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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시스템 CTO가 전하는 ‘로우코드 활용’ 조언

소프트웨어 산업은 새로운 이름표를 좋아한다. 개발자 및 운영팀을 통합하는 소위 데브옵스(DevOps) 관행은 데브옵스가 본격화되기 훨씬 전부터 다양한 형태로 존재했었다. AI 기반 추론 시스템 또한 현재의 AI가 출현하기 전부터 존재했었다. 그리고 좀 더 근본적으로는 클라우드도 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클라우드가 출현하기 오래 전부터 네트워크 인스턴스 그룹을 중심으로 일종의 클라우드 버블을 그리고 있었다. 로우코드도 다르지 않다. 많은 측면에서, 엔지니어들은 반복 가능한 특정 기능을 요약하고 매크로 스타일의 자동화를 프로그래밍 절차에 내재화하는 방법을 개발해왔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로우코드(Low-code) 소프트웨어 유형의 바로가기와 템플릿을 사용한 기간은 적어도 반세기에 이른다. 그렇다고 새로운 로우코드 시대를 폄하할 이유는 없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꿈꿔온 더욱 빠른 가속 및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전용 플랫폼이 새롭게 등장했다. 하지만 로우코드 플랫폼 대다수는 플러그 & 플레이(Plug & Play) 기술이 아니며, 이에 따라 이를 적용하는 방법, 시기, 장소에 대한 고민을 요구한다. 로우코드 기능을 갖춘 고객 소통 데이터 플랫폼으로 유명한  페가시스템(Pegasystems)의 CTO 돈 슈어먼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로우코드/노코드(LC/NC) 영역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제시하는 한편, 이 분야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조언했다.    "반복에 대한 해결책" 먼저 로우코드 활용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디지털 전환의 세계에서 이런 반복성에 대한 일반적인 해결책과 관련성 높은 애플리케이션 포인트는 어디일까? 슈어먼은 하드코드(Hard Code) 개발자(즉, 로우코드를 무시하는 사람들)라도 소프트웨어 개발의 많은 부분이 반복적이고 불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시간이 요건 정리, 데이터 정리, 보안 구멍 확인, 모든 것이 제대로 작동하고 사양을 충족하는지 확인...

로우코드 노코드 페가시스템 돈 슈어먼 시민개발자

1일 전

소프트웨어 산업은 새로운 이름표를 좋아한다. 개발자 및 운영팀을 통합하는 소위 데브옵스(DevOps) 관행은 데브옵스가 본격화되기 훨씬 전부터 다양한 형태로 존재했었다. AI 기반 추론 시스템 또한 현재의 AI가 출현하기 전부터 존재했었다. 그리고 좀 더 근본적으로는 클라우드도 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클라우드가 출현하기 오래 전부터 네트워크 인스턴스 그룹을 중심으로 일종의 클라우드 버블을 그리고 있었다. 로우코드도 다르지 않다. 많은 측면에서, 엔지니어들은 반복 가능한 특정 기능을 요약하고 매크로 스타일의 자동화를 프로그래밍 절차에 내재화하는 방법을 개발해왔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로우코드(Low-code) 소프트웨어 유형의 바로가기와 템플릿을 사용한 기간은 적어도 반세기에 이른다. 그렇다고 새로운 로우코드 시대를 폄하할 이유는 없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꿈꿔온 더욱 빠른 가속 및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전용 플랫폼이 새롭게 등장했다. 하지만 로우코드 플랫폼 대다수는 플러그 & 플레이(Plug & Play) 기술이 아니며, 이에 따라 이를 적용하는 방법, 시기, 장소에 대한 고민을 요구한다. 로우코드 기능을 갖춘 고객 소통 데이터 플랫폼으로 유명한  페가시스템(Pegasystems)의 CTO 돈 슈어먼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로우코드/노코드(LC/NC) 영역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제시하는 한편, 이 분야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조언했다.    "반복에 대한 해결책" 먼저 로우코드 활용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디지털 전환의 세계에서 이런 반복성에 대한 일반적인 해결책과 관련성 높은 애플리케이션 포인트는 어디일까? 슈어먼은 하드코드(Hard Code) 개발자(즉, 로우코드를 무시하는 사람들)라도 소프트웨어 개발의 많은 부분이 반복적이고 불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시간이 요건 정리, 데이터 정리, 보안 구멍 확인, 모든 것이 제대로 작동하고 사양을 충족하는지 확인...

1일 전

엔비디아,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 7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를 7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7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는 오직 한국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총 6주간의 챌린지에 성공할 경우, 엔비디아 글로벌 AI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의 공식 멤버로서 앰배서더 인증을 받게 된다. 더불어 올 가을 진행되는 GTC 2022의 DLI 워크숍에서 TA로 우선 선발될 수 있는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는 대학과 연구 기관 소속 교육자 및 연구자에게 최첨단 AI 분야의 실용적인 핸즈온 교육과 인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DLI 대학 앰배서더는 경력을 쌓는 데 필요한 AI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현재 공인된 대학에 소속되어 있어야 하며, 딥 러닝과 가속 컴퓨팅, 데이터 사이언스 등 워크숍에서 다루는 기술에 대한 일반적인 기술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엔비디아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기간 동안 위클리 밋업과 특별 기술 세미나,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챌린지는 팀즈와 이메일, 슬랙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한편,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DLI 대학 앰배서더와 젯슨(Jetson) AI 앰배서더로 구성되며, 둘 중 하나의 프로그램만 지원할 수 있다. DLI 대학 앰배서더는 교수진, 학생, 연구자를 대상으로 DLI 핸즈온 워크숍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교육과 리소스를 제공한다. 챌린지를 통해 ▲‘딥 러닝의 기초’ ▲‘데이터 엔지니어링 파이프라인 가속화’ ▲‘CUDA C/C++를 이용한 가속 컴퓨팅의 기초’ 과정에 대한 AI를 가르치는 역량을 인정받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핸즈온, 객관식 평가와 엔비디아 마스터 강사와의 면접도 진행된다. ...

