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9

제머나이소프트, 차세대 방송 솔루션 3종 발표

편집부 | CIO KR
제머나이소프트가 차세대 방송 환경에 대비한 신개념 솔루션 3종을 KOBA 2018에서 전시 및 시연한다고 밝혔다.

제머나이소프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초고화질(Ultra High Definition : UHD) 미디어 관리 솔루션 ‘에어리얼(Ariel)’ ▲EBS가 개발한 라디오 방송 전문 솔루션 ‘이모션(E.moti.on)’ ▲증강현실 3D 그래픽 솔루션 ‘네메시스(Nemesis)’의 3종이다.

에어리얼은 제머나이소프트가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한 디지털 미디어 자산 관리(Media Asset Management : MAM) 솔루션이다.

에어리얼은 프로젝트 기반의 미디어 관리 기술을 도입한 UHD MAM 솔루션이다. 세그먼트 기반의 분산 처리 기술과 GPU 기반의 트랜스코딩 시스템을 적용해 트랜스코딩 성능을 크게 높였으며 멀티 파이프 기반의 고속 전송 시스템을 탑재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개선했다. 또한 모든 기능을 웹에서 구현하고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이모션은 EBS가 40년 이상의 라디오 방송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통합 라디오 방송 전문 솔루션이다. 현직 라디오 PD와 기술 감독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녹음 제작, 생방송 제작, 자동 송출, 시스템 제어 관리, 송출 파일 품질 관리, 웹 기반 관리 등 방송 제작에서 송출, 관리에 이르는 라디오 방송 기술을 제공한다.

증강현실 3D 그래픽 솔루션인 네메시스는 공간의 제약 없이 간편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와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가상 스튜디오와 같은 3D 모델링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 마야(Maya), 3ds Max 등 상용 3D 제작 프로그램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모델링 파일과 텍스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실내외 어디서든 일정 구역 내에서 3D 모델링 이미지를 합성해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다.

제머나이소프트의 강진욱 대표는 “디지털 환경이 고도화되고 다변화할수록 더 유연하고 지능화된 디지털 미디어 처리 방안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제머나이소프트는 10년 이상 쌓아온 디지털 미디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강력한 미디어 제작·관리 솔루션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5.09

제머나이소프트, 차세대 방송 솔루션 3종 발표

편집부 | CIO KR
제머나이소프트가 차세대 방송 환경에 대비한 신개념 솔루션 3종을 KOBA 2018에서 전시 및 시연한다고 밝혔다.

제머나이소프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초고화질(Ultra High Definition : UHD) 미디어 관리 솔루션 ‘에어리얼(Ariel)’ ▲EBS가 개발한 라디오 방송 전문 솔루션 ‘이모션(E.moti.on)’ ▲증강현실 3D 그래픽 솔루션 ‘네메시스(Nemesis)’의 3종이다.

에어리얼은 제머나이소프트가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한 디지털 미디어 자산 관리(Media Asset Management : MAM) 솔루션이다.

에어리얼은 프로젝트 기반의 미디어 관리 기술을 도입한 UHD MAM 솔루션이다. 세그먼트 기반의 분산 처리 기술과 GPU 기반의 트랜스코딩 시스템을 적용해 트랜스코딩 성능을 크게 높였으며 멀티 파이프 기반의 고속 전송 시스템을 탑재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개선했다. 또한 모든 기능을 웹에서 구현하고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이모션은 EBS가 40년 이상의 라디오 방송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통합 라디오 방송 전문 솔루션이다. 현직 라디오 PD와 기술 감독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녹음 제작, 생방송 제작, 자동 송출, 시스템 제어 관리, 송출 파일 품질 관리, 웹 기반 관리 등 방송 제작에서 송출, 관리에 이르는 라디오 방송 기술을 제공한다.

증강현실 3D 그래픽 솔루션인 네메시스는 공간의 제약 없이 간편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와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가상 스튜디오와 같은 3D 모델링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 마야(Maya), 3ds Max 등 상용 3D 제작 프로그램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모델링 파일과 텍스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실내외 어디서든 일정 구역 내에서 3D 모델링 이미지를 합성해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다.

제머나이소프트의 강진욱 대표는 “디지털 환경이 고도화되고 다변화할수록 더 유연하고 지능화된 디지털 미디어 처리 방안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제머나이소프트는 10년 이상 쌓아온 디지털 미디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강력한 미디어 제작·관리 솔루션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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