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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 비즈니스|경제

TVA, 앨라배마 최대 태양광 팜 만든다

2016.11.21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테네시 계곡개발청(Tennessee Valley Authority ; TVA)이 앨라배마주 최대 규모의 태양광 애너지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대로라면 이 설비는 연간 750만 메가와트(MW)를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30만 개의 솔라 패널을 설치되는 리버 밴드 솔라 에너지 센터(River Bend Solar Energy Center)를 구축하는 계획이다. TVA 측은 각 패널이 태양의 위치에 따라 동쪽에서 서쪽을 바라보도록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운영은 넥스트에라 에너지 리소스가 담당할 예정이다.

설명에 따르면 1만 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이번 태양광 팜 설비는, 연간 10만 5,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대체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 건설 과정에서 350개의 일자리를 생성할 전망이다.

TVA 대외관계 부사장 반 워들로우는 "테네시 900만 인구에게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하며 탄소 없는 전력을 공급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에 일조할 것이다. 향후 20년에 걸쳐 TVA는 재생 에너지 포트폴리오에 8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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