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

SK텔레콤, 과기부에 5G 주파수 40MHz 추가 할당 요청

SK텔레콤이 과기부에 LG유플러스 외 통신업체들도 동일 조건의 5G 주파수를 확보한 후 경매를 진행하자는 내용의 공문을 25일 제출했다. SK텔레콤은 이번 5G 주파수 할당은 특정 업체만 이득을 보는 등 공정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3사 고객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 후 경매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3사 모든 고객의 편익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SK텔레콤은 또다른 5G 대역인 3.7GHz 이상 대역 40MHz 주파수(20MHz x 2개 대역)도 함께 경매에 내놓을 것을 제안했다. 이는 정부가 당초 주파수 할당 목적으로 밝힌 ‘고객 편익’과 ‘투자 촉진’에 가장 합당하다는 입장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제안이 3사 모두 추가 5G 주파수를 확보해 공정경쟁이 가능하며, 모든 국민의 편익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외산장비가 아닌 국산(삼성전자) 통신장비 투자 촉진을 위해서도 3.7GHz 이상 대역 주파수가 함께 할당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인접대역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주파수 할당 즉시 기존 단말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나 원격대역인 나머지 두 통신업체 고객들의 경우 통신업체가 주파수를 획득하더라도 현재 주파수집성(CA, Carrier Aggregation) 지원 단말이 없어 혜택을 누릴 기회조차 없다. 갤럭시S22 단말기부터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지만, 고객들이 혜택을 누리기 위해선 24년 정도나 되어야 적정 수준의 기능 지원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런 이유로 두 통신업체가 할당조건을 부여해달라는 것이며, 그것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동일하게 고객 편익을 높일 수 있는 5G 주파수를 함께 할당해야 공정경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서비스 품질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주파수를 어느 한 업체만 공급받게 되었을 때에 다른 사업자는 아무리 대응 투자를 위한 노력을 해도 일정기간 동안은 근본적인 품질(데이터 속도) 차이를 극복할...

SK텔레콤 5G 주파수

1일 전

SK텔레콤이 과기부에 LG유플러스 외 통신업체들도 동일 조건의 5G 주파수를 확보한 후 경매를 진행하자는 내용의 공문을 25일 제출했다. SK텔레콤은 이번 5G 주파수 할당은 특정 업체만 이득을 보는 등 공정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3사 고객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 후 경매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3사 모든 고객의 편익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SK텔레콤은 또다른 5G 대역인 3.7GHz 이상 대역 40MHz 주파수(20MHz x 2개 대역)도 함께 경매에 내놓을 것을 제안했다. 이는 정부가 당초 주파수 할당 목적으로 밝힌 ‘고객 편익’과 ‘투자 촉진’에 가장 합당하다는 입장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제안이 3사 모두 추가 5G 주파수를 확보해 공정경쟁이 가능하며, 모든 국민의 편익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외산장비가 아닌 국산(삼성전자) 통신장비 투자 촉진을 위해서도 3.7GHz 이상 대역 주파수가 함께 할당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인접대역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주파수 할당 즉시 기존 단말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나 원격대역인 나머지 두 통신업체 고객들의 경우 통신업체가 주파수를 획득하더라도 현재 주파수집성(CA, Carrier Aggregation) 지원 단말이 없어 혜택을 누릴 기회조차 없다. 갤럭시S22 단말기부터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지만, 고객들이 혜택을 누리기 위해선 24년 정도나 되어야 적정 수준의 기능 지원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런 이유로 두 통신업체가 할당조건을 부여해달라는 것이며, 그것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동일하게 고객 편익을 높일 수 있는 5G 주파수를 함께 할당해야 공정경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서비스 품질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주파수를 어느 한 업체만 공급받게 되었을 때에 다른 사업자는 아무리 대응 투자를 위한 노력을 해도 일정기간 동안은 근본적인 품질(데이터 속도) 차이를 극복할...

