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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멀티 클라우드 실현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 출시

GS네오텍이 멀티 클라우드의 개념을 실현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Storage+)’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2개 이상의 CSP(Cloud Service Provider)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스토리지 간 원활한 네트워킹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GS네오텍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컨설팅부터 전환, 서비스 구축, 유지 보수까지 제공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 플랫폼(GCP), 네이버 클라우드 같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의 최상위 등급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이다. 이번 도입된 ‘스토리지 플러스’는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및 유지보수를 위한 아웃바운드 트래픽(outbound traffic)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증설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 CSP 기업의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 대비 최대 30%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GS네오텍 자체 통신망으로 IDC(Internet Data Center)간 쾌적한 네트워킹 환경 설계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본부장은 “여러 CSP사의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고객이 절감된 비용으로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GS네오텍

1일 전

GS네오텍이 멀티 클라우드의 개념을 실현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Storage+)’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2개 이상의 CSP(Cloud Service Provider)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스토리지 간 원활한 네트워킹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GS네오텍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컨설팅부터 전환, 서비스 구축, 유지 보수까지 제공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 플랫폼(GCP), 네이버 클라우드 같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의 최상위 등급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이다. 이번 도입된 ‘스토리지 플러스’는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및 유지보수를 위한 아웃바운드 트래픽(outbound traffic)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증설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 CSP 기업의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 대비 최대 30%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GS네오텍 자체 통신망으로 IDC(Internet Data Center)간 쾌적한 네트워킹 환경 설계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본부장은 “여러 CSP사의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고객이 절감된 비용으로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1일 전

솔리다임, PCIe 4.0 SSD ‘솔리다임 P41 플러스’ 출시

솔리다임(solidigm.com)이 첫 번째 SSD(Solid-state storage drive) 브랜드 제품인 ‘솔리다임 P41 플러스(Solidigm P41 Plus)’를 3일 발표했다.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일상 업무와 게이밍을 위해 PC 사용자에게 고성능과 가치의 조합을 제공하는 PCIe 4.0 제품으로, 최대 4,125MB/s의 순차 읽기 속도와 차원이 다른 비용 대비 효율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144-레이어 3D NAND의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M.2 2280 폼팩터를 지원하며 용량은 512GB, 1TB, 2TB의 제품이 있다. 또한 설계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2230과 2242 사이즈로 OEM에게 공급된다.  함께 공개된 솔리다임 시너지 소프트웨어는 호스트 관리 캐싱(host-managed caching) 지원 스토리지 드라이버를 포함한다. 이 드라이버는 사용 패턴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 우선순위가 높은 데이터를 식별하고 가장 중요한 항목들을 캐시에 유지함으로써, 드라이브가 가득 찬 경우에도 더욱 빠른 속도의 읽기가 가능하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전용으로, 견고한 성능의 드라이브 상태 모니터링 기능과 최적화 도구를 제공한다.    솔리다임 클라이언트 제품 솔루션 그룹 총책임자인 산제이 탈레자는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최신 PC 게임을 플레이하든, 사업체 관리를 하든, 가족 사진 편집을 하든 고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여 탁월한 가성비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사용자 경험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리다임은 8월 2일부터 4일까지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에 참석해 509 부스에서 솔루션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솔리다임

2022.08.03

솔리다임(solidigm.com)이 첫 번째 SSD(Solid-state storage drive) 브랜드 제품인 ‘솔리다임 P41 플러스(Solidigm P41 Plus)’를 3일 발표했다.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일상 업무와 게이밍을 위해 PC 사용자에게 고성능과 가치의 조합을 제공하는 PCIe 4.0 제품으로, 최대 4,125MB/s의 순차 읽기 속도와 차원이 다른 비용 대비 효율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144-레이어 3D NAND의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M.2 2280 폼팩터를 지원하며 용량은 512GB, 1TB, 2TB의 제품이 있다. 또한 설계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2230과 2242 사이즈로 OEM에게 공급된다.  함께 공개된 솔리다임 시너지 소프트웨어는 호스트 관리 캐싱(host-managed caching) 지원 스토리지 드라이버를 포함한다. 이 드라이버는 사용 패턴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 우선순위가 높은 데이터를 식별하고 가장 중요한 항목들을 캐시에 유지함으로써, 드라이브가 가득 찬 경우에도 더욱 빠른 속도의 읽기가 가능하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전용으로, 견고한 성능의 드라이브 상태 모니터링 기능과 최적화 도구를 제공한다.    솔리다임 클라이언트 제품 솔루션 그룹 총책임자인 산제이 탈레자는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최신 PC 게임을 플레이하든, 사업체 관리를 하든, 가족 사진 편집을 하든 고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여 탁월한 가성비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사용자 경험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리다임은 8월 2일부터 4일까지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에 참석해 509 부스에서 솔루션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2.08.03

경기 침체와 공급 과잉 연쇄 영향 "SSD 가격은 떨어진다"

점점 가격이 올라가는 CPU 시장과 반대로 SSD 가격은 점점 하락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만 시장 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최근 경기 침체와 NAND 플래시 공급 과잉이 겹치면서 SSD 가격이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NAND 플래시의 경우 모든 산업에서 수요가 감소하고, 추가 투자도 이뤄지지 않은 상황 탓에 공급 과잉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렌드포스는 SSD 가격 하락 여파로 올 3분기 소비자 제품 가격이 8~13%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기업용 SSD 가격 역시 5~10% 하락하며, 4분기에도 비슷한 추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흐름 때문에 서버 기기 출하량은 줄고 기업용 SSD 구매도 감소하고 있다. 트렌드포스 애널리스트는 “기업의 주문량이 계속 감소하면서 3분기 기업용 SSD 구매를 하는 곳도 줄어들고 있다. 중국 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들어오는 주문도 감소했으며, 차세대 서버 플랫폼 출하 관련 수요도 기대만큼 많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NAND 플래시뿐만 아니라 DRAM 업계도 상황이 비슷하다. 지난달 트렌드포스는 올 3분기 DRAM 가격이 3~8% 하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락 이유는 NAND 플래시 업계와는 다르다. DRAM 가격은 PC 및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과 DDR4에서 차세대 기술인 DDR5로 옮겨가는 현상과 관련 있다. 특히 인텔과 AMD 같은 업체가 DDR5를 준비하면서 DDR4 판매가 줄고 있다. DRAM의 가격 하락은 앞으로 몇 년 이상 더 지속될 수 있다.  트렌드포스는 소비자 제품 분야에서 성장이 감소하고 있기에 메모리 제조 업체가 기업용 메모리 생산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올 3분기 서버용 DRAM 가격은 하락하지 않거나 최대 5% 떨어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editor@itworld.co.kr 

