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뉴스

한국IDC, 제 8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개최

한국IDC가 제 8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를 개최하고 우수 스마트 시티 선정을 위한 후보군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DC는 매년 SCAPA를 개최하고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기능별로 구분한 14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의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하여 수상한다. 올해 SCAPA에서는 변화의 시기를 잘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실행한 아태 지역 내 우수 사례를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다. IDC 아태지역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는 제럴드 왕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태지역 시민들의 생활 양식이 크게 달라졌다”라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도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태지역 도시들의 새로운 우선순위이자 도전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 수상 부분은 총 14개이며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경제 발전,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차세대 응급 서비스 ▲공공 안전-데이터 주도 정책 ▲스마트 빌딩/스마트 테크 파크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운송: 커넥티드&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승차 공유 ▲운송 –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을 포함한다. 2021년 SCAPA에서는 대구시청의 ‘소형 전기 모빌리티 스마트 충전/주차 스테이션 WING STATION’과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 주행 셔틀 택시’가 각각 운송-운송 인프라’ 및 ‘운송-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 및 승차 공유’ 부문에서 최우수 프로젝트를 수상한 바 있다. 아태지역 다른 국가에서는 싱가포르 정부 및 과학 기술청, 타이베이 시 정부,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보건 위원회(ADHB), 중국 심천 및 윈난성 문화 관...

한국IDC

2022.01.18

한국IDC가 제 8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를 개최하고 우수 스마트 시티 선정을 위한 후보군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DC는 매년 SCAPA를 개최하고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기능별로 구분한 14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의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하여 수상한다. 올해 SCAPA에서는 변화의 시기를 잘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실행한 아태 지역 내 우수 사례를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다. IDC 아태지역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는 제럴드 왕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태지역 시민들의 생활 양식이 크게 달라졌다”라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도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태지역 도시들의 새로운 우선순위이자 도전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 수상 부분은 총 14개이며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경제 발전,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차세대 응급 서비스 ▲공공 안전-데이터 주도 정책 ▲스마트 빌딩/스마트 테크 파크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운송: 커넥티드&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승차 공유 ▲운송 –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을 포함한다. 2021년 SCAPA에서는 대구시청의 ‘소형 전기 모빌리티 스마트 충전/주차 스테이션 WING STATION’과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 주행 셔틀 택시’가 각각 운송-운송 인프라’ 및 ‘운송-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 및 승차 공유’ 부문에서 최우수 프로젝트를 수상한 바 있다. 아태지역 다른 국가에서는 싱가포르 정부 및 과학 기술청, 타이베이 시 정부,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보건 위원회(ADHB), 중국 심천 및 윈난성 문화 관...

2022.01.18

직원 교육, 시대에 맞게 변화하라··· 해답은 ‘몰입형 기술’에 있다

인재 및 채용 위기 속에서 ‘몰입형 기술’은 직원들을 업스킬링하고 유지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기존의 직장 교육은 적절하지 않다. 이는 직원 및 HR을 대상으로 교육과 업스킬링에 대해 물어본 여러 설문조사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결과다. 코치허브(CoachHub)의 글로벌 HR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의 73%는 직원들이 충분한 교육을 받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러한 기조는 이머스(Immerse)의 ‘업스킬 얼티메이텀(Upskill Ultimatium)’ 보고서에서도 드러났다. 해당 설문조사에 참여한 HR 전문가의 절반가량(49%)은 현재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오늘날의 교육이 적합하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3분의 2는 최신 교육 기술을 채택하지 않는 기업들은 인재를 유치 및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48%는 필요한 수준의 교육을 받지 못한다면 회사를 옮길 것이며, 지난 12개월 동안 직장 교육을 통해 새로 배운 것이 없다고 답했다.    기존 직장 교육의 단점  전례 없었던 팬데믹을 계기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삶과 일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재평가하고, 잠재적으로 ‘대퇴직(The Great Resignation)’에 동참하고 있다. 이를 염두에 둔다면 직원들의 니즈에 대응하는 것은 기업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여기에는 현재의 직장 교육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포함돼 있다. 기업들은 직원들을 참여시키는 방법, 정보를 유지하는 방법, ROI를 측정하는 방법을 자문해야 한다.  직원들은 더 이상 표준화되고 일률적인 교육 세션을 듣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더욱 몰입적이고 개인화된 접근 방식을 원한다. 英 사이버 보안 위원회(Cyber Security Council)의 CEO 사이먼 햅번에 따르면 “전통적인 교육은 지루하고 고무적이지도 않은 강사 주도 및 온라인 (교육) 과정의 조합이다. 물론 이런 교육 과...

직원 교육 직장 교육 IT 교육 IT 스킬 직원 경험 직원 관리 인력 관리 HR 몰입형 교육 HMD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업스킬링

2022.01.18

인재 및 채용 위기 속에서 ‘몰입형 기술’은 직원들을 업스킬링하고 유지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기존의 직장 교육은 적절하지 않다. 이는 직원 및 HR을 대상으로 교육과 업스킬링에 대해 물어본 여러 설문조사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결과다. 코치허브(CoachHub)의 글로벌 HR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의 73%는 직원들이 충분한 교육을 받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러한 기조는 이머스(Immerse)의 ‘업스킬 얼티메이텀(Upskill Ultimatium)’ 보고서에서도 드러났다. 해당 설문조사에 참여한 HR 전문가의 절반가량(49%)은 현재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오늘날의 교육이 적합하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3분의 2는 최신 교육 기술을 채택하지 않는 기업들은 인재를 유치 및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48%는 필요한 수준의 교육을 받지 못한다면 회사를 옮길 것이며, 지난 12개월 동안 직장 교육을 통해 새로 배운 것이 없다고 답했다.    기존 직장 교육의 단점  전례 없었던 팬데믹을 계기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삶과 일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재평가하고, 잠재적으로 ‘대퇴직(The Great Resignation)’에 동참하고 있다. 이를 염두에 둔다면 직원들의 니즈에 대응하는 것은 기업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여기에는 현재의 직장 교육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포함돼 있다. 기업들은 직원들을 참여시키는 방법, 정보를 유지하는 방법, ROI를 측정하는 방법을 자문해야 한다.  직원들은 더 이상 표준화되고 일률적인 교육 세션을 듣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더욱 몰입적이고 개인화된 접근 방식을 원한다. 英 사이버 보안 위원회(Cyber Security Council)의 CEO 사이먼 햅번에 따르면 “전통적인 교육은 지루하고 고무적이지도 않은 강사 주도 및 온라인 (교육) 과정의 조합이다. 물론 이런 교육 과...