엔비디아

1일 전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를 7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7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는 오직 한국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총 6주간의 챌린지에 성공할 경우, 엔비디아 글로벌 AI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의 공식 멤버로서 앰배서더 인증을 받게 된다. 더불어 올 가을 진행되는 GTC 2022의 DLI 워크숍에서 TA로 우선 선발될 수 있는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는 대학과 연구 기관 소속 교육자 및 연구자에게 최첨단 AI 분야의 실용적인 핸즈온 교육과 인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DLI 대학 앰배서더는 경력을 쌓는 데 필요한 AI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현재 공인된 대학에 소속되어 있어야 하며, 딥 러닝과 가속 컴퓨팅, 데이터 사이언스 등 워크숍에서 다루는 기술에 대한 일반적인 기술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엔비디아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기간 동안 위클리 밋업과 특별 기술 세미나,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챌린지는 팀즈와 이메일, 슬랙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한편,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DLI 대학 앰배서더와 젯슨(Jetson) AI 앰배서더로 구성되며, 둘 중 하나의 프로그램만 지원할 수 있다. DLI 대학 앰배서더는 교수진, 학생, 연구자를 대상으로 DLI 핸즈온 워크숍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교육과 리소스를 제공한다. 챌린지를 통해 ▲‘딥 러닝의 기초’ ▲‘데이터 엔지니어링 파이프라인 가속화’ ▲‘CUDA C/C++를 이용한 가속 컴퓨팅의 기초’ 과정에 대한 AI를 가르치는 역량을 인정받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핸즈온, 객관식 평가와 엔비디아 마스터 강사와의 면접도 진행된다. ...

1일 전

키사이트, ‘테스트 작업 자동화’ 연구 결과 발표… “84% 응답자가 테스트 복잡성 지적”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시장 조사 업체인 포레스터에 의뢰해 전세계 406명의 테스트 작업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연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자동화 및 인공 지능(AI)을 이용한 테스트 복잡성 극복’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화를 채택하는 비율이 늘고 있으며, 75%의 조직이 자동화된 테스트와 수동 테스트의 조합을 사용하고 있지만, 완전히 자동화된 곳은 11% 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77%가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테스트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동화가 없으면 제품 개발 속도가 느려진다고 답했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마케팅 부문 부사장 제프 해리스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은 특히 미래와 관련해 테스트 자동화 비율을 늘려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수동 또는 부분 자동화는 오늘날 조직의 요구를 충족할 수 없고, AI 기반 자동화가 아니면, 테스트 복잡성을 극복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테스트 복잡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주요 기술 과제로는 긴 주기, 정확한 버그 및 문제 캡처 그리고 그 문제의 해결 등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보안 침해 리스크(51%), 비용 증가(48%), 느려지는 제품 출시 속도(42%), 제품 결함(36%), 수익 손실(34%) 등 비즈니스 결과와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기업들은 수동 테스트와 부분 자동화 테스트로는 증가하는 제품의 복잡성을 따라잡지 못한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 결과 45%가 향후 3년 내로 완전한 자동화를 고려할 것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409% 증가한 응답이다. 절반 이상인 52%의 응답자들이 AI를 사용해 복잡한 테스트 제품군을 통합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답했으며 이는 325% 증가한 것이다.   조직들은 지능형 자동화 테스트로의 전환으로 다양한 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응답자들은 생산성 향상(59%), 제품 기능 또는 성능 시뮬레이션(54%), 그리고 수정-재테스트 관련 시간...

키사이트

2일 전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시장 조사 업체인 포레스터에 의뢰해 전세계 406명의 테스트 작업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연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자동화 및 인공 지능(AI)을 이용한 테스트 복잡성 극복’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화를 채택하는 비율이 늘고 있으며, 75%의 조직이 자동화된 테스트와 수동 테스트의 조합을 사용하고 있지만, 완전히 자동화된 곳은 11% 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77%가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테스트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동화가 없으면 제품 개발 속도가 느려진다고 답했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마케팅 부문 부사장 제프 해리스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은 특히 미래와 관련해 테스트 자동화 비율을 늘려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수동 또는 부분 자동화는 오늘날 조직의 요구를 충족할 수 없고, AI 기반 자동화가 아니면, 테스트 복잡성을 극복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테스트 복잡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주요 기술 과제로는 긴 주기, 정확한 버그 및 문제 캡처 그리고 그 문제의 해결 등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보안 침해 리스크(51%), 비용 증가(48%), 느려지는 제품 출시 속도(42%), 제품 결함(36%), 수익 손실(34%) 등 비즈니스 결과와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기업들은 수동 테스트와 부분 자동화 테스트로는 증가하는 제품의 복잡성을 따라잡지 못한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 결과 45%가 향후 3년 내로 완전한 자동화를 고려할 것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409% 증가한 응답이다. 절반 이상인 52%의 응답자들이 AI를 사용해 복잡한 테스트 제품군을 통합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답했으며 이는 325% 증가한 것이다.   조직들은 지능형 자동화 테스트로의 전환으로 다양한 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응답자들은 생산성 향상(59%), 제품 기능 또는 성능 시뮬레이션(54%), 그리고 수정-재테스트 관련 시간...

2일 전

그렙,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 무료 체험’ 기업 모집

개발자 성장 플랫폼 ‘프로그래머스(programmers)’를 운영하는 그렙이 AI·데이터 전문가 채용 기업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는 AI·데이터 전문가 채용 전형 중 하나로,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코딩테스트 외에 지원자의 실무 문제 해결력 및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AI·데이터 전문가 채용 예정인 기업들이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선착순 50개 기업의 신청을 받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지원자 10명의 과제 테스트가 가능한 초대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신청 기간 중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프로그래머스의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는 안정적인 웹 브라우저(주피터 노트북) 기반의 테스트 환경하에 40여 개의 유형별 문제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6시간 미만의 채용 시험에 적합하다. 또 제출된 과제는 정확한 AI 자동 채점이 가능해 안정성 및 편리성 면에서 지원자 및 기업 인사담당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프로그래머스에서는 기업에서 원하는 맞춤 문제도 출제할 수 있으며, 상시 채용뿐만 아니라 공채 테스트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그렙 임성수 대표는 “프로그래머스는 독보적인 국내 코딩테스트 1위 플랫폼으로 1만8,000회 이상의 기업 채용 테스트를 진행하며 안정적인 평가 서비스 운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전문적인 실무 역량 평가를 원하는 기업의 요구에 맞춘 과제 테스트로 개발자 구인, 구직 간의 질적인 일자리 미스 매치 현상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프로그래머스 그렙

