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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사용자 집단지성 모은다··· '아이디어스' 출시

모질라가 파이어폭스 개선에 관한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투표할 수 있는 플랫폼 ‘아이디어스’(Ideas)를 출시했다. 웹 검색, 보안, 확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사용자와 개발자의 목소리를 참고하겠다는 취지다.  모질라 측은 웹사이트에서 “(아이디어스는) 차세대 아이디어, 디자인, 실험 기능, 제품을 개선할 수 있는 곳”이라며 “사용자는 모질라 측이 탐구하고 있는 문제들을 둘러보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게시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아이디어스에는 ▲디바이스 간 데이터 싱크 ▲온라인 보안 ▲북마크 및 히스토리 사용 ▲커스터마이징, 확장프로그램, 테마 ▲일반 기능 및 기타 등 총 6개의 섹션이 올라와 있다. 사용자는 각 섹션에 가입해 기능 추가, 수정, 제거 등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다.  또 사용자들은 다른 이들이 올린 글에 대해 투표하거나 댓글을 남길 수 있다. 투표와 댓글 내역은 아이디어스 메인 화면에 모두 노출된다. 특히 사용자 투표 기록은 최근, 상위득표, 무순서, 토론 많은 순으로 분류돼 있다. 사용자는 각 섹션을 구독하면,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단, 아이디어스 섹션에 글을 올리려면 로그인이 필요하다. ciokr@idg.co.kr  

모질라 파이어폭스 아이디어스

2021.06.08

모질라가 파이어폭스 개선에 관한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투표할 수 있는 플랫폼 ‘아이디어스’(Ideas)를 출시했다. 웹 검색, 보안, 확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사용자와 개발자의 목소리를 참고하겠다는 취지다.  모질라 측은 웹사이트에서 “(아이디어스는) 차세대 아이디어, 디자인, 실험 기능, 제품을 개선할 수 있는 곳”이라며 “사용자는 모질라 측이 탐구하고 있는 문제들을 둘러보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게시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아이디어스에는 ▲디바이스 간 데이터 싱크 ▲온라인 보안 ▲북마크 및 히스토리 사용 ▲커스터마이징, 확장프로그램, 테마 ▲일반 기능 및 기타 등 총 6개의 섹션이 올라와 있다. 사용자는 각 섹션에 가입해 기능 추가, 수정, 제거 등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다.  또 사용자들은 다른 이들이 올린 글에 대해 투표하거나 댓글을 남길 수 있다. 투표와 댓글 내역은 아이디어스 메인 화면에 모두 노출된다. 특히 사용자 투표 기록은 최근, 상위득표, 무순서, 토론 많은 순으로 분류돼 있다. 사용자는 각 섹션을 구독하면,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단, 아이디어스 섹션에 글을 올리려면 로그인이 필요하다. ciokr@idg.co.kr  

2021.06.08

애플·구글·MS·모질라 'WECG' 출범··· 브라우저 확장 기능 표준화

애플, 구글 등 주요 브라우저 개발사들이 브라우저 API와 기능을 표준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각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 개발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주요 브라우저 개발사인 애플, 구글, MS, 모질라가 지난 4일(현지시간) 웹 표준 개발을 목표로 하는 국제 컨소시움 월드와이드웹컨소시움(W3C) 산하에 ‘웹 확장프로그램 커뮤니티 그룹’(WECG)을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브라우저의 API와 기능이 표준화돼 있지 않으면 브라우저별로 확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리해야 하므로 개발사의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이에 브라우저 개발사들이 WECG를 구성해 브라우저 호환성과 표준화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W3C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브라우저 기능, API, 권한의 공통성을 바탕으로 하나의 모델을 구성해 확장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것, ▲성능과 보안성이 높으면서 어뷰징하기 어려운 아키텍처를 구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W3C는 밝혔다.  이어 “(브라우저 표준화 작업은) 사용자 중심성, 호환성, 성능, 보안, 프라이버시, 이식성, 유지 보수 가능성 등의 공통된 설계 원칙에 기반해 이뤄질 것”이라며, “다만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스토어는 각 사의 기술, 검토, 편집 정책에 의해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W3C 월드와이드웹컨소시움 WECG 브라우저 표준화

2021.06.07

애플, 구글 등 주요 브라우저 개발사들이 브라우저 API와 기능을 표준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각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 개발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주요 브라우저 개발사인 애플, 구글, MS, 모질라가 지난 4일(현지시간) 웹 표준 개발을 목표로 하는 국제 컨소시움 월드와이드웹컨소시움(W3C) 산하에 ‘웹 확장프로그램 커뮤니티 그룹’(WECG)을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브라우저의 API와 기능이 표준화돼 있지 않으면 브라우저별로 확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리해야 하므로 개발사의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이에 브라우저 개발사들이 WECG를 구성해 브라우저 호환성과 표준화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W3C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브라우저 기능, API, 권한의 공통성을 바탕으로 하나의 모델을 구성해 확장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것, ▲성능과 보안성이 높으면서 어뷰징하기 어려운 아키텍처를 구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W3C는 밝혔다.  이어 “(브라우저 표준화 작업은) 사용자 중심성, 호환성, 성능, 보안, 프라이버시, 이식성, 유지 보수 가능성 등의 공통된 설계 원칙에 기반해 이뤄질 것”이라며, “다만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스토어는 각 사의 기술, 검토, 편집 정책에 의해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1.06.07

