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6

올해 IT업계 걸크러쉬 15인은 누구? <포브스 선정>

Hannah Williams | Computerworld UK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는 CEO부터 유명 인사, 롤모델, 기업가,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이 있다. 여기에는 특히 기술 분야 여성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100대 인물 중 15명을 소개한다.

포브스는 보유 자산, 영향력, 영향력의 범위, 미디어 존재감 등을 기준으로 매년 선정하고 있다. 다음은 올해 포브스 목록에 등장한 가장 영향력 있는 IT업계 여성이다.

1.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IT업계 여성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힌 셰릴 샌드버그는 올해 전체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고, 이는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결과다.

페이스북 최고 운영 책임자(COO)인 샌드버그는 2007년 구글에서 페이스북으로 이직했고 2012년 최초의 페이스북 이사회 여성 임원이 됐다. 샌드버그는 미국 재무부 비서실 실장을 지냈다.

현재 샌드버그는 페이스북에서 지속 성장을 지원할 뿐 아니라, 기술 산업 내에서 성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여성을 위한 여성 인터내셔널(WFWI: Women for Women International)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샌드버그의 현재 순자산은 16억 달러다.

2. 수잔 보이치키, 유튜브 CEO


올해 6위를 차지한 수잔 보이치키는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했다.

보이치키는 구글의 초기 멤버였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1999년 보이치키의 차고에서 창업했다. 현재 보이치키는 최근 출범 10주년을 맞이했던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인 유튜브의 CEO다.

보이치키의 현재 순자산은 4억 1,000만 달러다.

3. 지니 로메티, IBM CEO


올해 10위를 차지한 지니 로메티는 지난해보다 순위가 1단계 상승했다.

4년 전 IBM 회장 겸 CEO가 된 로메티는 최근 매출이 1/4 줄어든 거대 기업의 운명을 되돌리는 어려운 작업을 수행했다.

로메티는 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컴퓨팅에 투자하고 여기에 집중하면서 IBM을 이끌고 있다.

4. 멕 휘트먼, HPE CEO


최근 HPE CEO직에서 물러날 예정으로 알려진 멕 휘트먼은 올해 작년보다 3계단 내려간 12위를 기록했다.

HPE에 합류하기 전 휘트먼은 온라인 쇼핑 사이트인 이베이에서 일했으며, 여기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로 탈바꿈하는 책임을 맡았다.

휘트먼의 현재 순자산은 30억 달러다.
 
5. 안젤라 아렌츠, 애플 SVP


안젤라 아렌츠는 작년보다 2계단 상승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애플에서 소매 담당 SVP로서, 전 버버리 CEO인 아렌츠는 세계 최대의 회사에서 온라인 판매 채널과 클릭 앤 모타르 몰을 책임지고 있다. 아렌츠는 현재 회사의 이사회에서 유일한 여성 임원이다.

아렌츠의 현재 순자산은 1억 5,000만 달러다.

6. 사프라 카츠, 오라클 공동 CEO


사프라 카츠는 올해 전체 순위에서 18위며, 작년보다 2계단 상승했다.

카츠는 설립자 래리 엘리슨이 CTO를 맡으면서 2014년 말부터 오라클에서 공동 CEO직을 수행했다.

그녀는 전 HP CEO 마크 허드와 함께 오라클에서 전략을 주도할 책임을 나눠 지고 있다.

카츠의 현재 순자산은 5억 1,000만 달러다.
 


7. 루스 포랏, 알파벳 CFO


루스 포랏은 올해의 순위에서 25위를 차지해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을 기록했다.

포랏은 월가에서 일하다 실리콘밸리로 옮겨온 인물이다. 이는 금융에서 기술로 이직하는 최고 인재에 관한 흔한 사례로,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다. 포랏은 모건스탠리의 CFO 겸 수석부사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CFO다.

 




2017.12.06

올해 IT업계 걸크러쉬 15인은 누구? <포브스 선정>

Hannah Williams | Computerworld UK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는 CEO부터 유명 인사, 롤모델, 기업가,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이 있다. 여기에는 특히 기술 분야 여성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100대 인물 중 15명을 소개한다.

포브스는 보유 자산, 영향력, 영향력의 범위, 미디어 존재감 등을 기준으로 매년 선정하고 있다. 다음은 올해 포브스 목록에 등장한 가장 영향력 있는 IT업계 여성이다.

1.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IT업계 여성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힌 셰릴 샌드버그는 올해 전체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고, 이는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결과다.

페이스북 최고 운영 책임자(COO)인 샌드버그는 2007년 구글에서 페이스북으로 이직했고 2012년 최초의 페이스북 이사회 여성 임원이 됐다. 샌드버그는 미국 재무부 비서실 실장을 지냈다.

현재 샌드버그는 페이스북에서 지속 성장을 지원할 뿐 아니라, 기술 산업 내에서 성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여성을 위한 여성 인터내셔널(WFWI: Women for Women International)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샌드버그의 현재 순자산은 16억 달러다.

2. 수잔 보이치키, 유튜브 CEO


올해 6위를 차지한 수잔 보이치키는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했다.

보이치키는 구글의 초기 멤버였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1999년 보이치키의 차고에서 창업했다. 현재 보이치키는 최근 출범 10주년을 맞이했던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인 유튜브의 CEO다.

보이치키의 현재 순자산은 4억 1,000만 달러다.

3. 지니 로메티, IBM CEO


올해 10위를 차지한 지니 로메티는 지난해보다 순위가 1단계 상승했다.

4년 전 IBM 회장 겸 CEO가 된 로메티는 최근 매출이 1/4 줄어든 거대 기업의 운명을 되돌리는 어려운 작업을 수행했다.

로메티는 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컴퓨팅에 투자하고 여기에 집중하면서 IBM을 이끌고 있다.

4. 멕 휘트먼, HPE CEO


최근 HPE CEO직에서 물러날 예정으로 알려진 멕 휘트먼은 올해 작년보다 3계단 내려간 12위를 기록했다.

HPE에 합류하기 전 휘트먼은 온라인 쇼핑 사이트인 이베이에서 일했으며, 여기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로 탈바꿈하는 책임을 맡았다.

휘트먼의 현재 순자산은 30억 달러다.
 
5. 안젤라 아렌츠, 애플 SVP


안젤라 아렌츠는 작년보다 2계단 상승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애플에서 소매 담당 SVP로서, 전 버버리 CEO인 아렌츠는 세계 최대의 회사에서 온라인 판매 채널과 클릭 앤 모타르 몰을 책임지고 있다. 아렌츠는 현재 회사의 이사회에서 유일한 여성 임원이다.

아렌츠의 현재 순자산은 1억 5,000만 달러다.

6. 사프라 카츠, 오라클 공동 CEO


사프라 카츠는 올해 전체 순위에서 18위며, 작년보다 2계단 상승했다.

카츠는 설립자 래리 엘리슨이 CTO를 맡으면서 2014년 말부터 오라클에서 공동 CEO직을 수행했다.

그녀는 전 HP CEO 마크 허드와 함께 오라클에서 전략을 주도할 책임을 나눠 지고 있다.

카츠의 현재 순자산은 5억 1,000만 달러다.
 


7. 루스 포랏, 알파벳 CFO


루스 포랏은 올해의 순위에서 25위를 차지해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을 기록했다.

포랏은 월가에서 일하다 실리콘밸리로 옮겨온 인물이다. 이는 금융에서 기술로 이직하는 최고 인재에 관한 흔한 사례로,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다. 포랏은 모건스탠리의 CFO 겸 수석부사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CFO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