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가상화 / 애플리케이션

VM웨어, 뉴욕증권거래소 테크놀로지스와 자본 시장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2011.06.21 편집부  |  ITWorld
VM웨어가 뉴욕증권거래소 유로넥스트(NYSE Euronext)의 상업기술 부문 자회사인 ‘뉴욕증권거래소 테크놀로지스(NYSE Technologies)’에 자본시장 커뮤니티 플랫폼(Capital Markets Community Platform)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뉴욕증권거래소 테크놀로지스는 주식거래 운영책임자를 위한 기술 제공 업체로, 신속한 온디맨드 컴퓨팅 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의 민첩성 향상, 거래충돌의 감소, 그리고 시장 접근의 간소화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다. 이제 뉴욕증권거래소 유로넥스트의 중개서비스(브로커-딜러) 고객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컴퓨팅 자원을 쉽고 빠르게 구매해 활용함으로써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 역량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VM웨어와 EMC의 협력을 통해 구축된 이 플랫폼은 금융 서비스 기업 특유의 신뢰성과 보안에 대한 높은 요구 수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플랫폼은 이 플랫폼은 다수의 시장에 접속을 가능케 하는 뉴욕증권거래소 유로넥스트의 네트워크 시스템인 SFTI(Secure Financial Transaction Infrastructure)을 통해 신뢰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 테크놀로지스의 스탠리 영 CEO는 “이번 도입은 클라우드가 가상화된 자본시장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핵심요소로 부상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로써 하드웨어 투자와 인프라 유지보수가 개선되고, 신속한 처리능력이 뒷받침 되어 핵심 비즈니스 전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ponsored
추천 테크라이브러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