구글, 크롬 91부터 위험한 확장 프로그램에 대한 보호 기능도 제공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 내 ‘향상된 세이프 브라우징’ 기능을 강화했다고 3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사용자가 크롬에 설치하려는 확장 프로그램 혹은 다운로드하려는 파일이 신뢰할 만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기능이라는 설명이다.  향상된 세이프 브라우징 (Enhanced Safe Browsing) 기능은 구글이 지난 2020년 5월에 처음 선보인 기능이다. 크롬이나 지메일 등 웹을 통해 접속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타깃으로 하는 각종 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해준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크롬 91버전부터 의심스러운 확장 프로그램에 대한 보호도 제공한다. 사용자가 설치하려는 확장 프로그램이 사전 구축된 블랙리스트에 포함돼 있는 경우 경고 메시지를 띄워주는 방식이다.    다만, 크롬 웹스토어 개발자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하는 개발자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별도의 경고 메시지를 띄우지 않는다. 또한, 사용자가 파일을 다운로드받을 경우, 파일의 내용 요약이나 출처 등 해당 파일의 메타데이터를 사용해 신뢰도를 확인해준다. 만약 위험한 파일인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사용자의 동의하에 파일을 스캔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ciokr@idg.co.kr  

크롬 향상된 세이프 브라우징

2021.06.04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 내 ‘향상된 세이프 브라우징’ 기능을 강화했다고 3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사용자가 크롬에 설치하려는 확장 프로그램 혹은 다운로드하려는 파일이 신뢰할 만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기능이라는 설명이다.  향상된 세이프 브라우징 (Enhanced Safe Browsing) 기능은 구글이 지난 2020년 5월에 처음 선보인 기능이다. 크롬이나 지메일 등 웹을 통해 접속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타깃으로 하는 각종 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해준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크롬 91버전부터 의심스러운 확장 프로그램에 대한 보호도 제공한다. 사용자가 설치하려는 확장 프로그램이 사전 구축된 블랙리스트에 포함돼 있는 경우 경고 메시지를 띄워주는 방식이다.    다만, 크롬 웹스토어 개발자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하는 개발자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별도의 경고 메시지를 띄우지 않는다. 또한, 사용자가 파일을 다운로드받을 경우, 파일의 내용 요약이나 출처 등 해당 파일의 메타데이터를 사용해 신뢰도를 확인해준다. 만약 위험한 파일인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사용자의 동의하에 파일을 스캔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21.06.04

엣지 브라우저에서 수학 문제 푼다··· MS, '수학 해결사' 기능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엣지 브라우저에 수학 문제 해결을 돕는 기능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엣지 브라우저를 학습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블로그를 통해 “코로나 19 사태 동안 많은 학생들이 수학 문제 해결책을 찾기 위한 학습 도구로 웹 브라우저에 의존했다”라며 “학습 여정을 돕기 위해 엣지 브라우저에 ‘수학 해결사’(Math Solver) 기능을 출시했다”라고 발표했다.  설명에 따르면 학생들은 엣지 브라우저에서 수학 문제를 검색한 다음 수학 해결사 기능을 통해 캡처하면 단계별로 해결책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수기로 작성됐거나 인쇄돼 있는 수학 문제를 모두 인식할 수 있다. 또 수학 연산자를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를 이용해 직접 입력할 수도 있다. 그 외에 퀴즈, 영상 등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학습 자료도 제공된다고 회사는 전했다.  수학 해결사 기능은 현재 엣지 91 스테이블 버전이나 혹은 상위 버전(베타, 카나리, 개발자용)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 기능을 이용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한국어 설정된 엣지 93 카나리 버전 기준).   먼저 엣지 브라우저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검색한 다음 브라우저의 우상단 설명 메뉴(점 3개)를 클릭한 뒤 ‘기타 도구 > 수학 해결사’를 선택한다. 상단의 ‘수학 문제 선택’을 클릭하고 수학 문제를 캡처한 뒤 ‘해결’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우측에 해답, 문제 풀이 단계, 관련 영상 등이 제공되는 걸 볼 수 있다. 수학 문제를 직접 입력할 수도 있다. '수학 문제 입력'을 클릭하면 등장하면 수학 키보드로 연산자를 입력해도 동일한 결과값이 나온다. 다만 한국어 문장 형태로 된 수학 문제에 대한 인식률은 높지 않다. ciokr@idg.co.r  

엣지 수학 해결사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 카나리 베타 개발자

2021.06.03

마이크로소프트가 엣지 브라우저에 수학 문제 해결을 돕는 기능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엣지 브라우저를 학습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블로그를 통해 “코로나 19 사태 동안 많은 학생들이 수학 문제 해결책을 찾기 위한 학습 도구로 웹 브라우저에 의존했다”라며 “학습 여정을 돕기 위해 엣지 브라우저에 ‘수학 해결사’(Math Solver) 기능을 출시했다”라고 발표했다.  설명에 따르면 학생들은 엣지 브라우저에서 수학 문제를 검색한 다음 수학 해결사 기능을 통해 캡처하면 단계별로 해결책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수기로 작성됐거나 인쇄돼 있는 수학 문제를 모두 인식할 수 있다. 또 수학 연산자를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를 이용해 직접 입력할 수도 있다. 그 외에 퀴즈, 영상 등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학습 자료도 제공된다고 회사는 전했다.  수학 해결사 기능은 현재 엣지 91 스테이블 버전이나 혹은 상위 버전(베타, 카나리, 개발자용)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 기능을 이용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한국어 설정된 엣지 93 카나리 버전 기준).   먼저 엣지 브라우저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검색한 다음 브라우저의 우상단 설명 메뉴(점 3개)를 클릭한 뒤 ‘기타 도구 > 수학 해결사’를 선택한다. 상단의 ‘수학 문제 선택’을 클릭하고 수학 문제를 캡처한 뒤 ‘해결’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우측에 해답, 문제 풀이 단계, 관련 영상 등이 제공되는 걸 볼 수 있다. 수학 문제를 직접 입력할 수도 있다. '수학 문제 입력'을 클릭하면 등장하면 수학 키보드로 연산자를 입력해도 동일한 결과값이 나온다. 다만 한국어 문장 형태로 된 수학 문제에 대한 인식률은 높지 않다. ciokr@idg.co.r  

