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2011.07.15

페이스북 vs. 트위터 vs. 링크드인 vs. 구글+

Sharon Machlis | Computerworld
말하자면, 메일함에 계속해서 쌓이는 이메일과는 달리 시의성이 있는 소셜 미디어는 무한대로 확대되는 상품이 아니다. 비록 필자의 주요 업무가 소셜 네트워크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것이지만, 이제 소셜 네트워크를 선별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소셜 미디어가 주 업무가 아니라면, 수많은 소셜 미디어로 인해 과부하에 이르렀을 것이고, 이제 어디에 초점을 맞출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각 소셜 네트워트의 장단점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페이스북의 강점과 약점

페이스북에 컴퓨터월드 페이지를 개설하여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지만, 필자는 개인 페이지를 통해 개인적인 명성을 그다지 쌓았다고 할 수 없다. 아마도 필자는 페이스북의 장점을 잘 활용하지 못했거나 페이스북에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페이스북 환경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필자의 생각에 페이스북은 개인 간의 연결 혹은 기업 브랜드에는 최고이지만,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유명인이 아닌)과 소통하는 데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은 것 같다.
 
사용자 수. 단순히 알고 있는 매우 많은 다른 사람들과 기업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사람들은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7억 5,000만 명이라는 사용자에 반기를 드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숫자일 뿐이 아니다. 사람들은 페이스북을 자주 그리고 오래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가족, 친구, 그리고 지인들과의 연락 유지.

브랜드 홍보. 사용자들이 한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한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모든 다른 “친구”들에게 해당 기업을 홍보하는 것과 같다.
 
내부 분석. 기업 페이지 상에서 사용자들의 활동에 대한 통계가 손쉽게 제공된다.
 
참여의 용이성.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는 것이 매우 쉽다. 추가 댓글은 선택사항이지만 그러한 단순한 클릭은 사용자의 아는 사람들에게 제품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친구 분류.
“서클”로 친구들을 분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친구, 가족, 동료 등에게 손쉽게 서로 다른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구글+는 이런 문제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사용자는 페이스북에서도 이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지만 페이스북 목록은 검색하거나 편집하기가 쉽지 않고 분리된 스트림으로 보는 것도 쉽지 않다.
 
프라이버시
. 종종 이전의 비공개 사항을 취소하는 비공개 변경과 프라이버시 설정을 변경할 수 있기는 하지만, 페이스북에 올린 모든 포스팅은 공개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최선이다. 모든 포스팅이 공개된다는 것은 대부분의 전문 그리고 개인 브랜드 활동에서는 별문제가 없지만, 여러 다른 유형의 개인적인 그리고 전문가 커뮤니티에서는 문제가 된다.
 
팔로잉 문제.
만약 페이스북에서 특정 주제를 팔로우하기 위한 우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필자는 그것을 발견했을 것이다. 그렇다, 사용자가 클릭, 참여, 좋아요 그리고/또는 팔로우할 수 있는 관심사와 페이지가 있지만, 필자는 그런 방법이 특별히 유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환경. 인터페이스가 구식이고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광고와 게임 애플리케이션 관련 홍보가 끊임없이 제공되기 때문에, 페이스북의 이용률 수준은 높지만 만족도 수준은 낮다. 이 때문에 페이스북이 제 2의 마이스페이스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구글+ 대 페이스북의 전투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될지를 눈여겨볼 사항임에는 틀림없다.




SNS
2011.07.15

페이스북 vs. 트위터 vs. 링크드인 vs. 구글+

Sharon Machlis | Computerworld
말하자면, 메일함에 계속해서 쌓이는 이메일과는 달리 시의성이 있는 소셜 미디어는 무한대로 확대되는 상품이 아니다. 비록 필자의 주요 업무가 소셜 네트워크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것이지만, 이제 소셜 네트워크를 선별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소셜 미디어가 주 업무가 아니라면, 수많은 소셜 미디어로 인해 과부하에 이르렀을 것이고, 이제 어디에 초점을 맞출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각 소셜 네트워트의 장단점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페이스북의 강점과 약점

페이스북에 컴퓨터월드 페이지를 개설하여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지만, 필자는 개인 페이지를 통해 개인적인 명성을 그다지 쌓았다고 할 수 없다. 아마도 필자는 페이스북의 장점을 잘 활용하지 못했거나 페이스북에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페이스북 환경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필자의 생각에 페이스북은 개인 간의 연결 혹은 기업 브랜드에는 최고이지만,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유명인이 아닌)과 소통하는 데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은 것 같다.
 
사용자 수. 단순히 알고 있는 매우 많은 다른 사람들과 기업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사람들은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7억 5,000만 명이라는 사용자에 반기를 드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숫자일 뿐이 아니다. 사람들은 페이스북을 자주 그리고 오래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가족, 친구, 그리고 지인들과의 연락 유지.

브랜드 홍보. 사용자들이 한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한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모든 다른 “친구”들에게 해당 기업을 홍보하는 것과 같다.
 
내부 분석. 기업 페이지 상에서 사용자들의 활동에 대한 통계가 손쉽게 제공된다.
 
참여의 용이성.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는 것이 매우 쉽다. 추가 댓글은 선택사항이지만 그러한 단순한 클릭은 사용자의 아는 사람들에게 제품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친구 분류.
“서클”로 친구들을 분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친구, 가족, 동료 등에게 손쉽게 서로 다른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구글+는 이런 문제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사용자는 페이스북에서도 이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지만 페이스북 목록은 검색하거나 편집하기가 쉽지 않고 분리된 스트림으로 보는 것도 쉽지 않다.
 
프라이버시
. 종종 이전의 비공개 사항을 취소하는 비공개 변경과 프라이버시 설정을 변경할 수 있기는 하지만, 페이스북에 올린 모든 포스팅은 공개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최선이다. 모든 포스팅이 공개된다는 것은 대부분의 전문 그리고 개인 브랜드 활동에서는 별문제가 없지만, 여러 다른 유형의 개인적인 그리고 전문가 커뮤니티에서는 문제가 된다.
 
팔로잉 문제.
만약 페이스북에서 특정 주제를 팔로우하기 위한 우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필자는 그것을 발견했을 것이다. 그렇다, 사용자가 클릭, 참여, 좋아요 그리고/또는 팔로우할 수 있는 관심사와 페이지가 있지만, 필자는 그런 방법이 특별히 유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환경. 인터페이스가 구식이고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광고와 게임 애플리케이션 관련 홍보가 끊임없이 제공되기 때문에, 페이스북의 이용률 수준은 높지만 만족도 수준은 낮다. 이 때문에 페이스북이 제 2의 마이스페이스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구글+ 대 페이스북의 전투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될지를 눈여겨볼 사항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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