2022.01.18

스마트엑스-페타데이타, 파트너십 체결··· "공공부문 HCI 사업 공략 나선다"

스마트엑스코리아가 IT솔루션 유통 및 컨설팅 기업 페타데이타와 공공부문 HCI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마트엑스의 HCI 솔루션 ‘SMTX OS’의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조달 등록을 완료하고, 공공시장의 HCI 및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나라장터에 등록을 완료한 스마트엑스의 SMTX OS HCI 솔루션은 고성능, 안정성 및 경제성에 초점을 맞춘 HCI 제품으로, 범용 x86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전세계 주요 금융기관, 통신, 제조 등 분야에서 성공사례를 통해 그 역량을 입증받은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한국시장 진출이래 국내시장에서 꾸준히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MTX OS는 스마트엑스의 HCI 핵심 소프트웨어로 분산 블록 스토리지 ZBS, 네이티브 하이퍼바이저 ELF 등 같은 빌트인 컴포넌트뿐만 아니라 인트라 시티 메트로X(Intra-City MetroX, Active-Active), 비동기식 복제(Asynchronous Replication) 등 최첨단 기능이 탑재돼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양사는 이번 나라장터 조달등록을 계기로 공공시장 부문 고객 확대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페타데이타는 나라장터를 통한 안정적인 스마트엑스의 제품 공급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해 스마트엑스의 SCA(SmartX Certified Associate) 인증을 조기에 확보했으며, 관련 인력도 강화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확보했다. 페타데이타의 김정만 대표는 “페타데이타는 주요 IT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를 통해 HCI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관련 시장의 잠재력에 대해 확인했다”라며 “스마트엑스와의 이번 파트너십으로 공공부문 고객들에게 스마...

스마트엑스 페타데이타 HCI 클라우드

2022.01.18

스마트엑스코리아가 IT솔루션 유통 및 컨설팅 기업 페타데이타와 공공부문 HCI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마트엑스의 HCI 솔루션 ‘SMTX OS’의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조달 등록을 완료하고, 공공시장의 HCI 및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나라장터에 등록을 완료한 스마트엑스의 SMTX OS HCI 솔루션은 고성능, 안정성 및 경제성에 초점을 맞춘 HCI 제품으로, 범용 x86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전세계 주요 금융기관, 통신, 제조 등 분야에서 성공사례를 통해 그 역량을 입증받은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한국시장 진출이래 국내시장에서 꾸준히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MTX OS는 스마트엑스의 HCI 핵심 소프트웨어로 분산 블록 스토리지 ZBS, 네이티브 하이퍼바이저 ELF 등 같은 빌트인 컴포넌트뿐만 아니라 인트라 시티 메트로X(Intra-City MetroX, Active-Active), 비동기식 복제(Asynchronous Replication) 등 최첨단 기능이 탑재돼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양사는 이번 나라장터 조달등록을 계기로 공공시장 부문 고객 확대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페타데이타는 나라장터를 통한 안정적인 스마트엑스의 제품 공급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해 스마트엑스의 SCA(SmartX Certified Associate) 인증을 조기에 확보했으며, 관련 인력도 강화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확보했다. 페타데이타의 김정만 대표는 “페타데이타는 주요 IT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를 통해 HCI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관련 시장의 잠재력에 대해 확인했다”라며 “스마트엑스와의 이번 파트너십으로 공공부문 고객들에게 스마...

2022.01.18

SK텔레콤, AI 스피커 ‘누구 캔들 SE’ 출시··· "음향 품질 개선"

SK텔레콤이 AI 스피커 ‘누구 캔들 SE(NUGU candle SE)’를 11번가에서 판매한다고 1월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누구 캔들 SE’는 인공지능(AI) 플랫폼과 조명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AI 기기로 인기를 끌었던 ‘누구 캔들’의 후속 모델로, 패브릭 컬러를 변경하고 음향 품질을 개선한 제품이다. ‘누구 캔들 SE’의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누구 캔들 SE도 누구 캔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지원하는 ‘누구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를 지원한다. 단, 2월 중 아마존 알렉스 S/W 업데이트 후 적용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 이현아 AI&CO(컴퍼니) 담당은 “앞으로도 ‘누구 AI 플랫폼’이 탑재된 다양한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분들이 더 새롭고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SK텔레콤 AI 스피커 인공지능

2022.01.18

SK텔레콤이 AI 스피커 ‘누구 캔들 SE(NUGU candle SE)’를 11번가에서 판매한다고 1월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누구 캔들 SE’는 인공지능(AI) 플랫폼과 조명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AI 기기로 인기를 끌었던 ‘누구 캔들’의 후속 모델로, 패브릭 컬러를 변경하고 음향 품질을 개선한 제품이다. ‘누구 캔들 SE’의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누구 캔들 SE도 누구 캔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지원하는 ‘누구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를 지원한다. 단, 2월 중 아마존 알렉스 S/W 업데이트 후 적용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 이현아 AI&CO(컴퍼니) 담당은 “앞으로도 ‘누구 AI 플랫폼’이 탑재된 다양한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분들이 더 새롭고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1.18

