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1

"손으로 그리면 UI로 자동 변환"··· MS, VS용 앱 '잉크 투 코드' 공개

Paul Kril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험적 프로젝트인 '마이크로소프트 개라지(Microsoft Garage)'가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사용자를 위한 앱을 내놓았다. 이를 이용하면 개발자가 윈도우 10과 안드로이드 앱용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의 프로토타입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이 앱의 이름은 '잉크 투 코드(Ink to Code)'다. 윈도우 10용 앱이다. 와이어프레임 스케치를 만들어 비주얼 스튜디오로 보낼 수 있어 프로토타입 인터페이스를 더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브레인스토밍 회의와 다양한 수준의 기술 지식을 가진 사람들 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캔버스를 제공해,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협업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요소의 스케치는 캡처한 후 초기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변환된다. 이때 비주얼 요소는 라벨과 텍스트 필드, 이미지 등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잉크 투 코드는 UWP에 내장된 스마트 잉크(Smart Ink) 기술을 이용한다. 지난해 나온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 새로 추가된 기술이다. 스마트 잉크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사용자의 스케치와 의도를 파악한다. 스마트 잉크는 윈도우 잉크(Windows Ink)에도 적용됐다.

잉크 투 코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현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8.02.01

"손으로 그리면 UI로 자동 변환"··· MS, VS용 앱 '잉크 투 코드' 공개

Paul Kril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험적 프로젝트인 '마이크로소프트 개라지(Microsoft Garage)'가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사용자를 위한 앱을 내놓았다. 이를 이용하면 개발자가 윈도우 10과 안드로이드 앱용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의 프로토타입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이 앱의 이름은 '잉크 투 코드(Ink to Code)'다. 윈도우 10용 앱이다. 와이어프레임 스케치를 만들어 비주얼 스튜디오로 보낼 수 있어 프로토타입 인터페이스를 더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브레인스토밍 회의와 다양한 수준의 기술 지식을 가진 사람들 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캔버스를 제공해,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협업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요소의 스케치는 캡처한 후 초기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변환된다. 이때 비주얼 요소는 라벨과 텍스트 필드, 이미지 등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잉크 투 코드는 UWP에 내장된 스마트 잉크(Smart Ink) 기술을 이용한다. 지난해 나온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 새로 추가된 기술이다. 스마트 잉크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사용자의 스케치와 의도를 파악한다. 스마트 잉크는 윈도우 잉크(Windows Ink)에도 적용됐다.

잉크 투 코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현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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