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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차세대 NVMe 스토리지 ‘F2100’ 발표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할 수 있는 빠른 속도와 용량을 지원하는 새로운 NVMe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F2100’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2배 빠른 성능과 2배 많은 NVMe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조직과 기업 비디오 팀이 NVMe의 빠른 속도와 병렬 처리 기능을 활용해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렌더링, 비디오 및 이미지 처리 작업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F2100’은 F-시리즈 NVMe 스토리지와 H-시리즈 SSD/HDD 스토리지 전반에서 통합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퀀텀의 최신 블록 스토리지 소프트웨어가 지원되며, 고객에게 보다 유연한 구성 옵션과 탁월한 리포팅 및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F2100’은 선제적 시스템 모니터링을 위한 퀀텀 CBA(Cloud-Based Analytics)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통합되었다. 이제 퀀텀 고객들은 최근에 발표된 마이퀀텀(MyQuantum)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모든 고객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히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단일 시스템에서 최대 737TB의 NVMe 기본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멀티-클라이언트 읽기(multi-client reads)를 위해 최대 50GB/s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퀀텀 고객들은 이 제품을 통해 요구사항이 많은 미디어, 특수 효과, 생명 과학 및 AI/ML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워크플로우를 원활하게 재설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또한, 이 단일 시스템은 많은 회전형 디스크 스토리지 랙(Rack)이 필요했던 이전의 요구사항을 손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아울러, 고객들은 퀀텀 스토어넥스트 7의 파일 시스템 풀(file system pools) 기능을 통해 F2100 및 회전형 디스크 볼륨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볼륨을 생성해 단일 스토어넥스트 7 네임스페이스에서 성능, 용량, 비용...

퀀텀 NVMe F2100 스토리지 F-시리즈 H-시리즈

7일 전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할 수 있는 빠른 속도와 용량을 지원하는 새로운 NVMe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F2100’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2배 빠른 성능과 2배 많은 NVMe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조직과 기업 비디오 팀이 NVMe의 빠른 속도와 병렬 처리 기능을 활용해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렌더링, 비디오 및 이미지 처리 작업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F2100’은 F-시리즈 NVMe 스토리지와 H-시리즈 SSD/HDD 스토리지 전반에서 통합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퀀텀의 최신 블록 스토리지 소프트웨어가 지원되며, 고객에게 보다 유연한 구성 옵션과 탁월한 리포팅 및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F2100’은 선제적 시스템 모니터링을 위한 퀀텀 CBA(Cloud-Based Analytics)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통합되었다. 이제 퀀텀 고객들은 최근에 발표된 마이퀀텀(MyQuantum)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모든 고객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히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단일 시스템에서 최대 737TB의 NVMe 기본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멀티-클라이언트 읽기(multi-client reads)를 위해 최대 50GB/s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퀀텀 고객들은 이 제품을 통해 요구사항이 많은 미디어, 특수 효과, 생명 과학 및 AI/ML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워크플로우를 원활하게 재설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또한, 이 단일 시스템은 많은 회전형 디스크 스토리지 랙(Rack)이 필요했던 이전의 요구사항을 손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아울러, 고객들은 퀀텀 스토어넥스트 7의 파일 시스템 풀(file system pools) 기능을 통해 F2100 및 회전형 디스크 볼륨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볼륨을 생성해 단일 스토어넥스트 7 네임스페이스에서 성능, 용량, 비용...

7일 전

"PCIe 7.0 표준은 2025년 확정 유력"

이제 갓 PCI 익스프레스 5.0(PCIe Gen 5)이 피어나고 있지만, PCI SIG는 이미 미래르 내다보고 있다. PCI 규격을 정하는 이 조직은 21일 2025년 PCIe 7.0 사양이 확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PCI 익스프레스는 PC에서 GPU와 SSD라는 주요 요소 2가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본 I/O 표준이다. 두 요소 모두 지속적으로 고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빠른 대역폭의 I/O 표준이 요구되고 있다.  PCI SIG에 따르면, PCI 익스프레스 7.0은 x16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당 128기가전송(512GB/s)를 구현해 PCI 익스프레스 6.0의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린다. 이젠 세대의 표준과 하위호환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엄청난 속도가 실용화되기까지는 아직 멀다. PCI 익스프레스 5.0 규격의 경우 2019년 5월 발표됐지만, 작년 말 인텔 12세대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에 이르러서야 완제품에 도입됐다. AMD 라이젠에는 올 가을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올해 1월 최종 사양이 발표된 PCI 익스프레스 6.0의 경우 2023년부터 현실화될 전망이다. 7.0 규격이 2025년 확정된다면, 실용화는 2026년이나 2027년 가능한 셈이다.  PCI SIG가 PCIe 6.0 발표 시 공개한 슬라이드. 이 조직은 3년마다 대역폭을 2배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PCIe 7.0은 초기 양자 컴퓨팅, 고성능 컴퓨팅, 머신러닝과 같은 기업 분야의 활용처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또 800기가비트 이더넷에 대한 지원도 활용처로 예상된다.  한편 PCI SIG는 이 표준의 다른 특징으로 PAM4 신호와 전력 효율성 향상을 언급했다. 오늘날 노트북에서 SSD는 발열의 한 요소다. 향후 PCIe 7.0이 이와 관련해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ciokr@idg.co.kr