SSD NAND

2022.07.28

점점 가격이 올라가는 CPU 시장과 반대로 SSD 가격은 점점 하락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만 시장 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최근 경기 침체와 NAND 플래시 공급 과잉이 겹치면서 SSD 가격이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NAND 플래시의 경우 모든 산업에서 수요가 감소하고, 추가 투자도 이뤄지지 않은 상황 탓에 공급 과잉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렌드포스는 SSD 가격 하락 여파로 올 3분기 소비자 제품 가격이 8~13%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기업용 SSD 가격 역시 5~10% 하락하며, 4분기에도 비슷한 추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흐름 때문에 서버 기기 출하량은 줄고 기업용 SSD 구매도 감소하고 있다. 트렌드포스 애널리스트는 “기업의 주문량이 계속 감소하면서 3분기 기업용 SSD 구매를 하는 곳도 줄어들고 있다. 중국 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들어오는 주문도 감소했으며, 차세대 서버 플랫폼 출하 관련 수요도 기대만큼 많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NAND 플래시뿐만 아니라 DRAM 업계도 상황이 비슷하다. 지난달 트렌드포스는 올 3분기 DRAM 가격이 3~8% 하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락 이유는 NAND 플래시 업계와는 다르다. DRAM 가격은 PC 및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과 DDR4에서 차세대 기술인 DDR5로 옮겨가는 현상과 관련 있다. 특히 인텔과 AMD 같은 업체가 DDR5를 준비하면서 DDR4 판매가 줄고 있다. DRAM의 가격 하락은 앞으로 몇 년 이상 더 지속될 수 있다.  트렌드포스는 소비자 제품 분야에서 성장이 감소하고 있기에 메모리 제조 업체가 기업용 메모리 생산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올 3분기 서버용 DRAM 가격은 하락하지 않거나 최대 5% 떨어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editor@itworld.co.kr 

2022.07.28

한국IDC,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연평균 5.2%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com/kr)는 최근 발간한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망 보고서(2022-2026)’에서 해당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5.2%를 기록하며, 2026년에는 8,402억 원의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27일 밝혔다.  사회 영역 전반에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B2C뿐만 아니라 B2B, B2G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지능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도가 급증하면서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는 보고서에서 기업의 디지털화 추진에 따른 데이터의 증가,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자의 성장, 그리고 소비 기반 모델의 활성화를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장을 가속화 시키는 요인으로 꼽았다. 반면, 장기화되는 하드웨어 공급 부족 현상과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은 시장 성장을 저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성장 못지 않게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2년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은 전년 대비 8.8% 증가한 866페타바이트로 예상되며, 2026년에는 2022년 데이터 용량의 두 배를 넘어서는 1,830페타바이트에 이를 전망이다.  성숙해진 AI/ML 기술 역량으로 데이터의 활용 및 분석이 활발해짐으로써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 역량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의 향상으로 과거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주로 지원되어 왔던 대용량 데이터 매니지먼트가 이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에서도 어느 정도 가능해졌다. 이에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 뿐만 아니라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도 지속적으로...

한국IDC

2022.07.27

한국IDC(www.idc.com/kr)는 최근 발간한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망 보고서(2022-2026)’에서 해당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5.2%를 기록하며, 2026년에는 8,402억 원의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27일 밝혔다.  사회 영역 전반에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B2C뿐만 아니라 B2B, B2G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지능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도가 급증하면서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는 보고서에서 기업의 디지털화 추진에 따른 데이터의 증가,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자의 성장, 그리고 소비 기반 모델의 활성화를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장을 가속화 시키는 요인으로 꼽았다. 반면, 장기화되는 하드웨어 공급 부족 현상과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은 시장 성장을 저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성장 못지 않게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2년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은 전년 대비 8.8% 증가한 866페타바이트로 예상되며, 2026년에는 2022년 데이터 용량의 두 배를 넘어서는 1,830페타바이트에 이를 전망이다.  성숙해진 AI/ML 기술 역량으로 데이터의 활용 및 분석이 활발해짐으로써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 역량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의 향상으로 과거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주로 지원되어 왔던 대용량 데이터 매니지먼트가 이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에서도 어느 정도 가능해졌다. 이에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 뿐만 아니라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도 지속적으로...

2022.07.27

웨스턴디지털, 22TB 대용량 엔터프라이즈급 HDD 라인업 강화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은 데이터센터 고객을 위한 ‘WD 골드(WD Gold)’, NAS용 ‘WD 레드 프로(WD Red Pro)’, 스마트 영상 및 보안감시 특화 ‘WD 퍼플 프로(WD Purple Pro)’ 포트폴리오의 신규 22TB HDD를 본격 출하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지난 5월 ‘왓츠 넥스트 웨스턴디지털(What’s Next Western Digital)’ 이벤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신제품 3종은 ‘옵티낸드(OptiNAND)’, ePMR(Energy-enhanced PMR, 에너지 향상 PMR), TSA(Triple-Stage Actuator)와 헬리오씰(HelioSeal)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플래터 당 2.2TB의 면적 밀도를 제공한다.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스템용 WD 골드 HDD는 옵티낸드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동일한 공간에 스토리지를 늘리거나 랙의 개수를 줄이면서 랙, 네트워크, 전력, 쿨링, 케이블 등 장비 설치 비용과 총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웨스턴디지털의 옵티낸드 기반 ‘아머캐시(ArmorCache)’ 기술을 통해 쓰기 캐시 활성화 모드의 성능과 쓰기 캐시 비활성화 모드의 데이터 보호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1TB부터 22TB까지 폭넓은 용량 옵션을 제공하는 WD 골드 HDD는 최대 250만 시간의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 평균 무고장 시간[2])와 진동 방지 기술과 함께, 헬리오씰(HelioSeal) 기술을 기반으로 한 낮은 전력 드로우를 지원해 까다로운 스토리지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옵티낸드 기술 적용 22TB WD 레드 프로 HDD는 대용량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거나 기존 NAS 시스템의 최대 용량에 다다른 이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대 24베이의 NAS 시스템에 맞춰 제작된 WD 레드 프로 HDD는 다중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24시간 365일 발생하는 강도 높은 워크...