GS ITM, 공공기관 대상으로 국내 클라우드 3개사 IaaS 제공한다

GS ITM(지에스아이티엠)은 조달청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NHN 클라우드 ▲카카오 i 클라우드 등 3개사의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IaaS)를 공공기관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공공 부문의 신속한 디지털 서비스 도입을 위해 마련됐다. 적합성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디지털 서비스에 대해 수의계약이 허용되며, 조달청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에 입점하면 카탈로그 계약 또한 가능하다.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18일 현재 총 65개 기업이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에 입점해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GS ITM은 조달청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 입점 절차를 마치고 네이버 클라우드, NHN 클라우드, 카카오 i 클라우드 등 국내 클라우드 기업 3개사의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올해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이 확대되는 만큼 GS ITM은 풍부한 공공 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MSP(매니지드 서비스 제공)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공공 IT 환경의 특성을 반영한 컨설팅을 통해 수요기관이 클라우드 도입의 부담을 덜고 대민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GS ITM 양지현 클라우드기술본부장은 “이번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 입점을 계기로 많은 공공기관에 폭넓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대민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GS ITM 클라우드 IaaS 네이버 클라우드 NHN 클라우드 카카오 i 클라우드

2022.01.18

GS ITM(지에스아이티엠)은 조달청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NHN 클라우드 ▲카카오 i 클라우드 등 3개사의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IaaS)를 공공기관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공공 부문의 신속한 디지털 서비스 도입을 위해 마련됐다. 적합성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디지털 서비스에 대해 수의계약이 허용되며, 조달청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에 입점하면 카탈로그 계약 또한 가능하다.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18일 현재 총 65개 기업이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에 입점해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GS ITM은 조달청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 입점 절차를 마치고 네이버 클라우드, NHN 클라우드, 카카오 i 클라우드 등 국내 클라우드 기업 3개사의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올해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이 확대되는 만큼 GS ITM은 풍부한 공공 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MSP(매니지드 서비스 제공)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공공 IT 환경의 특성을 반영한 컨설팅을 통해 수요기관이 클라우드 도입의 부담을 덜고 대민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GS ITM 양지현 클라우드기술본부장은 “이번 디지털 서비스 전용몰 입점을 계기로 많은 공공기관에 폭넓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대민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1.18

"물류 로봇 및 로봇 관제 SW 공동개발 위한 MOU 체결" 두핸즈-플로틱

두핸즈가 물류창고용 로봇 개발 업체 ‘플로틱’과 물류로봇을 활용한 풀필먼트 자동화 프로세스 공동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월 18일 밝혔다. ‘플로틱’은 로봇의 자율주행 이동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물류창고에서 작업자의 업무를 대신하거나 보조할 수 있는 로봇과 다수의 로봇을 통합 관리 및 최적화할 수 있는 다중로봇 관제 서버를 개발해, 기존 창고환경과의 연결성이 높은 ‘물류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창업 직후 카카오벤처스, 신한캐피탈, 네이버 D2SF로부터 Seed 투자를 유치해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두핸즈는 용인 아레나스 물류센터에 위치한 ‘품고’ FC(Fulfillment Center)에서 플로틱과 적극 협업한다. 두핸즈가 개발한 AI 풀필먼트 솔루션인 핸디봇을 중심으로 물류현장에 필요한 기능들을 모니터링해 현장 맞춤형 자동화 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최종적으로 자동화 풀필먼트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두핸즈 박찬재 대표는 “이번 MOU는 물류 효율 극대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맺어졌다”라며, “이번 체결을 시작으로 풀필먼트 프로세스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핸즈는 이커머스 판매자의 물류 전반을 책임지는 ‘품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지난 12월 ‘두손컴퍼니’라는 이름에서 ‘두핸즈’로 사명을 변경했다. 남양주와 용인 등 경기권 5개의 거점에 약 8,000평의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네이버 등으로부터 받은 누적 투자 금액은 총 320억 원이다. ciokr@idg.co.kr

두핸즈 플로틱 로봇 자동화

2022.01.18

두핸즈가 물류창고용 로봇 개발 업체 ‘플로틱’과 물류로봇을 활용한 풀필먼트 자동화 프로세스 공동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월 18일 밝혔다. ‘플로틱’은 로봇의 자율주행 이동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물류창고에서 작업자의 업무를 대신하거나 보조할 수 있는 로봇과 다수의 로봇을 통합 관리 및 최적화할 수 있는 다중로봇 관제 서버를 개발해, 기존 창고환경과의 연결성이 높은 ‘물류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창업 직후 카카오벤처스, 신한캐피탈, 네이버 D2SF로부터 Seed 투자를 유치해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두핸즈는 용인 아레나스 물류센터에 위치한 ‘품고’ FC(Fulfillment Center)에서 플로틱과 적극 협업한다. 두핸즈가 개발한 AI 풀필먼트 솔루션인 핸디봇을 중심으로 물류현장에 필요한 기능들을 모니터링해 현장 맞춤형 자동화 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최종적으로 자동화 풀필먼트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두핸즈 박찬재 대표는 “이번 MOU는 물류 효율 극대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맺어졌다”라며, “이번 체결을 시작으로 풀필먼트 프로세스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핸즈는 이커머스 판매자의 물류 전반을 책임지는 ‘품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지난 12월 ‘두손컴퍼니’라는 이름에서 ‘두핸즈’로 사명을 변경했다. 남양주와 용인 등 경기권 5개의 거점에 약 8,000평의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네이버 등으로부터 받은 누적 투자 금액은 총 320억 원이다. ciokr@idg.co.kr

2022.01.18

"블록체인 장치 시장 급성장 전망··· 하드웨어 지갑 비중 최대"

블록체인 관련 장치(Blockchain device)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38.5%의 성장률을 기록한다는 전망이다. 2021년 4억 8,200만 달러로 추정된 시장 규모는 2026년에 24억 5,9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금융 부문에서의 블록체인 기술의 이점에 대한 가시성 증가, 소매 및 공급망 관리 응용프로그램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빠른 발전,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분산 구조를 비롯한 다양한 속성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andMarket)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 전망(Blockchain De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 장치 시장을 구성 요소(하드웨어 지갑, 블록체인 스마트폰, PoS, 암호화폐 ATM), 블록체인 IoT 게이트웨이, 기타), 연결성, 애플리케이션(개인, 기업), 최종 사용자(소비자, BFSI, 정부, 소매 및 전자상거래, 여행, 자동차 등), 지역으로 나누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마켓앤마켓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 전망(Blockchain De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통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이 연간 38.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위), 다양한 블록체인 장치가 에코 시스템을 형성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아래). (자료 : MarketsandMarkets) 보고서는 "블록체인 기술이 지불, 교환, 스마트 계약, 문서 및 디지털 ID와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점점 더 많이 사용되면서, 금융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블록체인 장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암호 화폐 거래에 대한 통일화된 표준이 부족하고, 규정의 부재와 그에 따른 불확실성은 성장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지적했다. 특히 규제 기관과 정책 입안 부서에서는 블록체인 이해 관계자가 규정 준수를 달...