PCIe 7.0 PCI 익스플레스 PCI SIG

2022.06.23

이제 갓 PCI 익스프레스 5.0(PCIe Gen 5)이 피어나고 있지만, PCI SIG는 이미 미래르 내다보고 있다. PCI 규격을 정하는 이 조직은 21일 2025년 PCIe 7.0 사양이 확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PCI 익스프레스는 PC에서 GPU와 SSD라는 주요 요소 2가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본 I/O 표준이다. 두 요소 모두 지속적으로 고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빠른 대역폭의 I/O 표준이 요구되고 있다.  PCI SIG에 따르면, PCI 익스프레스 7.0은 x16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당 128기가전송(512GB/s)를 구현해 PCI 익스프레스 6.0의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린다. 이젠 세대의 표준과 하위호환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엄청난 속도가 실용화되기까지는 아직 멀다. PCI 익스프레스 5.0 규격의 경우 2019년 5월 발표됐지만, 작년 말 인텔 12세대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에 이르러서야 완제품에 도입됐다. AMD 라이젠에는 올 가을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올해 1월 최종 사양이 발표된 PCI 익스프레스 6.0의 경우 2023년부터 현실화될 전망이다. 7.0 규격이 2025년 확정된다면, 실용화는 2026년이나 2027년 가능한 셈이다.  PCI SIG가 PCIe 6.0 발표 시 공개한 슬라이드. 이 조직은 3년마다 대역폭을 2배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PCIe 7.0은 초기 양자 컴퓨팅, 고성능 컴퓨팅, 머신러닝과 같은 기업 분야의 활용처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또 800기가비트 이더넷에 대한 지원도 활용처로 예상된다.  한편 PCI SIG는 이 표준의 다른 특징으로 PAM4 신호와 전력 효율성 향상을 언급했다. 오늘날 노트북에서 SSD는 발열의 한 요소다. 향후 PCIe 7.0이 이와 관련해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ciokr@idg.co.kr

2022.06.23

퀀텀, 자산 관리 및 협업 스토리지 ‘H4000 에센셜’ 발표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자사의 H4000 스토리지 플랫폼에 CatDV 미디어 자산 관리 및 스토어넥스트 7(StorNext 7) 공유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올인원 어플라이언스 ‘H4000 에센셜(H4000 Essential)’을 20일 발표했다.   ‘H4000 에센셜’은 소규모 크리에이티브 팀을 위해 고가용성 공유 스토리지, 자동 콘텐츠 인덱싱 및 검색 기능과 워크플로우 협업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사용하는데 전문적인 IT 기술이 필요 없고, 몇 분 내 가동과 실행이 가능하며, 미디어 관리 및 스토리지 통합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콘텐츠 검색보다는 크리에이티브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분석 총괄 데이브 클락 부사장은 “H4000 에센셜의 가장 큰 특징은 CatDV와 스토어넥스트(StorNext)라는 두 가지 강력한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기능을 결합해 이들을 별도로 구성, 관리하고 운영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때 드는 시간과 복잡성을 없앴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H4000 에센셜 사용시 스토어넥스트 협업 공유 스토리지 시스템은 컴팩트한 2U 서버에서 48TB 또는 96TB의 기본 스토리지부터 시작해 추가 스토리지 구매 시 최대 384TB까지 확장할 수 있다.  H4000 에센셜은 ▲고가용성 듀얼 컨트롤러 아키텍처 ▲즉시 사용 가능한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 ▲고객 네트워크에 대한 25GbE 네트워킹 연결 ▲스토어넥스트 기반 SMB 스토리지 용량 공유 위한 스토어넥스트 및 CatDV 통합 계정 생성 ▲자동 콘텐츠 수집, 메타데이터 추출, 프록시, 썸네일 및 필름스트립(filmstrip) 생성 ▲자동 콘텐츠 카탈로깅(content cataloging) 및 인덱싱(indexing)으로 모든 사용자의 즉각적인 사용 지원 ▲성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파일 시스템 폴링 방지를 위한 스토어넥스트 및 CatDV의 고효율 통합 등과 같은 특징을 ...

퀀텀

2022.06.20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자사의 H4000 스토리지 플랫폼에 CatDV 미디어 자산 관리 및 스토어넥스트 7(StorNext 7) 공유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올인원 어플라이언스 ‘H4000 에센셜(H4000 Essential)’을 20일 발표했다.   ‘H4000 에센셜’은 소규모 크리에이티브 팀을 위해 고가용성 공유 스토리지, 자동 콘텐츠 인덱싱 및 검색 기능과 워크플로우 협업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사용하는데 전문적인 IT 기술이 필요 없고, 몇 분 내 가동과 실행이 가능하며, 미디어 관리 및 스토리지 통합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콘텐츠 검색보다는 크리에이티브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분석 총괄 데이브 클락 부사장은 “H4000 에센셜의 가장 큰 특징은 CatDV와 스토어넥스트(StorNext)라는 두 가지 강력한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기능을 결합해 이들을 별도로 구성, 관리하고 운영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때 드는 시간과 복잡성을 없앴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H4000 에센셜 사용시 스토어넥스트 협업 공유 스토리지 시스템은 컴팩트한 2U 서버에서 48TB 또는 96TB의 기본 스토리지부터 시작해 추가 스토리지 구매 시 최대 384TB까지 확장할 수 있다.  H4000 에센셜은 ▲고가용성 듀얼 컨트롤러 아키텍처 ▲즉시 사용 가능한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 ▲고객 네트워크에 대한 25GbE 네트워킹 연결 ▲스토어넥스트 기반 SMB 스토리지 용량 공유 위한 스토어넥스트 및 CatDV 통합 계정 생성 ▲자동 콘텐츠 수집, 메타데이터 추출, 프록시, 썸네일 및 필름스트립(filmstrip) 생성 ▲자동 콘텐츠 카탈로깅(content cataloging) 및 인덱싱(indexing)으로 모든 사용자의 즉각적인 사용 지원 ▲성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파일 시스템 폴링 방지를 위한 스토어넥스트 및 CatDV의 고효율 통합 등과 같은 특징을 ...