웨스턴디지털

2022.07.26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은 데이터센터 고객을 위한 ‘WD 골드(WD Gold)’, NAS용 ‘WD 레드 프로(WD Red Pro)’, 스마트 영상 및 보안감시 특화 ‘WD 퍼플 프로(WD Purple Pro)’ 포트폴리오의 신규 22TB HDD를 본격 출하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지난 5월 ‘왓츠 넥스트 웨스턴디지털(What’s Next Western Digital)’ 이벤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신제품 3종은 ‘옵티낸드(OptiNAND)’, ePMR(Energy-enhanced PMR, 에너지 향상 PMR), TSA(Triple-Stage Actuator)와 헬리오씰(HelioSeal)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플래터 당 2.2TB의 면적 밀도를 제공한다.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스템용 WD 골드 HDD는 옵티낸드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동일한 공간에 스토리지를 늘리거나 랙의 개수를 줄이면서 랙, 네트워크, 전력, 쿨링, 케이블 등 장비 설치 비용과 총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웨스턴디지털의 옵티낸드 기반 ‘아머캐시(ArmorCache)’ 기술을 통해 쓰기 캐시 활성화 모드의 성능과 쓰기 캐시 비활성화 모드의 데이터 보호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1TB부터 22TB까지 폭넓은 용량 옵션을 제공하는 WD 골드 HDD는 최대 250만 시간의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 평균 무고장 시간[2])와 진동 방지 기술과 함께, 헬리오씰(HelioSeal) 기술을 기반으로 한 낮은 전력 드로우를 지원해 까다로운 스토리지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옵티낸드 기술 적용 22TB WD 레드 프로 HDD는 대용량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거나 기존 NAS 시스템의 최대 용량에 다다른 이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대 24베이의 NAS 시스템에 맞춰 제작된 WD 레드 프로 HDD는 다중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24시간 365일 발생하는 강도 높은 워크...

2022.07.26

씨게이트, 회계연도 2022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2022년 7월 1일 마감된 회계연도 2022년 4분기 실적 및 2022년 연간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씨게이트의 회장 겸 CEO 데이브 모슬리는 “씨게이트의 6월 분기에는 안정적인 대용량 스토리지 수요의 긍정적인 영향과 동시에 아시아 지역의 코로나19 제한 조치 영향과 글로벌 소비자 경제 상황 약화 현상으로 손실 영향을 받았다”며, “이같은 영향은 레거시 마켓의 소비자에서 가장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또한 모슬리 CEO는 “거시적 불확실성과 비 HDD 부품 부족 문제를 직면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을 줄이고, 수익성을 보장하고자 비용을 관리하고 있다”며, “장기적 관점으로는 여러 가지 성장 촉진 요소가 계속해서 데이터 및 대용량 스토리지 솔루션의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씨게이트는 회계연도 2022년 4분기 동안 1억 8,000만 달러의 운영현금흐름을 창출했고, 1억800만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기록했다. 회계연도 2022년 동안에는 17억 달러의 운영현금흐름을 창출했으며 13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기록했다. 4분기 동안 씨게이트는 1억5,200만 달러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고 4억8,600만 달러에 상당하는 600만 보통주를 환매했다. 회계연도 2022년 동안에는 6억1,000만 달러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고, 18억 달러에 상당하는 2,000만 보통주(발행 주식의 9%)를 환매했다.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총 6억1,500만 달러이며, 회계연도 말 현재 2억1,000만 보통주가 발행되었다. 씨게이트의 이사회는 주당 0.70 달러의 분기 주주 배당금을 승인했다. 배당금은 2022년 9월 21일 업무 종료를 기준으로 등록된 주주들에게 2022년 10월 5일 지급될 예정이다. 향후 분기별 배당금은 이사회의 승인에 따라 집행될 예정이며 씨게이트의 재무 상황, 운영 결과, 운영 가능 현금, 현금 유동량, 필요 자본 등 이사회가 적절하다고 판단한 요소에 따...

씨게이트

2022.07.26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2022년 7월 1일 마감된 회계연도 2022년 4분기 실적 및 2022년 연간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씨게이트의 회장 겸 CEO 데이브 모슬리는 “씨게이트의 6월 분기에는 안정적인 대용량 스토리지 수요의 긍정적인 영향과 동시에 아시아 지역의 코로나19 제한 조치 영향과 글로벌 소비자 경제 상황 약화 현상으로 손실 영향을 받았다”며, “이같은 영향은 레거시 마켓의 소비자에서 가장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또한 모슬리 CEO는 “거시적 불확실성과 비 HDD 부품 부족 문제를 직면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을 줄이고, 수익성을 보장하고자 비용을 관리하고 있다”며, “장기적 관점으로는 여러 가지 성장 촉진 요소가 계속해서 데이터 및 대용량 스토리지 솔루션의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씨게이트는 회계연도 2022년 4분기 동안 1억 8,000만 달러의 운영현금흐름을 창출했고, 1억800만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기록했다. 회계연도 2022년 동안에는 17억 달러의 운영현금흐름을 창출했으며 13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기록했다. 4분기 동안 씨게이트는 1억5,200만 달러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고 4억8,600만 달러에 상당하는 600만 보통주를 환매했다. 회계연도 2022년 동안에는 6억1,000만 달러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고, 18억 달러에 상당하는 2,000만 보통주(발행 주식의 9%)를 환매했다.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총 6억1,500만 달러이며, 회계연도 말 현재 2억1,000만 보통주가 발행되었다. 씨게이트의 이사회는 주당 0.70 달러의 분기 주주 배당금을 승인했다. 배당금은 2022년 9월 21일 업무 종료를 기준으로 등록된 주주들에게 2022년 10월 5일 지급될 예정이다. 향후 분기별 배당금은 이사회의 승인에 따라 집행될 예정이며 씨게이트의 재무 상황, 운영 결과, 운영 가능 현금, 현금 유동량, 필요 자본 등 이사회가 적절하다고 판단한 요소에 따...