2021.06.03

사이버 범죄자가 사소한 유출 데이터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사이버 범죄자는 여러 출처의 데이터를 병함함으로써 해킹된 계정 소유자의 프로파일을 구축해 다른 공격을 가능케하거나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2021년이 거의 절반이 지난 현재, 이미 24건 이상의 주요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는 데, 이 가운데에는 페이스북(Facebook), 링크드인(LinkedIn), 인스타그램(Instagram), US 셀룰러(US Cellular), T-모바일(T-Mobile), 카이코(Geico) 및 익스피리언(Experian)과 같은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침해 사고에서 발생한 도난당한 데이터는 일부 데이터가 이메일 주소만큼 무해하더라도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친다. 훔친 데이터가 사일로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포레스터 리서치 부사장이자 수석 분석가인 제프 폴라드는 “이런 데이터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한번의 침해로 인해 이메일 주소를, 다른 침해로 더 많은 추가 정보가 유출됐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폴라드는 개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데이터를 집계하고 컴파일할 수 있으므로, 각 침해 사항을 개별적으로 보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 “빵 부스러기 하나가 다른 빵 부스러기로 이어지며, 침해의 편재성으로 인해 누군가에 의해 한데 모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병합으로 피싱 공격에 사용  위협 행위자가 훔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이 정교해지고 있다. 위협 행위자는 새로운 데이터를 가져와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하기 위해 이미 확보한 데이터와 병합한다. 한 데이터 세트에서 이름과 성이 있을 수 있으며, 또 다른 데이터에는 이름, 성, 이메일 주소가 있고, 세번째 데이터 세트에는 좋아요와 관심사에 대한 데이터가 있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도구 제공업체 어큐릭스(Accurics)의 최고 클라우드 설계자인 존 킨셀라는 “이 데이터 자체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 데이터들을 단일 데이터베이스에 ...

사이버범죄자 PII

2021.06.03

사이버 범죄자는 여러 출처의 데이터를 병함함으로써 해킹된 계정 소유자의 프로파일을 구축해 다른 공격을 가능케하거나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2021년이 거의 절반이 지난 현재, 이미 24건 이상의 주요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는 데, 이 가운데에는 페이스북(Facebook), 링크드인(LinkedIn), 인스타그램(Instagram), US 셀룰러(US Cellular), T-모바일(T-Mobile), 카이코(Geico) 및 익스피리언(Experian)과 같은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침해 사고에서 발생한 도난당한 데이터는 일부 데이터가 이메일 주소만큼 무해하더라도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친다. 훔친 데이터가 사일로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포레스터 리서치 부사장이자 수석 분석가인 제프 폴라드는 “이런 데이터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한번의 침해로 인해 이메일 주소를, 다른 침해로 더 많은 추가 정보가 유출됐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폴라드는 개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데이터를 집계하고 컴파일할 수 있으므로, 각 침해 사항을 개별적으로 보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 “빵 부스러기 하나가 다른 빵 부스러기로 이어지며, 침해의 편재성으로 인해 누군가에 의해 한데 모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병합으로 피싱 공격에 사용  위협 행위자가 훔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이 정교해지고 있다. 위협 행위자는 새로운 데이터를 가져와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하기 위해 이미 확보한 데이터와 병합한다. 한 데이터 세트에서 이름과 성이 있을 수 있으며, 또 다른 데이터에는 이름, 성, 이메일 주소가 있고, 세번째 데이터 세트에는 좋아요와 관심사에 대한 데이터가 있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도구 제공업체 어큐릭스(Accurics)의 최고 클라우드 설계자인 존 킨셀라는 “이 데이터 자체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 데이터들을 단일 데이터베이스에 ...

2021.06.03

불안한 http를 https로 자동 전환··· MS, 엣지 92에 '오토매틱 HTTPS' 기능 추가

사용자가 HTTP 기반 웹사이트에 방문할 경우 HTTPS 기반 웹사이트로 자동 전환해주는 ‘오토매틱 HTTPS’ (Automatic HTTPS) 기능을 엣지 92 브라우저에 적용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1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 웹사이트가 HTTP 기반으로 로딩될 경우, 공격자가 전송 중인 페이지를 훔쳐보거나 혹은 사용자를 다른 웹사이트로 리디렉션할 수 있다”라며 “일부 웹사이트는 HTTPS로의 리디렉션을 전혀 지원하지 않아 사용자 보안이 취약해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는 “웹 탐색 중인 사용자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오토매틱 HTTPS 기능을 도입하고 있다”라며 “사용자가 HTTP 기반 웹사이트에 접속한 경우, 보안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HTTPS 사이트로 자동 전환해주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오토매틱 HTTP 기능은 현재 엣지 92의 카나리와 개발자 미리보기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로 설정된 엣지 기준).   먼저 엣지 카나리 채널에서 엣지 92 이상 버전을 다운로드 받은 뒤 edge://flags/#edge-automatic-https를 주소창에 입력한다. 상단에 보이는 'Automatic HTTPS' 우측의 'Default'를 'Enabled'로 바꾼 뒤 아래에 뜨는 다시 시작 버튼을 눌러 브라우저를 재시작한다.    다음으로 edge://settings/privacy를 주소창에 입력한 다음 언어를 영어로 재설정한다. 이후 좌측 메뉴에서 ‘Privacy, search, and services’를 클릭한 후 스크롤을 내리면 하단에 ‘Security’가 보인다. 여기서 'Always switch from HTTP to HTTPS'를 클릭하면 설정이 완료된다.  한편, HTTPS 자동 전환 기능은 앞서 구글과 모질라가 도입한 바 있다. 구글은 지난 3월모든 URL 주소를 HTTPS 프로토콜로 자동 연결하...

