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9

캔스톤, 카페용 2채널 북쉘프 블루투스 스피커 LX15 출시

편집부 | CIO KR
캔스톤 어쿠스틱스가 카페용 북쉴프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캔스톤 블루투스 북쉘프 스피커 ‘캔스톤 LX15 스타크(STARK)’는 2채널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의 스피커 설계 노하우에 블루투스 기술을 더했으며, 제품 설계 당시부터 소규모 카페를 염두에 둘 정도로 창업 시장에 특화된 제품이다.



먼저 카페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을 표현하기 위해 ‘캔스톤 LX15 스타크(STARK)’에는 25.4mm 규격의 실크돔 트위터에 76.2mm 규격의 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했다.

특히, 일반적인 페이퍼 소재가 아닌 유리 섬유 재질의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해 고음부 출력의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1인치 실크돔 트위터와의 합주를 통한 카페 환경과 같이 오랜 시간 소리를 출력하는 사업장에서도 맑고 고운 소리를 재생하도록 설계됐다.

인클로저 소재로는 최적으로 평가받는 고밀도 우든 MDF를 사용한 것 또한 주목할 특징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트위터와 풀레인지 유닛에서 출력된 소리가 울림 효과가 우수한 우든 MDF 성질을 거치면서 더욱 풍부하고 듣기 좋은 소리로 보강되는 것이다.

케이블 연장과 업그레이드에 탁월한 클립식 연결 단자를 지원해 가정에서는 물론 사업장까지 설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단순한 2채널이 아닌 가장 최신의 무선 기술이 더해진 블루투스 스피커로 휴대 모바일 단말기 또는 스마트폰 그리고 아이패드나 노트북에서도 편리하게 페어링 과정을 거쳐 동작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과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최신 블루투스 V4.0 버전을 적용해 무선으로 고품질의 음원을 안정적으로 재생한다.

한편, 캔스톤은 캔스톤 LX15 스타크 출시 기념으로 지마켓에서 슈퍼딜 행사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2016.09.19

캔스톤, 카페용 2채널 북쉘프 블루투스 스피커 LX15 출시

편집부 | CIO KR
캔스톤 어쿠스틱스가 카페용 북쉴프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캔스톤 블루투스 북쉘프 스피커 ‘캔스톤 LX15 스타크(STARK)’는 2채널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의 스피커 설계 노하우에 블루투스 기술을 더했으며, 제품 설계 당시부터 소규모 카페를 염두에 둘 정도로 창업 시장에 특화된 제품이다.



먼저 카페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을 표현하기 위해 ‘캔스톤 LX15 스타크(STARK)’에는 25.4mm 규격의 실크돔 트위터에 76.2mm 규격의 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했다.

특히, 일반적인 페이퍼 소재가 아닌 유리 섬유 재질의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해 고음부 출력의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1인치 실크돔 트위터와의 합주를 통한 카페 환경과 같이 오랜 시간 소리를 출력하는 사업장에서도 맑고 고운 소리를 재생하도록 설계됐다.

인클로저 소재로는 최적으로 평가받는 고밀도 우든 MDF를 사용한 것 또한 주목할 특징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트위터와 풀레인지 유닛에서 출력된 소리가 울림 효과가 우수한 우든 MDF 성질을 거치면서 더욱 풍부하고 듣기 좋은 소리로 보강되는 것이다.

케이블 연장과 업그레이드에 탁월한 클립식 연결 단자를 지원해 가정에서는 물론 사업장까지 설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단순한 2채널이 아닌 가장 최신의 무선 기술이 더해진 블루투스 스피커로 휴대 모바일 단말기 또는 스마트폰 그리고 아이패드나 노트북에서도 편리하게 페어링 과정을 거쳐 동작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과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최신 블루투스 V4.0 버전을 적용해 무선으로 고품질의 음원을 안정적으로 재생한다.

한편, 캔스톤은 캔스톤 LX15 스타크 출시 기념으로 지마켓에서 슈퍼딜 행사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