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0

라온시큐어, 부산은행에 FIDO 생체인증 기반 ‘바이오공인인증서’ 공급

편집부 | CIO KR
부산은행이 생체정보 기반 인증서로 기존 비밀번호 방식의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바이오공인인증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라온시큐어가 밝혔다.

부산은행 고객들은 바이오공인인증서 서비스를 통해 지문 인증만으로 공인인증서가 자동으로 제출돼 모든 금융서비스를 이체한도 등 별도의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를 생체인증과 결합해 스마트폰 내 안전 장소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보안성도 높였다.



앞서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3월과 7월 부산은행에 자사의 FIDO 기반 차세대 통합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와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를 공급한 바 있다.

바이오공인인증서는 기존 비밀번호 기반 1년 유효기간의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생체정보 기반 인증서 서비스이며, 생체인증 만으로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증서 유효기간이 3년으로 매년 공인인증서를 갱신,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사용자 스마트폰에서 바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고, 신뢰받는 보안 실행환경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기반의 키 생성 및 전자서명 과정을 통해 인증서 도난 및 유출을 원천 차단했다. 또한, 정부의 공인인증서 표준 규격을 준수해 고객의 기존 인증 인프라 시스템과 완벽한 호환성을 지원하고, 고객의 인증 인프라 시스템 수정 및 변경을 최소화했다.

특히, 이번 부산은행 ‘BNK바이오패스’ 서비스는 FIDO기반(지문, 홍채, 안면인식 등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한 본인 인증방식)의 모든 스마트폰(아이폰 iOS 8.0 이상 및 안드로이드 6.0 이상 단말기)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이사는 “3년 유효기간의 공인인증서, 생체인증, TEE 기술 결합을 통해 강력한 부인방지 및 보안성을 확보했다”며 “바이오공인인증서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생체인증 서비스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7.20

라온시큐어, 부산은행에 FIDO 생체인증 기반 ‘바이오공인인증서’ 공급

편집부 | CIO KR
부산은행이 생체정보 기반 인증서로 기존 비밀번호 방식의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바이오공인인증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라온시큐어가 밝혔다.

부산은행 고객들은 바이오공인인증서 서비스를 통해 지문 인증만으로 공인인증서가 자동으로 제출돼 모든 금융서비스를 이체한도 등 별도의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를 생체인증과 결합해 스마트폰 내 안전 장소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보안성도 높였다.



앞서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3월과 7월 부산은행에 자사의 FIDO 기반 차세대 통합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와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를 공급한 바 있다.

바이오공인인증서는 기존 비밀번호 기반 1년 유효기간의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생체정보 기반 인증서 서비스이며, 생체인증 만으로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증서 유효기간이 3년으로 매년 공인인증서를 갱신,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사용자 스마트폰에서 바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고, 신뢰받는 보안 실행환경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기반의 키 생성 및 전자서명 과정을 통해 인증서 도난 및 유출을 원천 차단했다. 또한, 정부의 공인인증서 표준 규격을 준수해 고객의 기존 인증 인프라 시스템과 완벽한 호환성을 지원하고, 고객의 인증 인프라 시스템 수정 및 변경을 최소화했다.

특히, 이번 부산은행 ‘BNK바이오패스’ 서비스는 FIDO기반(지문, 홍채, 안면인식 등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한 본인 인증방식)의 모든 스마트폰(아이폰 iOS 8.0 이상 및 안드로이드 6.0 이상 단말기)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이사는 “3년 유효기간의 공인인증서, 생체인증, TEE 기술 결합을 통해 강력한 부인방지 및 보안성을 확보했다”며 “바이오공인인증서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생체인증 서비스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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