엣지 90 엣지 카나리 엣지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http https 프로토콜

2021.06.02

사용자가 HTTP 기반 웹사이트에 방문할 경우 HTTPS 기반 웹사이트로 자동 전환해주는 ‘오토매틱 HTTPS’ (Automatic HTTPS) 기능을 엣지 92 브라우저에 적용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1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 웹사이트가 HTTP 기반으로 로딩될 경우, 공격자가 전송 중인 페이지를 훔쳐보거나 혹은 사용자를 다른 웹사이트로 리디렉션할 수 있다”라며 “일부 웹사이트는 HTTPS로의 리디렉션을 전혀 지원하지 않아 사용자 보안이 취약해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는 “웹 탐색 중인 사용자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오토매틱 HTTPS 기능을 도입하고 있다”라며 “사용자가 HTTP 기반 웹사이트에 접속한 경우, 보안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HTTPS 사이트로 자동 전환해주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오토매틱 HTTP 기능은 현재 엣지 92의 카나리와 개발자 미리보기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로 설정된 엣지 기준).   먼저 엣지 카나리 채널에서 엣지 92 이상 버전을 다운로드 받은 뒤 edge://flags/#edge-automatic-https를 주소창에 입력한다. 상단에 보이는 'Automatic HTTPS' 우측의 'Default'를 'Enabled'로 바꾼 뒤 아래에 뜨는 다시 시작 버튼을 눌러 브라우저를 재시작한다.    다음으로 edge://settings/privacy를 주소창에 입력한 다음 언어를 영어로 재설정한다. 이후 좌측 메뉴에서 ‘Privacy, search, and services’를 클릭한 후 스크롤을 내리면 하단에 ‘Security’가 보인다. 여기서 'Always switch from HTTP to HTTPS'를 클릭하면 설정이 완료된다.  한편, HTTPS 자동 전환 기능은 앞서 구글과 모질라가 도입한 바 있다. 구글은 지난 3월모든 URL 주소를 HTTPS 프로토콜로 자동 연결하...

2021.06.02

구글 임원, "서드파티 쿠키는 고객 프라이버시 기대감 충족 못해"

구글이 2022년 크롬에서 서드파티 쿠키 지원을 종료하고 새 광고 기술 '플록'의 도입을 준비 중인 가운데, 구글의 한 임원이 새 기술의 도입을 둘러싼 우려를 잠재우는 발언을 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제리 디쉴러 구글 부사장은 구글 마케팅 라이브 행사에서 “자사 광고와 측정용 제품에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API를 사용할 예정이며, 그 어떤 백도어도 구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도어는 시스템 설계자가 접근성을 위해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등에 은밀하게 구축해둔 비밀 통로를 일컫는다. 이어 그는 현재 표적 광고에 주로 활용되는 서드파티 쿠키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디쉴러 부사장은 “서드파티 쿠키와 여타 광고 식별자는 사용자 프라이버시에 관한 고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구글이 테스트 중인 새 광고 기술 플록(FloC, 코호트 연합학습)에 대한 최근의 우려를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플록은 구글이 지난 2019년 웹 브라우저 프라이버시 보호를 명목으로 출범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기술이다. 비슷한 검색 행동 패턴과 관심사를 기준으로 브라우저 사용자들을 ‘코호트’ 집단으로 묶은 다음, 이 집단의 정보만을 이용해 광고에 집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그러나 비영리단체인 EFF(전자프런티어재단)는 지난 3월 웹사이트를 통해 구글이 프라이버시 보호를 명목으로 사용자들을 코호트 집단에 묶은 뒤 개별적으로 부여하는 코호트 ID가 광고주의 사용자 추적에 여전히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FF에 따르면 코호트 ID는 광고주에게도 유용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 활동에 대한 정보를 일정 부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코호트 ID 길이가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광고주가 마음만 먹으면 사용자를 특정할 수도 있다는 게 단체의 설명이다.  이는 개인 사용자의 정보가 코호트 집단의 정보 속에 감춰지므로 프...

구글 백도어 프라이버시 FloC 플록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2021.06.01

구글이 2022년 크롬에서 서드파티 쿠키 지원을 종료하고 새 광고 기술 '플록'의 도입을 준비 중인 가운데, 구글의 한 임원이 새 기술의 도입을 둘러싼 우려를 잠재우는 발언을 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제리 디쉴러 구글 부사장은 구글 마케팅 라이브 행사에서 “자사 광고와 측정용 제품에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API를 사용할 예정이며, 그 어떤 백도어도 구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도어는 시스템 설계자가 접근성을 위해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등에 은밀하게 구축해둔 비밀 통로를 일컫는다. 이어 그는 현재 표적 광고에 주로 활용되는 서드파티 쿠키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디쉴러 부사장은 “서드파티 쿠키와 여타 광고 식별자는 사용자 프라이버시에 관한 고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구글이 테스트 중인 새 광고 기술 플록(FloC, 코호트 연합학습)에 대한 최근의 우려를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플록은 구글이 지난 2019년 웹 브라우저 프라이버시 보호를 명목으로 출범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기술이다. 비슷한 검색 행동 패턴과 관심사를 기준으로 브라우저 사용자들을 ‘코호트’ 집단으로 묶은 다음, 이 집단의 정보만을 이용해 광고에 집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그러나 비영리단체인 EFF(전자프런티어재단)는 지난 3월 웹사이트를 통해 구글이 프라이버시 보호를 명목으로 사용자들을 코호트 집단에 묶은 뒤 개별적으로 부여하는 코호트 ID가 광고주의 사용자 추적에 여전히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FF에 따르면 코호트 ID는 광고주에게도 유용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 활동에 대한 정보를 일정 부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코호트 ID 길이가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광고주가 마음만 먹으면 사용자를 특정할 수도 있다는 게 단체의 설명이다.  이는 개인 사용자의 정보가 코호트 집단의 정보 속에 감춰지므로 프...

