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0

라온시큐어, NH농협 ‘올원뱅크’에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

편집부 | CIO KR
라온시큐어가 사용 편의성 및 보안성을 개선한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를 NH농협의 모바일뱅크 플랫폼 ‘올원뱅크’와 ‘NH스마트인증’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패스 간편인증은 NH농협의 ‘올원뱅크’ 내 회원가입을 위한 본인인증 필수 단계에서 적용됐으며, 비대면 계좌개설을 위한 인증 서비스에도 적용됐다. 이미 NH농협의 통합 인증 앱인 ‘NH스마트인증’에서 지문등록을 위한 인증 수단으로 제공돼 운영되고 있다.

원패스 간편인증은 기존 ARS, SMS 인증 대비 사용자가 ARS 전화수신이나 SMS 인증번호 입력 없이 USIM 칩 내에 저장된 고유정보로 자동 인증해 인증단계가 줄면서 사용 편의성이 높아졌고, SMS 인증정보 탈취, 인증정보 대리사용과 같은 전자금융 사기 위험을 막는 보안성도 한층 강화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NH농협 관계자는 “원패스 간편인증을 도입하면서 기존 명의 인증 서비스과 비교해 사용 편의성과 보안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 공인인증서, OTP, 보안카드 의무화 폐지 정책에 따라 보다 경쟁력 있는 차세대 인증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이번 NH농협 간편인증은 솔루션 공급모델 아닌 인증 건당 과금하는 서비스 모델로 수익성도 높다”며, “이동통신업체와 공동으로 보다 쉽고 안전한 간편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6.08.10

라온시큐어, NH농협 ‘올원뱅크’에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

편집부 | CIO KR
라온시큐어가 사용 편의성 및 보안성을 개선한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를 NH농협의 모바일뱅크 플랫폼 ‘올원뱅크’와 ‘NH스마트인증’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패스 간편인증은 NH농협의 ‘올원뱅크’ 내 회원가입을 위한 본인인증 필수 단계에서 적용됐으며, 비대면 계좌개설을 위한 인증 서비스에도 적용됐다. 이미 NH농협의 통합 인증 앱인 ‘NH스마트인증’에서 지문등록을 위한 인증 수단으로 제공돼 운영되고 있다.

원패스 간편인증은 기존 ARS, SMS 인증 대비 사용자가 ARS 전화수신이나 SMS 인증번호 입력 없이 USIM 칩 내에 저장된 고유정보로 자동 인증해 인증단계가 줄면서 사용 편의성이 높아졌고, SMS 인증정보 탈취, 인증정보 대리사용과 같은 전자금융 사기 위험을 막는 보안성도 한층 강화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NH농협 관계자는 “원패스 간편인증을 도입하면서 기존 명의 인증 서비스과 비교해 사용 편의성과 보안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 공인인증서, OTP, 보안카드 의무화 폐지 정책에 따라 보다 경쟁력 있는 차세대 인증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이번 NH농협 간편인증은 솔루션 공급모델 아닌 인증 건당 과금하는 서비스 모델로 수익성도 높다”며, “이동통신업체와 공동으로 보다 쉽고 안전한 간편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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