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삼성이 5인치 신제품 개발 중" 루머 등장··· 갤럭시 S9 미니?

Marie Black | TechAdvisor
갤럭시 S5 이후로는 삼성이 플래그십 모델의 미니 버전이 등장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년 등장할 S9에서 달라질 수 있다. 삼성 갤럭시 S9 미니에 대한 최신 루머를 정리했다.



갤럭시 S5 미니와 같은 소형 고성능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이라면 올해는 기대를 접어야 할 듯 보인다. 적어도 갤럭시 S8 미니가 등장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갤럭시 S9 미니에 대한 소문이 회자되고 있다.

리커 아이스 유니버스는 웨이보를 통해 삼성이 "초소형 풀스크린 휴대폰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스마트폰이 5.8인치 갤럭시 S8과 6.2인치 갤럭시 노트 8과 같은 인피니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겠지만 그 크기가 5인치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 그가 언급하는 것이 갤럭시 A 라인일 수 있다. A 라인은 전통적으로 종전의 플래그십 모델 디자인을 카피해 1년 후 등장하는 제품군이다.

그러나 만약 갤럭시 S9 미니가 개발 중이라면 삼성이 과거 소니가 그랬던 것처럼 주요 제원은 건드리지 않은 채 화면 크기만 줄일 수 있다. 이 경우라면 S9과 제원이 동일하지만 화면 크기와 배터리 용량이 일부 줄어든 제품이 되게 된다.

갤럭시 S9의 제원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대표 제원은 7nm 공정의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와 엑시노스 9810다. 후자는 개선된 GPU, M3 코어, 6 캐리어 애그리게이션(6CA)을 지원하는 10nm 칩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초당 1.2기가비트에 이를 것이며 이는 HD 영화를 10초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라고 설명했다.

갤럭시 S9은 또 갤럭시 노트 8에서 도입된 듀얼 광학식 흔들림 방지 기능의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ciokr@idg.co.kr
 



2017.11.15

"삼성이 5인치 신제품 개발 중" 루머 등장··· 갤럭시 S9 미니?

Marie Black | TechAdvisor
갤럭시 S5 이후로는 삼성이 플래그십 모델의 미니 버전이 등장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년 등장할 S9에서 달라질 수 있다. 삼성 갤럭시 S9 미니에 대한 최신 루머를 정리했다.



갤럭시 S5 미니와 같은 소형 고성능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이라면 올해는 기대를 접어야 할 듯 보인다. 적어도 갤럭시 S8 미니가 등장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갤럭시 S9 미니에 대한 소문이 회자되고 있다.

리커 아이스 유니버스는 웨이보를 통해 삼성이 "초소형 풀스크린 휴대폰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스마트폰이 5.8인치 갤럭시 S8과 6.2인치 갤럭시 노트 8과 같은 인피니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겠지만 그 크기가 5인치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 그가 언급하는 것이 갤럭시 A 라인일 수 있다. A 라인은 전통적으로 종전의 플래그십 모델 디자인을 카피해 1년 후 등장하는 제품군이다.

그러나 만약 갤럭시 S9 미니가 개발 중이라면 삼성이 과거 소니가 그랬던 것처럼 주요 제원은 건드리지 않은 채 화면 크기만 줄일 수 있다. 이 경우라면 S9과 제원이 동일하지만 화면 크기와 배터리 용량이 일부 줄어든 제품이 되게 된다.

갤럭시 S9의 제원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대표 제원은 7nm 공정의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와 엑시노스 9810다. 후자는 개선된 GPU, M3 코어, 6 캐리어 애그리게이션(6CA)을 지원하는 10nm 칩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초당 1.2기가비트에 이를 것이며 이는 HD 영화를 10초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라고 설명했다.

갤럭시 S9은 또 갤럭시 노트 8에서 도입된 듀얼 광학식 흔들림 방지 기능의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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