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6

PC 제어를 위한 최고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앱을 찾아라

Robert Strohmeyer | PCWorld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원격으로 PC를 제어하는 것은 유용해 보이고 왠지 멋있어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일상생활에서 그다지 실용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반대로, 태블릿을 이용해서 원격으로 PC를 제어하는 것은 꽤 쓸모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유명한 안드로이드 가상 네트워크 컴퓨팅(Virtual Networking Computing, 이하 VNC) 유틸리티 3종을 선정해 에이서(Acer)의 아이코니카(Iconica) A500 태블릿으로 테스트하여 어떤 앱이 가격대비 더 나은 성능을 내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필자는 지난 몇 년간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왜냐하면 종종 사업상 중요한 파일을 집에 있는 PC에 남겨둔 채로 해외로 출장을 가는 일이 발생하곤 했기 때문이다. 몇 년간, 필자는 집에나 직장에 있는 PC를 노트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무료 또는 유료 앱을 다수 사용해 보았다. 원격 데스크톱 제어기능은 매일 사용하지는 않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과거에 몇몇 스마트폰용 VNC 앱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지만, 모두 데스크톱 컴퓨터를 제대로 제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문제는 분명했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너무 작아서 데스크톱 화면을 둘러보고 제어하기에는 무리가 따랐다. 대부분의 앱은 설명된 대로 작동했으나, 이런 앱들이 제공하는 작은 편리함에 비해 원격 시스템을 원하는 대로 제어하기 위해 화면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화면을 확대/축소하면서 반복적으로 화면을 터치하는 것은 너무 번거로웠다. 궁극적으로 말해 스마트폰은 대형 기기들을 제어하는데 적합하지 않다. (또는 최소한 데스크톱 환경을 제어하는데 적합하지 않다.)

현재 필자는 안드로이드 허니콤(Honeycomb)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 원격제어 앱이 그 유용성을 증명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테스트해 보기로 했다. 지난 몇 주간, 필자는 가장 인기 있는 상위 3종의 안드로이드용 원격 데스크톱 앱을 테스트해 보았다. 로그미인 이그니션(LogMeIn Ignition, 30달러), 폰마이PC(PhoneMyPC, 10달러), 와이즈 포켓클라우드 프로(Wyse PocketCloud Pro, 15달러)를 테스트해 보았다. 필자는 이 앱들을 로컬(Local) 와이파이(Wi-Fi)와 모바일 광대역 연결을 통해 집에 있는 PC에 접속하여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를 구동해 보고 동료들과 인스턴트 메시지(Instant Message, IMing)을 주고 받아 보았다. 여기 그 결과를 정리해 보았다.

로그미인 이그니션(LogMeIn Ignition)
필자가 선정한 원격 데스크톱 앱 중에서 가격이 가장 비싼 앱은 로그미인 이그니션이라는 앱으로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에서 3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인 로그미인 프로 앱 또는 로그미인 프리(LogMeIn Free, 무료)를 윈도우즈 PC 또는 맥(Mac)에 설치한 후 이그니션을 통해 데스크톱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로그미인 이그니션(LogMeIn Ignition)은 쉽고 간편하게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2011.05.26

PC 제어를 위한 최고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앱을 찾아라

Robert Strohmeyer | PCWorld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원격으로 PC를 제어하는 것은 유용해 보이고 왠지 멋있어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일상생활에서 그다지 실용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반대로, 태블릿을 이용해서 원격으로 PC를 제어하는 것은 꽤 쓸모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유명한 안드로이드 가상 네트워크 컴퓨팅(Virtual Networking Computing, 이하 VNC) 유틸리티 3종을 선정해 에이서(Acer)의 아이코니카(Iconica) A500 태블릿으로 테스트하여 어떤 앱이 가격대비 더 나은 성능을 내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필자는 지난 몇 년간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왜냐하면 종종 사업상 중요한 파일을 집에 있는 PC에 남겨둔 채로 해외로 출장을 가는 일이 발생하곤 했기 때문이다. 몇 년간, 필자는 집에나 직장에 있는 PC를 노트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무료 또는 유료 앱을 다수 사용해 보았다. 원격 데스크톱 제어기능은 매일 사용하지는 않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과거에 몇몇 스마트폰용 VNC 앱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지만, 모두 데스크톱 컴퓨터를 제대로 제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문제는 분명했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너무 작아서 데스크톱 화면을 둘러보고 제어하기에는 무리가 따랐다. 대부분의 앱은 설명된 대로 작동했으나, 이런 앱들이 제공하는 작은 편리함에 비해 원격 시스템을 원하는 대로 제어하기 위해 화면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화면을 확대/축소하면서 반복적으로 화면을 터치하는 것은 너무 번거로웠다. 궁극적으로 말해 스마트폰은 대형 기기들을 제어하는데 적합하지 않다. (또는 최소한 데스크톱 환경을 제어하는데 적합하지 않다.)

현재 필자는 안드로이드 허니콤(Honeycomb)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 원격제어 앱이 그 유용성을 증명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테스트해 보기로 했다. 지난 몇 주간, 필자는 가장 인기 있는 상위 3종의 안드로이드용 원격 데스크톱 앱을 테스트해 보았다. 로그미인 이그니션(LogMeIn Ignition, 30달러), 폰마이PC(PhoneMyPC, 10달러), 와이즈 포켓클라우드 프로(Wyse PocketCloud Pro, 15달러)를 테스트해 보았다. 필자는 이 앱들을 로컬(Local) 와이파이(Wi-Fi)와 모바일 광대역 연결을 통해 집에 있는 PC에 접속하여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를 구동해 보고 동료들과 인스턴트 메시지(Instant Message, IMing)을 주고 받아 보았다. 여기 그 결과를 정리해 보았다.

로그미인 이그니션(LogMeIn Ignition)
필자가 선정한 원격 데스크톱 앱 중에서 가격이 가장 비싼 앱은 로그미인 이그니션이라는 앱으로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에서 3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인 로그미인 프로 앱 또는 로그미인 프리(LogMeIn Free, 무료)를 윈도우즈 PC 또는 맥(Mac)에 설치한 후 이그니션을 통해 데스크톱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로그미인 이그니션(LogMeIn Ignition)은 쉽고 간편하게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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