1일 전

SK텔레콤-한국교통연구원, ‘미래 도시 모빌리티의 꽃’ UAM 산업 협력 강화

SK텔레콤이 한국교통연구원과 UAM(Urban Air Mobility) 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1월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UAM(도심항공 모빌리티)는 ‘에어택시’로 불리며,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e-VTOL)로 도시 권역 30~50km의 이동거리를 비행하는 교통서비스를 말한다. 기존 헬기보다 약간 높은 300~600m 고도에 UAM 전용 하늘길을 만들어 비행하고, 전기를 동력원으로 활용해 내연기관 대비 소음이 더 적고 친환경적이며 국내에서는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우리나라 교통 수요 예측 및 정책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정부 주도 ‘UAM 팀코리아’에 참여하는 SK텔레콤,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와 지난해부터 컨소시엄을 결성해 정부 실증사업 ‘그랜드 챌린지’ 참여를 비롯해 국내 UAM 상용화를 위해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SK텔레콤은 UAM 사업 준비현황 및 추진계획을, 한국교통연구원은 국내외 UAM 제도화 방향 및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UAM 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위해 정확하고 과학적인 시장 분석, 민간과 공공을 연계한 사업모델 발굴 등 종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양측은 SK텔레콤의 앞선 이동통신 운용 역량과 다양한 ICT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커넥티드 인텔리전스(Connected intelligence)에 한국교통연구원의 수준 높은 연구·분석 역량을 연계해 UAM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국내 선두 이동통신 업체의 역량을 바탕으로 UAM 예약과 탑승, 지상과 비행체의 통신, 내부 인포테인먼트, 지상교통과 UAM의 이용을 연계하는 플랫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경제성 분석을 통해 UAM의 교통수요나 발생 비용, 적정한 교통흐름 등에 대한 연구를 심도 있게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서비스 시점과 ...

SK텔레콤 한국교통연구원

2일 전

SK텔레콤이 한국교통연구원과 UAM(Urban Air Mobility) 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1월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UAM(도심항공 모빌리티)는 ‘에어택시’로 불리며,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e-VTOL)로 도시 권역 30~50km의 이동거리를 비행하는 교통서비스를 말한다. 기존 헬기보다 약간 높은 300~600m 고도에 UAM 전용 하늘길을 만들어 비행하고, 전기를 동력원으로 활용해 내연기관 대비 소음이 더 적고 친환경적이며 국내에서는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우리나라 교통 수요 예측 및 정책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정부 주도 ‘UAM 팀코리아’에 참여하는 SK텔레콤,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와 지난해부터 컨소시엄을 결성해 정부 실증사업 ‘그랜드 챌린지’ 참여를 비롯해 국내 UAM 상용화를 위해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SK텔레콤은 UAM 사업 준비현황 및 추진계획을, 한국교통연구원은 국내외 UAM 제도화 방향 및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UAM 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위해 정확하고 과학적인 시장 분석, 민간과 공공을 연계한 사업모델 발굴 등 종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양측은 SK텔레콤의 앞선 이동통신 운용 역량과 다양한 ICT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커넥티드 인텔리전스(Connected intelligence)에 한국교통연구원의 수준 높은 연구·분석 역량을 연계해 UAM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국내 선두 이동통신 업체의 역량을 바탕으로 UAM 예약과 탑승, 지상과 비행체의 통신, 내부 인포테인먼트, 지상교통과 UAM의 이용을 연계하는 플랫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경제성 분석을 통해 UAM의 교통수요나 발생 비용, 적정한 교통흐름 등에 대한 연구를 심도 있게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서비스 시점과 ...

2일 전

시스코-매드포갈릭, 머라키 기반 비대면 주문 서비스 구축

시스코 시스템즈가 외식 데이터 전문 기업 데이터온(DataOn)과 함께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에 시스코 머라키(Meraki) 솔루션을 기반으로 비대면 주문 서비스인 ‘탭오더’를 적용해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매드포갈릭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고객 안전과 네트워크 가시성을 확보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매드포갈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객과의 대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를 위해 외식 전문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온(Data On)’의 탭오더를 적용하며 외식업계의 디지털화를 선도해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매드포갈릭과 데이터온은 시스코 머라키 기반의 KT 매니지드온(Managed ON)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주문 서비스의 안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매드포갈릭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온의 탭오더를 전 매장에 적용했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3월 서울 광화문D타워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41개 매장에 시스코 머라키의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를 도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매드포갈릭에서 도입한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는 클라우드 관리형 무선랜인 시스코 머라키 MR 20과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관리형 스위치인 시스코 머라키 MS 120으로 구성됐다. 해당 서비스는 머라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손쉽게 관리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머라키 중앙 관리 플랫폼은 관리자에게 네트워크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머라키 대시보드는 네트워크 이벤트 및 변경 로그 등 네트워크의 구성 변경 사항을 모두 추적한다.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는 고객 구내의 다양한 장비를 KT 플랫폼과 연동해 중앙운용센터에서 통합 관제한다. 이에 매드포갈릭은 탭오더를 통해 주문을 자동으로 접수해 매장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고객과 직원 간 접촉 시간을 최소화해...

