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6

커머스랩-대한상인, 전국 슈퍼마켓에 도소매 주문 O2O 솔루션 공급

편집부 | CIO KR
커머스랩(www.commercelab.co.kr)은 대한상인(www.생큐마트.com)을 통해 전국 각지 슈퍼마켓에 재고 확인 및 도소매 주문 O2O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현재 소상공인 위주의 소규모 슈퍼마켓은 눈으로 재고를 파악하고 전화로 일일이 제품을 주문하는 등 편의점이나 대형 슈퍼마켓 체인, 대형마트 등에 비해 절대적으로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번에 커머스랩이 대한상인에 공급하는 도소매 O2O 솔루션은 비효율적인 기존 방식 대신 자사의 O2O 서비스 ‘싱크커머스’을 기본으로 앱 형태로 제작,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으로 실시간 재고 확인 및 주문이 가능해 슈퍼마켓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돕는다.

슈퍼마켓뿐만 아니라 물품을 공급하는 도매 유통 기업 및 체인들 역시 ‘싱크커머스 B2B 수발주 앱’을 통해 상품 등록, 재고관리, 주문 업체 확인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진행이 가능해진다. 이는 업무 편의성 증대를 통한 골목슈퍼들의 사업 활성화는 물론, 체계적인 소상공인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우선은 주류 수발주에 특화되어 출시하며 향후 유통 물품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한상인은 커머스랩과 총 4만여 가맹점 중 일차적으로 연내 1만여 개의 슈퍼마켓에 ‘싱크커머스 B2B 수발주 앱’을 도입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추후 배송 시스템 연동을 통해 각 슈퍼마켓에서 주문부터 배송까지의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O2O 서비스로의 확대도 준비 중이다.

커머스랩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인력 중심의 슈퍼마켓 골목상권 분야에 O2O 기술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재고관리 및 도소매 주문이 가능한 양질의 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며,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향후 일반적인 도소매 유통 분야에도 빠른 속도로 적용하여 진정한 의미의 O2O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대한상인 김광수, 최병선 공동대표는 “상거래 솔루션 부문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커머스랩과 이번 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고 말하며, “보다 많은 가맹점들이 ‘싱크커머스 B2B 수발주 앱’과 현재 준비 중인 연계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슈퍼마켓 골목상권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소비자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6.04.26

커머스랩-대한상인, 전국 슈퍼마켓에 도소매 주문 O2O 솔루션 공급

편집부 | CIO KR
커머스랩(www.commercelab.co.kr)은 대한상인(www.생큐마트.com)을 통해 전국 각지 슈퍼마켓에 재고 확인 및 도소매 주문 O2O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현재 소상공인 위주의 소규모 슈퍼마켓은 눈으로 재고를 파악하고 전화로 일일이 제품을 주문하는 등 편의점이나 대형 슈퍼마켓 체인, 대형마트 등에 비해 절대적으로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번에 커머스랩이 대한상인에 공급하는 도소매 O2O 솔루션은 비효율적인 기존 방식 대신 자사의 O2O 서비스 ‘싱크커머스’을 기본으로 앱 형태로 제작,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으로 실시간 재고 확인 및 주문이 가능해 슈퍼마켓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돕는다.

슈퍼마켓뿐만 아니라 물품을 공급하는 도매 유통 기업 및 체인들 역시 ‘싱크커머스 B2B 수발주 앱’을 통해 상품 등록, 재고관리, 주문 업체 확인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진행이 가능해진다. 이는 업무 편의성 증대를 통한 골목슈퍼들의 사업 활성화는 물론, 체계적인 소상공인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우선은 주류 수발주에 특화되어 출시하며 향후 유통 물품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한상인은 커머스랩과 총 4만여 가맹점 중 일차적으로 연내 1만여 개의 슈퍼마켓에 ‘싱크커머스 B2B 수발주 앱’을 도입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추후 배송 시스템 연동을 통해 각 슈퍼마켓에서 주문부터 배송까지의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O2O 서비스로의 확대도 준비 중이다.

커머스랩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인력 중심의 슈퍼마켓 골목상권 분야에 O2O 기술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재고관리 및 도소매 주문이 가능한 양질의 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며,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향후 일반적인 도소매 유통 분야에도 빠른 속도로 적용하여 진정한 의미의 O2O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대한상인 김광수, 최병선 공동대표는 “상거래 솔루션 부문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커머스랩과 이번 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고 말하며, “보다 많은 가맹점들이 ‘싱크커머스 B2B 수발주 앱’과 현재 준비 중인 연계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슈퍼마켓 골목상권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소비자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강조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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