2022.06.20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 2027년까지 연평균 15.2% 성장”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 규모가 2022년 64억 달러에서 2027년 129억 달러로 성장하며, 예측 기간 15.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다는 전망이다. 기업의 규정 준수 및 법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 구축 요구가 증가하고, 기업 데이터에서 중요도에 따라 데이터를 분리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시장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7년까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정보 아카이빙 시장 전망(Enterprise Information Archiving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7)'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을 유형(Type), 배포 모드(Deployment Mode), 조직 규모(Organization Size), 수직 시장(Vertical), 지역(Region)으로 구분해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정보 아카이빙 시장이 2027년까지 15.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 64억 달러에서 2027년 129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전망했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이 기관은 시장 유형을 콘텐츠 유형(이메일, 데이터베이스, 소셜 미디어, 인스턴트 메시징, 모바일 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로 세분화했는데, 콘텐츠 유형 부문이 예측 기간 높은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콘텐츠 유형은 기업의 IT 인프라에서 생성되는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 정보 아카이빙 공급업체는 다양한 콘텐츠 유형에 맞는 아카이빙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고서는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징, 데이터베이스, 소셜 미디어, 웹, 모바일 통신 파일 및 엔터프라이즈 파일 동기화 공유의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엔터프라이즈 정보는 기업에 심각한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아카이빙 마켓앤마켓 기업 정보 데이터 아카이빙

2022.06.20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 규모가 2022년 64억 달러에서 2027년 129억 달러로 성장하며, 예측 기간 15.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다는 전망이다. 기업의 규정 준수 및 법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 구축 요구가 증가하고, 기업 데이터에서 중요도에 따라 데이터를 분리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시장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7년까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정보 아카이빙 시장 전망(Enterprise Information Archiving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7)'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을 유형(Type), 배포 모드(Deployment Mode), 조직 규모(Organization Size), 수직 시장(Vertical), 지역(Region)으로 구분해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정보 아카이빙 시장이 2027년까지 15.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 64억 달러에서 2027년 129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전망했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이 기관은 시장 유형을 콘텐츠 유형(이메일, 데이터베이스, 소셜 미디어, 인스턴트 메시징, 모바일 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로 세분화했는데, 콘텐츠 유형 부문이 예측 기간 높은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콘텐츠 유형은 기업의 IT 인프라에서 생성되는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 정보 아카이빙 공급업체는 다양한 콘텐츠 유형에 맞는 아카이빙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고서는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징, 데이터베이스, 소셜 미디어, 웹, 모바일 통신 파일 및 엔터프라이즈 파일 동기화 공유의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엔터프라이즈 정보는 기업에 심각한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2022.06.20

퓨어스토리지, 차세대 신규 플랫폼 ‘플래시블레이드//S’ 발표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연례 컨퍼런스 ‘퓨어//액셀러레이트 테크페스트22(Pure//Accelerate techfest22)’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설계된 새로운 모듈식 아키텍처 기반의 ‘플래시블레이드//S(FlashBlade//S) 제품군’을 16일 발표했다.  푸어스토리지에 따르면 플래시블레이드//S는 무제한으로 확장 가능한 메타데이터 아키텍처를 활용해 기존 플랫폼 대비 2배 이상의 집적도, 성능 및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객 요구사항에 맞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스토리지, 컴퓨트 및 네트워크 요소의 유연한 무중단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플래시블레이드//S는 가장 광범위한 비정형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맞춤형 파일 및 오브젝트 플랫폼으로, 퓨어스토리지의 올QLC(all-QLC) 아키텍처를 통해 고비용의 캐싱 솔루션 없이도 가장 높은 수준의 성능과 용량 최적화를 제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플래시블레이드//S는 ▲에버그린(Evergreen) 구독 프로그램을 활용한 미래 대비 ▲지속가능성 요구사항 충족 ▲비정형 데이터를 위한 효율성, 간소성 및 성능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에버그린 구독 서비스를 활용하면 플래시블레이드//S의 유연성을 높이고 무중단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스토리지 플랫폼을 늘 새롭게 유지하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해 시스템이 중단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퓨어스토리지는 에버그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이와 같은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플래시블레이드//S 제품군은 와트당 용량, 와트당 대역폭, 랙 유닛당 용량 등을 향상시켜 전반적인 데이터센터 상면 공간을 줄이는 등 지속가능성 관련된 최종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이는 메타(Meta)가 퓨어스토리지를 AI 리서치 슈퍼클러스터(RSC)의 스토리지 파트너로 선택한 주요 이유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

퓨어스토리지

2022.06.16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연례 컨퍼런스 ‘퓨어//액셀러레이트 테크페스트22(Pure//Accelerate techfest22)’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설계된 새로운 모듈식 아키텍처 기반의 ‘플래시블레이드//S(FlashBlade//S) 제품군’을 16일 발표했다.  푸어스토리지에 따르면 플래시블레이드//S는 무제한으로 확장 가능한 메타데이터 아키텍처를 활용해 기존 플랫폼 대비 2배 이상의 집적도, 성능 및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객 요구사항에 맞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스토리지, 컴퓨트 및 네트워크 요소의 유연한 무중단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플래시블레이드//S는 가장 광범위한 비정형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맞춤형 파일 및 오브젝트 플랫폼으로, 퓨어스토리지의 올QLC(all-QLC) 아키텍처를 통해 고비용의 캐싱 솔루션 없이도 가장 높은 수준의 성능과 용량 최적화를 제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플래시블레이드//S는 ▲에버그린(Evergreen) 구독 프로그램을 활용한 미래 대비 ▲지속가능성 요구사항 충족 ▲비정형 데이터를 위한 효율성, 간소성 및 성능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에버그린 구독 서비스를 활용하면 플래시블레이드//S의 유연성을 높이고 무중단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스토리지 플랫폼을 늘 새롭게 유지하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해 시스템이 중단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퓨어스토리지는 에버그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이와 같은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플래시블레이드//S 제품군은 와트당 용량, 와트당 대역폭, 랙 유닛당 용량 등을 향상시켜 전반적인 데이터센터 상면 공간을 줄이는 등 지속가능성 관련된 최종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이는 메타(Meta)가 퓨어스토리지를 AI 리서치 슈퍼클러스터(RSC)의 스토리지 파트너로 선택한 주요 이유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