시스코 데이터온 매드포갈릭 머라키 비대면 자동화

2일 전

시스코 시스템즈가 외식 데이터 전문 기업 데이터온(DataOn)과 함께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에 시스코 머라키(Meraki) 솔루션을 기반으로 비대면 주문 서비스인 ‘탭오더’를 적용해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매드포갈릭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고객 안전과 네트워크 가시성을 확보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매드포갈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객과의 대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를 위해 외식 전문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온(Data On)’의 탭오더를 적용하며 외식업계의 디지털화를 선도해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매드포갈릭과 데이터온은 시스코 머라키 기반의 KT 매니지드온(Managed ON)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주문 서비스의 안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매드포갈릭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온의 탭오더를 전 매장에 적용했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3월 서울 광화문D타워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41개 매장에 시스코 머라키의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를 도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매드포갈릭에서 도입한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는 클라우드 관리형 무선랜인 시스코 머라키 MR 20과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관리형 스위치인 시스코 머라키 MS 120으로 구성됐다. 해당 서비스는 머라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손쉽게 관리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머라키 중앙 관리 플랫폼은 관리자에게 네트워크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머라키 대시보드는 네트워크 이벤트 및 변경 로그 등 네트워크의 구성 변경 사항을 모두 추적한다.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는 고객 구내의 다양한 장비를 KT 플랫폼과 연동해 중앙운용센터에서 통합 관제한다. 이에 매드포갈릭은 탭오더를 통해 주문을 자동으로 접수해 매장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고객과 직원 간 접촉 시간을 최소화해...

2일 전

"제2의 도약 드라이브" 인성디지탈, S2F센터로 사옥 이전

인성디지탈이 1월 20일 서울 오금동에 위치한 S2F센터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S2F센터는 에스넷그룹이 그룹의 핵심 기술역량을 집약해 만든 기술센터로, 지난해 10월 오픈했다.   인성디지탈의 본사 이전은 에스넷그룹 관계사 간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해 IT기술 유통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S2F센터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주니퍼 네트웍스, 기가몬, 이반티, 오라클, 한글과컴퓨터 등 인성디지탈 파트너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한편 데모 및 벤치마크테스트(BMT)를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인성디지탈은 주력사업인 소프트웨어 유통 및 네트워크 보안 사업에 집중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고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인성디지탈 이인영 대표는 “S2F센터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토털 IT기술 유통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기술력 기반의 IT기술 유통 신세계를 열어가는 한편 직원과 고객, 벤더, 파트너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인성디지탈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인성디지탈

7일 전

인성디지탈이 1월 20일 서울 오금동에 위치한 S2F센터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S2F센터는 에스넷그룹이 그룹의 핵심 기술역량을 집약해 만든 기술센터로, 지난해 10월 오픈했다.   인성디지탈의 본사 이전은 에스넷그룹 관계사 간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해 IT기술 유통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S2F센터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주니퍼 네트웍스, 기가몬, 이반티, 오라클, 한글과컴퓨터 등 인성디지탈 파트너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한편 데모 및 벤치마크테스트(BMT)를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인성디지탈은 주력사업인 소프트웨어 유통 및 네트워크 보안 사업에 집중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고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인성디지탈 이인영 대표는 “S2F센터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토털 IT기술 유통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기술력 기반의 IT기술 유통 신세계를 열어가는 한편 직원과 고객, 벤더, 파트너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인성디지탈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7일 전

KT-한국로봇산업진흥원, 국내 첫 '첨단로봇 5G 실증환경' 구축

KT가 1월 17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과 함께 ‘5세대 통신망 첨단제조 실증환경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진행하는 475억 원 규모의 ‘5G기반 첨단 제조로봇 실증 기반 구축 사업’의 1차 사업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실제와 유사한 모의 제조환경의 실증 인프라 및 가상환경 구축을 통해 첨단 제조로봇 실증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KT는 대구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증지원센터에 ▲다품종 첨단 제조로봇 공급, ▲공정라인 및 제어·관리 시스템 구축 ▲홀로그램과 VR 등을 이용한 공정확인 보조설비 시스템 구축 ▲5G 통신과 관제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첨단 제조로봇 공급은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해 협동로봇, 자율주행 모바일로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공급하는 것이며, 공정라인 및 제어·관리 시스템은 다품종 혼류 생산공정라인을 구성해 이에 대한 제어·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공정확인 보조설비 시스템 구축은 가상현실(VR) 기반 테스트베드 설비의 전체 공정 및 단위 공정별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구현해 작업 현장 이해도를 높이려는 것이며, 5G 관제 기반 시설 구축은 데이터 실시간 공유와 로봇 동작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어 등을 지원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KT AI 로봇 사업단 이상호 단장은 “이번 사업으로 디지코 KT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로봇 분야에서 KT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라며, “KT는 앞으로도 국내 로봇생태계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T 대구/경북광역본부 안창용 본부장은 “국가로봇테스트필트 혁신사업지인 대구에 국내 최초의 테스트 베드 구축이 이뤄지게 되어 더욱 기대가 크다”라며, “이번 사업 추진을 계기로 KT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국내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

