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베어로보틱스, 소프트뱅크 로보틱스 그룹과 제휴··· 일본 진출

강옥주 | CIO KR
자율주행 서빙 로봇 제조사 베어로보틱스가 28일(현지 시각) 소프트뱅크 로보틱스 그룹과 제휴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Bear Robotics

베어로보틱스는 서빙 로봇 '서비(Servi)'가 새로운 서비스 인력 구성원으로 개발됐으며, 식당 종업원들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레스토랑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자율주행 서빙 로봇은 라이다(lidar) 센서와 3D 카메라를 활용해 좁은 실내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음식 및 음료를 운반해줄 수 있다. 

미국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서비'는 3년 임대 계약으로 월 950달러에 제공된다. 내년 1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로봇은 두 개의 서빙 트레이와 빈 그릇을 넣을 수 있는 통으로 구성됐다.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순 있지만 약 8~12시간 동안 작동한다. ciokr@idg.co.kr
 



2020.09.29

베어로보틱스, 소프트뱅크 로보틱스 그룹과 제휴··· 일본 진출

강옥주 | CIO KR
자율주행 서빙 로봇 제조사 베어로보틱스가 28일(현지 시각) 소프트뱅크 로보틱스 그룹과 제휴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Bear Robotics

베어로보틱스는 서빙 로봇 '서비(Servi)'가 새로운 서비스 인력 구성원으로 개발됐으며, 식당 종업원들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레스토랑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자율주행 서빙 로봇은 라이다(lidar) 센서와 3D 카메라를 활용해 좁은 실내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음식 및 음료를 운반해줄 수 있다. 

미국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서비'는 3년 임대 계약으로 월 950달러에 제공된다. 내년 1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로봇은 두 개의 서빙 트레이와 빈 그릇을 넣을 수 있는 통으로 구성됐다.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순 있지만 약 8~12시간 동안 작동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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