3일 전

개발자 성장 플랫폼 ‘프로그래머스(programmers)’를 운영하는 그렙이 AI·데이터 전문가 채용 기업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는 AI·데이터 전문가 채용 전형 중 하나로,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코딩테스트 외에 지원자의 실무 문제 해결력 및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AI·데이터 전문가 채용 예정인 기업들이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선착순 50개 기업의 신청을 받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지원자 10명의 과제 테스트가 가능한 초대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신청 기간 중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프로그래머스의 데이터 사이언스 과제 테스트는 안정적인 웹 브라우저(주피터 노트북) 기반의 테스트 환경하에 40여 개의 유형별 문제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6시간 미만의 채용 시험에 적합하다. 또 제출된 과제는 정확한 AI 자동 채점이 가능해 안정성 및 편리성 면에서 지원자 및 기업 인사담당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프로그래머스에서는 기업에서 원하는 맞춤 문제도 출제할 수 있으며, 상시 채용뿐만 아니라 공채 테스트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그렙 임성수 대표는 “프로그래머스는 독보적인 국내 코딩테스트 1위 플랫폼으로 1만8,000회 이상의 기업 채용 테스트를 진행하며 안정적인 평가 서비스 운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전문적인 실무 역량 평가를 원하는 기업의 요구에 맞춘 과제 테스트로 개발자 구인, 구직 간의 질적인 일자리 미스 매치 현상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3일 전

C# 언어 사양 승인··· “표준 텍스트 생성에 중점”

ECMA 인터내셔널이 C# 언어 사양의 제6판을 승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 언어 사양의 제6판을 통해 더 많은 언어 변경 개방성과 커뮤니티 참여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공식적으로는 ‘ECMA-334’라고 알려진 C# 언어 사양의 제6판이 지난주 비준됐다. C# 6 사양은 특히 표준 텍스트를 생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하는 ECMA TC49-TG2 작업 그룹은 표준 소스를 (PDF를 생성할 수 있는) 마크다운(Markdown) 형식으로 옮기고, 닷넷 파운데이션(.NET Foundation)의 오픈소스 리포지토리에 호스팅한다.  이 회사의 C# 수석 디자이너 매드 토거슨은 공식 성명문에서 “이는 훨씬 더 민첩하고 효율적인 프로세스, 풀 리퀘스트 및 리뷰 등 전체적인 깃허브 기능 사용, 편집과 수정에 관한 개방성 및 커뮤니티 참여를 가능하게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C# 6는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C# 표준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 훨씬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C# 11을 개발 중이며, 이는 닷넷 7(.NET7)과 함께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ECMA 위원회는 이 언어의 향후 버전에 직접 참여하진 않지만 이미 출시된 버전의 사양은 제공하고 있다고 토거슨은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C# 사양은 C# 프로그램의 표현, 구문 및 제약 조건, 프로그램 해석을 위한 의미 규칙, 언어 표현에 따른 제한 등을 설명한다.  → ‘ECMA스크립트 2022’ 공식 승인··· “새 클래스 요소 및 최상위 await 지원” 한편 ECMA는 지난주 자바스크립트 표준의 최신 버전 ‘ECMA스크립트 2022(ECMAScript 2022)’ 사양을 승인했다. ciokr@idg.co.kr  

C# 언어 사양 마이크로소프트

3일 전

ECMA 인터내셔널이 C# 언어 사양의 제6판을 승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 언어 사양의 제6판을 통해 더 많은 언어 변경 개방성과 커뮤니티 참여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공식적으로는 ‘ECMA-334’라고 알려진 C# 언어 사양의 제6판이 지난주 비준됐다. C# 6 사양은 특히 표준 텍스트를 생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하는 ECMA TC49-TG2 작업 그룹은 표준 소스를 (PDF를 생성할 수 있는) 마크다운(Markdown) 형식으로 옮기고, 닷넷 파운데이션(.NET Foundation)의 오픈소스 리포지토리에 호스팅한다.  이 회사의 C# 수석 디자이너 매드 토거슨은 공식 성명문에서 “이는 훨씬 더 민첩하고 효율적인 프로세스, 풀 리퀘스트 및 리뷰 등 전체적인 깃허브 기능 사용, 편집과 수정에 관한 개방성 및 커뮤니티 참여를 가능하게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C# 6는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C# 표준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 훨씬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C# 11을 개발 중이며, 이는 닷넷 7(.NET7)과 함께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ECMA 위원회는 이 언어의 향후 버전에 직접 참여하진 않지만 이미 출시된 버전의 사양은 제공하고 있다고 토거슨은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C# 사양은 C# 프로그램의 표현, 구문 및 제약 조건, 프로그램 해석을 위한 의미 규칙, 언어 표현에 따른 제한 등을 설명한다.  → ‘ECMA스크립트 2022’ 공식 승인··· “새 클래스 요소 및 최상위 await 지원” 한편 ECMA는 지난주 자바스크립트 표준의 최신 버전 ‘ECMA스크립트 2022(ECMAScript 2022)’ 사양을 승인했다. ciokr@idg.co.kr  