KT 첨단로봇 5G

2022.01.17

KT가 1월 17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과 함께 ‘5세대 통신망 첨단제조 실증환경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진행하는 475억 원 규모의 ‘5G기반 첨단 제조로봇 실증 기반 구축 사업’의 1차 사업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실제와 유사한 모의 제조환경의 실증 인프라 및 가상환경 구축을 통해 첨단 제조로봇 실증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KT는 대구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증지원센터에 ▲다품종 첨단 제조로봇 공급, ▲공정라인 및 제어·관리 시스템 구축 ▲홀로그램과 VR 등을 이용한 공정확인 보조설비 시스템 구축 ▲5G 통신과 관제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첨단 제조로봇 공급은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해 협동로봇, 자율주행 모바일로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공급하는 것이며, 공정라인 및 제어·관리 시스템은 다품종 혼류 생산공정라인을 구성해 이에 대한 제어·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공정확인 보조설비 시스템 구축은 가상현실(VR) 기반 테스트베드 설비의 전체 공정 및 단위 공정별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구현해 작업 현장 이해도를 높이려는 것이며, 5G 관제 기반 시설 구축은 데이터 실시간 공유와 로봇 동작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어 등을 지원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KT AI 로봇 사업단 이상호 단장은 “이번 사업으로 디지코 KT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로봇 분야에서 KT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라며, “KT는 앞으로도 국내 로봇생태계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T 대구/경북광역본부 안창용 본부장은 “국가로봇테스트필트 혁신사업지인 대구에 국내 최초의 테스트 베드 구축이 이뤄지게 되어 더욱 기대가 크다”라며, “이번 사업 추진을 계기로 KT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국내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

2022.01.17

링크시스, 와이파이 6 지원 아틀라스 프로 6 MX5500 시리즈 출시

링크시스가 아틀라스 프로(Atlas Pro) 6 MX5500 시리즈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하며 자사의 Wi-Fi 6 제품군을 강화한다고 1월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아틀라스 프로6 MX5500은 벨롭 인텔리전트 메시를 지원하는 듀얼밴드 Wi-Fi 6 공유기로, 노드당 최대 250 제곱미터(2,700평방피트)를 커버하며 30대 이상의 기기에 고화질 스트리밍과 게이밍, 끊김 없는 영상 통화 등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링크시스 아틀라스 프로6 MX5500공유기는 최신 Wi-Fi 6(802.11ax) 기술을 사용해 6스트림 및 최대 5.4Gbps의 진정한 기가비트 메시 와이파이 속도를 집안 전체에 전달한다. 링크시스 인텔리전트 메시를 지원하므로 기존 인텔리전트 메시 제품군인 링크시스 MX, MR 및 WHW 시리즈와 모두 호환이 되고, 특히 노드를 추가함으로써 발코니나 야외 테라스 등 집안 구석 구석까지도 메시 와이파이 커버리지를 간단하게 확장하여 기가비트 와이파이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160Mhz 지원으로 진정한 Wi-Fi 6 기술을 구현하며 가장 혼잡이 덜한 5GHz 채널로의 빠른 연결성을 제공한다. 빠른 속도의 피크 데이터 레이트는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스트리밍, 게이밍 등을 위한 기기를 동시에 사용해도 대역폭의 감소없는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시키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보안 기능과 자녀 보호 기능도 향상되었다. 링크시스의 안정환 사업부장은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확산됨에 따라 비디오나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홈 네트워크에 대한 제약도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신제품 링크시스 아틀라스 프로 6 MX5500 공유기는 이러한 제약을 해결하고 진정한 Wi-Fi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되었다”라고 말했다. 아틀라스 프로 6 MX5500 공유기의 추가 기능 및 특장점은 ▲DFS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채널을 허용 ▲퀄컴 이머시브 홈(Qualcomm Immersive ...

링크시스 와이파이 와이파이 6

2022.01.13

링크시스가 아틀라스 프로(Atlas Pro) 6 MX5500 시리즈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하며 자사의 Wi-Fi 6 제품군을 강화한다고 1월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아틀라스 프로6 MX5500은 벨롭 인텔리전트 메시를 지원하는 듀얼밴드 Wi-Fi 6 공유기로, 노드당 최대 250 제곱미터(2,700평방피트)를 커버하며 30대 이상의 기기에 고화질 스트리밍과 게이밍, 끊김 없는 영상 통화 등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링크시스 아틀라스 프로6 MX5500공유기는 최신 Wi-Fi 6(802.11ax) 기술을 사용해 6스트림 및 최대 5.4Gbps의 진정한 기가비트 메시 와이파이 속도를 집안 전체에 전달한다. 링크시스 인텔리전트 메시를 지원하므로 기존 인텔리전트 메시 제품군인 링크시스 MX, MR 및 WHW 시리즈와 모두 호환이 되고, 특히 노드를 추가함으로써 발코니나 야외 테라스 등 집안 구석 구석까지도 메시 와이파이 커버리지를 간단하게 확장하여 기가비트 와이파이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160Mhz 지원으로 진정한 Wi-Fi 6 기술을 구현하며 가장 혼잡이 덜한 5GHz 채널로의 빠른 연결성을 제공한다. 빠른 속도의 피크 데이터 레이트는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스트리밍, 게이밍 등을 위한 기기를 동시에 사용해도 대역폭의 감소없는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시키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보안 기능과 자녀 보호 기능도 향상되었다. 링크시스의 안정환 사업부장은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확산됨에 따라 비디오나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홈 네트워크에 대한 제약도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신제품 링크시스 아틀라스 프로 6 MX5500 공유기는 이러한 제약을 해결하고 진정한 Wi-Fi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되었다”라고 말했다. 아틀라스 프로 6 MX5500 공유기의 추가 기능 및 특장점은 ▲DFS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채널을 허용 ▲퀄컴 이머시브 홈(Qualcomm Immersive ...