2022.06.16

“MS, 윈도우 부팅 드라이브 용도에서 HDD 퇴출 추진 중”

내년부터 윈도우 부팅 드라이브로 SSD가 강제된다는 소식이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HDD를 부팅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없도록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하고 있다고 톰스하드웨어가 전했다. 톰스하드웨어에 포착한 트렌드포커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OEM 제조사에게 SSD 부팅 드라이브에만 윈도우를 설치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잠정 데드라인은 2023년이었다. 데드라인 이후에는 HDD만 있는 노트북 및 데스크톱을 판매하는 제조업체에게 윈도우 라이선스를 공급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단 보조 저장 공간용으로 HDD를 이용하는데 따른 지원 중단 언급은 없다. 오늘날 많은 기업과 소비자가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기 위해 HDD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연한 행보이기도 하다.  현재 윈도우 11의 공식 권장 사양에 따르면, 스토리지의 속도나 제원에 대한 지침이 없다. 그저 64GB의 스토리지 공간만 요구된다. ciokr@idg.co.kr  

SSD HDD 마이크로소프트 부팅 드라이브 윈도우

2022.06.10

내년부터 윈도우 부팅 드라이브로 SSD가 강제된다는 소식이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HDD를 부팅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없도록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하고 있다고 톰스하드웨어가 전했다. 톰스하드웨어에 포착한 트렌드포커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OEM 제조사에게 SSD 부팅 드라이브에만 윈도우를 설치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잠정 데드라인은 2023년이었다. 데드라인 이후에는 HDD만 있는 노트북 및 데스크톱을 판매하는 제조업체에게 윈도우 라이선스를 공급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단 보조 저장 공간용으로 HDD를 이용하는데 따른 지원 중단 언급은 없다. 오늘날 많은 기업과 소비자가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기 위해 HDD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연한 행보이기도 하다.  현재 윈도우 11의 공식 권장 사양에 따르면, 스토리지의 속도나 제원에 대한 지침이 없다. 그저 64GB의 스토리지 공간만 요구된다. ciokr@idg.co.kr  

2022.06.10

퓨어스토리지-스노우플레이크, 공동 솔루션 개발 위한 파트너십 체결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세계 고객들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현대적인 데이터 분석을 위해 설계된 다이내믹 고성능 통합 파일 및 오브젝트 플랫폼으로, 실시간 데이터 응답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와 같은 민첩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솔루션이 출시되면 양사의 고객들은 플래시블레이드에 저장된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로컬 환경에 유지하면서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클라우드(Snowflake Data Cloud)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여타 툴 또는 워크플로우와 공유하기 위해 데이터 복사본을 생성할 필요 없이 플래시블레이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다이렉트로 저장된 데이터를 클라우드 상의 스노우플레이크로 처리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롭 리는 “퓨어스토리지는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클라우드를 향한 기업들의 여정을 지원할 것이며, 이들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에서 더욱 빠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라고 말했다.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SVP 크리스티안 클라인만은 “양사의 파트너십 덕분에 앞으로 기업들은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분석 및 거버넌스 역량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은 2022년 하반기에 퍼블릭 프리뷰(public preview)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퓨어스토리지 스노우플레이크

2022.05.17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세계 고객들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현대적인 데이터 분석을 위해 설계된 다이내믹 고성능 통합 파일 및 오브젝트 플랫폼으로, 실시간 데이터 응답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와 같은 민첩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솔루션이 출시되면 양사의 고객들은 플래시블레이드에 저장된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로컬 환경에 유지하면서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클라우드(Snowflake Data Cloud)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여타 툴 또는 워크플로우와 공유하기 위해 데이터 복사본을 생성할 필요 없이 플래시블레이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다이렉트로 저장된 데이터를 클라우드 상의 스노우플레이크로 처리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롭 리는 “퓨어스토리지는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클라우드를 향한 기업들의 여정을 지원할 것이며, 이들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에서 더욱 빠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라고 말했다.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SVP 크리스티안 클라인만은 “양사의 파트너십 덕분에 앞으로 기업들은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분석 및 거버넌스 역량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은 2022년 하반기에 퍼블릭 프리뷰(public preview)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2.05.17

웨스턴디지털, ‘왓츠 넥스트 웨스턴디지털’서 신제품 HDD 및 플래시 공개

웨스턴디지털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왓츠 넥스트 웨스턴디지털(What’s Next Western Digital)’ 행사를 개최하고 HDD 및 플래시 기반의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행사에서 50년 이상의 기술 개발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및 일반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플래시 및 HDD 신제품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22TB CMR 및 26TB ‘울트라(Ultra)’ SMR HDD와 대용량 PCIe Gen4 NVMe SSD 제품군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강력한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계층화된 스토리지 솔루션의 효율적인 설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고객은 기존 인프라에서 더욱 높은 가치를 창출해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CIe Gen4 기반 신제품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PC SN740 NVMe SSD’는 얇고 가벼운 저전력 설계와 최대 순차 읽기 속도 5,150MB/s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특수한 니즈를 충족하며 향상된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프로 블레이드 모듈러 SSD 에코시스템(SanDisk Professional PRO-BLADE Modular SSD Ecosystem)’은 점차 늘어나는 고해상도 콘텐츠를 캡처, 전송, 보존하기 위한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프로 블레이드(PRO-BLADE) 솔루션을 통해 전문가들은 데이터 전송 시간을 단축하고 동일 용량 대비 비용 절감을 누릴 수 있으며 장비의 무게와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웨스턴디지털은 게이밍 특화 WD_블랙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2종을 추가했다. ‘WD_블랙SN850X NVMe SSD’와 ‘WD_블랙 P40 게임 드라이브 SSD’는 성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 플래시 비즈니스 부문 소더버리 수석 부사장...

