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CES에서 남달리 활발하게 움직인 기업 중 하나는 인텔이다. 4개 이상의 프로세서 신제품을 발표했으며, 이 중에는 코드명 ‘엘더 레이크’라는 12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가 포함돼 있었다. 11세대 ‘로켓 레이크’도 출시되지 않은 시점에 12세... ...
2021.01.15
시놀로지가 공간 효율적인 폼팩터를 제공하도록 제작된 고성능 랙스테이션(RackStation) RS1221+ 및 RS1221RP+(예비 전력) 2U 8베이 랙마운트 저장소 서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RS1221+ 및 RS12... ...
아직 제품을 발표한 적도 없는 CPU 스타트업을 퀄컴이 인수한다. ‘누비아’라는 이름의 이 기업은 서버급 CPU를 개발해온 것으로 관측되어 왔다. 퀄컴은 이 기업의 기술을 통해 PC 및 스마트폰용 프로세서 경쟁력을 강화하려 할 것으로 분석되고... ...
인텔이 회사의 전직 CTO이자 현재 VM웨어 CEO인  겔싱어를 신임 CEO로 임명했다. 2008년 인텔을 떠난 후 EMC를 거쳐 VM웨어 CEO로 근무해온 그는 2월 15일 현 CEO인 밥 스완의 자리를 이어받을 예정이다.   ... ...
삼성 엑시노스가 돌아온다. 12일 삼성이 진행한 칩셋 발표 행사에서는 엑시노스 2100의 성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다. 이에 따르면 엑시노스 2100은 갤럭시 S20에 탑재된 엑시노스 990에 비해 멀티코어 CPU 성능이 33% 향상됐으며 싱글코... ...
인텔 역사상 요즘처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시절도 드물다. AMD의 라이젠이 코어 칩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으며, 애플 M1과 같은 Arm 기반 칩 역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텔이 PC 제조사와 소비자에게 내세울 만한 강점은 무... ...
올해 CES는 이전의 행사와는 다를 예정이다. 지난해는 거의 17만 5,000명의 참석자들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와 스트립 전역의 호텔에 몰려들어 최신, 최고의 디바이스를 엿보았지만, 올해는 당연히 불가능하다. 하지만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1... ...
컴퓨팅용 부품 공급은 보통 연말연시 휴가 기간에 약간의 공급 부족이 발생하기 마련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문제로 더욱 상황이 나빴다. 지난 해 인텔은 CPU 물량 부족을 해결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2020년 하반기는 ... ...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와 AMD 라데온 RX 6000 시리즈 신형 그래픽카드가 지난 가을 출시된 이후 암호화폐의 가격이 상승하고 PC 수요가 증가하면서 그래픽카드 가격이 급등했다. 그러나 앞으로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경고다. ... ...
고성능 컴퓨팅 시장(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5%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성장할 전망이다. 이 기간 시장규모는 2020년 378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494억 달러로... ...
지금 수백만 개의 큐비트가 있다면 양자 컴퓨팅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답은 ‘시스템의 나머지 부분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이다. 업계 전반적으로 양자 연구 분야에서 많은 진척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업계는 양자 시스템 개발이라는 마라톤의 ... ...
애플의 ARM 기반 자체 칩이 프로세서 분야를 뒤흔들고 있다. 초기 리뷰에 따르면 새로운 M1 칩은 인상적인 성능과 절전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프로세서 분야의 주요 기업인 AMD가 곧 ARM 기반 프로세서를 선보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
인텔이 ‘클로버 폴스’라는 이름의 AI 컴패니언 칩을 17일 공개했다. “PC를 좀더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칩”이라는 설명이다. 기업 PC에 우선 적용된 후 소비자 PC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인텔 플랫폼 접근법 Credit : Intel ... ...
애플이 신형 맥에서 인상적인 M1 ARM 칩을 출시하고,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랜 기간 기대를 모은 64비트 x86 에뮬레이터를 공개했다. 여기서 떠오르는 궁금증은 한 가지다. ARM 기반 윈도우는 ARM 기반 맥OS에 비해 어떨까? 답은 ‘뒤처진다... ...
뉴타닉스가 서버 제조기업 KTNF와 업무 및 기술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국내 공공부문 대상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구축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NF는 뉴타닉스 ‘엘리베이트(Elevate)’ 프로... ...
  1. 획기적 x86 아키텍처?··· 인텔 12세대 ‘엘더 레이크’ 프로세서 정보 라운드업

  2. 2일 전
  3. 올해 CES에서 남달리 활발하게 움직인 기업 중 하나는 인텔이다. 4개 이상의 프로세서 신제품을 발표했으며, 이 중에는 코드명 ‘엘더 레이크’라는 12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가 포함돼 있었다. 11세대 ‘로켓 레이크’도 출시되지 않은 시점에 12세...

  4. 시놀로지, 초소형 랙스테이션 RS1221+ 및 RS1221RP+ 출시

  5. 2021.01.15
  6. 시놀로지가 공간 효율적인 폼팩터를 제공하도록 제작된 고성능 랙스테이션(RackStation) RS1221+ 및 RS1221RP+(예비 전력) 2U 8베이 랙마운트 저장소 서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RS1221+ 및 RS12...