하드웨어 지갑 블록체인 장치 마켓앤마켓 전망 블록체인 스마트폰 암호화폐 ATM 블록체인 IoT 게이트웨이

2022.01.18

블록체인 관련 장치(Blockchain device)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38.5%의 성장률을 기록한다는 전망이다. 2021년 4억 8,200만 달러로 추정된 시장 규모는 2026년에 24억 5,9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금융 부문에서의 블록체인 기술의 이점에 대한 가시성 증가, 소매 및 공급망 관리 응용프로그램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빠른 발전,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분산 구조를 비롯한 다양한 속성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andMarket)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 전망(Blockchain De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 장치 시장을 구성 요소(하드웨어 지갑, 블록체인 스마트폰, PoS, 암호화폐 ATM), 블록체인 IoT 게이트웨이, 기타), 연결성, 애플리케이션(개인, 기업), 최종 사용자(소비자, BFSI, 정부, 소매 및 전자상거래, 여행, 자동차 등), 지역으로 나누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마켓앤마켓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 전망(Blockchain De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통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장치 시장이 연간 38.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위), 다양한 블록체인 장치가 에코 시스템을 형성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아래). (자료 : MarketsandMarkets) 보고서는 "블록체인 기술이 지불, 교환, 스마트 계약, 문서 및 디지털 ID와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점점 더 많이 사용되면서, 금융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블록체인 장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암호 화폐 거래에 대한 통일화된 표준이 부족하고, 규정의 부재와 그에 따른 불확실성은 성장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지적했다. 특히 규제 기관과 정책 입안 부서에서는 블록체인 이해 관계자가 규정 준수를 달...

2022.01.18

블로그 | 새로운 최적화 렌즈로 보는 클라우드 아키텍처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의 성공을 정의하는 방법도 한층 성숙해져야 한다. 클라우드 아키텍처에는 걸려있는 것이 너무 많다. 제대로 최적화되지 않고 비용이 많이 드는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동작하기는 하겠지만, 기업은 매주 수백만 달러의 손해를 볼 수도 있다. 12가지 기술이면 더 잘 동작할 수 있는데, 30가지 기술이 사용되고, 변화를 염두에 두지 않은 설계로 비즈니스 민첩성이 손상된다.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좀처럼 최적화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계획과 설계 단계에서 클라우드 아키텍처 교육 과정에서 배운 대로 하거나 다수의 레퍼런스에서 읽은 것을 적용한다. 이전 클라우드 아키텍처 프로젝트나 선임자에게 배운 팁을 적용하기도 한다. 이 모든 가이드는 아키텍트를 일련의 범용적인 레퍼런스 모델과 프로세스, 기술 스택 등으로 이끄는데, 이들은 모두 기업의 특정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수정해야만 한다. 이런 접근법이 필요 이상의 비용을 지출하도록 하는 최적화되지 않은 아키텍처를 낳는 것이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우리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최적화된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실제로 어떤 의미일까? 필자는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아키텍처 최적화 쉽게 이해하기’란 글을 통해 클라우드 아키텍처 최적화 프로세스를 정의한 바 있다. 그리고 이용하기 좋은 높은 수준의 모델도 제시했다. 필자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교육 과정도 이런 개념을 포함하도록 보강했다.  다음으로는 과거에는 모든 요소가 함께 동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시에는 얼마나 잘 동작하고 솔루션이 얼마나 복잡해지는가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성공의 척도는 “동작하는가?”였지 “얼마나 잘 동작하는가?”는 아니었다. 개발 과정에서 클라우드팀은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마이그레이션, 새로운 개발에 대한 접근법에 온전히 집중했다. 메타 클라우드 아키텍처 같은 넓은 관점과 마이크로 클라우드 아키텍처 같은...

클라우드 아키텍처 최적화

2022.01.18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의 성공을 정의하는 방법도 한층 성숙해져야 한다. 클라우드 아키텍처에는 걸려있는 것이 너무 많다. 제대로 최적화되지 않고 비용이 많이 드는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동작하기는 하겠지만, 기업은 매주 수백만 달러의 손해를 볼 수도 있다. 12가지 기술이면 더 잘 동작할 수 있는데, 30가지 기술이 사용되고, 변화를 염두에 두지 않은 설계로 비즈니스 민첩성이 손상된다.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좀처럼 최적화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계획과 설계 단계에서 클라우드 아키텍처 교육 과정에서 배운 대로 하거나 다수의 레퍼런스에서 읽은 것을 적용한다. 이전 클라우드 아키텍처 프로젝트나 선임자에게 배운 팁을 적용하기도 한다. 이 모든 가이드는 아키텍트를 일련의 범용적인 레퍼런스 모델과 프로세스, 기술 스택 등으로 이끄는데, 이들은 모두 기업의 특정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수정해야만 한다. 이런 접근법이 필요 이상의 비용을 지출하도록 하는 최적화되지 않은 아키텍처를 낳는 것이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우리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최적화된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실제로 어떤 의미일까? 필자는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아키텍처 최적화 쉽게 이해하기’란 글을 통해 클라우드 아키텍처 최적화 프로세스를 정의한 바 있다. 그리고 이용하기 좋은 높은 수준의 모델도 제시했다. 필자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교육 과정도 이런 개념을 포함하도록 보강했다.  다음으로는 과거에는 모든 요소가 함께 동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시에는 얼마나 잘 동작하고 솔루션이 얼마나 복잡해지는가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성공의 척도는 “동작하는가?”였지 “얼마나 잘 동작하는가?”는 아니었다. 개발 과정에서 클라우드팀은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마이그레이션, 새로운 개발에 대한 접근법에 온전히 집중했다. 메타 클라우드 아키텍처 같은 넓은 관점과 마이크로 클라우드 아키텍처 같은...

