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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 운영체제

"윈도우 10 버전별 지원 기간, 2년으로의 연장 요구 필요" 가트너

2018.05.30 Gregg Keizer  |  Computerworld
기업 사용자들이 24개월 기간의 윈도우 10 지원 기간을 고정화도록 마이크로소프트 측에 촉구해야 한다고 가트너 애널리스트 2인이 주장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스테판 클라이한스는 "모든 이들에게 24개월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약 1년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능 업그레이드 전달을 위한 연 2회의 위도우 10 스케줄을 공식화하며, 각 업그레이드에 대한 18개월의 지원을 약속했다. 가령 2017년 9월의 기능 업그레이드는 2019년 3월까지 보안 패치와 여타 버그 픽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그러나 지난 1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후반에 출시 된 기능 업그레이드인 윈도우 10 버전 1511에 대해 6개월 간의 지원 연장을 발표했다. 윈도우 제품 마케팅 책임자 마이클 니하우스는 "초기에 도입한 기업 고객이 여전이 서비스로서의 윈도우(Windows as a service)로의 전화를 마무리하지 못했다. 이들을 돕기 위해 우리는 2018년 4월까지 윈도우 10 1511용 보충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회사는 올해 2월에도 2016년 중반 및 2017년 4월, 10 월에 릴리스 된 버전인 1609, 1703 및 1709를 확장 지원 목록에 추가했다. 이들 3 버전 또한 24개월의 지원 기기를 받게 된 것이다.

그 배경에 대해 윈도우 총책임자 베르나르도 칼다스는 2월 1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일부 고객이 윈도우 10 릴리즈의 지원 기간 연장을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러나 4월 30일 데뷔한 윈도우 10 1803의 경우 다시 18개월 동안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24개월이라는 지원 기간이 모든 버전에 해당되지 않을 것임을 밝힌 것이다.

가트너의 클라인한스와 실버 애널리스트는 윈도우 10 고객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원 기간을 24개월로 설정하도록 촉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만약 이러한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추가 기간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책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기업 IT 직원들이 6개월마다 빠르게 이뤄지는 기능 업그레이드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그들은 "24개월 지원의 경우, 한 번의 업그레이드를 건너뛰면서 마이그레이션 기간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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