2021.06.01

구글, 안드로이드 위치 정보 설정 기능 의도적으로 감췄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사용자 위치 설정 기능을 의도적으로 찾기 어렵게 만드는 ‘꼼수’를 부린 사실이 드러났다고 29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위치 정보 설정 기능이 쉽게 발견될 경우, 사용자가 기능을 꺼버릴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했다는 설명이다. 이 사실은 미 애리조나주의 마크 브루노비치 법무장관이 지난해 구글을 상대로 소비자 권리 침해와 관련한 소송을 제기했을 당시 제출했던 문건이 최근 공개되면서 밝혀졌다.  문건에 따르면 구글은 LG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제작업체에게 위치 정보 공유 기능을 최대한 숨겨 사용자들이 찾기 어렵게 하라는 압력을 가했다. 심지어 구글은 사용자들이 정보 공유 기능을 껐음에도 위치 정보 데이터를 계속해서 수집하기도 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위치 정보 공유 설정 기능에 접근할 경우 비공개로 바꿀 가능성이 크다고 구글이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소송 당시 구글 지도를 총괄했던 잭 멘젤 전 구글 부사장은 법정에서 “구글이 사용자의 집과 직장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집과 직장을 가짜 주소로 설정한 경우”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번 문건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자신의 위치 데이터를 비공개로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보여준다”라고 지적했다. ciokr@idg.co.kr  

구글 안드로이드 위치 설정 데이터 유출 프라이버시

2021.05.31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사용자 위치 설정 기능을 의도적으로 찾기 어렵게 만드는 ‘꼼수’를 부린 사실이 드러났다고 29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위치 정보 설정 기능이 쉽게 발견될 경우, 사용자가 기능을 꺼버릴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했다는 설명이다. 이 사실은 미 애리조나주의 마크 브루노비치 법무장관이 지난해 구글을 상대로 소비자 권리 침해와 관련한 소송을 제기했을 당시 제출했던 문건이 최근 공개되면서 밝혀졌다.  문건에 따르면 구글은 LG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제작업체에게 위치 정보 공유 기능을 최대한 숨겨 사용자들이 찾기 어렵게 하라는 압력을 가했다. 심지어 구글은 사용자들이 정보 공유 기능을 껐음에도 위치 정보 데이터를 계속해서 수집하기도 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위치 정보 공유 설정 기능에 접근할 경우 비공개로 바꿀 가능성이 크다고 구글이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소송 당시 구글 지도를 총괄했던 잭 멘젤 전 구글 부사장은 법정에서 “구글이 사용자의 집과 직장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집과 직장을 가짜 주소로 설정한 경우”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번 문건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자신의 위치 데이터를 비공개로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보여준다”라고 지적했다. ciokr@idg.co.kr  

2021.05.31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에서 스포일러를 차단하는 법

크롬, 엣지 등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에서 특정 콘텐츠에 대한 스포일러를 가릴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29일(현지시간) IT 매체 지핵스에 따르면 ‘스포일러 프로텍션 2.0’라는 확장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검색 결과에서 사용자가 아직 보지 않은 특정 영화, 책, TV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긴 웹사이트를 네모 박스로 가려준다.  크롬을 기준으로 스포일러 프로텍션을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크롬 웹스토어에서 ‘Spoiler Protection 2.0’을 다운로드 받는다. 프로그램을 클릭한 뒤 우측에 보이는 ‘스포일러 키워드’ 칸에 차단하고 싶은 영화, 인물 이름, 게임명 등을 입력한다.    가령, ‘트위터’를 스포일러 키워드에 입력한 뒤 브라우저에서 트위터를 검색하면 트위터가 포함된 내용들이 네모 박스에 의해 자동으로 가려진다. 박스 색깔은 확장 프로그램 내 좌측 컬러 설정 칸을 눌러 바꿀 수 있다.  네모 박스를 클릭하면 가려진 내용이 잠시 보이지만, 새로고침을 하면 자동으로 스포일러가 다시 가려진다. 만약 특정 사이트에 한해 스포일러 차단 기능을 해제하고 싶다면 확장 프로그램의 '카테고리 > 화이트 리스트'에 url을 입력하면 된다. 또 스포일러 차단 기능 자체를 해제하려면 ‘Extension off’ 슬라이더를 해제하면 된다.  매체에 따르면 이 스포일러 차단 프로그램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같은 주요 웹사이트에서 원활하게 작동한다. 다만, 인터넷 상의 모든 웹사이트에서의 동작은 보장할 수 없다. ciokr@idg.co.kr  

스포일러 크롬 확장 프로그램

2021.05.31

크롬, 엣지 등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에서 특정 콘텐츠에 대한 스포일러를 가릴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29일(현지시간) IT 매체 지핵스에 따르면 ‘스포일러 프로텍션 2.0’라는 확장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검색 결과에서 사용자가 아직 보지 않은 특정 영화, 책, TV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긴 웹사이트를 네모 박스로 가려준다.  크롬을 기준으로 스포일러 프로텍션을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크롬 웹스토어에서 ‘Spoiler Protection 2.0’을 다운로드 받는다. 프로그램을 클릭한 뒤 우측에 보이는 ‘스포일러 키워드’ 칸에 차단하고 싶은 영화, 인물 이름, 게임명 등을 입력한다.    가령, ‘트위터’를 스포일러 키워드에 입력한 뒤 브라우저에서 트위터를 검색하면 트위터가 포함된 내용들이 네모 박스에 의해 자동으로 가려진다. 박스 색깔은 확장 프로그램 내 좌측 컬러 설정 칸을 눌러 바꿀 수 있다.  네모 박스를 클릭하면 가려진 내용이 잠시 보이지만, 새로고침을 하면 자동으로 스포일러가 다시 가려진다. 만약 특정 사이트에 한해 스포일러 차단 기능을 해제하고 싶다면 확장 프로그램의 '카테고리 > 화이트 리스트'에 url을 입력하면 된다. 또 스포일러 차단 기능 자체를 해제하려면 ‘Extension off’ 슬라이더를 해제하면 된다.  매체에 따르면 이 스포일러 차단 프로그램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같은 주요 웹사이트에서 원활하게 작동한다. 다만, 인터넷 상의 모든 웹사이트에서의 동작은 보장할 수 없다. ciokr@idg.co.kr  