2022.01.13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충격파··· 새로운 성능 모니터링 도구를 찾는 기업들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더 많은 워크로드를 옮기면서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이 더 복잡해졌다. 특히 네트워크 부서들은 클라우드에 대한 가시성이 구내 리소스에 대한 것과 크게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에 배치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네트워크 가시성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기업에게는 데이터센터와 WAN뿐 아니라 인터넷, SaaS 애플리케이션, 여러 제공자의 공공 클라우드 운영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EMA의 조사 부사장 샤머스 맥길리커디는 “종전 네트워크 관리 도구가 클라우드 네트워크 유지관리에서도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는 36%에 그쳤다”라며 “그러나 현재 네트워크 트래픽의 약 40%를 클라우드가 차지하고 있다. 이는 큰 문제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이런 가시성 공백이 발생할 수 있었을까? 기업들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배치하기 시작할 때 네트워크 부문이 배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맥길리커디는 “네트워크 인프라팀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종전과 같은 권한을 갖지 못함에 따라 문제가 비롯됐다”라며, “클라우드 도입을 애플리케이션팀 또는 영업 부문에서 주도하는 경우가 많았다. 클라우드는 IT의 연장이 아닌 대안으로 보이곤 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클라우드에서 더 많은 권한이 있는 팀들 다수는 네트워크 모니터링이 경시하곤 했다. 대신 그들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에 더 관심이 있었다. 그들은 구식 인프라 모니터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예산을 배정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네트워크 가시성 및 성능 관리 제공업체 켄틱(Kentik)의 제품 관리자 댄 로한에 따르면 클라우드와 관련해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 로한은 “클라우드 배치가 성숙하기 시작하고 기업들이 클라우드 비용, 성능, 컨트롤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그들은 다시 일부 조직 구조를 복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었다. 그리고 갑자기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이 다시 할 일이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 모니터링 가시성 성능 모니터링 퍼포먼스 모니터링 네트워크 성능 관리 켄틱

2022.01.12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더 많은 워크로드를 옮기면서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이 더 복잡해졌다. 특히 네트워크 부서들은 클라우드에 대한 가시성이 구내 리소스에 대한 것과 크게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에 배치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네트워크 가시성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기업에게는 데이터센터와 WAN뿐 아니라 인터넷, SaaS 애플리케이션, 여러 제공자의 공공 클라우드 운영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EMA의 조사 부사장 샤머스 맥길리커디는 “종전 네트워크 관리 도구가 클라우드 네트워크 유지관리에서도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는 36%에 그쳤다”라며 “그러나 현재 네트워크 트래픽의 약 40%를 클라우드가 차지하고 있다. 이는 큰 문제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이런 가시성 공백이 발생할 수 있었을까? 기업들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배치하기 시작할 때 네트워크 부문이 배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맥길리커디는 “네트워크 인프라팀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종전과 같은 권한을 갖지 못함에 따라 문제가 비롯됐다”라며, “클라우드 도입을 애플리케이션팀 또는 영업 부문에서 주도하는 경우가 많았다. 클라우드는 IT의 연장이 아닌 대안으로 보이곤 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클라우드에서 더 많은 권한이 있는 팀들 다수는 네트워크 모니터링이 경시하곤 했다. 대신 그들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에 더 관심이 있었다. 그들은 구식 인프라 모니터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예산을 배정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네트워크 가시성 및 성능 관리 제공업체 켄틱(Kentik)의 제품 관리자 댄 로한에 따르면 클라우드와 관련해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 로한은 “클라우드 배치가 성숙하기 시작하고 기업들이 클라우드 비용, 성능, 컨트롤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그들은 다시 일부 조직 구조를 복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었다. 그리고 갑자기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이 다시 할 일이 ...

