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0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델 소프트웨어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도입

편집부 | CIO KR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는 델 래피드 리커버리(Rapid Recovery)를 적용한 델 DL4300 백업 및 복구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해, 학내 IT 인프라의 안정성과 속도를 향상시켰다고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1개 학과와 4개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는 기존 유닉스와 x86 시스템으로 나눠진 전체 IT 인프라에서 x86의 비중이 늘어가고 있고, 그 데이터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급변하는 IT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필요로 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급 백업 및 복구 전략 수립과 더불어 향후 시스템 확장에 대비한 학내 IT 인프라의 가상화를 전면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 마련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됐다.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IT팀은 델 DL4300 백업 및 복구 어플라이언스에 델 래피드 리커버리를 적용한 이후, 이전에 시스템적으로 불안정했던 부분을 해결하고 처음으로 복구시간목표(Recovery Time Objective, RTO)를 정립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IT팀 이동기 매니저는 “델 래피드 리커버리가 최대 5분 이내에 서버 복구를 가능하게 하고 하드웨어 장애 발생 시 30분 안에 시스템과 서비스를 재가동시키기 때문에, 학생 및 임직원들은 시스템 장애로 초래될 수 있는 불편함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며, “본교는 델 래피드 리커버리를 통해 매일 증분 백업을 하며 시스템 중단을 최소화하고, 백업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경우 신속한 복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는 도입한 솔루션을 통해 신속한 백업과 더불어 고효율의 데이터중복제거 및 압축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론적으로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IT팀은 안정적인 백업과 복구를 바탕으로 전략적 태스크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델 래피드 리커버리의 섬세한 기능과 간소화된 관리 및 직관적 인터페이스에 만족감을 보였다.

이동기 매니저는 “일단 백업 사이클을 델 래피드 리커버리에서 설정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 솔루션은 추가적인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 데다가 안정성이 탁월하다”며, “델 래피드 리커버리가 x86 시스템의 운영체제(Operating System, OS) 백업과 복구에 있어 훌륭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했고, 글로컬 캠퍼스 외 다른 캠퍼스에서도 실행 개선 및 가상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기 때문에 델 래피드 리커버리는 앞으로도 본교의 백업과 복구 프로세스의 핵심 솔루션으로 계속 활용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델 소프트웨어 오진욱 지사장은 “델 소프트웨어의 래피드 리커버리는 제품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 타사 제품 대비 신속한 복구를 제공하면서도 안정성 측면을 놓치지 않아 흔들림 없는 엔터프라이즈급 IT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6.05.30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델 소프트웨어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도입

편집부 | CIO KR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는 델 래피드 리커버리(Rapid Recovery)를 적용한 델 DL4300 백업 및 복구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해, 학내 IT 인프라의 안정성과 속도를 향상시켰다고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1개 학과와 4개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는 기존 유닉스와 x86 시스템으로 나눠진 전체 IT 인프라에서 x86의 비중이 늘어가고 있고, 그 데이터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급변하는 IT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필요로 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급 백업 및 복구 전략 수립과 더불어 향후 시스템 확장에 대비한 학내 IT 인프라의 가상화를 전면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 마련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됐다.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IT팀은 델 DL4300 백업 및 복구 어플라이언스에 델 래피드 리커버리를 적용한 이후, 이전에 시스템적으로 불안정했던 부분을 해결하고 처음으로 복구시간목표(Recovery Time Objective, RTO)를 정립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IT팀 이동기 매니저는 “델 래피드 리커버리가 최대 5분 이내에 서버 복구를 가능하게 하고 하드웨어 장애 발생 시 30분 안에 시스템과 서비스를 재가동시키기 때문에, 학생 및 임직원들은 시스템 장애로 초래될 수 있는 불편함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며, “본교는 델 래피드 리커버리를 통해 매일 증분 백업을 하며 시스템 중단을 최소화하고, 백업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경우 신속한 복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는 도입한 솔루션을 통해 신속한 백업과 더불어 고효율의 데이터중복제거 및 압축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론적으로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IT팀은 안정적인 백업과 복구를 바탕으로 전략적 태스크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델 래피드 리커버리의 섬세한 기능과 간소화된 관리 및 직관적 인터페이스에 만족감을 보였다.

이동기 매니저는 “일단 백업 사이클을 델 래피드 리커버리에서 설정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 솔루션은 추가적인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 데다가 안정성이 탁월하다”며, “델 래피드 리커버리가 x86 시스템의 운영체제(Operating System, OS) 백업과 복구에 있어 훌륭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했고, 글로컬 캠퍼스 외 다른 캠퍼스에서도 실행 개선 및 가상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기 때문에 델 래피드 리커버리는 앞으로도 본교의 백업과 복구 프로세스의 핵심 솔루션으로 계속 활용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델 소프트웨어 오진욱 지사장은 “델 소프트웨어의 래피드 리커버리는 제품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 타사 제품 대비 신속한 복구를 제공하면서도 안정성 측면을 놓치지 않아 흔들림 없는 엔터프라이즈급 IT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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