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9

시스코, 텍사스에 '그린 데이터센터' 오픈

CIOKR |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kr)는 유니파이드 컴퓨팅(Unified Computing), 유니파이드 패브릭(Unified Fabric), 유니파이드 네트워크 서비스(Unified Network Services) 등 자사의 데이터센터 기술을 근간으로 한 그린 데이터센터가 미국 텍사스 앨런에 문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시스코 데이터센터는 시스코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동시에 ITaaS(IT as a Service) 서비스 제공하는데 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에 새 데이터센터는 네트워크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데이터센터 내 복원력과 성능, 리소스 활용도를 얼마나 개선할 수 있는지를 입증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코의 새 데이터센터는 자사의 유니파이드 컴퓨팅, 유니파이드 패브릭, 유니파이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간결하고 안전하면서도 확장성이 뛰어난 하나의 데이터센터 패브릭 안에 통합함으로써 완성됐다. 이에 데이터센터 안팎은 물론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위치에 상관없이 모든 애플리케이션 운영이 가능하도록 보장해 준다.

 

한편 이 데이터센터는 EMC, 넷앱, VM웨어 등 자사의 주요 파트너 기술은 물론 자사의 시스코 UCS, 넥서스 7000 시리즈 스위치, 넥서스 5000 시리즈 스위치, 넥서스 1000V 가상 스위치, MDS 스토리지 네트워킹 스위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매니저, 시스코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의 근간이 되는 운영체계인 NX-OS를 모두 채용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의 조범구 대표는 “이번에 텍사스 앨런에 새롭게 오픈한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기술 부문에서 시스코의 기술 리더십을 입증할 수 있는 좋은 일례로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고객들은 물론 내노라하는 IT 기업들이 시스코의 새 데이터센터를 통해 시스코 UCS, 시스코 넥서스 등의 데이터센터 솔루션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현에 이상적인지, 더 나아가서는 얼마나 친환경적인 솔루션인지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1.04.19

시스코, 텍사스에 '그린 데이터센터' 오픈

CIOKR |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kr)는 유니파이드 컴퓨팅(Unified Computing), 유니파이드 패브릭(Unified Fabric), 유니파이드 네트워크 서비스(Unified Network Services) 등 자사의 데이터센터 기술을 근간으로 한 그린 데이터센터가 미국 텍사스 앨런에 문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시스코 데이터센터는 시스코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동시에 ITaaS(IT as a Service) 서비스 제공하는데 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에 새 데이터센터는 네트워크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데이터센터 내 복원력과 성능, 리소스 활용도를 얼마나 개선할 수 있는지를 입증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코의 새 데이터센터는 자사의 유니파이드 컴퓨팅, 유니파이드 패브릭, 유니파이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간결하고 안전하면서도 확장성이 뛰어난 하나의 데이터센터 패브릭 안에 통합함으로써 완성됐다. 이에 데이터센터 안팎은 물론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위치에 상관없이 모든 애플리케이션 운영이 가능하도록 보장해 준다.

 

한편 이 데이터센터는 EMC, 넷앱, VM웨어 등 자사의 주요 파트너 기술은 물론 자사의 시스코 UCS, 넥서스 7000 시리즈 스위치, 넥서스 5000 시리즈 스위치, 넥서스 1000V 가상 스위치, MDS 스토리지 네트워킹 스위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매니저, 시스코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의 근간이 되는 운영체계인 NX-OS를 모두 채용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의 조범구 대표는 “이번에 텍사스 앨런에 새롭게 오픈한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기술 부문에서 시스코의 기술 리더십을 입증할 수 있는 좋은 일례로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고객들은 물론 내노라하는 IT 기업들이 시스코의 새 데이터센터를 통해 시스코 UCS, 시스코 넥서스 등의 데이터센터 솔루션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현에 이상적인지, 더 나아가서는 얼마나 친환경적인 솔루션인지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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