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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그룹 전 계열사에 SAP S/4HANA 1610 컨버전 프로젝트 진행

2017.04.05 편집부  |  CIO KR
웅진이 웅진그룹 전 계열사의 ERP 솔루션을 SAP S/4HANA로 컨버전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웅진은 지난 1월 SAP ECC솔루션을 S/4HANA EM버전으로 전환하는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이렇게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웅진그룹 계열사를 SAP의 최신 버전인 SAP S/4HANA 1610버전으로 도입을 책임진다는 것이다.

지난 2004년 웅진그룹 전계열사 ERP R/3프로젝트인 ‘헤라클레스 프로젝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웅진HANA프로젝트’로 SAP S/4HANA 컨버젼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웅진그룹의 사물인터넷(IoT)의 기술 도입과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플랫폼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웅진에너지, 웅진 북센 , 웅진씽크빅 등 주요 계열사에 우선적으로 진행된다. 4월부터 웅진에너지 컨버전에 돌입하며 2018년까지 웅진 북센과 웅진씽크빅의 컨버전을 차례로 완료할 계획이다. 재무, 물류 등 각 그룹계열사의 특성에 맞게 산업별 전체 영역에 대한 컨버전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또한 2018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 전 계열사 ERP를 S/4HANA로 컨버전해 웅진HANA 프로젝트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AP의 최신 UX 기술 중 하나인 SAP 피오리(Fiori)도 구축된다. 피오리는 PC화면 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접속 가능하며 직관적으로 주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웅진은 피오리 도입을 통해 즉각적 업무 가시성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웅진의 이재진 대표이사는 “웅진은 1차로 지주회사인 웅진을 통해 SAP 전모듈을 사용하는 ECC버전을 HANA 업그레이드에 성공했고, 그동안 세일즈 모듈 또한 CRM, SFA영역까지 클라우드 솔루션을 직접 HANA와 연계 사용하는 형태로 발전을 시켰다”며, “이러한 지주사 모델을 계열사에 확장하면서 태양광, 교육문화사업을 하는 계열사가 빅데이터, IoT, 모바일 등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디지털 코어로서의 ERP 역할 수행을 위해 웅진HANA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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