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에이수스, 유무선 공유기 RT-AC86U 출시

편집부 | CIO KR
에이수스가 게이밍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유무선 공유기 RT-AC86U의 국내 출시를 밝혔다.

RT-AC86U는 빠른 속도와 광범위한 커버리지가 특징인 AC 2900Mbps 급 Wi-Fi 공유기 제품이다.

RT-AC86U는 듀얼 밴드 802.11ac 무선랜을 채택해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5GHz 대역에서 최대 2166Mbps를, 2.4GHz 대역에서 750Mbps의 속도를 지원해 Wi-Fi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중 작업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더 빠른 속도를 위해 1.8 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NitroQAM을 적용, Wi-Fi 신호 부스팅이 가능하다. 여기에 MU-MIMO 기술을 적용해 IT 기기를 다중 연결 시, 각 기기의 네트워크 속도를 최대로 끌어올린다.

속도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끊김 현상 없이 게임 혹은 4K 해상도 동영상 시청을 즐길 수 있는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3개의 5dBi 외부 안테나를 통해 신호 전송을 향상시켰고 에이수스 AiRdar 2.0 빔 포밍 기술로 속도와 안정성이 향상됐고, 에이수스 레인지 부스트(ASUS Range Boost)를 통해 원거리 신호 송신이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 외, 가정용 유무선 공유기에 상업용 보안 프로그램을 탑재해 높은 수준의 보안을 구축했다. 트렌드 마이크로 인증을 받은 Ai프로텍션(AiProtection)은 IoT 디바이스와 같이 자체적인 바이러스 백신 기능 없이 연결된 모든 디바이스를 보호한다. 또한, 감염된 디바이스가 탐지되면, 기밀 정보를 악용하여 악의적으로 서버에 전송하는 것을 네트워크에 도달하기 전에 즉시 차단한다.

에이수스 코리아 정상윤 매니저는 “RT-AC86U는 그동안 가정용 유무선 공유기에서 볼 수 없었던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게이밍 환경에 염두 해 제작된 모델이니만큼, 다양한 게이밍 부스트 기능이 게이머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9.22

에이수스, 유무선 공유기 RT-AC86U 출시

편집부 | CIO KR
에이수스가 게이밍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유무선 공유기 RT-AC86U의 국내 출시를 밝혔다.

RT-AC86U는 빠른 속도와 광범위한 커버리지가 특징인 AC 2900Mbps 급 Wi-Fi 공유기 제품이다.

RT-AC86U는 듀얼 밴드 802.11ac 무선랜을 채택해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5GHz 대역에서 최대 2166Mbps를, 2.4GHz 대역에서 750Mbps의 속도를 지원해 Wi-Fi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중 작업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더 빠른 속도를 위해 1.8 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NitroQAM을 적용, Wi-Fi 신호 부스팅이 가능하다. 여기에 MU-MIMO 기술을 적용해 IT 기기를 다중 연결 시, 각 기기의 네트워크 속도를 최대로 끌어올린다.

속도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끊김 현상 없이 게임 혹은 4K 해상도 동영상 시청을 즐길 수 있는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3개의 5dBi 외부 안테나를 통해 신호 전송을 향상시켰고 에이수스 AiRdar 2.0 빔 포밍 기술로 속도와 안정성이 향상됐고, 에이수스 레인지 부스트(ASUS Range Boost)를 통해 원거리 신호 송신이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 외, 가정용 유무선 공유기에 상업용 보안 프로그램을 탑재해 높은 수준의 보안을 구축했다. 트렌드 마이크로 인증을 받은 Ai프로텍션(AiProtection)은 IoT 디바이스와 같이 자체적인 바이러스 백신 기능 없이 연결된 모든 디바이스를 보호한다. 또한, 감염된 디바이스가 탐지되면, 기밀 정보를 악용하여 악의적으로 서버에 전송하는 것을 네트워크에 도달하기 전에 즉시 차단한다.

에이수스 코리아 정상윤 매니저는 “RT-AC86U는 그동안 가정용 유무선 공유기에서 볼 수 없었던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게이밍 환경에 염두 해 제작된 모델이니만큼, 다양한 게이밍 부스트 기능이 게이머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