2022.01.18

5GHz CPU 둘러싼 인텔과 AMD의 '기싸움'

CES 2022에서의 발표가 하나의 신호라면 5GHz 성능을 둘러싼 인텔과 AMD의 전쟁은 언제 발발해도 이상하지 않다.  행사 마지막의 깜짝 발표에서 두 업체는 모두 5GHz 이상의 데스크톱 CPU를 시연했다. AMD는 라이젠 7000 프로세서에서 헤일로 인피니트를 플레이하면서 모든 CPU 코어가 5GHz 이상으로 작동한다고 주장했다. 정확한 CPU 모델이나 코어 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최소한 8코어 이상일 것으로 추측된다.   2시간 후 인텔이 12세대 코어 i9 KS 칩으로 히트맨 3를 플레이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반격했다. 모든 성능 코어가 5.2GHz에서 동작했다.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효율 코어 속도가 4GHz에 그치면서 ‘모든 코어가 5GHz를 넘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성능 코어다.  5GHz가 그렇게 중요한 이유  사용자는 아마도 ‘뭐 별 거라고’라는 표정을 짓고 있을 것이다. 9년 전 이미 AMD가 FX-5950에서 5GHz 코어를 선보였을 때 사용자 반응은 아주 미미했다. 왜 이제 와서 5GHz 성능이 중요해진 것일까?    5GHz는 어마어마한 이정표가 아니고, AMD와 인텔이 만드는 실용적인 게임 환경에 중요한 성과도 아니라는 점에는 모두 동의하지만, 코어 클럭 숫자는 보통 실제 성능을 의미한다. 코어가 많을수록 좋은 애플리케이션이나 작업에 분명 이점이 있다는 뜻이다. 3D 모델링이나 어도비 프리미어, 라이트룸을 사용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엑셀로 고급 분석 작업을 할 경우 모든 코어의 성능이 향상된다면 8~11%의 속도 개선 효과가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이점인 마케팅을 고려해야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된다. CPU 박스나 PC에서 5GHz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면, 이성적으로는 4.92GHz와 5GHz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이해하면서도 마음이 움직이기 마련이다. 왜 노트북 가격표에 2,500달러가 아니라 2,499달러라고 적어둘까?...

CPU 인텔 AMD

2022.01.18

CES 2022에서의 발표가 하나의 신호라면 5GHz 성능을 둘러싼 인텔과 AMD의 전쟁은 언제 발발해도 이상하지 않다.  행사 마지막의 깜짝 발표에서 두 업체는 모두 5GHz 이상의 데스크톱 CPU를 시연했다. AMD는 라이젠 7000 프로세서에서 헤일로 인피니트를 플레이하면서 모든 CPU 코어가 5GHz 이상으로 작동한다고 주장했다. 정확한 CPU 모델이나 코어 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최소한 8코어 이상일 것으로 추측된다.   2시간 후 인텔이 12세대 코어 i9 KS 칩으로 히트맨 3를 플레이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반격했다. 모든 성능 코어가 5.2GHz에서 동작했다.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효율 코어 속도가 4GHz에 그치면서 ‘모든 코어가 5GHz를 넘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성능 코어다.  5GHz가 그렇게 중요한 이유  사용자는 아마도 ‘뭐 별 거라고’라는 표정을 짓고 있을 것이다. 9년 전 이미 AMD가 FX-5950에서 5GHz 코어를 선보였을 때 사용자 반응은 아주 미미했다. 왜 이제 와서 5GHz 성능이 중요해진 것일까?    5GHz는 어마어마한 이정표가 아니고, AMD와 인텔이 만드는 실용적인 게임 환경에 중요한 성과도 아니라는 점에는 모두 동의하지만, 코어 클럭 숫자는 보통 실제 성능을 의미한다. 코어가 많을수록 좋은 애플리케이션이나 작업에 분명 이점이 있다는 뜻이다. 3D 모델링이나 어도비 프리미어, 라이트룸을 사용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엑셀로 고급 분석 작업을 할 경우 모든 코어의 성능이 향상된다면 8~11%의 속도 개선 효과가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이점인 마케팅을 고려해야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된다. CPU 박스나 PC에서 5GHz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면, 이성적으로는 4.92GHz와 5GHz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이해하면서도 마음이 움직이기 마련이다. 왜 노트북 가격표에 2,500달러가 아니라 2,499달러라고 적어둘까?...

2022.01.18

베이비부머도, 밀레니얼도 떠난다··· IT에 부는 ‘세대 변화’의 바람

‘X세대’와 ‘Y세대’가 기업 내에서 주요 IT 역할을 맡으면서 더 높은 임금뿐만 아니라 더 나은 근무 조건, 더 세심한 관리자를 요구하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Baby Boomer)가 무더기로 은퇴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IT 전문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최근 美 노동총계국(BLS)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Y세대 ‘밀레니얼’ 직원(1980년대~90년대 중반 출생)이 전체 직원 중 49%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X세대(1965~1981년생)는 37%였다. 한편 베이비붐 세대(1964년 이전 출생)는 14%로 감소했다.   IT 채용 컨설팅 업체 장코 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와 이잡디스크립션닷컴(eJobDescription.com)의 2022년 IT 임금 조사 결과, 베이비붐 세대가 다수 은퇴했으며, 다른 세대의 IT 전문가 또한 퇴직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IT 인력과 스킬을 보강하는 컨설턴트가 여러 기업에서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  美 노동통계국에 의하면 IT 전문가 채용이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재작년과 비교해) 지난 1년 동안 IT 관련 일자리가 19만 7,000개 늘어났다. 지난 8개월 동안 IT 채용 시장도 성장했다. 2021년 12월 기준으로 미국에 약 380만 개의 IT 일자리가 있었다. 무려 2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IT 일자리 수 증가에 힘입어 채용이 증가했다. 장코의 보고서는 “IT 전문가의 채용 전망이 밝다. 경기가 회복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증가하면서 계약자 및 컨설턴트 활용과 함께 IT 부서 규모를 확대하려는 기업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2021년 초의 (임금) 인상은 미미했으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장코에 의하면 2021년 초에는 임금이 눈에 띄게 인상되진 않았다. 전체 IT 전문가의 평균 임금은 2020년 9만 4,729달러에서 연말까지 고작 2.05% 상승한 9만 6,667달러에 그쳤다. 그리고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

