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3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및 가시성 지원 차세대 넷백업 통합 어플라이언스 출시

편집부 | CIO KR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의 가시성을 지원하는 차세대 통합 어플라이언스 ‘넷백업(NetBackup) 5200 시리즈’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넷백업 5240(NetBackup 5240)은 인포메이션 맵(Information Map)과 함께 사용할 경우, 데이터에 대한 보호 및 가시성 맵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으로서 기업이 가치가 확인되지 않은 다크 데이터(dark data)의 관리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기업들이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세에 맞춰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리스크와 최종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가시성 기능이 통합된 데이터 보호가 매우 중요하다. 기업 데이터 중 평균 41%가 3년 이상 접속되지 않았거나 변경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데, 이 방대한 데이터에서 리스크가 있는 정보를 찾아내려면 통합적인 데이터 가시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베리타스가 출시한 넷백업 5240은 무료 평가판으로 제공되는 인포메이션 맵을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정보 스토리지를 최적화하고 정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기존 넷백업 5200 시리즈 어플라이언스도 인포메이션 맵과의 호환성을 제공해 모든 기존 고객은 시각적으로 한 눈에 편리하게 비정형 데이터를 관리하고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5240의 주요 기능은 ▲데이터 증가에 따른 뛰어난 확장성 ▲최적화된 백업 성능 ▲우수한 에너지 효율성 ▲유연한 구축 옵션 등이다.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의 스콧 앤더슨 정보 보호 솔루션 사업부 수석 부사장은 “데이터 보호는 여전히 매우 중요하지만 갈수록 복잡해지는 IT 환경에서 단지 데이터 보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베리타스는 부단한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앞선 방식의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 첫걸음으로 데이터 보호와 가시성을 통합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7.13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및 가시성 지원 차세대 넷백업 통합 어플라이언스 출시

편집부 | CIO KR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의 가시성을 지원하는 차세대 통합 어플라이언스 ‘넷백업(NetBackup) 5200 시리즈’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넷백업 5240(NetBackup 5240)은 인포메이션 맵(Information Map)과 함께 사용할 경우, 데이터에 대한 보호 및 가시성 맵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으로서 기업이 가치가 확인되지 않은 다크 데이터(dark data)의 관리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기업들이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세에 맞춰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리스크와 최종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가시성 기능이 통합된 데이터 보호가 매우 중요하다. 기업 데이터 중 평균 41%가 3년 이상 접속되지 않았거나 변경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데, 이 방대한 데이터에서 리스크가 있는 정보를 찾아내려면 통합적인 데이터 가시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베리타스가 출시한 넷백업 5240은 무료 평가판으로 제공되는 인포메이션 맵을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정보 스토리지를 최적화하고 정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기존 넷백업 5200 시리즈 어플라이언스도 인포메이션 맵과의 호환성을 제공해 모든 기존 고객은 시각적으로 한 눈에 편리하게 비정형 데이터를 관리하고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5240의 주요 기능은 ▲데이터 증가에 따른 뛰어난 확장성 ▲최적화된 백업 성능 ▲우수한 에너지 효율성 ▲유연한 구축 옵션 등이다.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의 스콧 앤더슨 정보 보호 솔루션 사업부 수석 부사장은 “데이터 보호는 여전히 매우 중요하지만 갈수록 복잡해지는 IT 환경에서 단지 데이터 보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베리타스는 부단한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앞선 방식의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 첫걸음으로 데이터 보호와 가시성을 통합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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