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7

클라우드 셀프서비스로 현업이 직접 공급망 분석… MAH의 빅데이터 사례

Clint Boulton | CIO
미국 동물용 백신과 기타 약품 제조사인 머크애니멀헬스(Merck Animal Health)의 CIO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셀프서비스로 현업이 직접 공급망 분석을 통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Credit: Thinkstock

MAH(Merck Animal Health)는 클라우드 분석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고객들이 시의 적절하고 완전하게 주문한 물품을 수령했는지 등의 필수 데이터를 포함하여 공급망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있다. 이 회사의 IT부서는 현업 사용자들이 스스로 데이터를 다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36억 달러 규모의 머크(Merck) 사업부 CIO인 데이브 윌리엄스(오른쪽 사진)는 말했다. 그렇게 되기까지 윌리엄스는 데이터 품질 오류를 없애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도입과 관련한 IT 소유권 변화 관리를 도와야 한다.
 
"셀프서비스 분석 툴을 구축하면 현업 사용자들은 IT의 도움 없이도 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윌리엄스는 강조했다. "이를 통해 IT가 현업의 업무에 덜 개입할 수 있게 돼 현업은 훨씬 더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IT의 개입을 줄인다’는 말은 IT부서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관리하거나 제공하지 않고 여러 IT업체가 제공하는 클라우드에서 현업이 직접 IT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런 미래를 위해 윌리엄스는 반드시 많은 CIO들이 점차 적은 양의 유용한 데이터를 찾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살펴보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일종의 데이터 품질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조사한 550명의 임원들 중 41%는 데이터 품질 유지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33%는 데이터만 관리하는 것도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행의 즐거움
머크에서 약 10년 동안 분석을 구축한 윌리엄스는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비즈니스 데이터를 가져다가 다른 IT업체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에 적용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었다. 데이터는 반드시 표준화하여 비즈니스 언어가 비슷한 것들과 맞춰지고 이동하기 전에 잘못된 정보가 없도록 정제해야 한다.

분석을 ‘끝장내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윌리엄스는 퓨전옵스(FusionOps)를 사용하여 수의사, 농부, 애완동물 소유자들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자들에게 이 제품을 제공하는 필수적인 공급망의 효율성을 모니터링 하기 시작했다. 이 툴을 실행한지 1년이 넘었기 때문에 해당 사업부는 제품을 제때에 완전하게 유통하고 결제를 추적하며 유동이 느린 제품을 감지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다. 해당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최근 7개월 동안의 주문의 정확성을 측정하고 생산과 시장 수요를 일치시켰다. 공장의 관리자들은 해당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향후 수 주 동안의 선적과 모델 일정을 추적하고 있다.

윌리엄스는 퓨전옵스의 사용 결과로 공급망 개선을 입증할 만한 지표가 아직 없기는 하지만 현업 동료들로부터 “고객들이 우리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 측정하기 위해 바늘을 움직이는데 퓨전옵스가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2015.12.07

클라우드 셀프서비스로 현업이 직접 공급망 분석… MAH의 빅데이터 사례

Clint Boulton | CIO
미국 동물용 백신과 기타 약품 제조사인 머크애니멀헬스(Merck Animal Health)의 CIO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셀프서비스로 현업이 직접 공급망 분석을 통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Credit: Thinkstock

MAH(Merck Animal Health)는 클라우드 분석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고객들이 시의 적절하고 완전하게 주문한 물품을 수령했는지 등의 필수 데이터를 포함하여 공급망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있다. 이 회사의 IT부서는 현업 사용자들이 스스로 데이터를 다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36억 달러 규모의 머크(Merck) 사업부 CIO인 데이브 윌리엄스(오른쪽 사진)는 말했다. 그렇게 되기까지 윌리엄스는 데이터 품질 오류를 없애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도입과 관련한 IT 소유권 변화 관리를 도와야 한다.
 
"셀프서비스 분석 툴을 구축하면 현업 사용자들은 IT의 도움 없이도 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윌리엄스는 강조했다. "이를 통해 IT가 현업의 업무에 덜 개입할 수 있게 돼 현업은 훨씬 더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IT의 개입을 줄인다’는 말은 IT부서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관리하거나 제공하지 않고 여러 IT업체가 제공하는 클라우드에서 현업이 직접 IT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런 미래를 위해 윌리엄스는 반드시 많은 CIO들이 점차 적은 양의 유용한 데이터를 찾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살펴보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일종의 데이터 품질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조사한 550명의 임원들 중 41%는 데이터 품질 유지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33%는 데이터만 관리하는 것도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행의 즐거움
머크에서 약 10년 동안 분석을 구축한 윌리엄스는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비즈니스 데이터를 가져다가 다른 IT업체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에 적용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었다. 데이터는 반드시 표준화하여 비즈니스 언어가 비슷한 것들과 맞춰지고 이동하기 전에 잘못된 정보가 없도록 정제해야 한다.

분석을 ‘끝장내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윌리엄스는 퓨전옵스(FusionOps)를 사용하여 수의사, 농부, 애완동물 소유자들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자들에게 이 제품을 제공하는 필수적인 공급망의 효율성을 모니터링 하기 시작했다. 이 툴을 실행한지 1년이 넘었기 때문에 해당 사업부는 제품을 제때에 완전하게 유통하고 결제를 추적하며 유동이 느린 제품을 감지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다. 해당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최근 7개월 동안의 주문의 정확성을 측정하고 생산과 시장 수요를 일치시켰다. 공장의 관리자들은 해당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향후 수 주 동안의 선적과 모델 일정을 추적하고 있다.

윌리엄스는 퓨전옵스의 사용 결과로 공급망 개선을 입증할 만한 지표가 아직 없기는 하지만 현업 동료들로부터 “고객들이 우리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 측정하기 위해 바늘을 움직이는데 퓨전옵스가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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