2022.07.26

PCIe 4.0 SSD로 레이드 0 어레이를 구성한다면?

레이드를 구성할 이유가 예전같지 않다. 초고속 SSD와 간편한 백업 시스템을 손쉽게 구할 수 있기에 여러 드라이브를 함께 연결하는 작업을 굳이 할 이유가 희박하다. 하지만 그 빠른 PCIe 4.0 SSD를 레이드로 구성한다면 어떨까? PC월드 고든 응의 실험을 살펴본다. 그는 SK 하이닉스의 플래티넘 P41 M.2 4세대 SSD를 사용했다. 3개의 M.2 슬롯이 있는 에이수스 로그 막시무스 Z690 마더보드와 함께 ‘하이퍼 M.2 PCIe’ 확장 카드를 이용했다. 이 카드는 2개의 M.2 슬롯과 RAID 기능을 지원한다. 고든에 따르면 마더보드의 M.2 슬롯은 PCIe 레인을 적절히 분배하지 않기 때문에 이 확장 카드가 요구된다.  고든은 마더보드의 M.2 슬롯과 확장 카드의 M.2 슬롯을 이용한 구성을 총 24번 이상 조합해 실험했다고 밝혔다. 마더보드의 M.2 슬롯이 ‘프라이머리’인지 구별하는지 까다로운데다, 구성에 따라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바이오스에서 레이드 0 어레이 설정을 하는 작업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그는 수많은 실험과 조정 끝에 무려 5.7테라바이트 용량의 어레이를 구현했다.  그렇다면 총 6만 4,000달러 어치의 이 레이드 시스템은 얼마나 빠를까? SK 하이닉스 P41 PCIe 4.0 드라이브의 속도는 최적의 환경에서 초당 7기가비트 읽기와 6.5Gb/s 쓰기를 구현한다. 고든의 3중 레이드 0 어레이에서 기록된 값은 읽기 21.3Gb/s, 쓰기 18.7Gb/s였다. 이 무시무시한 속도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은 사실상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iokr@idg.co.kr  

플래티넘 P41 M.2 SSD PCIe 4.0 레이드 실험

2022.07.12

레이드를 구성할 이유가 예전같지 않다. 초고속 SSD와 간편한 백업 시스템을 손쉽게 구할 수 있기에 여러 드라이브를 함께 연결하는 작업을 굳이 할 이유가 희박하다. 하지만 그 빠른 PCIe 4.0 SSD를 레이드로 구성한다면 어떨까? PC월드 고든 응의 실험을 살펴본다. 그는 SK 하이닉스의 플래티넘 P41 M.2 4세대 SSD를 사용했다. 3개의 M.2 슬롯이 있는 에이수스 로그 막시무스 Z690 마더보드와 함께 ‘하이퍼 M.2 PCIe’ 확장 카드를 이용했다. 이 카드는 2개의 M.2 슬롯과 RAID 기능을 지원한다. 고든에 따르면 마더보드의 M.2 슬롯은 PCIe 레인을 적절히 분배하지 않기 때문에 이 확장 카드가 요구된다.  고든은 마더보드의 M.2 슬롯과 확장 카드의 M.2 슬롯을 이용한 구성을 총 24번 이상 조합해 실험했다고 밝혔다. 마더보드의 M.2 슬롯이 ‘프라이머리’인지 구별하는지 까다로운데다, 구성에 따라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바이오스에서 레이드 0 어레이 설정을 하는 작업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그는 수많은 실험과 조정 끝에 무려 5.7테라바이트 용량의 어레이를 구현했다.  그렇다면 총 6만 4,000달러 어치의 이 레이드 시스템은 얼마나 빠를까? SK 하이닉스 P41 PCIe 4.0 드라이브의 속도는 최적의 환경에서 초당 7기가비트 읽기와 6.5Gb/s 쓰기를 구현한다. 고든의 3중 레이드 0 어레이에서 기록된 값은 읽기 21.3Gb/s, 쓰기 18.7Gb/s였다. 이 무시무시한 속도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은 사실상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iokr@idg.co.kr  

2022.07.12

블로그 | '1일 1백업은 부족'…실시간 기록 및 백업의 중요성

5년 전 NHS 등이 겪은 워너크라이 공격, 그리고 지난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보안 사고와 최근 엔비디아 사고까지 랜섬웨어 사건 사고 타임라인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사실 복잡한 사이버보안 지형에서 매일 새로운 사건이 1면을 장식하는 일은 거의 없고, 엄청난 혼란을 야기하는 문제도 많지는 않다. 그러나 2021년 IDC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의 약 40%가 어떤 형태로든 랜섬웨어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 지난 2월 CISA 보고서는 전 세계의 중요 인프라에 대한 정교하고 영향력이 큰 랜섬웨어 사건 증가를 확인했으며, 미국 핵심 인프라 16개 중 14개가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워너크라이 이후 연간 랜섬웨어 공격은 1억 8,400만 건에서 3억 건 이상으로 60% 이상 증가했다. 여러 전문가가 랜섬웨어 공격이 이제 ‘가능성’이 아니라 ‘시기’의 문제라고 진단했지만 지금은 다시 ‘얼마나 자주 공격받는가’의 문제가 된 것이다.   2017년 이후 점점 정교해지는 랜섬웨어 공격에 발맞춰 사이버보안 업계 대응책도 진화하고 있다. 항상 모든 공격을 예방할 수는 없겠지만, 이제 기업은 다운타임을 줄이고 수 일이 아닌 수 분, 수 초만에 데이터를 복구하는 정교한 대응 방법을 강구할 수 있다.   지속적 데이터 보호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지속적 데이터 보호)도 그중 하나다. 기업 IT는 로컬 및 원격에서 여러 개의 복사본을 빠르게 생성해 규모에 맞게 모든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복구하는 ‘올웨이즈온’ 사본 및 저널링 기술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시스템의 다운타임과 데이터 손실 위험이 있는 기업이라면 1일 전 백업만 보유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시간이 지나 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커지면 복구 비용은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핵심 데이터를 보호하는 현재의 대다수 접근법은 기간별 스냅샷을 생성해 데이터를 보호하는 수십 년 전의 레거시 솔루션에 의존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항상 활성화되어...