베이비붐 세대 X세대 Y세대 밀레니얼 세대 IT 스킬 IT 관리 IT 리더십

2022.01.17

‘X세대’와 ‘Y세대’가 기업 내에서 주요 IT 역할을 맡으면서 더 높은 임금뿐만 아니라 더 나은 근무 조건, 더 세심한 관리자를 요구하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Baby Boomer)가 무더기로 은퇴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IT 전문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최근 美 노동총계국(BLS)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Y세대 ‘밀레니얼’ 직원(1980년대~90년대 중반 출생)이 전체 직원 중 49%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X세대(1965~1981년생)는 37%였다. 한편 베이비붐 세대(1964년 이전 출생)는 14%로 감소했다.   IT 채용 컨설팅 업체 장코 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와 이잡디스크립션닷컴(eJobDescription.com)의 2022년 IT 임금 조사 결과, 베이비붐 세대가 다수 은퇴했으며, 다른 세대의 IT 전문가 또한 퇴직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IT 인력과 스킬을 보강하는 컨설턴트가 여러 기업에서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  美 노동통계국에 의하면 IT 전문가 채용이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재작년과 비교해) 지난 1년 동안 IT 관련 일자리가 19만 7,000개 늘어났다. 지난 8개월 동안 IT 채용 시장도 성장했다. 2021년 12월 기준으로 미국에 약 380만 개의 IT 일자리가 있었다. 무려 2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IT 일자리 수 증가에 힘입어 채용이 증가했다. 장코의 보고서는 “IT 전문가의 채용 전망이 밝다. 경기가 회복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증가하면서 계약자 및 컨설턴트 활용과 함께 IT 부서 규모를 확대하려는 기업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2021년 초의 (임금) 인상은 미미했으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장코에 의하면 2021년 초에는 임금이 눈에 띄게 인상되진 않았다. 전체 IT 전문가의 평균 임금은 2020년 9만 4,729달러에서 연말까지 고작 2.05% 상승한 9만 6,667달러에 그쳤다. 그리고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

2022.01.17

실력파 CIO의 비밀 무기, ‘IT 팀’

효과적인 IT 조직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요소는 하나가 아니다.  잘 정의되고 구현된 통합, 정교한 프로세스와 실무 감독, 탄탄한 최신 기술 아키텍처 등이 모두 필요하다. 하지만 적절한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적절한 인력이 없다면 아무리 좋아 보여도 소용없을 것이다. 즉, CIO의 성공 여부는 다른 어떤 요소보다 사람에게 달려 있다. CIO는 보상, 조직 구조, 리더십 등 3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직원들이 최대한 성과를 내도록 독려할 수 있다. 특히 그 중 하나는 일관성 있게 작동한다.   보상 우선 먼저 짚어야 할 부분이 있다. 더 많은 돈을 준다고 성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소프트웨어 품질 확보 분석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인터뷰에서 이런 대화를 나눈다.  “각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단계에서 결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지원자는 이렇게 답한다. “12만 5,000입니다.” 당신은 어색하게 “뭐라고요?”라고 물어본다. “12만 5,000달러를 지불하면 결함의 수를 최소화할 겁니다. 10만 달러면 그 수를 낮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7만 5,000달러면 생산 환경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답한다. 이와 같이 받는 연봉만큼 성과를 약속하는 지원자를 고용할 이가 있을까? 많은 관리자들이 보상을 성과 인센티브로써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틀렸다. 너무 적게 지불하면 강력한 저해 요소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보상은 ‘습관화’라고 부르는 현상 때문에 한편으로 끔찍한 유인이다. 습관화는 무엇인가에 익숙해져 반복을 통해 영향이 감소하는 것이다. 오늘 누군가에게 임금 상승 또는 보너스를 제공하면 나중에 다시 또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게 된다. 추가적인 보상은 더 이상 유인되지 못하는 대신에 권리가 되고 다음 번에는 제공하지 않으면 저해 요소가 된다. 보상의 적절한 역할을 이해함으로...

IT 관리 팀 관리 팔로우십 보상

2022.01.17

효과적인 IT 조직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요소는 하나가 아니다.  잘 정의되고 구현된 통합, 정교한 프로세스와 실무 감독, 탄탄한 최신 기술 아키텍처 등이 모두 필요하다. 하지만 적절한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적절한 인력이 없다면 아무리 좋아 보여도 소용없을 것이다. 즉, CIO의 성공 여부는 다른 어떤 요소보다 사람에게 달려 있다. CIO는 보상, 조직 구조, 리더십 등 3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직원들이 최대한 성과를 내도록 독려할 수 있다. 특히 그 중 하나는 일관성 있게 작동한다.   보상 우선 먼저 짚어야 할 부분이 있다. 더 많은 돈을 준다고 성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소프트웨어 품질 확보 분석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인터뷰에서 이런 대화를 나눈다.  “각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단계에서 결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지원자는 이렇게 답한다. “12만 5,000입니다.” 당신은 어색하게 “뭐라고요?”라고 물어본다. “12만 5,000달러를 지불하면 결함의 수를 최소화할 겁니다. 10만 달러면 그 수를 낮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7만 5,000달러면 생산 환경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답한다. 이와 같이 받는 연봉만큼 성과를 약속하는 지원자를 고용할 이가 있을까? 많은 관리자들이 보상을 성과 인센티브로써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틀렸다. 너무 적게 지불하면 강력한 저해 요소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보상은 ‘습관화’라고 부르는 현상 때문에 한편으로 끔찍한 유인이다. 습관화는 무엇인가에 익숙해져 반복을 통해 영향이 감소하는 것이다. 오늘 누군가에게 임금 상승 또는 보너스를 제공하면 나중에 다시 또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게 된다. 추가적인 보상은 더 이상 유인되지 못하는 대신에 권리가 되고 다음 번에는 제공하지 않으면 저해 요소가 된다. 보상의 적절한 역할을 이해함으로...