2021.05.31

크롬 91 스테이블 버전 출시··· 지메일 파일 첨부도 '복붙'으로

구글이 25일(현지시간) 크롬 91의 스테이블 버전을 출시했다고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달 22일 베타 버전을 출시한 지 약 한달 만이다. 구글은 스테이블 버전에서 보안 취약점을 수정하고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등의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크롬 91 스테이블 버전은 현재 데스크톱용 윈도우, 맥, 리눅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저의 설정 > 크롬 정보에 들어가면 사용 중인 크롬의 최신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크롬 91 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할 수 있다.    크롬 91 스테이블 버전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먼저 키보드 단축키를 선호하는 사용자를 위해 지메일 파일 첨부 방식을 개선했다. 사용자는 이제 ctrl+c를 눌러 이미지나 워드 파일 등을 복사한 다음 ctrl+v를 눌러 지메일에 바로 첨부할 수 있다. 기존에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만 파일을 첨부할 수 있었다.  또한 스테이블 버전은 HTTP 포트 10080을 차단해 NAT 슬립 스트리밍 공격을 좀 더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IT 매체 블리핑 컴퓨터에 따르면 현재 크롬은 FTP, HTTP, HTTPS가 포트 69, 137, 161 등에 액세스하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크롬 19 스테이블 버전은 포트를 추가 차단함으로써 NAT 슬립 스트리밍 공격자가 악성 사이트를 통해 공격 타깃의 방화벽을 우회하고, TCP/UDP 포트에 접근해, 내부 네트워크에 침입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크롬 91 스테이블 버전은 32개의 보안 이슈를 개선했다. 더불어 그래비티 센서 API, 웹 OTP API 등 새 API를 추가했고 몇 가지 기능 개선 작업도 이뤄졌다. 크롬 91의 개발 로그 내역은 구글 깃에서 볼 수 있다.  한편 크롬 91의 차기 버전인 크롬 92의 베타 버전은 6월 3일 공개 예정이다. 크롬 개발자 버전은 7월 29일 공개된다. 추가 예정된 기능은 크롬 플랫...

크롬 91 구글 스테이블 버전 브라우저

2021.05.27

구글이 25일(현지시간) 크롬 91의 스테이블 버전을 출시했다고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달 22일 베타 버전을 출시한 지 약 한달 만이다. 구글은 스테이블 버전에서 보안 취약점을 수정하고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등의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크롬 91 스테이블 버전은 현재 데스크톱용 윈도우, 맥, 리눅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저의 설정 > 크롬 정보에 들어가면 사용 중인 크롬의 최신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크롬 91 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할 수 있다.    크롬 91 스테이블 버전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먼저 키보드 단축키를 선호하는 사용자를 위해 지메일 파일 첨부 방식을 개선했다. 사용자는 이제 ctrl+c를 눌러 이미지나 워드 파일 등을 복사한 다음 ctrl+v를 눌러 지메일에 바로 첨부할 수 있다. 기존에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만 파일을 첨부할 수 있었다.  또한 스테이블 버전은 HTTP 포트 10080을 차단해 NAT 슬립 스트리밍 공격을 좀 더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IT 매체 블리핑 컴퓨터에 따르면 현재 크롬은 FTP, HTTP, HTTPS가 포트 69, 137, 161 등에 액세스하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크롬 19 스테이블 버전은 포트를 추가 차단함으로써 NAT 슬립 스트리밍 공격자가 악성 사이트를 통해 공격 타깃의 방화벽을 우회하고, TCP/UDP 포트에 접근해, 내부 네트워크에 침입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크롬 91 스테이블 버전은 32개의 보안 이슈를 개선했다. 더불어 그래비티 센서 API, 웹 OTP API 등 새 API를 추가했고 몇 가지 기능 개선 작업도 이뤄졌다. 크롬 91의 개발 로그 내역은 구글 깃에서 볼 수 있다.  한편 크롬 91의 차기 버전인 크롬 92의 베타 버전은 6월 3일 공개 예정이다. 크롬 개발자 버전은 7월 29일 공개된다. 추가 예정된 기능은 크롬 플랫...

2021.05.27

아마존 프라임 데이 때 ‘라이트닝 딜’을 최대한 활용하는 법

약간만 준비하면 아마존 프라임 데이의 라이트닝 딜을 통해 최대한의 이득을 챙길 수 있다.  아마존의 여름 특가 행사인 프라임 데이가 오는 6월(정확한 일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음)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보통 48시간 동안 열린다. 프라임 데이 때 좋은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아마존의 라이트닝 딜을 활용하는 것이다.  라이트닝 딜은 한정 수량 상품을 제한된 시간 동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고객은 각 라이트닝 딜 상품을 1개씩만 구매할 수 있다. 라이트닝 딜을 통해 상품이 큰폭으로 할인되다 보니, 프라임 데이 동안 라이트닝 딜 상품에 많은 수요가 몰리곤 한다.    라이트닝 딜은 구매 제한 시간이 끝나거나, 구매 가능한 상품 재고가 모두 클레임될 경우 종료된다. 할인 상품들이 빠른 속도로 매진되므로 적절한 구매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전략 1: 장바구니 방어 라이트닝 딜은 다음과 같이 이뤄진다. 라이트닝 딜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으면, 결제할 수 있는 시간이 15분 주어진다. 이 시간 내에 결제하지 않으면, 해당 세일 상품이 장바구니에서 빠져나오게 되며, 구매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 만약 다른 고객들이 특정 세일 상품을 100% 클레임한 상황이라면, 라이트닝 딜 대기 명단 버튼을 클릭해 대기 등록을 할 수 있다. 누군가가 해당 상품을 15분 내에 구매하지 않으면, 대기 명단의 다음 고객에게 구매 기회가 주어진다. 이때 세울 수 있는 전략 중 하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넣은 뒤, 카멜카멜카멜이나 키파 같은 사이트에서 재빨리 해당 상품의 가격 변동 추이를 확인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장바구니에서 해당 상품을 취소하거나 15분 내에 구매하면 된다.  전략 2: 사전 계획 만약 이런 방식이 너무 귀찮으면, 사전에 계획하는 방법도 있다. 아마존은 보통 라이트닝 딜에 대한 힌트를 미리 던지곤 한다. 예컨대, 프라임 데이 웹페이지를 보면 프라임 회원들이...