지속적데이터보호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2022.07.12

5년 전 NHS 등이 겪은 워너크라이 공격, 그리고 지난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보안 사고와 최근 엔비디아 사고까지 랜섬웨어 사건 사고 타임라인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사실 복잡한 사이버보안 지형에서 매일 새로운 사건이 1면을 장식하는 일은 거의 없고, 엄청난 혼란을 야기하는 문제도 많지는 않다. 그러나 2021년 IDC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의 약 40%가 어떤 형태로든 랜섬웨어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 지난 2월 CISA 보고서는 전 세계의 중요 인프라에 대한 정교하고 영향력이 큰 랜섬웨어 사건 증가를 확인했으며, 미국 핵심 인프라 16개 중 14개가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워너크라이 이후 연간 랜섬웨어 공격은 1억 8,400만 건에서 3억 건 이상으로 60% 이상 증가했다. 여러 전문가가 랜섬웨어 공격이 이제 ‘가능성’이 아니라 ‘시기’의 문제라고 진단했지만 지금은 다시 ‘얼마나 자주 공격받는가’의 문제가 된 것이다.   2017년 이후 점점 정교해지는 랜섬웨어 공격에 발맞춰 사이버보안 업계 대응책도 진화하고 있다. 항상 모든 공격을 예방할 수는 없겠지만, 이제 기업은 다운타임을 줄이고 수 일이 아닌 수 분, 수 초만에 데이터를 복구하는 정교한 대응 방법을 강구할 수 있다.   지속적 데이터 보호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지속적 데이터 보호)도 그중 하나다. 기업 IT는 로컬 및 원격에서 여러 개의 복사본을 빠르게 생성해 규모에 맞게 모든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복구하는 ‘올웨이즈온’ 사본 및 저널링 기술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시스템의 다운타임과 데이터 손실 위험이 있는 기업이라면 1일 전 백업만 보유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시간이 지나 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커지면 복구 비용은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핵심 데이터를 보호하는 현재의 대다수 접근법은 기간별 스냅샷을 생성해 데이터를 보호하는 수십 년 전의 레거시 솔루션에 의존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항상 활성화되어...

2022.07.12

블로그 | ‘유한 용량, 무한 수요’ 클라우드가 충분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압도적인 클라우드 수요가 충족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멀티클라우드가 단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초기에 클라우드가 제시했던 비전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무제한으로 컴퓨팅 리소스를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유토피아였다. 이처럼 클라우드 전환을 이끈 주요 원동력 중 하나가 ‘무한한 용량의 환상’이었다고 아마존 AWS의 CEO 애덤 셀립스키가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일, 더인포메이션의 저널리스트 케빈 맥러플린가 이러한 환상을 깨는 기사를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글로벌 서버 용량 부족으로 골머리 앓는 중(Microsoft Cloud Computing System Suffering From Global Shortage)’이라는 기사에서 그는 ”무한 용량”의 현실을 파헤쳤다.  클라우드 용량은 결코 무한하지 않다는 결론이었다. 결국 클라우드는 ‘다른 사람의 컴퓨터’일 뿐이다. 게다가 그 ‘다른 사람’이 실존하는 데이터센터에 물리적인 서버 컴퓨터를 매번 분주히 설치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항상 이런 식으로 작동해왔다. 클라우드 용량이 제한되지 않고 계속 확장되게끔 유지하는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핵심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이는 점점 현실과 멀어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변곡점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우리가 접어들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세계의 새로운 화두는 수요에 맞춰 공급 부족 현상을 방지하는 것이 아니다. 엄청난 속도로 불어나고 있는 클라우드 수요가 새로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이는 또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클라우드 벤더들이 막대한 수요를 감당해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그것이야말로 멀티클라우드에 주목해야 할 이유로 이어지는 것이다. 무한 용량, 무한 수요를 만나다  대개 기업은 회사의 제품을 살 고객을 끌어들이는 데 전념한다. 우습게도, AWS와 같은 클라우드 벤더는 정반대의 문제로 씨름한다고 셀렙스키는 CNBC의 ...

무한용량 서버용량부족 AWS 멀티클라우드 데이터센터

2022.07.06

압도적인 클라우드 수요가 충족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멀티클라우드가 단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초기에 클라우드가 제시했던 비전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무제한으로 컴퓨팅 리소스를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유토피아였다. 이처럼 클라우드 전환을 이끈 주요 원동력 중 하나가 ‘무한한 용량의 환상’이었다고 아마존 AWS의 CEO 애덤 셀립스키가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일, 더인포메이션의 저널리스트 케빈 맥러플린가 이러한 환상을 깨는 기사를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글로벌 서버 용량 부족으로 골머리 앓는 중(Microsoft Cloud Computing System Suffering From Global Shortage)’이라는 기사에서 그는 ”무한 용량”의 현실을 파헤쳤다.  클라우드 용량은 결코 무한하지 않다는 결론이었다. 결국 클라우드는 ‘다른 사람의 컴퓨터’일 뿐이다. 게다가 그 ‘다른 사람’이 실존하는 데이터센터에 물리적인 서버 컴퓨터를 매번 분주히 설치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항상 이런 식으로 작동해왔다. 클라우드 용량이 제한되지 않고 계속 확장되게끔 유지하는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핵심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이는 점점 현실과 멀어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변곡점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우리가 접어들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세계의 새로운 화두는 수요에 맞춰 공급 부족 현상을 방지하는 것이 아니다. 엄청난 속도로 불어나고 있는 클라우드 수요가 새로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이는 또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클라우드 벤더들이 막대한 수요를 감당해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그것이야말로 멀티클라우드에 주목해야 할 이유로 이어지는 것이다. 무한 용량, 무한 수요를 만나다  대개 기업은 회사의 제품을 살 고객을 끌어들이는 데 전념한다. 우습게도, AWS와 같은 클라우드 벤더는 정반대의 문제로 씨름한다고 셀렙스키는 CNBC의 ...

