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4

EMC·VM웨어 거쳐 다시 인텔 품으로··· 팻 겔싱어, 인텔 CEO로 깜짝 선임

Brian Cheon | CIO KR
인텔이 회사의 전직 CTO이자 현재 VM웨어 CEO인  겔싱어를 신임 CEO로 임명했다. 2008년 인텔을 떠난 후 EMC를 거쳐 VM웨어 CEO로 근무해온 그는 2월 15일 현 CEO인 밥 스완의 자리를 이어받을 예정이다.
 
사진 제공 : VM웨어


인텔에서 30년 간 근무한 팻 겔싱어은 인텔에서 USB 및 와이파이 개발을 책임졌던 바 있다. 겔싱어는 인텔이 발표한 성명에서 “중요한 시기에 인텔에 다시 합류해 회사와 업계,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전 세계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 한 회사의 풍부한 역사와 강력한 기술에 대해 관심이 크다. 인텔이 기술의 미래를 계속해서 재구성할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겔싱어는 자신이 인텔의 앤디 그루브, 로버트 노이스, 고든 무어에게서 배웠던 경험을 언급했다. 이로써 인텔로서는 다시 기술 배경의 CEO를 보유하게 됐다. 현 밥 스완 CEO는 2018년 브라이언 크르나지크 퇴임 이후 CFO에서 CEO로 승진했던 인물이다. 
 
인텔의 독립 회장(independent chairman)인 오마르 아이쉬락은 성명에서 "이사회는 신중한 고려 끝에 지금이 팻의 기술 및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 리더십을 변경할 적절한시기라고 결론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한편 VM웨어는 팻 겔싱어의 퇴임 이후 현 VM웨어 CFO인 제인 로위가 임시 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1.14

EMC·VM웨어 거쳐 다시 인텔 품으로··· 팻 겔싱어, 인텔 CEO로 깜짝 선임

Brian Cheon | CIO KR
인텔이 회사의 전직 CTO이자 현재 VM웨어 CEO인  겔싱어를 신임 CEO로 임명했다. 2008년 인텔을 떠난 후 EMC를 거쳐 VM웨어 CEO로 근무해온 그는 2월 15일 현 CEO인 밥 스완의 자리를 이어받을 예정이다.
 
사진 제공 : VM웨어


인텔에서 30년 간 근무한 팻 겔싱어은 인텔에서 USB 및 와이파이 개발을 책임졌던 바 있다. 겔싱어는 인텔이 발표한 성명에서 “중요한 시기에 인텔에 다시 합류해 회사와 업계,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전 세계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 한 회사의 풍부한 역사와 강력한 기술에 대해 관심이 크다. 인텔이 기술의 미래를 계속해서 재구성할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겔싱어는 자신이 인텔의 앤디 그루브, 로버트 노이스, 고든 무어에게서 배웠던 경험을 언급했다. 이로써 인텔로서는 다시 기술 배경의 CEO를 보유하게 됐다. 현 밥 스완 CEO는 2018년 브라이언 크르나지크 퇴임 이후 CFO에서 CEO로 승진했던 인물이다. 
 
인텔의 독립 회장(independent chairman)인 오마르 아이쉬락은 성명에서 "이사회는 신중한 고려 끝에 지금이 팻의 기술 및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 리더십을 변경할 적절한시기라고 결론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한편 VM웨어는 팻 겔싱어의 퇴임 이후 현 VM웨어 CFO인 제인 로위가 임시 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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