3일 전

인터뷰 | ‘개발자의 성지’가 꿈꾸는 미래는? 스택오버플로우 CEO의 비전

개발자가 애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인 스택오버플로우의 CEO 프라샨트 찬드라세카르는 회사의 발전가능성이 아직도 무궁무진하다고 믿는다.    스택오버플로우는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모든 개발자가 애용하는 이 사이트에는 "모든 개발자의 브라우저에 스택오버플로우 탭은 붙박이로 상주하고 있다"라는 투의 여러 태그라인이 표시될 정도다.  그러나 회사의 비전은 좀 더 장대하다. 회사의 목표는 단지 수많은 코더가 질문을 하고 지식을 공유하려 방문하는 사이트가 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회사의 비전은 개발자나 기술자가 아닌, 심지어 IT 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도 유용하게 쓰는 Q&A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이다. 그래서 웹브라우저의 또 다른 고정 브라우저 탭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월 방문횟수 1억, 연간 순환 매출 520억  일단 회사의 현황을 먼저 살펴보자. 일반 소비자용 인터넷 웹사이트에 견줄만한 어마어마한 트래픽을 자랑한다. 매달 방문 건수는 1억 건이 넘으며, 총사용자 중 매주 방문하는 개발자가 80%, 매일 방문하는 50%에 이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찬드라세카르는 한 질문(깃허브에 대한 질문)의 조회 수가 100만 건을 돌파하고 업보트(upvote)가 4만 건이 넘었던 일례를 소개하며 네트워크 효과를 서비스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았다. 중요한 KPI 지표인 연간 순환 매출은 2021년 4,000만 달러(약 520억)에 달했다. 회사가 설립된지 13년이 지난 지금도 스택오버플로우는 대표적인 스타트업 성장 일화로 회자된다.    이러한 성과에는 찬드라세카르의 역할이 큰 몫을 했다. 그는 2019년 10월에 CEO직을 맡아 효과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했다. 비결은 팀을 위한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 for Teams)라는 유료 SaaS와 맥락 기반 광고였다.  찬드라세카르는 지난 6월 18억 달러(약 2조원)에 달하는 프로수스(Prosu...

스택오버플로우 개발자 개발자커뮤니티 깃허브 프로수스

7일 전

개발자가 애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인 스택오버플로우의 CEO 프라샨트 찬드라세카르는 회사의 발전가능성이 아직도 무궁무진하다고 믿는다.    스택오버플로우는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모든 개발자가 애용하는 이 사이트에는 "모든 개발자의 브라우저에 스택오버플로우 탭은 붙박이로 상주하고 있다"라는 투의 여러 태그라인이 표시될 정도다.  그러나 회사의 비전은 좀 더 장대하다. 회사의 목표는 단지 수많은 코더가 질문을 하고 지식을 공유하려 방문하는 사이트가 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회사의 비전은 개발자나 기술자가 아닌, 심지어 IT 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도 유용하게 쓰는 Q&A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이다. 그래서 웹브라우저의 또 다른 고정 브라우저 탭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월 방문횟수 1억, 연간 순환 매출 520억  일단 회사의 현황을 먼저 살펴보자. 일반 소비자용 인터넷 웹사이트에 견줄만한 어마어마한 트래픽을 자랑한다. 매달 방문 건수는 1억 건이 넘으며, 총사용자 중 매주 방문하는 개발자가 80%, 매일 방문하는 50%에 이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찬드라세카르는 한 질문(깃허브에 대한 질문)의 조회 수가 100만 건을 돌파하고 업보트(upvote)가 4만 건이 넘었던 일례를 소개하며 네트워크 효과를 서비스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았다. 중요한 KPI 지표인 연간 순환 매출은 2021년 4,000만 달러(약 520억)에 달했다. 회사가 설립된지 13년이 지난 지금도 스택오버플로우는 대표적인 스타트업 성장 일화로 회자된다.    이러한 성과에는 찬드라세카르의 역할이 큰 몫을 했다. 그는 2019년 10월에 CEO직을 맡아 효과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했다. 비결은 팀을 위한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 for Teams)라는 유료 SaaS와 맥락 기반 광고였다.  찬드라세카르는 지난 6월 18억 달러(약 2조원)에 달하는 프로수스(Prosu...

7일 전

Ecma, 허용적 자바스크립트 라이선스 공개

모질라(Mozilla)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 제안한 자바스크립트 사양의 대체 라이선스는 W3C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맞춰 포크를 허용한다.  ECMA스크립트(ECMAScript) 표준을 감독하는 Ecma 인터내셔널(Ecma International)이 2차적 저작물에 허용적인, 자바스크립트용 대체 라이선스를 도입했다고 모질라가 이번주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Ecma는 이제 2가지 라이선스를 제공하며, 특정 기술 위원회의 필요에 따라 이 가운데 하나를 채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CMA스크립트는 Ecma에 의해 라이선스가 부여되는 반면, CSS와 HTML 등의 다른 웹 기술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허용적 라이선스를 받는다. 모질라는 서로 다른 라이선스로 인해 법적 검토를 위한 오버헤드가 발생하며, 이는 기여(contribution)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Ecma 라이선스는 W3C 라이선스와의 정렬을 목표로 한다. 모질라는 해당 문서가 W3C의 문서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하며, (아울러 이는) 법적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인터넷 인프라 개발이 어떤 조직과도 독립적으로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W3C와 달리, Ecma의 기본 라이선스에는 파생된 저작물에 관한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있다. 물론 이러한 Ecma의 기본 라이선스 조항은 실제로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특히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기초적인 것과 관련해서는 오픈소스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 반영하지 않았다고 모질라는 언급했다.  기본 Ecma 라이선스는 포크를 방지하기 위해 특정 표준에서 작업할 수 있는 최종 문서와 위치를 제공한다. 모질라는 웹의 진화에 모든 사람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Ecma 인터내셔널 사양의 대체 라이선스 도입을 주도해왔다. 한편 ECMA스크립트 표준의 최신 버전인 ECMA스크립트 2022는 지난주 ECMA의 승...

Ecma ECMA스크립트 자바스크립트 라이선스 모질라

7일 전

모질라(Mozilla)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 제안한 자바스크립트 사양의 대체 라이선스는 W3C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맞춰 포크를 허용한다.  ECMA스크립트(ECMAScript) 표준을 감독하는 Ecma 인터내셔널(Ecma International)이 2차적 저작물에 허용적인, 자바스크립트용 대체 라이선스를 도입했다고 모질라가 이번주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Ecma는 이제 2가지 라이선스를 제공하며, 특정 기술 위원회의 필요에 따라 이 가운데 하나를 채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CMA스크립트는 Ecma에 의해 라이선스가 부여되는 반면, CSS와 HTML 등의 다른 웹 기술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허용적 라이선스를 받는다. 모질라는 서로 다른 라이선스로 인해 법적 검토를 위한 오버헤드가 발생하며, 이는 기여(contribution)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Ecma 라이선스는 W3C 라이선스와의 정렬을 목표로 한다. 모질라는 해당 문서가 W3C의 문서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하며, (아울러 이는) 법적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인터넷 인프라 개발이 어떤 조직과도 독립적으로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W3C와 달리, Ecma의 기본 라이선스에는 파생된 저작물에 관한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있다. 물론 이러한 Ecma의 기본 라이선스 조항은 실제로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특히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기초적인 것과 관련해서는 오픈소스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 반영하지 않았다고 모질라는 언급했다.  기본 Ecma 라이선스는 포크를 방지하기 위해 특정 표준에서 작업할 수 있는 최종 문서와 위치를 제공한다. 모질라는 웹의 진화에 모든 사람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Ecma 인터내셔널 사양의 대체 라이선스 도입을 주도해왔다. 한편 ECMA스크립트 표준의 최신 버전인 ECMA스크립트 2022는 지난주 ECMA의 승...

