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7

"VR로 체험하는 A380 1등석"··· 에티하드항공, 니콜 키드먼 출연 홍보 영화 공개

편집부 | CIO KR
아랍에미리트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이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이 출연한 360도 가상 현실 영화를 공개했다.

가상 현실 영화 ‘리 이매진(Reimagine)’은 5분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니콜 키드먼을 통해, 관객이 뉴욕에서 아부다비까지 에티하드항공의 에어버스 A380을 타고 여행하는 느낌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에티하드항공은 최첨단 기술과 여러 전문적 매체를 활용,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가상 비행을 통해 전달했으며, 영상의 각 장면은 고유의 테마를 가지며 빛, 소리, 움직임 및 대화와 같은 다양한 감각을 자극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영화에는 니콜 키드먼 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자, 오페라 가수, 매와 함께 있는 에미라티 고객 등 다양한 사람들을 퍼스트 클래스에서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에티하드항공의 럭셔리 객실, 더 레지던스의 사보이 호텔 전문 교육 수료 버틀러, 비즈니스 클래스의 식음료 매니저, 영국의 놀란 컬리지에서 교육 받은 플라잉 내니 등 다양한 에티하드항공의 서비스 인력도 소개 받을 수 있다.

에티하드항공 CEO 피터 봄가트너는 “우리는 에티하드항공의 스토리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공유하고자 했다”며, “최신 기술을 활용해 우리의 고객들이 영화의 내러티브의 일부가 되어 에티하드항공 A380을 언제 어디서든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영화에서는 2층 항공기 및 이코노미 클래스, 비지니스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를 아우르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물론, 니콜키드먼이 즐기는 더 레지던스의 독특한 측면이 공개된다.

이 영화는 아부다비에서 최신 VR 기술을 활용해 6개월 넘는 기간 동안 촬영됐다. 배우의 기내 움직임을 잡아낼 최첨단의 레드 드래곤 카메라 설치하기 위해, 머리 위 선반, 좌석, 그리고 기내 인테리어 여러 부분을 치우는 등 에티하드항공의 A380은 촬영 전에 맞춤형으로 준비됐다. 이 밖에도 자연스럽고 연속적인 장면을 잡기 위해서는 수백 개의 개별 조명이 사용됐다.

이번 가상현실 영화는 에티하드항공 홈페이지(vr.etihad.com)에서 5월 27일, 한국 시간 기준 오후 2시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스테레오픽 사운드 버전은 6월 17일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05.27

"VR로 체험하는 A380 1등석"··· 에티하드항공, 니콜 키드먼 출연 홍보 영화 공개

편집부 | CIO KR
아랍에미리트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이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이 출연한 360도 가상 현실 영화를 공개했다.

가상 현실 영화 ‘리 이매진(Reimagine)’은 5분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니콜 키드먼을 통해, 관객이 뉴욕에서 아부다비까지 에티하드항공의 에어버스 A380을 타고 여행하는 느낌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에티하드항공은 최첨단 기술과 여러 전문적 매체를 활용,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가상 비행을 통해 전달했으며, 영상의 각 장면은 고유의 테마를 가지며 빛, 소리, 움직임 및 대화와 같은 다양한 감각을 자극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영화에는 니콜 키드먼 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자, 오페라 가수, 매와 함께 있는 에미라티 고객 등 다양한 사람들을 퍼스트 클래스에서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에티하드항공의 럭셔리 객실, 더 레지던스의 사보이 호텔 전문 교육 수료 버틀러, 비즈니스 클래스의 식음료 매니저, 영국의 놀란 컬리지에서 교육 받은 플라잉 내니 등 다양한 에티하드항공의 서비스 인력도 소개 받을 수 있다.

에티하드항공 CEO 피터 봄가트너는 “우리는 에티하드항공의 스토리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공유하고자 했다”며, “최신 기술을 활용해 우리의 고객들이 영화의 내러티브의 일부가 되어 에티하드항공 A380을 언제 어디서든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영화에서는 2층 항공기 및 이코노미 클래스, 비지니스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를 아우르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물론, 니콜키드먼이 즐기는 더 레지던스의 독특한 측면이 공개된다.

이 영화는 아부다비에서 최신 VR 기술을 활용해 6개월 넘는 기간 동안 촬영됐다. 배우의 기내 움직임을 잡아낼 최첨단의 레드 드래곤 카메라 설치하기 위해, 머리 위 선반, 좌석, 그리고 기내 인테리어 여러 부분을 치우는 등 에티하드항공의 A380은 촬영 전에 맞춤형으로 준비됐다. 이 밖에도 자연스럽고 연속적인 장면을 잡기 위해서는 수백 개의 개별 조명이 사용됐다.

이번 가상현실 영화는 에티하드항공 홈페이지(vr.etihad.com)에서 5월 27일, 한국 시간 기준 오후 2시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스테레오픽 사운드 버전은 6월 17일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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