2022.07.06

시놀로지, 소형 5베이 스토리지 ‘디스크스테이션 DS1522+’ 출시

시놀로지는 새로운 5베이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1522+’를 30일 발표했다. 신제품은 올인원 스토리지 장치의 플러스 제품군 중 최신 소형 솔루션으로, 사용자가 모든 규모의 데이터, IT 인프라 및 물리적 자산을 전문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비즈니스, IT 관리 및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호스트를 지원한다.   DS1522+는 소규모 배치를 위한 기본 스토리지 솔루션 또는 다중 사이트 구축에 사용되는 엣지 노드로 통합될 수 있다. DSM(DiskStation Manager) 7.1을 기반으로 하는 DS1522+는 강력한 데이터 관리 기능, 포괄적인 파일 공유, 공동 작업 및 비디오 감시 기능을 갖추고 있다.  DX517 확장 유닛 2개를 사용해 드라이브 베이를 최대 15개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완전히 확장된 DS1522+는 데스크톱이나 선반 공간을 최소로 사용하면서 대량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호스팅할 수 있다. 새로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슬롯을 통해 언제든지 10GbE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내장되는 M.2 2280 NVMe 슬롯 2개를 사용해 스토리지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시놀로지 스토리지 시스템을 크로스 플랫폼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간편하게 구현하는 동시에 데이터를 제어할 수 있다. 시놀로지 드라이브를 통해 윈도우, 맥OS, 안드로이드 및 iOS와 같은 플랫폼 간에 직관적인 파일 관리와 동기화를 수행할 수 있으므로 어디서나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다. 시놀로지 포토(Synology Photos)를 사용하면 증가하는 콜렉션을 관리하려는 아마추어 사진 작가가 자신의 휴대전화에서 미디어를 빠르게 꺼내 백업하고 사진을 분류 및 정리하며 강력한 권한 제어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DS1522+에는 데이터 백업, 스냅샷 및 복제 자동화 기능이 포함돼 있어 저장된 파일과 LUN을 설정 후 자동으로 다른 장치 및 클라우드 서비스로 백업할 수 있다. 시놀로지의 액티브 백업 스위트(Active ...

시놀로지

2022.06.30

시놀로지는 새로운 5베이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1522+’를 30일 발표했다. 신제품은 올인원 스토리지 장치의 플러스 제품군 중 최신 소형 솔루션으로, 사용자가 모든 규모의 데이터, IT 인프라 및 물리적 자산을 전문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비즈니스, IT 관리 및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호스트를 지원한다.   DS1522+는 소규모 배치를 위한 기본 스토리지 솔루션 또는 다중 사이트 구축에 사용되는 엣지 노드로 통합될 수 있다. DSM(DiskStation Manager) 7.1을 기반으로 하는 DS1522+는 강력한 데이터 관리 기능, 포괄적인 파일 공유, 공동 작업 및 비디오 감시 기능을 갖추고 있다.  DX517 확장 유닛 2개를 사용해 드라이브 베이를 최대 15개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완전히 확장된 DS1522+는 데스크톱이나 선반 공간을 최소로 사용하면서 대량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호스팅할 수 있다. 새로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슬롯을 통해 언제든지 10GbE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내장되는 M.2 2280 NVMe 슬롯 2개를 사용해 스토리지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시놀로지 스토리지 시스템을 크로스 플랫폼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간편하게 구현하는 동시에 데이터를 제어할 수 있다. 시놀로지 드라이브를 통해 윈도우, 맥OS, 안드로이드 및 iOS와 같은 플랫폼 간에 직관적인 파일 관리와 동기화를 수행할 수 있으므로 어디서나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다. 시놀로지 포토(Synology Photos)를 사용하면 증가하는 콜렉션을 관리하려는 아마추어 사진 작가가 자신의 휴대전화에서 미디어를 빠르게 꺼내 백업하고 사진을 분류 및 정리하며 강력한 권한 제어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DS1522+에는 데이터 백업, 스냅샷 및 복제 자동화 기능이 포함돼 있어 저장된 파일과 LUN을 설정 후 자동으로 다른 장치 및 클라우드 서비스로 백업할 수 있다. 시놀로지의 액티브 백업 스위트(Active ...

2022.06.30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시장 진출... 스노우플레이크 추격

데이터브릭스는 새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포함한 여러 기능이 데이터 엔지니어링 작업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향후 데이터를 수익화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레이크 제공업체 데이터브릭스가 22일 데이터 커뮤니티 글로벌 이벤트 '데이터+ AI 서밋(Data + AI Summit)'에서 새로운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능과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델타레이크를 오픈소스화한다는 발표도 뒤따랐다.  앞으로 몇 달 안에 출시될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로 기업은 테이블, 파일, 머신러닝 모델, 노트북, 대시보드와 같은 데이터 및 분석 자산을 공유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또한 이제 데이터 공유를 위해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데이터를 이동하거나 복제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즉, 새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하면 기업은 데이터 세트를 개발할 필요 없이 데이터 세트에 바로 접근할 수 있으며, 따로 대시보드를 새로 만들지 않고 데이터브릭스가 제공하는 애널리틱스 대시보드를 구독할 수 있다.  마켓플레이스로 데이터 공유 및 수익화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자산을 공유하는 기업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손쉽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는 디자인과 전략 면에서 스노우플레이크(Snowfake)의 데이터 마켓플레이스와 유사하다고 몇몇 애널리스트는 평가했다.    아말감인사이츠(Amalgam Insights)의 수석 애널리스트 박현은 "스노우플레이크를 포함한 주요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 진정한 플랫폼으로 거듭나려면 제대로 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갖추는 것은 필수다. 데이터브릭스도 마찬가지다. 데이터 자산 분야에서 주요 플레이어가 되고자 하는 듯 보인다. 델타레이크에 데이터 애널리틱스를 구축하려는 ISV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라고 전했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

