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0

애플 3분기 실적,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2배 증가

Agam Shah | IDG News Service
애플이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판매 강세로 수익과 매출 모두 대폭 증가한 자사의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은 지난 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83%가 증가한 총 925만 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했으며, 아이폰 역시 142%가 증가한 2,034만 대를 판매했다. 하지만 아이팟은 20%가 줄어든 754만 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다.
 
아이패드 2는 지난 3월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 이후, 초기 재고량이 금방 소진되면서 여전히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25일 마무리된 애플의 분기 수익 역시 전년 동기의 32억 5,000만 달러에서 73억 1,000만 달러로 2배 이상 증가했다. 매출은 157억 달러에서 285억 달러로 증가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분기 매출은 250억 달러였다.
 
애플은 또한 395만 대의 맥을 판매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이다. 애플은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을 250억 달러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1.07.20

애플 3분기 실적,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2배 증가

Agam Shah | IDG News Service
애플이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판매 강세로 수익과 매출 모두 대폭 증가한 자사의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은 지난 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83%가 증가한 총 925만 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했으며, 아이폰 역시 142%가 증가한 2,034만 대를 판매했다. 하지만 아이팟은 20%가 줄어든 754만 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다.
 
아이패드 2는 지난 3월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 이후, 초기 재고량이 금방 소진되면서 여전히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25일 마무리된 애플의 분기 수익 역시 전년 동기의 32억 5,000만 달러에서 73억 1,000만 달러로 2배 이상 증가했다. 매출은 157억 달러에서 285억 달러로 증가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분기 매출은 250억 달러였다.
 
애플은 또한 395만 대의 맥을 판매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이다. 애플은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을 250억 달러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