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2

IDG 블로그 | 미 공공 IT에 토네이도급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Thom Rubel |

지난주 미국은 이제껏 본 적 없는 토네이도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토네이도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힘을 가진 자연 현상이다. 그러나 흥미로운 점은 공공 IT 예산 동결과 핫이슈가 되는 공공 IT 환경이 결합돼 새로운 뉴스를 만들고 동시에 파괴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반적으로 이 파괴는 긍정적이다.

 

토네이도의 피해 결과, 중복 데이터센터, 중복 서비스, 충분히 활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들을 재조명하고 재고하게 됐다. 그리고 정부 CXO들은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고자 의견을 조율하고 모으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는 이제껏 본적 없는 사상 최악의 피해를 가져다 줬고 정부 관계자들은 협력을 택한 것이다.

 

4월 28일 연방정부 CIO인 비벡 쿤드라는 올해 말까지 폐쇄하기로 한 98개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결정했고 연방 정부가 사용하던 25개 지점을 업데이트하라고 지시했다. 이러한 결정은 정부가 공정하게 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몇 가지 뉴스를 보면, 현재 정부 관계자들이 진지하게 협업에 대해 논의중으로 들린다.

 

날씨 변화가 의사 결정이 영향을 미침에 따라, 공공 IT에 대한 크라우드소싱이 시작됐다. CXO의 한 패널은 지난주 벤더에게 “비즈니스를 영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를 아는, 프로그램 관리자에게 알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과 위키리크스의 성공을 토대로 열린 정부가 어떤 것인지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예산이 이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IT프로젝트에 IT예산을 쏟는 것이 아니라, 토네이도의 움직임에 어떻게 대응할 지를 정부가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리하는 것이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 투명한 열린 정부를 위해 IT프로젝트를 새로 발주하고 추진할 필요는 없다. ciokr@idg.co.kr




2011.05.02

IDG 블로그 | 미 공공 IT에 토네이도급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Thom Rubel |

지난주 미국은 이제껏 본 적 없는 토네이도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토네이도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힘을 가진 자연 현상이다. 그러나 흥미로운 점은 공공 IT 예산 동결과 핫이슈가 되는 공공 IT 환경이 결합돼 새로운 뉴스를 만들고 동시에 파괴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반적으로 이 파괴는 긍정적이다.

 

토네이도의 피해 결과, 중복 데이터센터, 중복 서비스, 충분히 활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들을 재조명하고 재고하게 됐다. 그리고 정부 CXO들은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고자 의견을 조율하고 모으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는 이제껏 본적 없는 사상 최악의 피해를 가져다 줬고 정부 관계자들은 협력을 택한 것이다.

 

4월 28일 연방정부 CIO인 비벡 쿤드라는 올해 말까지 폐쇄하기로 한 98개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결정했고 연방 정부가 사용하던 25개 지점을 업데이트하라고 지시했다. 이러한 결정은 정부가 공정하게 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몇 가지 뉴스를 보면, 현재 정부 관계자들이 진지하게 협업에 대해 논의중으로 들린다.

 

날씨 변화가 의사 결정이 영향을 미침에 따라, 공공 IT에 대한 크라우드소싱이 시작됐다. CXO의 한 패널은 지난주 벤더에게 “비즈니스를 영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를 아는, 프로그램 관리자에게 알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과 위키리크스의 성공을 토대로 열린 정부가 어떤 것인지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예산이 이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IT프로젝트에 IT예산을 쏟는 것이 아니라, 토네이도의 움직임에 어떻게 대응할 지를 정부가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리하는 것이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 투명한 열린 정부를 위해 IT프로젝트를 새로 발주하고 추진할 필요는 없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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