2022.01.17

블로그ㅣIT 업계의 ‘연령차별’을 해결해야 하는 이유

지난 2007년 마크 저커버그는 “젊은 사람들이 더 똑똑하다(young people are just smarter)”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22세였던 이 페이스북 CEO는 ‘젊고 최신 기술에 능통한 것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오늘날에도 기술 업계에 만연한 내러티브를 만들었다. 젊음이 기술 스킬과 동의어이고, ‘나이 먹었다’라는 건 기술적으로 문맹이라는 이야기다.    이 대담한 발언의 결과(그리고 그 이후 이어진 나이 든 세대의 배제)는 의심의 여지없이 현재 기술 업계를 괴롭히는 인력 부족 문제의 증가에 기여했다. 나이와 기술적 역량 사이에 부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는 이러한 잘못된 믿음은 30세 이상 인력의 승진, 유지, 온보딩 등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비지어 인사이트 데이터베이스(Visier Insights Database)에 따르면 기술 업계의 승진 빈도는 36세 이후 급격히 감소했다.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45세 이상 전문 개발자는 전체의 7% 미만에 불과했다.  업스킬링 혁명 기술과 관련해 전 세계의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얼, Z세대 간에는 확연한 구분이 있다. 41%의 직장인은 (직장에서) 연령차별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한편 수많은 기술 기업이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젊은 인재에 투자하고 있지만 ‘기저에 깔린 연령차별로 인해’ 이미 있는 직원들의 기술 역량을 육성 및 개발하는 것의 가치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다양한 연령대의 인재를 확보 및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바로 ‘업스킬링’이다. 기술 전문가 수요는 나날이 증가하고 매달 10만 개 이상의 공석은 채워지지 않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기술 업계의 미래와 관련해) 업스킬링이 해야 할 역할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수십 년 동안 기술 업계를 괴롭혀온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려면 기업들은 철저한 업스킬링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직원과 중...

IT 연령차별 나이주의 커리어

2022.01.17

지난 2007년 마크 저커버그는 “젊은 사람들이 더 똑똑하다(young people are just smarter)”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22세였던 이 페이스북 CEO는 ‘젊고 최신 기술에 능통한 것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오늘날에도 기술 업계에 만연한 내러티브를 만들었다. 젊음이 기술 스킬과 동의어이고, ‘나이 먹었다’라는 건 기술적으로 문맹이라는 이야기다.    이 대담한 발언의 결과(그리고 그 이후 이어진 나이 든 세대의 배제)는 의심의 여지없이 현재 기술 업계를 괴롭히는 인력 부족 문제의 증가에 기여했다. 나이와 기술적 역량 사이에 부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는 이러한 잘못된 믿음은 30세 이상 인력의 승진, 유지, 온보딩 등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비지어 인사이트 데이터베이스(Visier Insights Database)에 따르면 기술 업계의 승진 빈도는 36세 이후 급격히 감소했다.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45세 이상 전문 개발자는 전체의 7% 미만에 불과했다.  업스킬링 혁명 기술과 관련해 전 세계의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얼, Z세대 간에는 확연한 구분이 있다. 41%의 직장인은 (직장에서) 연령차별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한편 수많은 기술 기업이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젊은 인재에 투자하고 있지만 ‘기저에 깔린 연령차별로 인해’ 이미 있는 직원들의 기술 역량을 육성 및 개발하는 것의 가치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다양한 연령대의 인재를 확보 및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바로 ‘업스킬링’이다. 기술 전문가 수요는 나날이 증가하고 매달 10만 개 이상의 공석은 채워지지 않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기술 업계의 미래와 관련해) 업스킬링이 해야 할 역할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수십 년 동안 기술 업계를 괴롭혀온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려면 기업들은 철저한 업스킬링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직원과 중...

2022.01.17

더존비즈온, 직장인용 근무시간·급여관리 앱 ‘나하고’ 무상 공급

더존비즈온이 1월 17일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이 개정 근로기준법에서 요구하는 급여(임금)명세서 의무 교부에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급여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장인용 앱 ‘나하고(NAHAGO)’를 출시했다. 특히, 나하고를 무상으로 공급해 기업의 어려움과 부담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하고는 직장인용 모바일 앱이다.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돼 있어, 직원들의 근무시간 기록이 급여 관리 소프트웨어로 자동 연동돼 사업주가 직원 개개인의 급여(임금)명세서를 간편하고 편리하게 교부할 수 있도록 한다. 나하고는 직장인 사용자의 회사생활에 필수적인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셀프 연말정산 및 연말정산 자료 제출 ▲급여확인 ▲연·월차 등 휴가 관리 ▲증명서 신청 ▲근로계약 ▲회사 전용 메신저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나하고 앱은 더존비즈온의 클라우드 플랫폼 ‘위하고(WEHAGO)’를 사용하는 기업 또는 ‘위하고 T(WEHAGO T)’를 사용하는 세무회계사무소와 이들 세무회계사무소에 관련 업무를 위임하여 위하고 T 엣지(WEHAGO T edge)를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1월 17일부터 공급이 시작된다. 먼저, 위하고 사용 기업의 경우 급여관리 서비스와 직원용 나하고 앱이 연동돼 있어 클릭 한 번만으로 임금명세서 작성과 교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세무회계사무소의 위하고 T와 연결된 수임기업용 T 엣지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기업이 직접 직원들에게 나하고 앱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많은 직장인들이 나하고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며, “직장인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 금융 등 기타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고,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와의 결합을 통해 기업의 업무효율도 극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