7일 전

노드.js 대체제에 관심 있다면 주목! ‘디노(Deno)’ 런타임 프로젝트 9선

디노(Deno) 생태계가 노드.js(Node.js)에 도전장을 던지는 여러 도구와 서비스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여기서는 웹 개발, 서버리스 엣지 호스팅 등을 위해 디노를 활용하는 9가지 프로젝트를 살펴본다.  노드.js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의 안전한 대안으로 ‘디노’가 각광받고 있다. V8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러스트를 기반으로 구축된 디노 런타임의 버전 1.0은 지난 2020년 5월 출시됐다. 현재 깃허브에서 8만 3,000개 이상의 별(편집자 주: 깃허브의 북마크 기능이자 그 수로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을 받은 디노는 노드.js를 만든 라이언 달이 개발했다.   당연한 수순이지만 출시 이후 개발자들이 코딩, 서버리스 엣지 호스팅, 웹 개발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런타임을 보완하는 도구와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디노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가 싹트고 있다.    알레프.js(Aleph.js) 디노에서 ‘알레프.js’는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용 풀스택 프레임워크로 포지셔닝돼 있다. 현시점에서 이 프레임워크는 베타 상태에 있으며, (따라서) 많은 기능이 변경될 수 있다. 데모는 디노 디플로이 서비스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디노 디플로이(Deno Deploy) 디노 개발팀이 만든 ‘디노 디플로이’는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웹어셈블리용 서버리스 엣지 호스팅 서비스다. V8 런타임과 통합된 디노 디플로이 서버는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추상화를 제거하도록 설계됐다. 디노 CLI와 동일한 시스템에 구축되며, 애플리케이션은 이 URL에서 배포된다. 디노 디플로이 서비스는 전 세계 33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용 디노(Deno for Visual Studio Code)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이 확장은 디노 언어 서버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에 디노 지원을 추가한다. 빠른 수정 및 지능형 코드 완성, 자바스크립...

노드.js 디노 자바스크립트 생태계

7일 전

디노(Deno) 생태계가 노드.js(Node.js)에 도전장을 던지는 여러 도구와 서비스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여기서는 웹 개발, 서버리스 엣지 호스팅 등을 위해 디노를 활용하는 9가지 프로젝트를 살펴본다.  노드.js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의 안전한 대안으로 ‘디노’가 각광받고 있다. V8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러스트를 기반으로 구축된 디노 런타임의 버전 1.0은 지난 2020년 5월 출시됐다. 현재 깃허브에서 8만 3,000개 이상의 별(편집자 주: 깃허브의 북마크 기능이자 그 수로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을 받은 디노는 노드.js를 만든 라이언 달이 개발했다.   당연한 수순이지만 출시 이후 개발자들이 코딩, 서버리스 엣지 호스팅, 웹 개발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런타임을 보완하는 도구와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디노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가 싹트고 있다.    알레프.js(Aleph.js) 디노에서 ‘알레프.js’는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용 풀스택 프레임워크로 포지셔닝돼 있다. 현시점에서 이 프레임워크는 베타 상태에 있으며, (따라서) 많은 기능이 변경될 수 있다. 데모는 디노 디플로이 서비스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디노 디플로이(Deno Deploy) 디노 개발팀이 만든 ‘디노 디플로이’는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웹어셈블리용 서버리스 엣지 호스팅 서비스다. V8 런타임과 통합된 디노 디플로이 서버는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추상화를 제거하도록 설계됐다. 디노 CLI와 동일한 시스템에 구축되며, 애플리케이션은 이 URL에서 배포된다. 디노 디플로이 서비스는 전 세계 33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용 디노(Deno for Visual Studio Code)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이 확장은 디노 언어 서버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에 디노 지원을 추가한다. 빠른 수정 및 지능형 코드 완성, 자바스크립...

7일 전

퀸텟시스템즈, 올인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 ‘CALS’로 로우코드 개발 시장 공략

퀸텟시스템즈는 올인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 ‘CALS(Cloud At the Light)’로 로우코드 개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CALS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자동 개발할 수 있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이다. 최소한의 코딩과 메타 정보 기반의 컨피규레이션(Configuration) 및 디자인만으로 기업의 웹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LS를 활용하면 드래그앤드롭(Drag and Drop) 동작으로 쉽고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으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멀티테넌트(Multitenant)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각 회사별로 독립적인 환경 구성이 가능하며,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 또한 AWS 인프라를 활용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퀸텟시스템즈는 최근 보험과 바이오, 교육, 제조 분야 등 다양한 산업계에 CALS를 공급했다. 다양한 분야의 고객사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서비스 운영에 접목해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었다. 펜데믹으로 인해 심각한 개발자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IT 업계에서 코딩을 최소화하거나 거의 코드 작성없이 자동으로 프로그래밍을 해주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이 이슈다. 가트너는 2025년에는 기업에서 개발되는 앱 10개 중 7개는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에서 개발될 것으로 전망했다. 퀸텟시스템즈 박성용 대표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은 글로벌 기업의 패키지 및 인력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발전해왔으나 최근 개발자 부족 현상과 높은 인건비, 복잡한 기술 등의 이유로 디지털 전환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은 신기술 적용과 사용자 요구 수용에 있어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퀸텟시스템즈는 7월 CALS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계...