  7. 퀄컴, 14억 달러에 CPU 스타트업 '누비아' 인수

  8. 2021.01.14
  9. 아직 제품을 발표한 적도 없는 CPU 스타트업을 퀄컴이 인수한다. ‘누비아’라는 이름의 이 기업은 서버급 CPU를 개발해온 것으로 관측되어 왔다. 퀄컴은 이 기업의 기술을 통해 PC 및 스마트폰용 프로세서 경쟁력을 강화하려 할 것으로 분석되고...

  10. EMC·VM웨어 거쳐 다시 인텔 품으로··· 팻 겔싱어, 인텔 CEO로 깜짝 선임

  11. 2021.01.14
  12. 인텔이 회사의 전직 CTO이자 현재 VM웨어 CEO인  겔싱어를 신임 CEO로 임명했다. 2008년 인텔을 떠난 후 EMC를 거쳐 VM웨어 CEO로 근무해온 그는 2월 15일 현 CEO인 밥 스완의 자리를 이어받을 예정이다.   ...

  13. 삼성, 엑시노스 2100 칩셋 발표··· 스냅드래곤 888 넘어서는 제원 '눈길'

  14. 2021.01.13
  15. 삼성 엑시노스가 돌아온다. 12일 삼성이 진행한 칩셋 발표 행사에서는 엑시노스 2100의 성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다. 이에 따르면 엑시노스 2100은 갤럭시 S20에 탑재된 엑시노스 990에 비해 멀티코어 CPU 성능이 33% 향상됐으며 싱글코...

  16. “인텔 프로세서 공급 원활할 것··· 기술 인재 확보에 중점” 인텔 밥 스완 CEO

  17. 2021.01.12
  18. 인텔 역사상 요즘처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시절도 드물다. AMD의 라이젠이 코어 칩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으며, 애플 M1과 같은 Arm 기반 칩 역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텔이 PC 제조사와 소비자에게 내세울 만한 강점은 무...

  19. 'CES 2021 미리보기' PC 하드웨어 신제품이 쏟아진다

  20. 2021.01.12
  21. 올해 CES는 이전의 행사와는 다를 예정이다. 지난해는 거의 17만 5,000명의 참석자들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와 스트립 전역의 호텔에 몰려들어 최신, 최고의 디바이스를 엿보았지만, 올해는 당연히 불가능하다. 하지만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1...

  22. 컴퓨팅 핵심 부품 공급 부족 지속…생산부터 물류까지 악재

  23. 2021.01.08
  24. 컴퓨팅용 부품 공급은 보통 연말연시 휴가 기간에 약간의 공급 부족이 발생하기 마련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문제로 더욱 상황이 나빴다. 지난 해 인텔은 CPU 물량 부족을 해결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2020년 하반기는 ...

  25. “그래픽카드, 마더보드 가격 더 오른다” 에이수스 경고

  26. 2021.01.06
  27.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와 AMD 라데온 RX 6000 시리즈 신형 그래픽카드가 지난 가을 출시된 이후 암호화폐의 가격이 상승하고 PC 수요가 증가하면서 그래픽카드 가격이 급등했다. 그러나 앞으로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경고다. ...

  28. "HPC 시장 규모 2025년까지 494억 달러" 마켓앤마켓

  29. 2020.12.22
  30. 고성능 컴퓨팅 시장(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5%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성장할 전망이다. 이 기간 시장규모는 2020년 378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494억 달러로...

  31. 기고 | 양자 컴퓨팅을 가로 막는 4가지 기술적 장애물

  32. 2020.12.22
  33. 지금 수백만 개의 큐비트가 있다면 양자 컴퓨팅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답은 ‘시스템의 나머지 부분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이다. 업계 전반적으로 양자 연구 분야에서 많은 진척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업계는 양자 시스템 개발이라는 마라톤의 ...

  34. “애플 M1 프로세서 경쟁작”··· AMD도 Arm 기반 CPU 준비 중?

  35. 2020.12.21
  36. 애플의 ARM 기반 자체 칩이 프로세서 분야를 뒤흔들고 있다. 초기 리뷰에 따르면 새로운 M1 칩은 인상적인 성능과 절전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프로세서 분야의 주요 기업인 AMD가 곧 ARM 기반 프로세서를 선보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37. 인텔, 노트북용 ‘클로버 폴스’ AI 컴패니언 칩 발표

  38. 2020.12.18
  39. 인텔이 ‘클로버 폴스’라는 이름의 AI 컴패니언 칩을 17일 공개했다. “PC를 좀더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칩”이라는 설명이다. 기업 PC에 우선 적용된 후 소비자 PC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인텔 플랫폼 접근법 Credit : Intel ...

  40. ARM 윈도우 vs. M1 기반 신형 맥 성능 비교 'ARM 윈도우의 참패'

  41. 2020.12.18
  42. 애플이 신형 맥에서 인상적인 M1 ARM 칩을 출시하고,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랜 기간 기대를 모은 64비트 x86 에뮬레이터를 공개했다. 여기서 떠오르는 궁금증은 한 가지다. ARM 기반 윈도우는 ARM 기반 맥OS에 비해 어떨까? 답은 ‘뒤처진다...

  43. 뉴타닉스-KTNF, 국내 공공부문 진출 위한 MOU 체결

  44. 2020.12.17
  45. 뉴타닉스가 서버 제조기업 KTNF와 업무 및 기술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국내 공공부문 대상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구축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NF는 뉴타닉스 ‘엘리베이트(Elevate)’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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