2022.01.12

3GPP, 최신 5G 스펙 ‘릴리즈 18’ 발표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최신 5G 스펙을 발표했다. 간소화된 IoT 지원, AI/머신러닝, 무선 스펙트럼의 보다 효율적인 사용 등과 관련한 개선안이 담겨 있다.  3GPP는 퀄컴을 비롯해 통신 표준을 개발하는 7곳의 조직이 참여하는 단체다. 이번에 발표된 스펙은 5G 시스템 아키텍처와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 모두에 대한 릴리스 18이다.  퀄컴의 기술 마케팅 수석 이사인 대니 쳉은 “3GPP 생태계가 어떤 프로젝트에서 작업할 것인지, 각 프로젝트의 범위가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라고 말했다.  MIMO 개선, 사물인터넷 지원, AI/ML 개선 이번 스펙에는 먼저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에 대한 개선안이 담겨 있다. 포레스터의 안드레 카인드니스에 따르면, 새로운 MIMO 사양 무선 신호를 특정 방향으로 보내는 빔포밍과 관련된 것이다. 이를 통해 동일한 주파수를 사용하면서도 간섭 없이 여러 클라이언트 기기와 통신할 수 있게 된다.  5G의 핵심 활용처 중 하나는 IoT 분야의 개선점도 릴리즈 18에는 담겨 있다. 과거 ‘감소된 기능’(reduced capability)이라는 이름의 기능에 기반한 개선점으로, 특히 웨어러블 기기나 특정 유형의 센서가 주로 속하는 범주와 관련이 있다. 쳉은 “네트워크에서 더 많은 장치를 더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AI 및 머신러닝이 네트워크 관리 및 기능 측면에서 5G에 적용될 수 있게 됐다. 쳉은 네트워크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AI/ML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새로운 표준은 수많은 안테나와 클라이언트가 포함된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고 소개했다. ciokr@idg.co.kr  

3GPP 5G 릴리즈 18

2022.01.11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최신 5G 스펙을 발표했다. 간소화된 IoT 지원, AI/머신러닝, 무선 스펙트럼의 보다 효율적인 사용 등과 관련한 개선안이 담겨 있다.  3GPP는 퀄컴을 비롯해 통신 표준을 개발하는 7곳의 조직이 참여하는 단체다. 이번에 발표된 스펙은 5G 시스템 아키텍처와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 모두에 대한 릴리스 18이다.  퀄컴의 기술 마케팅 수석 이사인 대니 쳉은 “3GPP 생태계가 어떤 프로젝트에서 작업할 것인지, 각 프로젝트의 범위가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라고 말했다.  MIMO 개선, 사물인터넷 지원, AI/ML 개선 이번 스펙에는 먼저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에 대한 개선안이 담겨 있다. 포레스터의 안드레 카인드니스에 따르면, 새로운 MIMO 사양 무선 신호를 특정 방향으로 보내는 빔포밍과 관련된 것이다. 이를 통해 동일한 주파수를 사용하면서도 간섭 없이 여러 클라이언트 기기와 통신할 수 있게 된다.  5G의 핵심 활용처 중 하나는 IoT 분야의 개선점도 릴리즈 18에는 담겨 있다. 과거 ‘감소된 기능’(reduced capability)이라는 이름의 기능에 기반한 개선점으로, 특히 웨어러블 기기나 특정 유형의 센서가 주로 속하는 범주와 관련이 있다. 쳉은 “네트워크에서 더 많은 장치를 더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AI 및 머신러닝이 네트워크 관리 및 기능 측면에서 5G에 적용될 수 있게 됐다. 쳉은 네트워크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AI/ML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새로운 표준은 수많은 안테나와 클라이언트가 포함된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고 소개했다. ciokr@idg.co.kr  

2022.01.11

통신3사, 공인알림문자 서비스 공동 개시

SK텔레콤이 1월 11일 KT, LG유플러스와 함께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공공·민간기관 등에서 발송하는 종이 우편 고지서와 안내문 등을 전자문서화해 문자메시지(MMS, RCS)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다. 공인알림문자를 통해 발송된 전자문서는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라 오프라인 등기와 같이 고지를 했다는 ‘유통 사실’에 대한 법적 효력을 보장받는다. 발송기관은 전화번호를 모르는 고객에게도 발송할 수 있으며, 수신자는 다른 공인전자문서중계 서비스와는 달리 스마트폰에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고객은 문자메시지 앱을 통해 편리하고 신속하게 전자고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반드시 본인 인증을 통해서만 문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겨울철 미세먼지 경보가 발생할 때마다 노후 경유차 운행 자제 알림을, 서울시 산하 각 지자체에서는 민방위 훈련통지서를 공인알림문자로 발송하여 기존 우편 발송 대비 즉각적인 처리로 업무효율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번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이동통신 3사가 획득한 공인전자문서 중계자 제도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통신 3사는 공인전자문서가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호분배시스템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향후 통신 3사는 고객이 손쉽게 공인전자문서를 확인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기본 문자함 안에 ‘공인알림문자 전자문서함’ 등을 도입하고, 각 사별로 공인알림문자 홈페이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통신 3사는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를 통해 종이 우편량을 절감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사회적 비용을 줄여 ESG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전담기관은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각 중계사업자에 대한 시스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있고, 통신3사의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전담기관의 가이드에 따라 더 안전한 전자문서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ciokr@idg.co...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공인알림문자 문자메시지