퀸텟시스템즈

2022.06.29

퀸텟시스템즈는 올인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 ‘CALS(Cloud At the Light)’로 로우코드 개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CALS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자동 개발할 수 있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이다. 최소한의 코딩과 메타 정보 기반의 컨피규레이션(Configuration) 및 디자인만으로 기업의 웹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LS를 활용하면 드래그앤드롭(Drag and Drop) 동작으로 쉽고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으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멀티테넌트(Multitenant)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각 회사별로 독립적인 환경 구성이 가능하며,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 또한 AWS 인프라를 활용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퀸텟시스템즈는 최근 보험과 바이오, 교육, 제조 분야 등 다양한 산업계에 CALS를 공급했다. 다양한 분야의 고객사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서비스 운영에 접목해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었다. 펜데믹으로 인해 심각한 개발자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IT 업계에서 코딩을 최소화하거나 거의 코드 작성없이 자동으로 프로그래밍을 해주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이 이슈다. 가트너는 2025년에는 기업에서 개발되는 앱 10개 중 7개는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에서 개발될 것으로 전망했다. 퀸텟시스템즈 박성용 대표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은 글로벌 기업의 패키지 및 인력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발전해왔으나 최근 개발자 부족 현상과 높은 인건비, 복잡한 기술 등의 이유로 디지털 전환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은 신기술 적용과 사용자 요구 수용에 있어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퀸텟시스템즈는 7월 CALS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계...

2022.06.29

'웹 개발의 현재와 미래' 주목해야 할 CSS 신기능 7가지

CSS(Cascading Style Sheets)는 1996년에 처음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웹 개발 스택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으며 계속 발전하고 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CSS도 환경에 대응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기능을 내놓고 있다. 발전 속도가 빠른 만큼 부지런한 개발자라 해도 새로운 기능을 놓칠 수 있다. CSS에서 가장 유용한 새로운 기능과 앞으로 도입될 기능을 정리했다.     서브그리드 CSS가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개발자는 몇 가지 중대한 결점을 지적했다. CSS에서는 중앙 정렬과 같은 일반적인 작업에도 지나치게 복잡한 우회와 편법이 필요하다. 또 다른 큰 문제는 (적어도 CSS 그리드 레이아웃 모듈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적절한 그리드 레이아웃을 얻기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그리드 레이아웃은 display: grid 선언으로 나타낸다. 직사각형 레이아웃을 정의하지만 2차원으로 그리드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플렉스박스(Flexbox)와 비슷한 면이 있다. 연구 결과를 보면 CSS를 다루는 대부분 개발자는 그리드 레이아웃을 알고 있으며 상당수가 사용하고 있다(아직 사용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참조)  서브그리드(subgrid)는 그리드 레이아웃 모듈을 위한 새롭고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서브그리드를 사용하면 부모의 레이아웃을 상속하는 자식 그리드를 정의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자식 그리드가 자체적인 차원과 간격을 정의하는 그리드 표시 중첩과는 구분된다. 서브그리드에서는 부모의 레이아웃이 서브그리드에 적용되지만 필요하다면 서브그리드가 레이아웃의 여러 부분을 오버라이드할 수 있다.  2022년 6월을 기준으로 서브그리드는 파이어폭스 71 이상에만 쓸 수 있다. 그러나 사파리 웹킷, 구글 크롬,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도 추후 지원할 예정이다. 서브그리드는 앞으로 매우 유용한 레이아웃 기능이 될 것이다.    액센트-컬러 흔히 사용됨에도 스타일을 구성하기가 어려운 표시 요소가 몇 가지 있다....

CSS

2022.06.29

CSS(Cascading Style Sheets)는 1996년에 처음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웹 개발 스택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으며 계속 발전하고 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CSS도 환경에 대응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기능을 내놓고 있다. 발전 속도가 빠른 만큼 부지런한 개발자라 해도 새로운 기능을 놓칠 수 있다. CSS에서 가장 유용한 새로운 기능과 앞으로 도입될 기능을 정리했다.     서브그리드 CSS가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개발자는 몇 가지 중대한 결점을 지적했다. CSS에서는 중앙 정렬과 같은 일반적인 작업에도 지나치게 복잡한 우회와 편법이 필요하다. 또 다른 큰 문제는 (적어도 CSS 그리드 레이아웃 모듈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적절한 그리드 레이아웃을 얻기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그리드 레이아웃은 display: grid 선언으로 나타낸다. 직사각형 레이아웃을 정의하지만 2차원으로 그리드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플렉스박스(Flexbox)와 비슷한 면이 있다. 연구 결과를 보면 CSS를 다루는 대부분 개발자는 그리드 레이아웃을 알고 있으며 상당수가 사용하고 있다(아직 사용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참조)  서브그리드(subgrid)는 그리드 레이아웃 모듈을 위한 새롭고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서브그리드를 사용하면 부모의 레이아웃을 상속하는 자식 그리드를 정의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자식 그리드가 자체적인 차원과 간격을 정의하는 그리드 표시 중첩과는 구분된다. 서브그리드에서는 부모의 레이아웃이 서브그리드에 적용되지만 필요하다면 서브그리드가 레이아웃의 여러 부분을 오버라이드할 수 있다.  2022년 6월을 기준으로 서브그리드는 파이어폭스 71 이상에만 쓸 수 있다. 그러나 사파리 웹킷, 구글 크롬,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도 추후 지원할 예정이다. 서브그리드는 앞으로 매우 유용한 레이아웃 기능이 될 것이다.    액센트-컬러 흔히 사용됨에도 스타일을 구성하기가 어려운 표시 요소가 몇 가지 있다....