데이터브릭스 데이터브릭스마켓플레이스 델타레이크 레이크하우스

2022.06.29

데이터브릭스는 새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포함한 여러 기능이 데이터 엔지니어링 작업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향후 데이터를 수익화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레이크 제공업체 데이터브릭스가 22일 데이터 커뮤니티 글로벌 이벤트 '데이터+ AI 서밋(Data + AI Summit)'에서 새로운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능과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델타레이크를 오픈소스화한다는 발표도 뒤따랐다.  앞으로 몇 달 안에 출시될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로 기업은 테이블, 파일, 머신러닝 모델, 노트북, 대시보드와 같은 데이터 및 분석 자산을 공유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또한 이제 데이터 공유를 위해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데이터를 이동하거나 복제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즉, 새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하면 기업은 데이터 세트를 개발할 필요 없이 데이터 세트에 바로 접근할 수 있으며, 따로 대시보드를 새로 만들지 않고 데이터브릭스가 제공하는 애널리틱스 대시보드를 구독할 수 있다.  마켓플레이스로 데이터 공유 및 수익화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자산을 공유하는 기업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손쉽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는 디자인과 전략 면에서 스노우플레이크(Snowfake)의 데이터 마켓플레이스와 유사하다고 몇몇 애널리스트는 평가했다.    아말감인사이츠(Amalgam Insights)의 수석 애널리스트 박현은 "스노우플레이크를 포함한 주요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 진정한 플랫폼으로 거듭나려면 제대로 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갖추는 것은 필수다. 데이터브릭스도 마찬가지다. 데이터 자산 분야에서 주요 플레이어가 되고자 하는 듯 보인다. 델타레이크에 데이터 애널리틱스를 구축하려는 ISV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라고 전했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

2022.06.29

“SSD 속도 문제 있다” 기본형 M2 맥북 프로 성능 논란

맥월드의 테스트에 따르면 애플의 13인치 M2 맥북 프로는 꽤 괜찮은 노트북이지만 구매를 재고해야 할 이유가 있다. 더 크고 더 나은 디스플레이, 더 나은 페이스타임 카메라,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 에어가 곧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일부 유튜버의 테스트에 따르면 기본 모델을 피해야 하는 이유가 더 있다. SSD가 매우 느리다.  크리에이티드 테크와 맥스 테크는 256GB SSD가 장착된 1,299달러 13형 맥북 프로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SSD의 읽기 속도가 이전 모델인 M1 기반 13형 맥북 프로보다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M2 기반 노트북은 SSD 읽기 속도가 50% 느리며 쓰기 속도는 30% 느렸다.  맥스 테크는 13인치 맥북 프로를 분해해 SSD가 느린 이유를 분석했다. 주요 원인은 단일 256GB NAND 플래시 스토리지 칩을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한 쌍의 128GB 칩을 사용하는 M1 모델과 다르다. 참고로 읽기/쓰기 측면에서 두 개의 칩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단일 칩보다 빠르다.  이 느린 성능의 문제는 단순히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Mac에는 SSD와 별개로 통합 메모리가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가 작동할 때 사용된다. CPU 작업 시 통합 메모리가 부족하면 사용하지 않는 항목을 SSD의 스왑 파일로 이동한다. SSD가 느리면 맥의 전체 성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맥월드 테스트에 따르면 1TB SSD가 장착된 맥북 프로는 더 나은 읽기 성능을 보였으며, 쓰기 성능은 동일했다. 1TB SSD 버전에는 2개의 512GB 칩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1,299달러 기본 모델에 단일 칩만 사용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칩 부족 문제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공급망 문제가 완화된 이후 2개의 128GB 칩으로 전환할 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ciokr@idg...

맥북 프로 SSD M2 애플 통합 메모리

2022.06.28

맥월드의 테스트에 따르면 애플의 13인치 M2 맥북 프로는 꽤 괜찮은 노트북이지만 구매를 재고해야 할 이유가 있다. 더 크고 더 나은 디스플레이, 더 나은 페이스타임 카메라,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 에어가 곧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일부 유튜버의 테스트에 따르면 기본 모델을 피해야 하는 이유가 더 있다. SSD가 매우 느리다.  크리에이티드 테크와 맥스 테크는 256GB SSD가 장착된 1,299달러 13형 맥북 프로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SSD의 읽기 속도가 이전 모델인 M1 기반 13형 맥북 프로보다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M2 기반 노트북은 SSD 읽기 속도가 50% 느리며 쓰기 속도는 30% 느렸다.  맥스 테크는 13인치 맥북 프로를 분해해 SSD가 느린 이유를 분석했다. 주요 원인은 단일 256GB NAND 플래시 스토리지 칩을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한 쌍의 128GB 칩을 사용하는 M1 모델과 다르다. 참고로 읽기/쓰기 측면에서 두 개의 칩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단일 칩보다 빠르다.  이 느린 성능의 문제는 단순히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Mac에는 SSD와 별개로 통합 메모리가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가 작동할 때 사용된다. CPU 작업 시 통합 메모리가 부족하면 사용하지 않는 항목을 SSD의 스왑 파일로 이동한다. SSD가 느리면 맥의 전체 성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맥월드 테스트에 따르면 1TB SSD가 장착된 맥북 프로는 더 나은 읽기 성능을 보였으며, 쓰기 성능은 동일했다. 1TB SSD 버전에는 2개의 512GB 칩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1,299달러 기본 모델에 단일 칩만 사용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칩 부족 문제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공급망 문제가 완화된 이후 2개의 128GB 칩으로 전환할 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ciokr@idg...

2022.06.28

퀀텀, 차세대 NVMe 스토리지 ‘F2100’ 발표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할 수 있는 빠른 속도와 용량을 지원하는 새로운 NVMe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F2100’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2배 빠른 성능과 2배 많은 NVMe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조직과 기업 비디오 팀이 NVMe의 빠른 속도와 병렬 처리 기능을 활용해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렌더링, 비디오 및 이미지 처리 작업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F2100’은 F-시리즈 NVMe 스토리지와 H-시리즈 SSD/HDD 스토리지 전반에서 통합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퀀텀의 최신 블록 스토리지 소프트웨어가 지원되며, 고객에게 보다 유연한 구성 옵션과 탁월한 리포팅 및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F2100’은 선제적 시스템 모니터링을 위한 퀀텀 CBA(Cloud-Based Analytics)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통합되었다. 이제 퀀텀 고객들은 최근에 발표된 마이퀀텀(MyQuantum)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모든 고객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히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단일 시스템에서 최대 737TB의 NVMe 기본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멀티-클라이언트 읽기(multi-client reads)를 위해 최대 50GB/s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퀀텀 고객들은 이 제품을 통해 요구사항이 많은 미디어, 특수 효과, 생명 과학 및 AI/ML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워크플로우를 원활하게 재설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또한, 이 단일 시스템은 많은 회전형 디스크 스토리지 랙(Rack)이 필요했던 이전의 요구사항을 손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아울러, 고객들은 퀀텀 스토어넥스트 7의 파일 시스템 풀(file system pools) 기능을 통해 F2100 및 회전형 디스크 볼륨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볼륨을 생성해 단일 스토어넥스트 7 네임스페이스에서 성능, 용량, 비용...