웨스턴디지털

2022.05.11

웨스턴디지털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왓츠 넥스트 웨스턴디지털(What’s Next Western Digital)’ 행사를 개최하고 HDD 및 플래시 기반의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행사에서 50년 이상의 기술 개발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및 일반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플래시 및 HDD 신제품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22TB CMR 및 26TB ‘울트라(Ultra)’ SMR HDD와 대용량 PCIe Gen4 NVMe SSD 제품군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강력한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계층화된 스토리지 솔루션의 효율적인 설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고객은 기존 인프라에서 더욱 높은 가치를 창출해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CIe Gen4 기반 신제품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PC SN740 NVMe SSD’는 얇고 가벼운 저전력 설계와 최대 순차 읽기 속도 5,150MB/s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특수한 니즈를 충족하며 향상된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프로 블레이드 모듈러 SSD 에코시스템(SanDisk Professional PRO-BLADE Modular SSD Ecosystem)’은 점차 늘어나는 고해상도 콘텐츠를 캡처, 전송, 보존하기 위한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프로 블레이드(PRO-BLADE) 솔루션을 통해 전문가들은 데이터 전송 시간을 단축하고 동일 용량 대비 비용 절감을 누릴 수 있으며 장비의 무게와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웨스턴디지털은 게이밍 특화 WD_블랙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2종을 추가했다. ‘WD_블랙SN850X NVMe SSD’와 ‘WD_블랙 P40 게임 드라이브 SSD’는 성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 플래시 비즈니스 부문 소더버리 수석 부사장...

2022.05.11

델 테크놀로지스,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소프트웨어 500여 개 업데이트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2의 2일차 행사에서 자사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에 자동화, 인텔리전스, 그리고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유연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500여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델 파워맥스(Dell PowerMax),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더 빠르게 데이터 통찰력을 확보하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제어 역량과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프로젝트 알파인(Project Alpine)’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델 스토리지의 엔터프라이즈 용량, 성능,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파워스토어는 이전 버전 대비 50% 이상의 복합 워크로드 성능과 66% 향상된 용량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단 5번의 클릭만으로 소프트웨어 단에서 고가용성 메트로 복제 구성을 완료할 수 있는 등 비즈니스 연속성도 강화했다.  이밖에 파워스토어는 파일 레벨 보존 기능, 네이티브 파일 외부복제, 파일 모니터링 및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파일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VM웨어와의 긴밀한 통합으로 vVols 응답시간을 단축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vVols 복제 및 VM레벨 스냅샷, 빠른 클론(clone)을 통해 간소화된 재해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미션 크리티컬 스토리지인 델 파워맥스는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스토리지 및 메인프레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이버 볼트(vault:금고) 기술이 포함된다. 델에 따르면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담은 ‘클라우드IQ(Cloud IQ)’ 소프트웨어는 사이버 공격을 초기에 탐지하여 노출을 최소화하고 빠른 복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파워맥스는 최대 6,500만 개의 시큐어 스...

델 테크놀로지스

2022.05.04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2의 2일차 행사에서 자사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에 자동화, 인텔리전스, 그리고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유연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500여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델 파워맥스(Dell PowerMax),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더 빠르게 데이터 통찰력을 확보하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제어 역량과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프로젝트 알파인(Project Alpine)’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델 스토리지의 엔터프라이즈 용량, 성능,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파워스토어는 이전 버전 대비 50% 이상의 복합 워크로드 성능과 66% 향상된 용량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단 5번의 클릭만으로 소프트웨어 단에서 고가용성 메트로 복제 구성을 완료할 수 있는 등 비즈니스 연속성도 강화했다.  이밖에 파워스토어는 파일 레벨 보존 기능, 네이티브 파일 외부복제, 파일 모니터링 및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파일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VM웨어와의 긴밀한 통합으로 vVols 응답시간을 단축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vVols 복제 및 VM레벨 스냅샷, 빠른 클론(clone)을 통해 간소화된 재해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미션 크리티컬 스토리지인 델 파워맥스는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스토리지 및 메인프레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이버 볼트(vault:금고) 기술이 포함된다. 델에 따르면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담은 ‘클라우드IQ(Cloud IQ)’ 소프트웨어는 사이버 공격을 초기에 탐지하여 노출을 최소화하고 빠른 복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파워맥스는 최대 6,500만 개의 시큐어 스...

2022.05.04

빅데이터 분석 위한 대규모 확장형 스토리지··· ‘데이터 레이크’ A to Z

데이터 레이크는 데이터 웨어하우스와는 무엇이 다를까? 정의에서부터 활용처, 활용 양태에 대해 살펴본다.    2011년, 당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 펜타호(Pentaho)의 CTO였던 제임스 딕슨이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그는 당시 인기 있었던 ‘데이터 마트(Data Mart)’에서 흔히 나타났던 정보 사일로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데이터 레이크를 설명했다.    데이터 마트가 손쉬운 소비를 위해 세척되고 패키지화 되며, 구조화된 생수 더미라면 데이터 레이크는 더욱 자연스러운 상태의 물이다. 데이터 레이크의 콘텐츠는 소스로부터 흘러나와 레이크를 채우며, 다양한 레이크 사용자가 검토하거나 몰두하거나 샘플을 채취할 수 있다. 그 이후로 데이터 레이크는 꾸준히 진화했으며, 이제는 빅데이터 저장과 애널리틱스 측면에서 데이트 웨어하우스(Data Warehouse)와 경쟁하고 있다. 오늘날 다양한 도구와 제품이 데이터 레이크에서의 더 빠른 SQL 쿼리를 지원한다. 또 3대 주요 클라우드 벤더는 데이터 레이크 스토리지 및 분석을 제공한다. 한편에서는 거버넌스, 보안, 분석과 알맞은 스토리지를 결합하는 새로운 ‘데이터 레이크하우스(Data Lakehouse)’ 개념도 등장했다. 이 글은 데이터 레이크에 관한 개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됐다. 정의에서부터 사용 방법, 데이터 레이크가 데이터 스웜(Data Swamp)이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 등을 살펴본다. 데이터 레이크 개념 ‘데이터 레이크’는 기본적으로 분석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데이터를 보관하는 단일 저장소를 의미한다. 모든 데이터 담는 경우도 있지만,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맞지 않는 데이터만을 보관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레이크는 데이터를 네이티브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지만 효율적인 분석을 위해 데이터를 다른 형식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다. 대개 데이터 레이크는 이미지와 비디오 등의 바이너리 데이터, PDF 문서 등의 비구조화...