아마존 프라임 데이 라이트닝 딜 번개 세일 할인 세일 상품

2021.05.27

약간만 준비하면 아마존 프라임 데이의 라이트닝 딜을 통해 최대한의 이득을 챙길 수 있다.  아마존의 여름 특가 행사인 프라임 데이가 오는 6월(정확한 일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음)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보통 48시간 동안 열린다. 프라임 데이 때 좋은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아마존의 라이트닝 딜을 활용하는 것이다.  라이트닝 딜은 한정 수량 상품을 제한된 시간 동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고객은 각 라이트닝 딜 상품을 1개씩만 구매할 수 있다. 라이트닝 딜을 통해 상품이 큰폭으로 할인되다 보니, 프라임 데이 동안 라이트닝 딜 상품에 많은 수요가 몰리곤 한다.    라이트닝 딜은 구매 제한 시간이 끝나거나, 구매 가능한 상품 재고가 모두 클레임될 경우 종료된다. 할인 상품들이 빠른 속도로 매진되므로 적절한 구매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전략 1: 장바구니 방어 라이트닝 딜은 다음과 같이 이뤄진다. 라이트닝 딜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으면, 결제할 수 있는 시간이 15분 주어진다. 이 시간 내에 결제하지 않으면, 해당 세일 상품이 장바구니에서 빠져나오게 되며, 구매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 만약 다른 고객들이 특정 세일 상품을 100% 클레임한 상황이라면, 라이트닝 딜 대기 명단 버튼을 클릭해 대기 등록을 할 수 있다. 누군가가 해당 상품을 15분 내에 구매하지 않으면, 대기 명단의 다음 고객에게 구매 기회가 주어진다. 이때 세울 수 있는 전략 중 하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넣은 뒤, 카멜카멜카멜이나 키파 같은 사이트에서 재빨리 해당 상품의 가격 변동 추이를 확인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장바구니에서 해당 상품을 취소하거나 15분 내에 구매하면 된다.  전략 2: 사전 계획 만약 이런 방식이 너무 귀찮으면, 사전에 계획하는 방법도 있다. 아마존은 보통 라이트닝 딜에 대한 힌트를 미리 던지곤 한다. 예컨대, 프라임 데이 웹페이지를 보면 프라임 회원들이...

2021.05.27

구글, 크롬 체험판서 이용 가능한 새 웹 플랫폼 API 공개

구글이 자동으로 웹앱을 실행하고, 파일을 열어주는 API를 비롯해 웹 플랫폼 개선을 위한 API들을 개발 중이다.  앱 실행, 파일 처리, 페이지 프리렌더링, 시각적 전환, GPU 지원을 도와주는 이 API들은 개발자용 크롬 체험판(Chrome origin trial)에서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어 모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이 API를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선언형 링크를 캡처하는 API는 사용자가 링크 하나를 클릭할 때 그에 상응하는 웹앱 하나를 자동으로 실행시킬 수 있다. 10월 13일까지 시범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크롬팀 소속인 벤 갤브레이스에 따르면 이 API는 하나의 앱에서 여러 개의 인스턴스가 열리는 것을 막아준다. 덕분에 사용자들은 웹앱별로 아마 10개쯤 될 인스턴스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 그 외 구글이 개발 중인 새 웹 플랫폼 API는 다음과 같다.   파일 처리 API는 웹앱을 파일 타입 핸들러로 등록해준다. 이로써 사용자가 OS 파일 브라우저에서 웹앱의 파일을 바로 열 수 있게 된다. 이 API는 올해 말 출시 예정이다.   프리렌더링 API는 개발자가 미리보기한 사이트에서 프리렌더링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2021년 말 출시 예정이다. 프리렌더링은 웹페이지의 모든 리소스를 미리 불러와 두었다가 사용자가 웹페이지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표시하는 기술이다. 갤브레이스에 따르면 프리렌더링을 제대로 구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사이트 간 프리렌더링 과정에서 사용자 정보가 유출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리렌더링이 제대로 구현되면, 사용자는 강력한 웹 경험을 얻을 수 있다. 구글은 현재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안전한 프리렌더링 방법을 새롭게 개발 중이다.    문서 ...

구글 웹앱 API 프리렌더링

2021.05.24

구글이 자동으로 웹앱을 실행하고, 파일을 열어주는 API를 비롯해 웹 플랫폼 개선을 위한 API들을 개발 중이다.  앱 실행, 파일 처리, 페이지 프리렌더링, 시각적 전환, GPU 지원을 도와주는 이 API들은 개발자용 크롬 체험판(Chrome origin trial)에서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어 모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이 API를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선언형 링크를 캡처하는 API는 사용자가 링크 하나를 클릭할 때 그에 상응하는 웹앱 하나를 자동으로 실행시킬 수 있다. 10월 13일까지 시범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크롬팀 소속인 벤 갤브레이스에 따르면 이 API는 하나의 앱에서 여러 개의 인스턴스가 열리는 것을 막아준다. 덕분에 사용자들은 웹앱별로 아마 10개쯤 될 인스턴스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 그 외 구글이 개발 중인 새 웹 플랫폼 API는 다음과 같다.   파일 처리 API는 웹앱을 파일 타입 핸들러로 등록해준다. 이로써 사용자가 OS 파일 브라우저에서 웹앱의 파일을 바로 열 수 있게 된다. 이 API는 올해 말 출시 예정이다.   프리렌더링 API는 개발자가 미리보기한 사이트에서 프리렌더링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2021년 말 출시 예정이다. 프리렌더링은 웹페이지의 모든 리소스를 미리 불러와 두었다가 사용자가 웹페이지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표시하는 기술이다. 갤브레이스에 따르면 프리렌더링을 제대로 구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사이트 간 프리렌더링 과정에서 사용자 정보가 유출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리렌더링이 제대로 구현되면, 사용자는 강력한 웹 경험을 얻을 수 있다. 구글은 현재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안전한 프리렌더링 방법을 새롭게 개발 중이다.    문서 ...

