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5

CIO-CEO 파트너십의 좋은 예 '캠벨스프'

CIO Executive Council | CIO Executive Council
캠벨스프(Campbell Soup)의 CEO와 CIO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수립하는 데 IT를 녹여내 협력하고 있다. CEO로 선출된 데시스 모리슨과 CIO이자 SVP인 조 스패그놀레티가 공급망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글로벌 ERP 시스템 구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모리슨은 2011년 8월1일부터 캠벨스프에 합류한다. 스패그놀레티는 엔터프라이즈 CIO포럼 카운슬의 회원이다.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이 두 사람을 만났다.

대니스 모리슨 CEO(이하 모리슨)- 조와 나는 2000대 말 캠벨(Campbell)의 북미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함께 일해 본 적이 있다. 당시 조는 IT 담당 부사장이었고 나는 사장이었다. 우리가 함께 했던 프로젝트는 SAP 구축이었다. 이 프로젝트에는 경영진 전체가 참여했다. 이러한 접근 방법은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단계마다 평가해 성과측정표를 만들고 책임감과 함께 프로젝트의 주체가 될 것을 요구했다. 그 결과, 우리는 완벽하게 SAP를 구축했다.

기업 CEO로서의 필자는 새로운 필자의 임무를 8월1일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다시 함께 일한다면, 우리는 SAP와 우리에게 다음 단계에서 제공할 정보를 가지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모든 이점들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식품 가격 상승은 우리 업계에서 큰 이슈다. 그리고 우리는 상품 가격을 매우 가까이 관찰하고 있다. 우리가 SAP를 통해 얻은 정보는 우리의 공급망 비용을 관리하고 확인하는데 유익하다.

조 스패그노레티, CIO(이하 스패그노레티)- 글로벌 싱글 인스턴스(GSI) 시스템으로 우리가 내린 의사 결정이 전체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지 파악할 수 있다. 우리가 입력한 정보는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하나만 수정해도 많은 정보가 달라진다. 우리가 각각의 부서에서 서로간의 교류 없이 일하는 것보다는 좀더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는 것이 낫다.

모리슨- 당신이 우리가 했던 것처럼 전사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리더십 기술에는 영향력을 들 수 있다. 프로세스 전반을 꿰뚫는 조의 통찰력은 그가 비즈니스 이슈에 기업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한다. 그것은 어마어마하게 가치 있는 일이다.

스패그놀레티- 우리는 운이 매우 좋았다. 경영진들이 모든 업무가 IT로 구성돼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 점을 고려하지 않고서는 어떤 의사 결정도 내릴 수 없다는 것을 경영진들이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모리슨- 또다른 사업의 목표는 혁신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고객의 요구사항들을 직접 들으며 끊임없이 고객들과 접촉해야 한다. 그리고 프로세스와 분석 IT가 우리가 훌륭한 상품으로 시야를 돌리도록 도와야 한다.

스패그놀레티- 활용할 정보가 너무 많으면 정보에서 이점을 뽑아내기 어렵다. 고객들과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은 우리가 좀더 효율적으로 비즈니스 계획 기회에 참여하고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확인하도록 해준다.

모리슨- 당신은 주문을 접수하고 언제 발송할 지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고객에게 영업 전화에 거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그 전화 통화로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고 더 나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면, 주문을 추적하면서 성장을 주도할 만한 무엇인가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이다. 조와 나는 세계가 앞으로 5년에서 10년 안에 어떻게 변화하며 이 기간 동안 고객, 소비자, 공급자들과 어떻게 접촉하고 우리가 저 세계에서 어떤 단계를 밟아가야 할 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IT는 전략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다.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 VP 릭 패스토어가 캠벨의 CEO와 CIO가 함께한 동영상 인터뷰를 보려면 www.enterprisecioforum.com 을 방문하라. ciokr@idg.co.kr



2011.07.25

CIO-CEO 파트너십의 좋은 예 '캠벨스프'

CIO Executive Council | CIO Executive Council
캠벨스프(Campbell Soup)의 CEO와 CIO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수립하는 데 IT를 녹여내 협력하고 있다. CEO로 선출된 데시스 모리슨과 CIO이자 SVP인 조 스패그놀레티가 공급망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글로벌 ERP 시스템 구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모리슨은 2011년 8월1일부터 캠벨스프에 합류한다. 스패그놀레티는 엔터프라이즈 CIO포럼 카운슬의 회원이다.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이 두 사람을 만났다.

대니스 모리슨 CEO(이하 모리슨)- 조와 나는 2000대 말 캠벨(Campbell)의 북미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함께 일해 본 적이 있다. 당시 조는 IT 담당 부사장이었고 나는 사장이었다. 우리가 함께 했던 프로젝트는 SAP 구축이었다. 이 프로젝트에는 경영진 전체가 참여했다. 이러한 접근 방법은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단계마다 평가해 성과측정표를 만들고 책임감과 함께 프로젝트의 주체가 될 것을 요구했다. 그 결과, 우리는 완벽하게 SAP를 구축했다.

기업 CEO로서의 필자는 새로운 필자의 임무를 8월1일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다시 함께 일한다면, 우리는 SAP와 우리에게 다음 단계에서 제공할 정보를 가지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모든 이점들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식품 가격 상승은 우리 업계에서 큰 이슈다. 그리고 우리는 상품 가격을 매우 가까이 관찰하고 있다. 우리가 SAP를 통해 얻은 정보는 우리의 공급망 비용을 관리하고 확인하는데 유익하다.

조 스패그노레티, CIO(이하 스패그노레티)- 글로벌 싱글 인스턴스(GSI) 시스템으로 우리가 내린 의사 결정이 전체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지 파악할 수 있다. 우리가 입력한 정보는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하나만 수정해도 많은 정보가 달라진다. 우리가 각각의 부서에서 서로간의 교류 없이 일하는 것보다는 좀더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는 것이 낫다.

모리슨- 당신이 우리가 했던 것처럼 전사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리더십 기술에는 영향력을 들 수 있다. 프로세스 전반을 꿰뚫는 조의 통찰력은 그가 비즈니스 이슈에 기업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한다. 그것은 어마어마하게 가치 있는 일이다.

스패그놀레티- 우리는 운이 매우 좋았다. 경영진들이 모든 업무가 IT로 구성돼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 점을 고려하지 않고서는 어떤 의사 결정도 내릴 수 없다는 것을 경영진들이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모리슨- 또다른 사업의 목표는 혁신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고객의 요구사항들을 직접 들으며 끊임없이 고객들과 접촉해야 한다. 그리고 프로세스와 분석 IT가 우리가 훌륭한 상품으로 시야를 돌리도록 도와야 한다.

스패그놀레티- 활용할 정보가 너무 많으면 정보에서 이점을 뽑아내기 어렵다. 고객들과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은 우리가 좀더 효율적으로 비즈니스 계획 기회에 참여하고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확인하도록 해준다.

모리슨- 당신은 주문을 접수하고 언제 발송할 지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고객에게 영업 전화에 거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그 전화 통화로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고 더 나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면, 주문을 추적하면서 성장을 주도할 만한 무엇인가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이다. 조와 나는 세계가 앞으로 5년에서 10년 안에 어떻게 변화하며 이 기간 동안 고객, 소비자, 공급자들과 어떻게 접촉하고 우리가 저 세계에서 어떤 단계를 밟아가야 할 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IT는 전략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다.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 VP 릭 패스토어가 캠벨의 CEO와 CIO가 함께한 동영상 인터뷰를 보려면 www.enterprisecioforum.com 을 방문하라.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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