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6

아톤, 웹브라우저 기반 화이트박스 보안매체 솔루션 ‘더블유세이프박스’ 출시

편집부 | CIO KR
아톤이 웹 브라우저 기반 보안 매체 솔루션 ‘더블유세이프박스(wSafeBox)’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톤의 화이트박스 보안 매체 솔루션 엠세이프박스(mSafeBox)는 모바일에서만 지원됐지만, 더블류세이프박스는 웹 브라우저에도 적용돼 PC 기반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제 안드로이드, iOS 같은 모바일 OS뿐만 아니라 윈도우, 맥, 리눅스 등 웹 브라우저가 동작하는 모든 환경에서도 보안 매체 솔루션을 적용해 중요 데이터 및 알고리즘 보안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공공·금융을 비롯한 사용자 인증 기반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과 PC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톤의 더블유세이프박스는 웹어셈블리(WebAssembly) 지원을 통해 MS 엣지,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표준 웹 브라우저에 적용할 수 있어 보안 매체의 범용성을 늘렸으며, 기존 보안 솔루션의 보안 취약성을 보완한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성을 높였다. 또한 인증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주요 기능을 브라우저에 내장해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아톤 김종서 대표는 “아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가 활성화하면서 온라인 인증 및 전자 서명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고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꾸준히 발전시켰다”며 “기존 금융 고객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장기적으로 비대면 인증 서비스가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 활용처를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1.16

아톤, 웹브라우저 기반 화이트박스 보안매체 솔루션 ‘더블유세이프박스’ 출시

편집부 | CIO KR
아톤이 웹 브라우저 기반 보안 매체 솔루션 ‘더블유세이프박스(wSafeBox)’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톤의 화이트박스 보안 매체 솔루션 엠세이프박스(mSafeBox)는 모바일에서만 지원됐지만, 더블류세이프박스는 웹 브라우저에도 적용돼 PC 기반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제 안드로이드, iOS 같은 모바일 OS뿐만 아니라 윈도우, 맥, 리눅스 등 웹 브라우저가 동작하는 모든 환경에서도 보안 매체 솔루션을 적용해 중요 데이터 및 알고리즘 보안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공공·금융을 비롯한 사용자 인증 기반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과 PC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톤의 더블유세이프박스는 웹어셈블리(WebAssembly) 지원을 통해 MS 엣지,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표준 웹 브라우저에 적용할 수 있어 보안 매체의 범용성을 늘렸으며, 기존 보안 솔루션의 보안 취약성을 보완한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성을 높였다. 또한 인증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주요 기능을 브라우저에 내장해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아톤 김종서 대표는 “아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가 활성화하면서 온라인 인증 및 전자 서명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고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꾸준히 발전시켰다”며 “기존 금융 고객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장기적으로 비대면 인증 서비스가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 활용처를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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