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6

SAP, 비즈니스원 가격정책 '사용료 모델'로 확대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SAP의 SMB용 ERP인 비즈니스원(Business One)의 가격정책에 월 사용료 방식이 추가된다. SAP는 고객에게 라이선스 판매가 아닌, 월 사용료를 기반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7월4일 발표했다.

비즈니스원은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고 일정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협력사들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제품이다.

“SAP 협력사들은 SAP로부터 비즈니스원 라이선스를 먼저 구매한 후 고객들에게 협력사가 책정한 가격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SAP 대변인 아스트리드 폴첸은 말했다. 이제 협력사들도 SAP로부터 매달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임대할 수 있으며 비슷한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것은 진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지불하는 모델이다”라고 그녀는 전했다.

협력사들이 라이선스를 임대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이들의 재무상태에 유리한 조건이라고 폴첸은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협력사가 새로운 방법으로 좀더 매력적인 구매 방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SAP는 협력사를 통해 고개들의 이용 옵션에 대한 요구사항을 듣고 개별 협력사가 직접 대응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나설 수 있다.

새로운 호스팅 옵션은 현재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동남아, 스페인, 영국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미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들에게서 곧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CEO이자 애널리스트인 레이 왕은 “SAP가 정석대로 변화를 만들고 있다. 서비스 이용료 모델은 중소기업 시장이 선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 기업 시장도 추구하는 방향이다”라고 말했다.

화요일 새로운 발표와 관련해 SAP는 “비즈니스원이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지금 당장이라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SAP에 따르면, 패키지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으로 소기업이 기업 운영에 필요로 하는 기본 회계, 영업, 구매, 고객관계관리, 저장 기능 데이터페이스를 이미 정해놓은 가격으로 제공된다. 소프트웨어를 구축해야만 5명의 사용자가지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업무 복잡성에 따라 고개들은 3일 만에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다.

SAP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이제 막 도입한 고객들은 원하는 때에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성할 필요 없이 비즈니스원의 표준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SAP는 퀵북(Quickbooks)이나 다른 회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만 좀더 자사의 성장을 위해 광범위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1.07.06

SAP, 비즈니스원 가격정책 '사용료 모델'로 확대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SAP의 SMB용 ERP인 비즈니스원(Business One)의 가격정책에 월 사용료 방식이 추가된다. SAP는 고객에게 라이선스 판매가 아닌, 월 사용료를 기반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7월4일 발표했다.

비즈니스원은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고 일정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협력사들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제품이다.

“SAP 협력사들은 SAP로부터 비즈니스원 라이선스를 먼저 구매한 후 고객들에게 협력사가 책정한 가격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SAP 대변인 아스트리드 폴첸은 말했다. 이제 협력사들도 SAP로부터 매달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임대할 수 있으며 비슷한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것은 진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지불하는 모델이다”라고 그녀는 전했다.

협력사들이 라이선스를 임대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이들의 재무상태에 유리한 조건이라고 폴첸은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협력사가 새로운 방법으로 좀더 매력적인 구매 방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SAP는 협력사를 통해 고개들의 이용 옵션에 대한 요구사항을 듣고 개별 협력사가 직접 대응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나설 수 있다.

새로운 호스팅 옵션은 현재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동남아, 스페인, 영국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미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들에게서 곧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CEO이자 애널리스트인 레이 왕은 “SAP가 정석대로 변화를 만들고 있다. 서비스 이용료 모델은 중소기업 시장이 선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 기업 시장도 추구하는 방향이다”라고 말했다.

화요일 새로운 발표와 관련해 SAP는 “비즈니스원이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지금 당장이라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SAP에 따르면, 패키지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으로 소기업이 기업 운영에 필요로 하는 기본 회계, 영업, 구매, 고객관계관리, 저장 기능 데이터페이스를 이미 정해놓은 가격으로 제공된다. 소프트웨어를 구축해야만 5명의 사용자가지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업무 복잡성에 따라 고개들은 3일 만에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다.

SAP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이제 막 도입한 고객들은 원하는 때에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성할 필요 없이 비즈니스원의 표준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SAP는 퀵북(Quickbooks)이나 다른 회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만 좀더 자사의 성장을 위해 광범위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