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8

레노버, 대규모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발표

편집부 | CIO KR
레노버가 최근 미국 뉴욕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각각 개최된 테크월드 트랜스폼(Tech World Transform) 및 국제 슈퍼컴퓨팅 컨퍼런스(ISC)에서 사용자의 ‘지능 혁명’을 이끌 대규모의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는 기업들이 데이터 분석, 고성능컴퓨팅(HPC),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등과 같은 혁신적인 역량을 제공하는 탄탄한 기술 기반을 구축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노버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포함하는 대규모의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고객만족을 한층 강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브랜드 ‘씽크시스템(ThinkSystem)’ 및 ‘씽크애자일(ThinkAgile)’을 선보였다.



레노버 커크 스카우젠 데이터센터 그룹 사장은 “새롭게 선보인 씽크시스템 및 씽크애자일, 그리고 새로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는 안정적이고 민첩한, 고성능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까다로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각 조직이 속한 업계에서 디지털 혁신을 일으킬 역량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레노버는 품질, 성능 및 안정성 측면에서 모두 검증된 ‘씽크(Think)’ 브랜드의 출시 25주년을 맞았다. 새로 선보인 씽크시스템과 씽크애자일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필수적인 리소스를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씽크시스템 포트폴리오는 인텔의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시스템에 걸친 단일 통합 브랜드로 업계 표준을 제시한다. 씽크애자일은 레노버 씽크시스템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솔루션(Software Defined Solution)으로, 변화하는 IT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동시에, 기존 IT 내 사일로로 인해 발생하는 복잡성과 비용을 줄여준다. 씽크시스템과 씽크애자일 포트폴리오를 병용함으로써, 고객들은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으며, ▲간편함 ▲민첩성 및 유연성 ▲미래를 위한 준비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씽크시스템 포트폴리오는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솔루션을 포괄해 고객들이 IT 인프라를 간소화하고 복잡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성장과 직결되는 데이터센터 운영 서비스 수준 역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씽크시스템 포트폴리오는 데이터센터를 재설계하지 않아도 기존에 투자한 시스템과도 원활히 작동되기 때문에, 고객들이 특정 업체에 종속되거나 변화하는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한 확장 능력 부재로 어려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

레노버 씽크애자일 포트폴리오는 IT 및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관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민첩성을 구현하는 동시에, 기존의 온프레미스 IT 통제 및 운영 역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씽크애자일은 사전 통합, 사전 구축 및 사전 검증을 거친 제품으로, 수명 주기 관리 자동화, 총소유비용 감소, 플랫폼 유지에 필요한 IT 리소스 감소 등 데이터센터에 새로운 역량을 제공한다.

레노버는 이번 바르셀로나 슈퍼컴퓨팅 센터(BSC)에서 고객 및 업계 모두에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슈퍼컴퓨터 ‘마레노스트럼4(MareNostrum 4)’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인텔 제온 플래티늄 프로세서에 기반한 슈퍼컴퓨터로, 과학 및 공학 연구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7.06.28

레노버, 대규모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발표

편집부 | CIO KR
레노버가 최근 미국 뉴욕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각각 개최된 테크월드 트랜스폼(Tech World Transform) 및 국제 슈퍼컴퓨팅 컨퍼런스(ISC)에서 사용자의 ‘지능 혁명’을 이끌 대규모의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는 기업들이 데이터 분석, 고성능컴퓨팅(HPC),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등과 같은 혁신적인 역량을 제공하는 탄탄한 기술 기반을 구축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노버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포함하는 대규모의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고객만족을 한층 강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브랜드 ‘씽크시스템(ThinkSystem)’ 및 ‘씽크애자일(ThinkAgile)’을 선보였다.



레노버 커크 스카우젠 데이터센터 그룹 사장은 “새롭게 선보인 씽크시스템 및 씽크애자일, 그리고 새로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는 안정적이고 민첩한, 고성능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까다로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각 조직이 속한 업계에서 디지털 혁신을 일으킬 역량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레노버는 품질, 성능 및 안정성 측면에서 모두 검증된 ‘씽크(Think)’ 브랜드의 출시 25주년을 맞았다. 새로 선보인 씽크시스템과 씽크애자일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필수적인 리소스를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씽크시스템 포트폴리오는 인텔의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시스템에 걸친 단일 통합 브랜드로 업계 표준을 제시한다. 씽크애자일은 레노버 씽크시스템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솔루션(Software Defined Solution)으로, 변화하는 IT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동시에, 기존 IT 내 사일로로 인해 발생하는 복잡성과 비용을 줄여준다. 씽크시스템과 씽크애자일 포트폴리오를 병용함으로써, 고객들은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으며, ▲간편함 ▲민첩성 및 유연성 ▲미래를 위한 준비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씽크시스템 포트폴리오는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솔루션을 포괄해 고객들이 IT 인프라를 간소화하고 복잡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성장과 직결되는 데이터센터 운영 서비스 수준 역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씽크시스템 포트폴리오는 데이터센터를 재설계하지 않아도 기존에 투자한 시스템과도 원활히 작동되기 때문에, 고객들이 특정 업체에 종속되거나 변화하는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한 확장 능력 부재로 어려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

레노버 씽크애자일 포트폴리오는 IT 및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관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민첩성을 구현하는 동시에, 기존의 온프레미스 IT 통제 및 운영 역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씽크애자일은 사전 통합, 사전 구축 및 사전 검증을 거친 제품으로, 수명 주기 관리 자동화, 총소유비용 감소, 플랫폼 유지에 필요한 IT 리소스 감소 등 데이터센터에 새로운 역량을 제공한다.

레노버는 이번 바르셀로나 슈퍼컴퓨팅 센터(BSC)에서 고객 및 업계 모두에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슈퍼컴퓨터 ‘마레노스트럼4(MareNostrum 4)’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인텔 제온 플래티늄 프로세서에 기반한 슈퍼컴퓨터로, 과학 및 공학 연구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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