가능한 솔루션이다. 기업은 API 및 공통 라이브러리를 통해 구성 및 프로비저닝하거나 널리 사용되는 도구를 활용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현 및 관리할 수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46개 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정의 상호연결 서비스인 에퀴닉스 패브릭에 네이티브 통합된다. 사용자는 15분 이내에 전 세계 곳곳에 전용 베어메탈 인프라를 구축하고 에퀴닉스 패브릭에 연결해 수천 개의 네트워크, 기업 및 클라우드에 대한 저지연 액세스를 확보할 수 있다.

2020년 3월 에퀴닉스의 패킷 인수와 유기적 기술의 통합으로 에퀴닉스 메탈은 수백 개의 SaaS 기업, 글로벌 서비스 제공업체 및 오픈소스 프로젝트 등이 신뢰하는 성능, 보안 및 신뢰성에 대한 검증된 기록에 기반해 출시된다.

기본 하드웨어 자동화와 데브옵스(DevOp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통합에 집중함으로써 에퀴닉스 메탈은 중립적인 에코시스템 지원을 통해 고객 선택을 가능케 하는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0.10.07

에퀴닉스, 자동화 및 상호연결된 베어메탈 서비스 공개

편집부 | CIO KR
에퀴닉스가 완전 자동화 및 상호연결된 베어메탈 서비스인 ‘에퀴닉스 메탈(Equinix Met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퀴닉스 메탈’은 자동화된 서비스형 구축 방식으로, 디지털 기업이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고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에서 글로벌 영향력, 상호연결된 에코시스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에퀴닉스 메탈은 암스테르담, 뉴욕, 실리콘 밸리, 워싱턴 D.C. 등 4개의 글로벌 메트로에 있는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2021년 초까지 14개의 글로벌 메트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선택한 물리적 인프라를 신뢰할 수 있는 에퀴닉스의 플랫폼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치하는 속도로 구축할 수 있는 옵션을 갖는다. 에퀴닉스 포트폴리오에 있는 다른 디지털 인프라 구성 요소와 함께, 고객은 이제 필요한 곳에 인프라를 배치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모든 것에 연결할 수 있는 광범위한 물리적 및 가상 배치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 패브릭(Equinix Fabric)으로 명칭이 변경된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패브릭(Equinix Cloud Exchange Fabric)과 기본 통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원활하게 구현하고 플랫폼 에퀴닉스를 통해 수천 개의 네트워크 및 기업, 클라우드에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에퀴닉스 메탈은 온디맨드 및 약정(Reserved) 모델 모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개발자 도구를 통해 수분 내에 고성능 전용 서버를 제공한다. 따라서 기업은 플랫폼 에퀴닉스의 에코시스템을 활용해 이전보다 더 쉽고 빠르게 더 많은 곳에서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에퀴닉스 자체 기술력과 최근에 이루어진 패킷(Packet) 인수를 기반으로 구축된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의 역량을 확장해 더 많은 기업이 디지털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API 우선 방식의 하드웨어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에 대한 패킷의 전문성과 에퀴닉스의 글로벌 영향력, 상호연결 기술력, 가치 있는 에코시스템과의 근접성을 결합함으로써 에퀴닉스 메탈은 디지털 리더가 민첩성과 경쟁력을 갖춘 인프라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강력한 인프라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에퀴닉스 메탈을 통해 기업은 비즈니스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인력, 위치, 클라우드 및 데이터에 안전하게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기본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고 사용이 간편하며 확장 가능한 솔루션이다. 기업은 API 및 공통 라이브러리를 통해 구성 및 프로비저닝하거나 널리 사용되는 도구를 활용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현 및 관리할 수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46개 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정의 상호연결 서비스인 에퀴닉스 패브릭에 네이티브 통합된다. 사용자는 15분 이내에 전 세계 곳곳에 전용 베어메탈 인프라를 구축하고 에퀴닉스 패브릭에 연결해 수천 개의 네트워크, 기업 및 클라우드에 대한 저지연 액세스를 확보할 수 있다.

2020년 3월 에퀴닉스의 패킷 인수와 유기적 기술의 통합으로 에퀴닉스 메탈은 수백 개의 SaaS 기업, 글로벌 서비스 제공업체 및 오픈소스 프로젝트 등이 신뢰하는 성능, 보안 및 신뢰성에 대한 검증된 기록에 기반해 출시된다.

기본 하드웨어 자동화와 데브옵스(DevOp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통합에 집중함으로써 에퀴닉스 메탈은 중립적인 에코시스템 지원을 통해 고객 선택을 가능케 하는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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