2022.06.29

‘ECMA스크립트 2022’ 공식 승인··· “새 클래스 요소 및 최상위 await 지원”

자바스크립트의 뒤를 잇는 공식 표준의 다음 업데이트인 ‘ECMA스크립트 2022(ECMAScript 2022)’가 공식 승인됐다. 이번 릴리즈는 클래스 요소, 최상위 await 등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6월 22일 ECMA 인터내셔널(ECMA International)이 ECMA스크립트 2022 사양을 승인했다. 앞서 지난 3월 TC39 위원회(TC39 committee)의 공동의장 로버트 팔머는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이미 이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기능 가용성은 실제 사양보다 개발자와 더 관련 있다”라고 덧붙였다.  ECMA스크립트 2022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최상위 await(Top-level await): 모듈의 최상단에서 await를 사용할 수 있다.  • 새로운 클래스 요소: 퍼블릭 및 프라이빗 인스턴스 필드, 퍼블릭 및 프라이빗 정적 필드, 프라이빗 인스턴스 메소드 및 접근자를 포함한다.  • 클래스 내 정적 블록: 클래스별 평가 초기화를 수행할 수 있다.  • #x in obj#x in obj 구문: 객체에 프라이빗 필드가 있는지 테스트할 수 있다.  • /d/d 플래그를 통한 정규식 일치 인덱스: 일치하는 하위 문자열에 시작 및 종료 인덱스를 제공한다.  • Error 객체의 cause 속성: 오류의 인과관계를 기록하는 데 사용된다.  • Strings, Arrays, TypedArrays의 at 메소드: 상대 인덱싱을 허용하고, Object.prototype.hasOwnProperty의 대안인 Object.hasOwn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 6월 ‘ECMA스크립트 2021’은 하위 문자열의 인스턴스를 교체하기 위한 String.prototype.ReplaceAll 및 AggregateError 오류 유형 등의 기능을 표준화한 바 있다. c...

ECMA스크립트 자바스크립트 개발자

2022.06.28

자바스크립트의 뒤를 잇는 공식 표준의 다음 업데이트인 ‘ECMA스크립트 2022(ECMAScript 2022)’가 공식 승인됐다. 이번 릴리즈는 클래스 요소, 최상위 await 등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6월 22일 ECMA 인터내셔널(ECMA International)이 ECMA스크립트 2022 사양을 승인했다. 앞서 지난 3월 TC39 위원회(TC39 committee)의 공동의장 로버트 팔머는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이미 이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기능 가용성은 실제 사양보다 개발자와 더 관련 있다”라고 덧붙였다.  ECMA스크립트 2022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최상위 await(Top-level await): 모듈의 최상단에서 await를 사용할 수 있다.  • 새로운 클래스 요소: 퍼블릭 및 프라이빗 인스턴스 필드, 퍼블릭 및 프라이빗 정적 필드, 프라이빗 인스턴스 메소드 및 접근자를 포함한다.  • 클래스 내 정적 블록: 클래스별 평가 초기화를 수행할 수 있다.  • #x in obj#x in obj 구문: 객체에 프라이빗 필드가 있는지 테스트할 수 있다.  • /d/d 플래그를 통한 정규식 일치 인덱스: 일치하는 하위 문자열에 시작 및 종료 인덱스를 제공한다.  • Error 객체의 cause 속성: 오류의 인과관계를 기록하는 데 사용된다.  • Strings, Arrays, TypedArrays의 at 메소드: 상대 인덱싱을 허용하고, Object.prototype.hasOwnProperty의 대안인 Object.hasOwn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 6월 ‘ECMA스크립트 2021’은 하위 문자열의 인스턴스를 교체하기 위한 String.prototype.ReplaceAll 및 AggregateError 오류 유형 등의 기능을 표준화한 바 있다. c...

2022.06.28

클라우드 스케일!··· SQL과의 비교로 알아본 NoSQL

SQL 데이터베이스는 일관성과 신뢰도를 보장하기 위해 데이터 유형에 제약을 부여한다. NoSQL은 이러한 제약을 없애 속도, 유연성 및 확장성을 선사한다.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흔한 고민은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의 종류를 고르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SQL과 NoSQL이 있다. 기존 SQL 데이터베이스(즉, 쿼리에 SQL을 사용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수십 년간의 기술 진화, 모범 사례 및 테스트의 산물이다. 안정적인 트랜잭션 및 여러 현업 애플리케이션을 잇는 애드혹 쿼리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있다. 그러나 엄격한 스키마와 같은 한계로 인해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적합하지 않기도 하다. 이러한 한계에 대안으로 나온 것이 NoSQL 데이터베이스다. NoSQL 시스템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빠르고 유연성 있게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다. 대부분의 NoSQL 데이터베이스는 구글, 아마존, 야후, 페이스북과 같은 대기업이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저장하고 데이터를 처리하고자 개발했다. SQL 데이터베이스와 달리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수백 또는 수천 대의 서버로 스케일업 될 수 있다.  그러나 NoSQL에도 단점은 있다. SQL 데이터베이스가 검증된 ACID(Atomicity, Consistency, Isolation, Durability) 속성을 기반으로 트랜잭션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는 데 반해, NoSQL 시스템은 속도와 확장성을 우선시한다. 여기에 더해 수십 년 동안 축적된 SQL의 도메인 지식에 비하면 NoSQL 시스템의 프로그래밍 메타포(programming metaphor)는 생소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SQL과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서로 다른 장단점을 지닌다. 특정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는 양자택일이 불가피하지만, 큰 틀에서 보면 상호 보완적이기도 하다. 각각 다른 용도에 적합하며,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보다 절대적으로 우월하다고 할 수 없다....

SQL NoSQL 스키마 비공유아키텍처 최종일관성

2022.06.28

SQL 데이터베이스는 일관성과 신뢰도를 보장하기 위해 데이터 유형에 제약을 부여한다. NoSQL은 이러한 제약을 없애 속도, 유연성 및 확장성을 선사한다.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흔한 고민은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의 종류를 고르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SQL과 NoSQL이 있다. 기존 SQL 데이터베이스(즉, 쿼리에 SQL을 사용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수십 년간의 기술 진화, 모범 사례 및 테스트의 산물이다. 안정적인 트랜잭션 및 여러 현업 애플리케이션을 잇는 애드혹 쿼리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있다. 그러나 엄격한 스키마와 같은 한계로 인해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적합하지 않기도 하다. 이러한 한계에 대안으로 나온 것이 NoSQL 데이터베이스다. NoSQL 시스템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빠르고 유연성 있게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다. 대부분의 NoSQL 데이터베이스는 구글, 아마존, 야후, 페이스북과 같은 대기업이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저장하고 데이터를 처리하고자 개발했다. SQL 데이터베이스와 달리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수백 또는 수천 대의 서버로 스케일업 될 수 있다.  그러나 NoSQL에도 단점은 있다. SQL 데이터베이스가 검증된 ACID(Atomicity, Consistency, Isolation, Durability) 속성을 기반으로 트랜잭션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는 데 반해, NoSQL 시스템은 속도와 확장성을 우선시한다. 여기에 더해 수십 년 동안 축적된 SQL의 도메인 지식에 비하면 NoSQL 시스템의 프로그래밍 메타포(programming metaphor)는 생소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SQL과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서로 다른 장단점을 지닌다. 특정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는 양자택일이 불가피하지만, 큰 틀에서 보면 상호 보완적이기도 하다. 각각 다른 용도에 적합하며,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보다 절대적으로 우월하다고 할 수 없다....