데이터 레이크 하둡 스토리지 클러스터 데이터마트 데이터 웨어하우스 애널리틱스

2022.05.03

데이터 레이크는 데이터 웨어하우스와는 무엇이 다를까? 정의에서부터 활용처, 활용 양태에 대해 살펴본다.    2011년, 당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 펜타호(Pentaho)의 CTO였던 제임스 딕슨이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그는 당시 인기 있었던 ‘데이터 마트(Data Mart)’에서 흔히 나타났던 정보 사일로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데이터 레이크를 설명했다.    데이터 마트가 손쉬운 소비를 위해 세척되고 패키지화 되며, 구조화된 생수 더미라면 데이터 레이크는 더욱 자연스러운 상태의 물이다. 데이터 레이크의 콘텐츠는 소스로부터 흘러나와 레이크를 채우며, 다양한 레이크 사용자가 검토하거나 몰두하거나 샘플을 채취할 수 있다. 그 이후로 데이터 레이크는 꾸준히 진화했으며, 이제는 빅데이터 저장과 애널리틱스 측면에서 데이트 웨어하우스(Data Warehouse)와 경쟁하고 있다. 오늘날 다양한 도구와 제품이 데이터 레이크에서의 더 빠른 SQL 쿼리를 지원한다. 또 3대 주요 클라우드 벤더는 데이터 레이크 스토리지 및 분석을 제공한다. 한편에서는 거버넌스, 보안, 분석과 알맞은 스토리지를 결합하는 새로운 ‘데이터 레이크하우스(Data Lakehouse)’ 개념도 등장했다. 이 글은 데이터 레이크에 관한 개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됐다. 정의에서부터 사용 방법, 데이터 레이크가 데이터 스웜(Data Swamp)이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 등을 살펴본다. 데이터 레이크 개념 ‘데이터 레이크’는 기본적으로 분석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데이터를 보관하는 단일 저장소를 의미한다. 모든 데이터 담는 경우도 있지만,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맞지 않는 데이터만을 보관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레이크는 데이터를 네이티브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지만 효율적인 분석을 위해 데이터를 다른 형식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다. 대개 데이터 레이크는 이미지와 비디오 등의 바이너리 데이터, PDF 문서 등의 비구조화...

2022.05.03

독점적 메모리 표준?··· 논란의 'CAMM'에 대한 델의 해명 살펴보기

델이 독점 메모리 표준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분노한 사용자는 냉정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델의 새 메모리 설계는 사실 독점 기술이 아니며 고성능 노트북에 장점을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델의 새 메모리 모듈인 CAMM(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의 이미지가 유출되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IT 미디어는 델이 “사용자 업그레이드를 막는” 길로 가고 있으며, 제 노트북 사용자는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어도 할 “도리가 없을 것“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CAMM 표준을 설계하고 특허를 획득한 당사자와 CAMM 표준이 적용된 델 프리시전(Precision) 노트북의 제품 관리자는 PCWorld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 메모리 모듈의 목적이 현행 SO-DIMM 설계에 닥칠 대역폭 한계를 미연에 차단하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델의 CAMM이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하고 사용자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며 궁극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독점 제품 아니다 지난주 인터넷을 달군 비판의 핵심은 CAMM이 독점 제품이라는 것이다. 독점이란 업그레이드 구입처가 한 회사로 한정되는 의미로 인식된다. 그러나 델 관계자는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CAMM 설계의 대부분을 맡은 델 선임 엔지니어 톰 슈넬은 “PC 업계에서 표준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면서 “델은 이러한 신조로 제품에 표준을 적용한다. 메모리 설계가 델의 전유물이 아닌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슈넬은 모듈 제작은 델이 직접 하지 않고 인텔을 비롯한 메모리 업체와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향후 CAMM 탑재 노트북에는 아무 서드파티에서나 RAM을 구입해 설치할 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델에서만 CAMM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겠지만 표준이 확장되어 타 PC 업체에서도 채택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또한, 새 메모리 모듈은 기존의 SO-DIMM과 마찬가지로 범용 DRAM을 사용해 구축된다. 사실, 델의 지적대로 (CAMM은)델의 자체 ...