2021.05.24

'사물에 이입해 대답한다' 구글, 개발자 회의서 AI 기술 역량 과시

구글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본사에서 개최한 ‘구글 I/O(연례 개발자회의)에서 AI 역량을 강화한 신기술들을 공개했다. 차세대 AI 대화모델인 ‘람다’(LaMDA)와 AI 기반 검색 기술인 ‘멀티태스크 통합 모델’(이하 MUM) 등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구글은 람다가 적용된 AI가 명왕성과 종이비행기의 입장이 돼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람다에게 “명왕성에 가면 무엇을 볼 수 있는가?”라는 텍스트형 질문을 입력하자 “거대한 협곡, 빙산, 분화구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또 "그동안 방문객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에는 "뉴 호라이즌스호가 방문했다. 이를 만든 팀이 나를 만나 매우 기뻐했다"라고 답했다.   That’s a wrap! In case you missed it, here are a few things to know from the #GoogleIO keynote. Watch the full show here → https://t.co/muYGfi08eK pic.twitter.com/96xz8O5Nt7 — Google (@Google) May 19, 2021 구글에 따르면 람다는 미리 정의된 답변을 학습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 정해진 정답이 없거나, 특정 주제에 속하지 않는 질문을 받더라도 추론을 통해 답변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글은 람다를 구글 어시스턴트와 검색 기능 등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구글의 새 검색 기술인 ‘MUM’도 공개됐다. 일반적인 검색엔진보다 복잡한 질문을 훨씬 정확하게 이해해 맞춤형 답변을 내놓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예컨대, “미 워싱턴 주의 애덤스 산은 이미 등반했고, 올가을에 일본 후지산을 등반하고 싶다. 무엇을 다르게 준비해야 하는가?”라고 질문을 입력하면 두 산의 기후나 지형을 비교해 적절한 의류나 장비 등을 추천해주는 식이다.  구글에 따르면 MUM은 회사가 지난 2018년 10월에 출시...

구글 개발자 회의 람다 MUM 멀티태스트 통합 모델 대화형 챗봇 인공지능 언어모델 BERT 버트

2021.05.20

구글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본사에서 개최한 ‘구글 I/O(연례 개발자회의)에서 AI 역량을 강화한 신기술들을 공개했다. 차세대 AI 대화모델인 ‘람다’(LaMDA)와 AI 기반 검색 기술인 ‘멀티태스크 통합 모델’(이하 MUM) 등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구글은 람다가 적용된 AI가 명왕성과 종이비행기의 입장이 돼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람다에게 “명왕성에 가면 무엇을 볼 수 있는가?”라는 텍스트형 질문을 입력하자 “거대한 협곡, 빙산, 분화구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또 "그동안 방문객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에는 "뉴 호라이즌스호가 방문했다. 이를 만든 팀이 나를 만나 매우 기뻐했다"라고 답했다.   That’s a wrap! In case you missed it, here are a few things to know from the #GoogleIO keynote. Watch the full show here → https://t.co/muYGfi08eK pic.twitter.com/96xz8O5Nt7 — Google (@Google) May 19, 2021 구글에 따르면 람다는 미리 정의된 답변을 학습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 정해진 정답이 없거나, 특정 주제에 속하지 않는 질문을 받더라도 추론을 통해 답변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글은 람다를 구글 어시스턴트와 검색 기능 등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구글의 새 검색 기술인 ‘MUM’도 공개됐다. 일반적인 검색엔진보다 복잡한 질문을 훨씬 정확하게 이해해 맞춤형 답변을 내놓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예컨대, “미 워싱턴 주의 애덤스 산은 이미 등반했고, 올가을에 일본 후지산을 등반하고 싶다. 무엇을 다르게 준비해야 하는가?”라고 질문을 입력하면 두 산의 기후나 지형을 비교해 적절한 의류나 장비 등을 추천해주는 식이다.  구글에 따르면 MUM은 회사가 지난 2018년 10월에 출시...

2021.05.20

“인터넷 익스플로러 지원, 2022년 모두 끝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완전히 이별할 시간이 속속 다가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2년 6월 15일 인터넷 익스플로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모든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다. 올해 8월 17일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종전 오피스 365)가 IE에 대한 지원을 종료한다.  IE를 애용하는 이에게 대안은 이미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가 이미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말 IE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IE에 대한 지원 종료를 알려오기도 했다.  일부 예외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FAQ 문서에서 윈도우 10 20H2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한 지원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구형 윈도우 10 버전에 대한 지원이 차후 종료될 예정이므로 IE에 대한 지원은 어차피 끝나게 된다. 이번 IE 지원 종료에 대한 좀더 자세한 기술적 설명은 다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IE 엣지

2021.05.20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완전히 이별할 시간이 속속 다가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2년 6월 15일 인터넷 익스플로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모든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다. 올해 8월 17일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종전 오피스 365)가 IE에 대한 지원을 종료한다.  IE를 애용하는 이에게 대안은 이미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가 이미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말 IE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IE에 대한 지원 종료를 알려오기도 했다.  일부 예외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FAQ 문서에서 윈도우 10 20H2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한 지원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구형 윈도우 10 버전에 대한 지원이 차후 종료될 예정이므로 IE에 대한 지원은 어차피 끝나게 된다. 이번 IE 지원 종료에 대한 좀더 자세한 기술적 설명은 다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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