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8

디지털 변혁에 필요한 3가지 '감성, 운영 역량, 실험'

Nadia Cameron | CMO
캡제미니의 글로벌 총괄이 디지털 변혁에 필요한 3가지와 기업이 디지털 변혁에서 실패하는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디지털 시대 생존 전략을 찾고 있는 기업들은 고객 감성, 기술을 통한 우수한 운영,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실험이라는 3가지를 십분 활용해야 한다고 캡제미니의 글로벌 총괄은 강조했다.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캡제미니의 연례 행사에서 글로벌 총괄인 페리 스톤맨은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변혁에 대해 극복하지 못했던 문제 중 하나는 고객의 마음을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는 방법이라고지적했다.
 
스톤맨은 “조직적인 변화를 일으키는데는 관련 데이터를 반드시 수집해야 한다”며 “캡제미니는 최근 고객사를 위해 소비자들의 말을 경청하고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분석 엔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당신이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면, CXO는 비즈니스의 나머지 부분에 보여줄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그는 말했다.

스톤맨은 최종 소비자에게 전기를 공급하는 한 유틸리티 고객사와 일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시장과 수요를 더 잘 이해하고자 태양광 사용에 대한 고객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를 본다면, 사람들이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그는 전했다. 

스톤맨이 언급한 디지털의 두번째 핵심 측면은 디지털 및 관련 기술과 관행을 사용해 전체 비즈니스 운영 최적화를 추진하는 것이다. 

"엔지니어들에게 고객의 행동을 수용하고 고객 중심으로 변모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것은 CXO에게 고개 감성을 전달하는 것 중 하나다. 그리고 엔지니어팀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경쟁력일 높일 방안을 보여주는 또다른 툴 중 하나다”고 그는 덧붙였다. 

"당신은 이 두 그룹에서 디지털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때문에 맨 아래에 있는 관리자는 신속하게 프로세스를 변경하기 위해 재전송해서는 안된다"고 스톤맨은 말했다.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은 디지털 변혁 의제에서 스톤맨이 세번째로 중요하다고 언급한 것이다. 그는 모든 기업이 시장에 내놓을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방법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구현하는 방법으로 그는 은행과 유통 같은 기업에서 BAU 활동이나 기능 이외에 별도의 사업을 창출하는 산업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독립적인 비즈니스는 완전한 디지털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지원하고자 독자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IT인프라, 신생벤처, 민첩함을 무기로 장착하고 있다. 


캡제미니는 마찬가지로 이러한 전략에 대해 금융기업뿐 아니라 한 유통사와도 함께 일한 적이 있으며 스톤맨은 이 모델이 50% 이상 더 저렴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했다.

유틸리티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총괄로서 스톤맨은 고객 중심으로 가기 위해 디지털을 이상적이거나 경영진 수준의 우선순위로 받아들이면서 조직이 파괴적인 변혁을 겪지만 이 개념을 실행할 때 실패하는 것을 계속 보게 된다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글로벌 시장의 선두 기업들이 자신들도 인식하지 못한 순간 경쟁사와 신생기업들 때문에 흔들리기도 한다고 언급했다. 스톤맨은 “빙산처럼 위협의 90%는 물밑에 감춰져 있다”고 충고했다.

"기업들이 여기저기서 대규모 공격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석유와 가스 탐사는 비즈니스 모델 다양성을 추구하는 은행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5.12.08

디지털 변혁에 필요한 3가지 '감성, 운영 역량, 실험'

Nadia Cameron | CMO
캡제미니의 글로벌 총괄이 디지털 변혁에 필요한 3가지와 기업이 디지털 변혁에서 실패하는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디지털 시대 생존 전략을 찾고 있는 기업들은 고객 감성, 기술을 통한 우수한 운영,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실험이라는 3가지를 십분 활용해야 한다고 캡제미니의 글로벌 총괄은 강조했다.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캡제미니의 연례 행사에서 글로벌 총괄인 페리 스톤맨은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변혁에 대해 극복하지 못했던 문제 중 하나는 고객의 마음을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는 방법이라고지적했다.
 
스톤맨은 “조직적인 변화를 일으키는데는 관련 데이터를 반드시 수집해야 한다”며 “캡제미니는 최근 고객사를 위해 소비자들의 말을 경청하고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분석 엔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당신이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면, CXO는 비즈니스의 나머지 부분에 보여줄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그는 말했다.

스톤맨은 최종 소비자에게 전기를 공급하는 한 유틸리티 고객사와 일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시장과 수요를 더 잘 이해하고자 태양광 사용에 대한 고객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를 본다면, 사람들이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그는 전했다. 

스톤맨이 언급한 디지털의 두번째 핵심 측면은 디지털 및 관련 기술과 관행을 사용해 전체 비즈니스 운영 최적화를 추진하는 것이다. 

"엔지니어들에게 고객의 행동을 수용하고 고객 중심으로 변모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것은 CXO에게 고개 감성을 전달하는 것 중 하나다. 그리고 엔지니어팀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경쟁력일 높일 방안을 보여주는 또다른 툴 중 하나다”고 그는 덧붙였다. 

"당신은 이 두 그룹에서 디지털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때문에 맨 아래에 있는 관리자는 신속하게 프로세스를 변경하기 위해 재전송해서는 안된다"고 스톤맨은 말했다.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은 디지털 변혁 의제에서 스톤맨이 세번째로 중요하다고 언급한 것이다. 그는 모든 기업이 시장에 내놓을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방법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구현하는 방법으로 그는 은행과 유통 같은 기업에서 BAU 활동이나 기능 이외에 별도의 사업을 창출하는 산업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독립적인 비즈니스는 완전한 디지털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지원하고자 독자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IT인프라, 신생벤처, 민첩함을 무기로 장착하고 있다. 


캡제미니는 마찬가지로 이러한 전략에 대해 금융기업뿐 아니라 한 유통사와도 함께 일한 적이 있으며 스톤맨은 이 모델이 50% 이상 더 저렴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했다.

유틸리티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총괄로서 스톤맨은 고객 중심으로 가기 위해 디지털을 이상적이거나 경영진 수준의 우선순위로 받아들이면서 조직이 파괴적인 변혁을 겪지만 이 개념을 실행할 때 실패하는 것을 계속 보게 된다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글로벌 시장의 선두 기업들이 자신들도 인식하지 못한 순간 경쟁사와 신생기업들 때문에 흔들리기도 한다고 언급했다. 스톤맨은 “빙산처럼 위협의 90%는 물밑에 감춰져 있다”고 충고했다.

"기업들이 여기저기서 대규모 공격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석유와 가스 탐사는 비즈니스 모델 다양성을 추구하는 은행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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