2022.01.11

SK텔레콤이 1월 11일 KT, LG유플러스와 함께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공공·민간기관 등에서 발송하는 종이 우편 고지서와 안내문 등을 전자문서화해 문자메시지(MMS, RCS)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다. 공인알림문자를 통해 발송된 전자문서는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라 오프라인 등기와 같이 고지를 했다는 ‘유통 사실’에 대한 법적 효력을 보장받는다. 발송기관은 전화번호를 모르는 고객에게도 발송할 수 있으며, 수신자는 다른 공인전자문서중계 서비스와는 달리 스마트폰에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고객은 문자메시지 앱을 통해 편리하고 신속하게 전자고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반드시 본인 인증을 통해서만 문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겨울철 미세먼지 경보가 발생할 때마다 노후 경유차 운행 자제 알림을, 서울시 산하 각 지자체에서는 민방위 훈련통지서를 공인알림문자로 발송하여 기존 우편 발송 대비 즉각적인 처리로 업무효율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번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이동통신 3사가 획득한 공인전자문서 중계자 제도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통신 3사는 공인전자문서가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호분배시스템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향후 통신 3사는 고객이 손쉽게 공인전자문서를 확인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기본 문자함 안에 ‘공인알림문자 전자문서함’ 등을 도입하고, 각 사별로 공인알림문자 홈페이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통신 3사는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를 통해 종이 우편량을 절감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사회적 비용을 줄여 ESG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전담기관은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각 중계사업자에 대한 시스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있고, 통신3사의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전담기관의 가이드에 따라 더 안전한 전자문서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ciokr@idg.co...

2022.01.11

"2026년까지 IoT 보안 시장 연간 22.1% 성장"

IoT 보안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22.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21년 149억 달러로 예상된 시장 규모는 2026년 403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인더스트리 4.0 추진 과정에서 IoT 보안 사고의 급격한 증가, 사이버 회복력 강화의 필요성 강조하는 IoT 보안 규정, 중요 인프라에 대한 보안 문제의 확산 등이 시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6년까지 IoT 보안 시장 예측(IoT Security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IoT 관련 보안 시장을 유형, 구성 요소, 애플리케이션, 배포 모드, 조직, 지역으로 나누어 조사 및 분석을 진행했다. 유형 부문은 네트워크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클라우드 보안으로 구분했고, 구성 요소는 솔루션 및 서비스, 배포 모드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로 세부 항목을 구성했다. https://www.marketsandmarkets.com/Market-Reports/iot-security-market-67064836.html 마켓앤마켓이 2026년까지 IoT 보안 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1년 149억 달러로 예상한 시장 규모가 2026년 403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예측 기간 동안 기간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 부문은 '네트워크 보안'이다. 갈수록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복잡해지고 네트워크 환경이 항상 변하면서, 취약점을 찾아 악용하려는 악의적인 공격자들로부터 항상 위협을 받고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취약점은 장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및 위치를 비롯한 많은 영역에서 발견된다. IoT 생태계 전반에 걸쳐 위협과 취약성을 해결하는 여러 네트워크 보안 도구와 애플리케이션...

IoT 보안 마켓앤마켓 전망 IoT 공격

2022.01.10

IoT 보안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22.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21년 149억 달러로 예상된 시장 규모는 2026년 403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인더스트리 4.0 추진 과정에서 IoT 보안 사고의 급격한 증가, 사이버 회복력 강화의 필요성 강조하는 IoT 보안 규정, 중요 인프라에 대한 보안 문제의 확산 등이 시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6년까지 IoT 보안 시장 예측(IoT Security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IoT 관련 보안 시장을 유형, 구성 요소, 애플리케이션, 배포 모드, 조직, 지역으로 나누어 조사 및 분석을 진행했다. 유형 부문은 네트워크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클라우드 보안으로 구분했고, 구성 요소는 솔루션 및 서비스, 배포 모드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로 세부 항목을 구성했다. https://www.marketsandmarkets.com/Market-Reports/iot-security-market-67064836.html 마켓앤마켓이 2026년까지 IoT 보안 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1년 149억 달러로 예상한 시장 규모가 2026년 403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예측 기간 동안 기간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 부문은 '네트워크 보안'이다. 갈수록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복잡해지고 네트워크 환경이 항상 변하면서, 취약점을 찾아 악용하려는 악의적인 공격자들로부터 항상 위협을 받고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취약점은 장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및 위치를 비롯한 많은 영역에서 발견된다. IoT 생태계 전반에 걸쳐 위협과 취약성을 해결하는 여러 네트워크 보안 도구와 애플리케이션...