2022.06.28

샌드박스네트워크, 로블록스 공모전 개최…총상금 규모 1,200만 원 누구나 참여 가능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2 샌드박스네트워크 로블록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블록스는 유저가 직접 게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이다. 총 1,200만 원 규모의 상금의 이번 공모전(https://sbsb.kr/wGlRKt)은 로블록스 맵을 제작할 수 있는 청소년(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성인 누구나 팀 또는 개인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응모 주제는 자유이며, 참가자들의 역량과 독창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콘텐츠라면 모두 응모 대상이다.   접수 기간은 6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수상작 발표는 9월 19일이다. 총 17팀에게 시상하며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 참가자는 추후 샌드박스네트워크 메타버스 영역 채용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샌드박스는 마인크래프트와 로블록스 등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를 장려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샌드박스 메타버스 스튜디오 황호찬 리드는 “로블록스와 같이 창작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흐려지는 웹 3.0 기반의 게임 시장이 한국에서도 점차 확장되고 있다”며, “메타버스형 게임 콘텐츠 시장의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창작자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샌드박스네트워크

2022.06.27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2 샌드박스네트워크 로블록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블록스는 유저가 직접 게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이다. 총 1,200만 원 규모의 상금의 이번 공모전(https://sbsb.kr/wGlRKt)은 로블록스 맵을 제작할 수 있는 청소년(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성인 누구나 팀 또는 개인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응모 주제는 자유이며, 참가자들의 역량과 독창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콘텐츠라면 모두 응모 대상이다.   접수 기간은 6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수상작 발표는 9월 19일이다. 총 17팀에게 시상하며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 참가자는 추후 샌드박스네트워크 메타버스 영역 채용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샌드박스는 마인크래프트와 로블록스 등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를 장려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샌드박스 메타버스 스튜디오 황호찬 리드는 “로블록스와 같이 창작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흐려지는 웹 3.0 기반의 게임 시장이 한국에서도 점차 확장되고 있다”며, “메타버스형 게임 콘텐츠 시장의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창작자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6.27

'보안도 왼쪽으로'··· 오픈소스 SW 보안과 시프트레프트 전략의 상관관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대다수 애플리케이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개발자와 보안 부서에는 보안 관련 과제를 던지는 존재다. 이번주 공개된 2종의 보고서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과제를 ‘시프트 레프트’ 전략을 확대 적용하면서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이 실려 주목을 끈다. 개발자 보안 업체인 스니크(Snyk)와 리눅스 재단은 ‘오픈소스 보안 현황(The State of Open Source Security)’ 보고서에서 10곳 중 4곳 이상의 기업(41%)이 오픈소스 보안에 확신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3년 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의 취약점 수정 기간이 꾸준히 늘어 2018년(49일)보다 2021년(110일)에는 2배가 넘었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에 대한 논쟁 : 생산성 vs. 보안 550명 이상의 응답자를 확보한 이번 보고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의 취약점이 평균 49개, 일명 오픈소스 코드라고 칭하는 직접 의존성이 평균 80개라고 밝혔다. 그러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또는 사용에 대한 보안 정책을 마련한 기업은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49%였다. 규모를 중대형 기업으로 좁혀보면 이 수치는 27%에 지나지 않는다. 스니크 개발 관계 이사인 매트 저비스는 발표문에서 “오늘날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자체적인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는 것처럼 자사만의 독특한 코드로 기존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이어서 코드를 조립한다. 생산성과 혁신을 대폭 개선할 수는 있지만 그만큼 보안 위험이 커진다는 단점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시프트 레프트로 취약점 조기 발견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자동화 테스트 업체 시프트 레프트(ShiftLeft) 역시 '애플리케이션 보안 발전(AppSec  Progress)' 보고서를 발행하면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 역시 시프트 레프트 전략,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시작을 조기에 앞당기는 것으로 보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시프트레프트의 코어(Cor...

오픈소스소프트웨어 오픈소스 보안 Log4j 시프트레프트 보안테스트

2022.06.27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대다수 애플리케이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개발자와 보안 부서에는 보안 관련 과제를 던지는 존재다. 이번주 공개된 2종의 보고서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과제를 ‘시프트 레프트’ 전략을 확대 적용하면서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이 실려 주목을 끈다. 개발자 보안 업체인 스니크(Snyk)와 리눅스 재단은 ‘오픈소스 보안 현황(The State of Open Source Security)’ 보고서에서 10곳 중 4곳 이상의 기업(41%)이 오픈소스 보안에 확신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3년 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의 취약점 수정 기간이 꾸준히 늘어 2018년(49일)보다 2021년(110일)에는 2배가 넘었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에 대한 논쟁 : 생산성 vs. 보안 550명 이상의 응답자를 확보한 이번 보고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의 취약점이 평균 49개, 일명 오픈소스 코드라고 칭하는 직접 의존성이 평균 80개라고 밝혔다. 그러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또는 사용에 대한 보안 정책을 마련한 기업은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49%였다. 규모를 중대형 기업으로 좁혀보면 이 수치는 27%에 지나지 않는다. 스니크 개발 관계 이사인 매트 저비스는 발표문에서 “오늘날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자체적인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는 것처럼 자사만의 독특한 코드로 기존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이어서 코드를 조립한다. 생산성과 혁신을 대폭 개선할 수는 있지만 그만큼 보안 위험이 커진다는 단점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시프트 레프트로 취약점 조기 발견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자동화 테스트 업체 시프트 레프트(ShiftLeft) 역시 '애플리케이션 보안 발전(AppSec  Progress)' 보고서를 발행하면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 역시 시프트 레프트 전략,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시작을 조기에 앞당기는 것으로 보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시프트레프트의 코어(Cor...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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