퀀텀 NVMe F2100 스토리지 F-시리즈 H-시리즈

2022.06.27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할 수 있는 빠른 속도와 용량을 지원하는 새로운 NVMe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F2100’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2배 빠른 성능과 2배 많은 NVMe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조직과 기업 비디오 팀이 NVMe의 빠른 속도와 병렬 처리 기능을 활용해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렌더링, 비디오 및 이미지 처리 작업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F2100’은 F-시리즈 NVMe 스토리지와 H-시리즈 SSD/HDD 스토리지 전반에서 통합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퀀텀의 최신 블록 스토리지 소프트웨어가 지원되며, 고객에게 보다 유연한 구성 옵션과 탁월한 리포팅 및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F2100’은 선제적 시스템 모니터링을 위한 퀀텀 CBA(Cloud-Based Analytics)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통합되었다. 이제 퀀텀 고객들은 최근에 발표된 마이퀀텀(MyQuantum)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모든 고객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히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단일 시스템에서 최대 737TB의 NVMe 기본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멀티-클라이언트 읽기(multi-client reads)를 위해 최대 50GB/s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퀀텀 고객들은 이 제품을 통해 요구사항이 많은 미디어, 특수 효과, 생명 과학 및 AI/ML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워크플로우를 원활하게 재설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또한, 이 단일 시스템은 많은 회전형 디스크 스토리지 랙(Rack)이 필요했던 이전의 요구사항을 손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아울러, 고객들은 퀀텀 스토어넥스트 7의 파일 시스템 풀(file system pools) 기능을 통해 F2100 및 회전형 디스크 볼륨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볼륨을 생성해 단일 스토어넥스트 7 네임스페이스에서 성능, 용량, 비용...

2022.06.27

"PCIe 7.0 표준은 2025년 확정 유력"

이제 갓 PCI 익스프레스 5.0(PCIe Gen 5)이 피어나고 있지만, PCI SIG는 이미 미래르 내다보고 있다. PCI 규격을 정하는 이 조직은 21일 2025년 PCIe 7.0 사양이 확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PCI 익스프레스는 PC에서 GPU와 SSD라는 주요 요소 2가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본 I/O 표준이다. 두 요소 모두 지속적으로 고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빠른 대역폭의 I/O 표준이 요구되고 있다.  PCI SIG에 따르면, PCI 익스프레스 7.0은 x16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당 128기가전송(512GB/s)를 구현해 PCI 익스프레스 6.0의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린다. 이젠 세대의 표준과 하위호환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엄청난 속도가 실용화되기까지는 아직 멀다. PCI 익스프레스 5.0 규격의 경우 2019년 5월 발표됐지만, 작년 말 인텔 12세대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에 이르러서야 완제품에 도입됐다. AMD 라이젠에는 올 가을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올해 1월 최종 사양이 발표된 PCI 익스프레스 6.0의 경우 2023년부터 현실화될 전망이다. 7.0 규격이 2025년 확정된다면, 실용화는 2026년이나 2027년 가능한 셈이다.  PCI SIG가 PCIe 6.0 발표 시 공개한 슬라이드. 이 조직은 3년마다 대역폭을 2배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PCIe 7.0은 초기 양자 컴퓨팅, 고성능 컴퓨팅, 머신러닝과 같은 기업 분야의 활용처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또 800기가비트 이더넷에 대한 지원도 활용처로 예상된다.  한편 PCI SIG는 이 표준의 다른 특징으로 PAM4 신호와 전력 효율성 향상을 언급했다. 오늘날 노트북에서 SSD는 발열의 한 요소다. 향후 PCIe 7.0이 이와 관련해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ciokr@idg.co.kr

PCIe 7.0 PCI 익스플레스 PCI SIG

2022.06.23

이제 갓 PCI 익스프레스 5.0(PCIe Gen 5)이 피어나고 있지만, PCI SIG는 이미 미래르 내다보고 있다. PCI 규격을 정하는 이 조직은 21일 2025년 PCIe 7.0 사양이 확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PCI 익스프레스는 PC에서 GPU와 SSD라는 주요 요소 2가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본 I/O 표준이다. 두 요소 모두 지속적으로 고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빠른 대역폭의 I/O 표준이 요구되고 있다.  PCI SIG에 따르면, PCI 익스프레스 7.0은 x16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당 128기가전송(512GB/s)를 구현해 PCI 익스프레스 6.0의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린다. 이젠 세대의 표준과 하위호환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엄청난 속도가 실용화되기까지는 아직 멀다. PCI 익스프레스 5.0 규격의 경우 2019년 5월 발표됐지만, 작년 말 인텔 12세대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에 이르러서야 완제품에 도입됐다. AMD 라이젠에는 올 가을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올해 1월 최종 사양이 발표된 PCI 익스프레스 6.0의 경우 2023년부터 현실화될 전망이다. 7.0 규격이 2025년 확정된다면, 실용화는 2026년이나 2027년 가능한 셈이다.  PCI SIG가 PCIe 6.0 발표 시 공개한 슬라이드. 이 조직은 3년마다 대역폭을 2배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PCIe 7.0은 초기 양자 컴퓨팅, 고성능 컴퓨팅, 머신러닝과 같은 기업 분야의 활용처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또 800기가비트 이더넷에 대한 지원도 활용처로 예상된다.  한편 PCI SIG는 이 표준의 다른 특징으로 PAM4 신호와 전력 효율성 향상을 언급했다. 오늘날 노트북에서 SSD는 발열의 한 요소다. 향후 PCIe 7.0이 이와 관련해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ciokr@idg.co.kr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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