메모리 SO-DIMM CAMM

2022.04.29

델이 독점 메모리 표준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분노한 사용자는 냉정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델의 새 메모리 설계는 사실 독점 기술이 아니며 고성능 노트북에 장점을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델의 새 메모리 모듈인 CAMM(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의 이미지가 유출되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IT 미디어는 델이 “사용자 업그레이드를 막는” 길로 가고 있으며, 제 노트북 사용자는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어도 할 “도리가 없을 것“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CAMM 표준을 설계하고 특허를 획득한 당사자와 CAMM 표준이 적용된 델 프리시전(Precision) 노트북의 제품 관리자는 PCWorld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 메모리 모듈의 목적이 현행 SO-DIMM 설계에 닥칠 대역폭 한계를 미연에 차단하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델의 CAMM이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하고 사용자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며 궁극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독점 제품 아니다 지난주 인터넷을 달군 비판의 핵심은 CAMM이 독점 제품이라는 것이다. 독점이란 업그레이드 구입처가 한 회사로 한정되는 의미로 인식된다. 그러나 델 관계자는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CAMM 설계의 대부분을 맡은 델 선임 엔지니어 톰 슈넬은 “PC 업계에서 표준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면서 “델은 이러한 신조로 제품에 표준을 적용한다. 메모리 설계가 델의 전유물이 아닌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슈넬은 모듈 제작은 델이 직접 하지 않고 인텔을 비롯한 메모리 업체와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향후 CAMM 탑재 노트북에는 아무 서드파티에서나 RAM을 구입해 설치할 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델에서만 CAMM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겠지만 표준이 확장되어 타 PC 업체에서도 채택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또한, 새 메모리 모듈은 기존의 SO-DIMM과 마찬가지로 범용 DRAM을 사용해 구축된다. 사실, 델의 지적대로 (CAMM은)델의 자체 ...

2022.04.29

'모두 네트워크 기반 스토리지인데...' SAN과 NAS 차이는?

스토리지 영역 네트워크(SAN)는 블록 레벨 스토리지에 접근할 수 있는 전용 고속 네트워크다. SAN은 스토리지 트래픽을 LAN의 나머지 트래픽에서 분리해 애플리케이션 가용성과 성능을 개선한다.   SAN을 이용하면 기업이 스토리지 리소스를 더 쉽게 할당, 관리해 더 높은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선임 분석가 스콧 싱클레어는 “여러 서버에 걸쳐 격리된 스토리지 용량을 설정하는 대신 SAN을 이용해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용량 풀을 공유하고 필요에 따라 분할하면 보호와 관리가 더 쉽다”라고 말했다.   SAN을 구성하는 방법 SAN은 상호 연결된 호스트, 스위치, 스토리지 기기로 구성된다. 각 구성 요소는 다양한 프로토콜로 연결할 수 있다. 본래 SAN 전송 프로토콜은 파이버 채널이다. 또 다른 옵션인 파이버 채널 오버 이더넷(FCoE)은 파이버 채널 트래픽을 기존 고속 이더넷으로 옮겨 스토리지와 IP 프로토콜을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한다. 그 외에 중소기업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인터넷 소형 컴퓨팅 시스템 인터페이스(iSCSI),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피니밴드(InfiniBand)도 있다. SAN 업체는 랙 환경을 위한 엔트리급 및 미드레인지 SAN 스위치, 그리고 더 큰 용량과 높은 성능이 필요한 환경을 위한 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 SAN 디렉터를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SAN 시장의 주요 업체로는 델 EMC(Dell EMC), HPE(Hewlett-Packard Enterprise), 히타치(Hitachi), IBM, 넷앱(NetApp), 퓨어 스토리지(Pure Storage) 등이 있다.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SAN은 두 계층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계층은 스토리지 연결 계층으로 네트워크의 노드 사이에 연결을 제공하고 기기로 가는 명령과 상태를 전송한다. 최소 하나의 스토리지 노드가 이 네트워크에 연결돼야 한다. 두 번째 계...

SAN NAS

2022.04.29

스토리지 영역 네트워크(SAN)는 블록 레벨 스토리지에 접근할 수 있는 전용 고속 네트워크다. SAN은 스토리지 트래픽을 LAN의 나머지 트래픽에서 분리해 애플리케이션 가용성과 성능을 개선한다.   SAN을 이용하면 기업이 스토리지 리소스를 더 쉽게 할당, 관리해 더 높은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선임 분석가 스콧 싱클레어는 “여러 서버에 걸쳐 격리된 스토리지 용량을 설정하는 대신 SAN을 이용해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용량 풀을 공유하고 필요에 따라 분할하면 보호와 관리가 더 쉽다”라고 말했다.   SAN을 구성하는 방법 SAN은 상호 연결된 호스트, 스위치, 스토리지 기기로 구성된다. 각 구성 요소는 다양한 프로토콜로 연결할 수 있다. 본래 SAN 전송 프로토콜은 파이버 채널이다. 또 다른 옵션인 파이버 채널 오버 이더넷(FCoE)은 파이버 채널 트래픽을 기존 고속 이더넷으로 옮겨 스토리지와 IP 프로토콜을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한다. 그 외에 중소기업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인터넷 소형 컴퓨팅 시스템 인터페이스(iSCSI),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피니밴드(InfiniBand)도 있다. SAN 업체는 랙 환경을 위한 엔트리급 및 미드레인지 SAN 스위치, 그리고 더 큰 용량과 높은 성능이 필요한 환경을 위한 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 SAN 디렉터를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SAN 시장의 주요 업체로는 델 EMC(Dell EMC), HPE(Hewlett-Packard Enterprise), 히타치(Hitachi), IBM, 넷앱(NetApp), 퓨어 스토리지(Pure Storage) 등이 있다.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SAN은 두 계층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계층은 스토리지 연결 계층으로 네트워크의 노드 사이에 연결을 제공하고 기기로 가는 명령과 상태를 전송한다. 최소 하나의 스토리지 노드가 이 네트워크에 연결돼야 한다. 두 번째 계...