더존비즈온 근무시간 급여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2022.01.17

더존비즈온이 1월 17일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이 개정 근로기준법에서 요구하는 급여(임금)명세서 의무 교부에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급여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장인용 앱 ‘나하고(NAHAGO)’를 출시했다. 특히, 나하고를 무상으로 공급해 기업의 어려움과 부담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하고는 직장인용 모바일 앱이다.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돼 있어, 직원들의 근무시간 기록이 급여 관리 소프트웨어로 자동 연동돼 사업주가 직원 개개인의 급여(임금)명세서를 간편하고 편리하게 교부할 수 있도록 한다. 나하고는 직장인 사용자의 회사생활에 필수적인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셀프 연말정산 및 연말정산 자료 제출 ▲급여확인 ▲연·월차 등 휴가 관리 ▲증명서 신청 ▲근로계약 ▲회사 전용 메신저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나하고 앱은 더존비즈온의 클라우드 플랫폼 ‘위하고(WEHAGO)’를 사용하는 기업 또는 ‘위하고 T(WEHAGO T)’를 사용하는 세무회계사무소와 이들 세무회계사무소에 관련 업무를 위임하여 위하고 T 엣지(WEHAGO T edge)를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1월 17일부터 공급이 시작된다. 먼저, 위하고 사용 기업의 경우 급여관리 서비스와 직원용 나하고 앱이 연동돼 있어 클릭 한 번만으로 임금명세서 작성과 교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세무회계사무소의 위하고 T와 연결된 수임기업용 T 엣지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기업이 직접 직원들에게 나하고 앱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많은 직장인들이 나하고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며, “직장인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 금융 등 기타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고,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와의 결합을 통해 기업의 업무효율도 극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

2022.01.17

'파슬 CSS 파서' 나왔다··· "성능 및 축소 측면에서 강점"

러스트(Rust) 기반 CSS 파서(parser), 컴파일러, 축소기(minifier)인 파슬 CSS(Parcel CSS)가 지난주 공식 발표됐다. 성능 및 축소 측면에서 강점을 지니는 도구라고 개발사 측은 강조했다.  러스트 언어로 작성된 이 도구는, CSS 모듈의 컴파일링을 처리하며, 중첩(nesting), 논리적 속성 및 레벨 4 색상 구문(Level 4 color syntax) 등의 CSS 기능을 트리 셰이킹 및 트랜스파일링한다.  파슬 CSS는 파슬과 함께 사용되거나 자바스크립트 또는 러스트의 독립실행형 라이브러리로 사용될 수 있다. 다른 도구 내에서 플러그인으로 래핑될 수도 있다. 지난 1월 12일 깃허브에 등록됐다. 현재 브라우저에서 라이브 데모를 시험해볼 수 있다.  개발진에 따르면 파슬 CSS의 강점 중 하나는 빠른 속도다. 네이티브 언어로 작성된 한편, 설계 시점부터 성능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기 때문이다. 이 밖에 CSS 속성을 사용할 때마다 다시 구문 분석해야 하는 문자열로 나타내지 않고 구조화된 데이터로 구문 분석 업무를 수행하는 메모리 최적화 기능을 갖췄다.  이 밖에 빠른 속도를 감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기 및 요소 측면에서 타협하지는 않았다는 설명이다. 많은 라이브러리에서 사용되는 레거시 CSS 구문을 더 작고 현대적인 구문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따라 많은 경우 다른 도구보다 더 작은 출력물을 생성한다고 개발진은 밝혔다. 아울러 각 개별 CSS 속성을 이해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파슬 CSS의 근간은 ‘css파서 러스트 크레이트’(cssparser Rust crate)다. 이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브라우저 등급 토크나이저다. 이를 통해 토큰화 및 기본 구문 분석 등을 아우르는 근간을 제공하게 된다. 파슬 사용자는 .parcelrc 파일에 다음을 추가하여 Parcel CSS를 사용해 볼 수 있다. {   "extends": "@parcel/...

파슬 CSS 파서 러스트

2022.01.17

러스트(Rust) 기반 CSS 파서(parser), 컴파일러, 축소기(minifier)인 파슬 CSS(Parcel CSS)가 지난주 공식 발표됐다. 성능 및 축소 측면에서 강점을 지니는 도구라고 개발사 측은 강조했다.  러스트 언어로 작성된 이 도구는, CSS 모듈의 컴파일링을 처리하며, 중첩(nesting), 논리적 속성 및 레벨 4 색상 구문(Level 4 color syntax) 등의 CSS 기능을 트리 셰이킹 및 트랜스파일링한다.  파슬 CSS는 파슬과 함께 사용되거나 자바스크립트 또는 러스트의 독립실행형 라이브러리로 사용될 수 있다. 다른 도구 내에서 플러그인으로 래핑될 수도 있다. 지난 1월 12일 깃허브에 등록됐다. 현재 브라우저에서 라이브 데모를 시험해볼 수 있다.  개발진에 따르면 파슬 CSS의 강점 중 하나는 빠른 속도다. 네이티브 언어로 작성된 한편, 설계 시점부터 성능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기 때문이다. 이 밖에 CSS 속성을 사용할 때마다 다시 구문 분석해야 하는 문자열로 나타내지 않고 구조화된 데이터로 구문 분석 업무를 수행하는 메모리 최적화 기능을 갖췄다.  이 밖에 빠른 속도를 감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기 및 요소 측면에서 타협하지는 않았다는 설명이다. 많은 라이브러리에서 사용되는 레거시 CSS 구문을 더 작고 현대적인 구문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따라 많은 경우 다른 도구보다 더 작은 출력물을 생성한다고 개발진은 밝혔다. 아울러 각 개별 CSS 속성을 이해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파슬 CSS의 근간은 ‘css파서 러스트 크레이트’(cssparser Rust crate)다. 이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브라우저 등급 토크나이저다. 이를 통해 토큰화 및 기본 구문 분석 등을 아우르는 근간을 제공하게 된다. 파슬 사용자는 .parcelrc 파일에 다음을 추가하여 Parcel CSS를 사용해 볼 수 있다. {   "extends": "@parcel/...

2022.01.1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