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31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기술 제휴 확장

편집부 | CIO KR
마이크로소프트가 포티넷의 ‘패브릭 레디 파트너 프로그램’에 새롭게 합류해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통합을 위한 기술 제휴를 맺었다고 포티넷 코리아가 밝혔다.

패브릭-레디 파트너 프로그램(Fabric-Ready Partner Program)은 자사의 통합 보안 아키텍처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개방해 원활한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파트너들은 ‘보안 패브릭’과의 기술적 통합을 인증 받고, 상호운용성을 위한 로드맵을 공유하며, 포티넷과 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 계획을 통해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이로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보안 센터(Microsoft Azure Security Center, 이하 ASC)에 포티넷 보안 패브릭 위협 정보, 침입 방지, 관리 기능이 통합되어 보다 우수한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

포티게이트 엔터프라이즈 방화벽(FortiGate Enterprise Firewalls) 외에도, 다계층(Multi-layered) 애플리케이션 위협 보호를 제공하는 포티웹(FortiWeb) 가상화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을 애저 보안 센터(Azure Security Center)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포티게이트 엔터프라이즈 방화벽(FortiGate Enterprise Firewalls)은 애저 마켓플레이스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양사의 기술 제휴 확대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인텔리전스를 공유하고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에서 자동화된 보호를 보장하는 통합 사이버 보안의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 패브릭 레디 파트너에 합류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의 고객들은 사전 통합된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폭넓은 자동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 지원의 부담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포티넷의 가상화 솔루션은 애저의 고객들에게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를 공유하고, 자동화된 보안 제어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애저의 워크로드 보안 상태를 보다 포괄적으로 파악하여 빠르고 지능적으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월드와이드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사이버보안 그룹을 총괄하는 앤 존슨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의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통합하고 애저 보안 센터(Azure Security Center)를 통해 높은 보안 위생(security hygiene)을 보장함으로써 양사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mobile-first, cloud-first)’ 세계에서 최첨단 사이버보안을 통해 기업들을 보호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을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을 총괄하는 존 매디슨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이동시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탄력성, 규모, 성능의 이점을 비즈니스 전략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공유하고 있다”며, “패브릭 레디 파트너 파트너로서 마이크로소프트를 환영하며, 양사는 글로벌 기업 고객들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화된 적응형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데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7.31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기술 제휴 확장

편집부 | CIO KR
마이크로소프트가 포티넷의 ‘패브릭 레디 파트너 프로그램’에 새롭게 합류해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통합을 위한 기술 제휴를 맺었다고 포티넷 코리아가 밝혔다.

패브릭-레디 파트너 프로그램(Fabric-Ready Partner Program)은 자사의 통합 보안 아키텍처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개방해 원활한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파트너들은 ‘보안 패브릭’과의 기술적 통합을 인증 받고, 상호운용성을 위한 로드맵을 공유하며, 포티넷과 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 계획을 통해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이로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보안 센터(Microsoft Azure Security Center, 이하 ASC)에 포티넷 보안 패브릭 위협 정보, 침입 방지, 관리 기능이 통합되어 보다 우수한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

포티게이트 엔터프라이즈 방화벽(FortiGate Enterprise Firewalls) 외에도, 다계층(Multi-layered) 애플리케이션 위협 보호를 제공하는 포티웹(FortiWeb) 가상화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을 애저 보안 센터(Azure Security Center)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포티게이트 엔터프라이즈 방화벽(FortiGate Enterprise Firewalls)은 애저 마켓플레이스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양사의 기술 제휴 확대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인텔리전스를 공유하고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에서 자동화된 보호를 보장하는 통합 사이버 보안의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 패브릭 레디 파트너에 합류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의 고객들은 사전 통합된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폭넓은 자동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 지원의 부담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포티넷의 가상화 솔루션은 애저의 고객들에게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를 공유하고, 자동화된 보안 제어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애저의 워크로드 보안 상태를 보다 포괄적으로 파악하여 빠르고 지능적으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월드와이드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사이버보안 그룹을 총괄하는 앤 존슨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의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통합하고 애저 보안 센터(Azure Security Center)를 통해 높은 보안 위생(security hygiene)을 보장함으로써 양사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mobile-first, cloud-first)’ 세계에서 최첨단 사이버보안을 통해 기업들을 보호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을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을 총괄하는 존 매디슨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이동시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탄력성, 규모, 성능의 이점을 비즈니스 전략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공유하고 있다”며, “패브릭 레디 파트너 파트너로서 마이크로소프트를 환영하며, 양사는 글로벌 기업 고객들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화된 적응형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데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