2022.01.10

'공장부터 원격지까지'··· 엔터프라이즈 엣지 게이트웨이 벤더 유형 따라잡기

엔터프라이즈 엣지가 공장 설비부터 석유 굴착 장비, 태양광 어레이와 소매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으로 확장되면서 데이터 트래픽을 소스 가까운 곳에서 처리∙관리∙보호하려는 과제를 극복하는 것이 많은 조직의 최우선 순위가 됐다.  엣지 게이트웨이의 용도를 생각해보자. 엣지 게이트웨이는 센서, 모니터, 산업용 컨트롤러 및 기타 엣지 디바이스에서 오는 데이터를 처리해 실용적인 정보만 WAN을 통해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로 전송하고 대역폭을 소모하는 노이즈는 걸러낸다(예를 들어 모든 상태가 정상임을 보여주는 석유 굴착 장비의 압력 센서).   현재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은 아직 성숙 단계에 이르지 못해 파편화된 상태다. 지난 몇 년 동안 인프라 부문의 유력한 기존 기업과 데이터센터 장비 제공업체, 신생 기업이 새로운 엣지 게이트웨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엣지를 제어하는 다양한 접근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 규모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업은 적어도 처리 및 스토리지 기능의 일부는 데이터센터에서 엣지로 옮겨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암호화, 디바이스 보안 및 관리, 제약된 환경의 디바이스 및 OT 네트워크로의 연결, WAN 연결, 고내구성 등은 엣지 게이트웨이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그러나 제로 트러스트, 분석 플랫폼과의 사전 통합 같은 기능은 업체마다 다르다.   엣지로 영역 넓히는 데이터센터 대기업 새로운 것과는 거리를 두는 기업에 좋은 소식은 이와 같은 디바이스 중 상당수를 이미 시스템이 정립된 기존 업체가 제공한다는 점이다. 시스코, HPE 같은 업체가 제공하는 엣지 게이트웨이는 SD-WAN, IT 관리, 데이터 분석 및 클라우드 인프라 상품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으며 풍부한 처리 성능과 온보드 스토리지를 갖춘 완전한 기능의 엣지 서버다.   강력한 엣지 디바이스는 데이터센터를 엣지로 가지고 오는 수준이다. 영상 모니터링처럼 계산이 많은 고대역폭 사용례가 많지만 센서 모니터링과 같은 비교적 단순...

엣지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 파편화 단편화

2022.01.10

엔터프라이즈 엣지가 공장 설비부터 석유 굴착 장비, 태양광 어레이와 소매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으로 확장되면서 데이터 트래픽을 소스 가까운 곳에서 처리∙관리∙보호하려는 과제를 극복하는 것이 많은 조직의 최우선 순위가 됐다.  엣지 게이트웨이의 용도를 생각해보자. 엣지 게이트웨이는 센서, 모니터, 산업용 컨트롤러 및 기타 엣지 디바이스에서 오는 데이터를 처리해 실용적인 정보만 WAN을 통해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로 전송하고 대역폭을 소모하는 노이즈는 걸러낸다(예를 들어 모든 상태가 정상임을 보여주는 석유 굴착 장비의 압력 센서).   현재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은 아직 성숙 단계에 이르지 못해 파편화된 상태다. 지난 몇 년 동안 인프라 부문의 유력한 기존 기업과 데이터센터 장비 제공업체, 신생 기업이 새로운 엣지 게이트웨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엣지를 제어하는 다양한 접근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 규모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업은 적어도 처리 및 스토리지 기능의 일부는 데이터센터에서 엣지로 옮겨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암호화, 디바이스 보안 및 관리, 제약된 환경의 디바이스 및 OT 네트워크로의 연결, WAN 연결, 고내구성 등은 엣지 게이트웨이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그러나 제로 트러스트, 분석 플랫폼과의 사전 통합 같은 기능은 업체마다 다르다.   엣지로 영역 넓히는 데이터센터 대기업 새로운 것과는 거리를 두는 기업에 좋은 소식은 이와 같은 디바이스 중 상당수를 이미 시스템이 정립된 기존 업체가 제공한다는 점이다. 시스코, HPE 같은 업체가 제공하는 엣지 게이트웨이는 SD-WAN, IT 관리, 데이터 분석 및 클라우드 인프라 상품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으며 풍부한 처리 성능과 온보드 스토리지를 갖춘 완전한 기능의 엣지 서버다.   강력한 엣지 디바이스는 데이터센터를 엣지로 가지고 오는 수준이다. 영상 모니터링처럼 계산이 많은 고대역폭 사용례가 많지만 센서 모니터링과 같은 비교적 단순...

2022.01.10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