2022.04.29

칼럼 | 범용 DB의 귀환? 애초에 물러난 적이 없다

데이터베이스는 범용 모델에서 특화 모델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최근 범용 모델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정말 그럴까?    작년 레드몽크(RedMonk) 애널리스트 스티븐 오그레이디는 ‘A Return to the General Purpose Database’(범용 데이터베이스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글에 따르면 데이터베이스 시장 요구에 따라 ‘바닐라DB’(VanillaDB) 같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넘어 NoSQL 같은 수많은 특화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졌다(심지어 AWS는 수많은 종류의 맞춤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판매했다). 그런데 10년 넘게 이어져 왔던 전환의 추세가 뒤집히는 듯했다는 것이 글의 핵심 주장이었다. 실제로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별 사용률을 추적하는 DB엔진을 살펴보면 한때는 소수였던 데이터베이스가 2022년에는 무려 391개로 늘어났다. 오그레이디에 따르면 이제 소수의 범용 데이터베이스로 다시 간추려질 차례다. 과연 그럴까?  애초에 시장은 범용 데이터베이스를 떠난 적이 없다.  데이터 관리 도구를 만드는 모달 랩스(Modal Labs)의 CEO 에릭 베른하르트는 “궁극적으로 범용 도구(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베이스, 프레임워크 등등)는 특화된 도구보다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성능과 같은 특정한 측면에서 10배가 넘는 우위를 가졌더라도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의 역사를 통틀어봐도 범용 도구가 대부분 마지막 승자로 이름을 올려왔다”라고 덧붙였다.  왜일까? 개발자가 잡다한 특화 도구를 배울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10년이 지나도 같은 도구가 상위권 유지  DB 엔진에 따르면 2012년 10월에 가장 많이 쓰인 데이터베이스는 다음과 같다.   오라클(Oracle)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Microsoft SQL Server) 마이SQL(MySQL)&...

데이터베이스 백엔드 프로그래밍 언어

2022.04.19

데이터베이스는 범용 모델에서 특화 모델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최근 범용 모델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정말 그럴까?    작년 레드몽크(RedMonk) 애널리스트 스티븐 오그레이디는 ‘A Return to the General Purpose Database’(범용 데이터베이스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글에 따르면 데이터베이스 시장 요구에 따라 ‘바닐라DB’(VanillaDB) 같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넘어 NoSQL 같은 수많은 특화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졌다(심지어 AWS는 수많은 종류의 맞춤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판매했다). 그런데 10년 넘게 이어져 왔던 전환의 추세가 뒤집히는 듯했다는 것이 글의 핵심 주장이었다. 실제로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별 사용률을 추적하는 DB엔진을 살펴보면 한때는 소수였던 데이터베이스가 2022년에는 무려 391개로 늘어났다. 오그레이디에 따르면 이제 소수의 범용 데이터베이스로 다시 간추려질 차례다. 과연 그럴까?  애초에 시장은 범용 데이터베이스를 떠난 적이 없다.  데이터 관리 도구를 만드는 모달 랩스(Modal Labs)의 CEO 에릭 베른하르트는 “궁극적으로 범용 도구(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베이스, 프레임워크 등등)는 특화된 도구보다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성능과 같은 특정한 측면에서 10배가 넘는 우위를 가졌더라도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의 역사를 통틀어봐도 범용 도구가 대부분 마지막 승자로 이름을 올려왔다”라고 덧붙였다.  왜일까? 개발자가 잡다한 특화 도구를 배울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10년이 지나도 같은 도구가 상위권 유지  DB 엔진에 따르면 2012년 10월에 가장 많이 쓰인 데이터베이스는 다음과 같다.   오라클(Oracle)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Microsoft SQL Server) 마이SQL(MySQL)&...

2022.04.19

에이데이타, PCIe 3.0 기반 NVMe SSD 레전드 740 시리즈 국내 발표

에이데이타(www.adata.com)가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NVMe SSD ‘에이데이타 레전드(ADATA LEGEND) 740 시리즈’를 한국 시장에 18일 발표했다.      에이데이타 레전드 740 시리즈는 SLC 캐싱 및 HMB(호스트 메모리 버퍼)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1TB 용량까지 구성할 수 있따. 세련된 헤어라인 디자인이 적용된 히트싱크를 적용, 온도를 최대 15%까지 낮춰 SSD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한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밀착 히트싱크로 메인보드와의 결합에 간섭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전한다.  에이데이타에 따르면 자사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엄격하게 내부 테스트를 통해 극한의 내구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5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DPC(저밀도 패리티 검사 코드) 및 AES 256비트 암호화 기술을 갖고 있어, 데이터 오류 정정을 실시간으로 적용해 에러를 최소화하고,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외부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전드 740 시리즈는 PCIe 3.0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최대 2500/2000MB/s의 읽기/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에이데이타는 레전드 740 출시를 시작으로 고성능의 NVMe SSD를 한국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전드 740 시리즈는 국내 공식 수입업체인 코잇이 공급하며, 온라인 마켓 및 쇼핑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에이데이타

2022.04.18

에이데이타(www.adata.com)가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NVMe SSD ‘에이데이타 레전드(ADATA LEGEND) 740 시리즈’를 한국 시장에 18일 발표했다.      에이데이타 레전드 740 시리즈는 SLC 캐싱 및 HMB(호스트 메모리 버퍼)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1TB 용량까지 구성할 수 있따. 세련된 헤어라인 디자인이 적용된 히트싱크를 적용, 온도를 최대 15%까지 낮춰 SSD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한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밀착 히트싱크로 메인보드와의 결합에 간섭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전한다.  에이데이타에 따르면 자사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엄격하게 내부 테스트를 통해 극한의 내구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5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DPC(저밀도 패리티 검사 코드) 및 AES 256비트 암호화 기술을 갖고 있어, 데이터 오류 정정을 실시간으로 적용해 에러를 최소화하고,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외부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전드 740 시리즈는 PCIe 3.0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최대 2500/2000MB/s의 읽기/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에이데이타는 레전드 740 출시를 시작으로 고성능의 NVMe SSD를 한국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전드 740 시리즈는 국내 공식 수입업체인 코잇이 공급하며, 온라인 마켓 및 쇼핑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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