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2

"연말 핫 아이템은 애플 워치" 입문자용 추천 앱 10가지

ComputerWorld | Computerworld
IBM의 인공지능 로봇 왓슨을 기반으로 하는 왓슨 트렌드(Watson Trend)에 따르면 올 연말 최고의 선물은 애플 워치가 될 전망이다.

최근 두 연구 조사 결과 애플 워치의 가장 일반적인 용도는 시간, 활동 및 알림 확인, 짧은 메시지에 응답하기, 시리, 건강 및 심박동 확인으로 모두 간단한 용도로 나타났다. 여기에 모든 사용자가 즐겁게 활용할 단순한 앱을 몇 가지 선정했다.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Just Press Record - 1.99달러)
회의, 강의 중에, 또는 부패한 공무원과 대화할 때 쓸모 있는 앱이다. 커다란 빨간색 녹음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이 수중에 없더라도 워치를 통해 음성 녹음이 가능하다. 녹음된 내용은 다음에 연결될 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동기화된다.

드래프트 4(Drafts 4 – 9.99달러)
드래프트는 최고의 메모 앱이다. iOS 기기에서 두루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특히 애플 워치에서 쉽고 빠르게 텍스트를 받아쓰고 작성한 메모를 확인할 수 있다. 워치 사용자를 위한 간편하고 유용한 솔루션의 좋은 예다.

바인(Vine – 무료)
앞으로 애플 워치에서의 바인의 인기가 높아질 듯하다. 워치에서 바인 비디오 클립을 재생할 수 있고 자신의 클립이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앱을 사용해 교류하게 될 것이다.

판타스티컬 2(Fantastical 2 – 2.99달러)
아이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프럭스(Fruux), 구글 캘린더를 한눈에 보고 예정된 일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캘린더 앱이다. 음성으로 새 이벤트를 추가하고 디지털 크라운으로 하루 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미리 알림 기능을 쓰려면 지금 하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살며시 손목을 두드린다. 간편하고 쓸모가 많은 애플 워치용 앱이다.

아이트랜슬레이트(iTranslate – 무료)
해외 여행을 간다면 이 앱을 준비하라. 워치 페이스를 꾹 눌러 여행지 언어를 선택하고 번역하고자 하는 말을 한 다음 번역된 문장을 읽거나 재생해서 들려주면 된다. 워치에 대고 말하도록 하면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도 번역할 수 있다.

파인드 니어 미(Find Near Me – 무료)
이 앱은 위치 서비스를 사용해 지금 필요한 것, 즉 ATM, 바, 미용실, 와이파이 등을 찾아주는 여행에 유용한 앱이다. 애플 워치를 한 번 두드리기만 하면 된다. 선택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세부적인 길 안내도 해준다.

시티맵퍼(Citymapper - 무료)
시티맵퍼는 여행 중에 요긴한 앱이다. 여러 상을 휩쓴 이 앱은 현재 사용자 위치에서 가능한 모든 교통 수단을 검색해서 가고자 하는 목적지로 안내해주는 기능을 한다. 경로, 정거장, 대기 시간을 알려주고 목적지 정거장이 근접하면 손목을 두드려서 알려주므로 정거장을 놓칠 일도 없다.

우버(Uber - 무료)

애플 워치용 우버는 택시를 선택해 요청하고, 대기 시간을 확인하고, 우버가 도착할 때 알림을 받는, 필수 기능만 간추린 앱이다. 밤 늦도록 즐긴 뒤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 이 이상의 기능은 사실 필요하지도 않다.

런키퍼(Runkeeper)

운동은 애플 워치의 주 용도 중 하나다. 런키퍼는 운동할 때마다 경과 시간과 달린 거리, 심박동수를 추적한다. 모든 운동을 기록해서 액티비티(Activity) 링을 완성해 나가는 재미가 있는 앱이다.

슬립++(Sleep++ - 무료)
애플 워치의 움직임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수면 패턴을 모니터링하고 아이폰으로 관련 데이터를 전송한다. 사용자는 아이폰에서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크 스카이(Dark Sky)
애플 워치용 다크 스카이는 최신 기상 정보 측면에서 단연 최고의 앱이다. 세부적인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백그라운드 애니메이션으로 날씨를 보여준다. 또한 한 번의 밀기 동작으로 풍부한 부가 정보도 볼 수 있다. 누구나 좋아할 앱이다. editor@itworld.co.kr



2015.12.02

"연말 핫 아이템은 애플 워치" 입문자용 추천 앱 10가지

ComputerWorld | Computerworld
IBM의 인공지능 로봇 왓슨을 기반으로 하는 왓슨 트렌드(Watson Trend)에 따르면 올 연말 최고의 선물은 애플 워치가 될 전망이다.

최근 두 연구 조사 결과 애플 워치의 가장 일반적인 용도는 시간, 활동 및 알림 확인, 짧은 메시지에 응답하기, 시리, 건강 및 심박동 확인으로 모두 간단한 용도로 나타났다. 여기에 모든 사용자가 즐겁게 활용할 단순한 앱을 몇 가지 선정했다.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Just Press Record - 1.99달러)
회의, 강의 중에, 또는 부패한 공무원과 대화할 때 쓸모 있는 앱이다. 커다란 빨간색 녹음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이 수중에 없더라도 워치를 통해 음성 녹음이 가능하다. 녹음된 내용은 다음에 연결될 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동기화된다.

드래프트 4(Drafts 4 – 9.99달러)
드래프트는 최고의 메모 앱이다. iOS 기기에서 두루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특히 애플 워치에서 쉽고 빠르게 텍스트를 받아쓰고 작성한 메모를 확인할 수 있다. 워치 사용자를 위한 간편하고 유용한 솔루션의 좋은 예다.

바인(Vine – 무료)
앞으로 애플 워치에서의 바인의 인기가 높아질 듯하다. 워치에서 바인 비디오 클립을 재생할 수 있고 자신의 클립이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앱을 사용해 교류하게 될 것이다.

판타스티컬 2(Fantastical 2 – 2.99달러)
아이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프럭스(Fruux), 구글 캘린더를 한눈에 보고 예정된 일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캘린더 앱이다. 음성으로 새 이벤트를 추가하고 디지털 크라운으로 하루 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미리 알림 기능을 쓰려면 지금 하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살며시 손목을 두드린다. 간편하고 쓸모가 많은 애플 워치용 앱이다.

아이트랜슬레이트(iTranslate – 무료)
해외 여행을 간다면 이 앱을 준비하라. 워치 페이스를 꾹 눌러 여행지 언어를 선택하고 번역하고자 하는 말을 한 다음 번역된 문장을 읽거나 재생해서 들려주면 된다. 워치에 대고 말하도록 하면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도 번역할 수 있다.

파인드 니어 미(Find Near Me – 무료)
이 앱은 위치 서비스를 사용해 지금 필요한 것, 즉 ATM, 바, 미용실, 와이파이 등을 찾아주는 여행에 유용한 앱이다. 애플 워치를 한 번 두드리기만 하면 된다. 선택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세부적인 길 안내도 해준다.

시티맵퍼(Citymapper - 무료)
시티맵퍼는 여행 중에 요긴한 앱이다. 여러 상을 휩쓴 이 앱은 현재 사용자 위치에서 가능한 모든 교통 수단을 검색해서 가고자 하는 목적지로 안내해주는 기능을 한다. 경로, 정거장, 대기 시간을 알려주고 목적지 정거장이 근접하면 손목을 두드려서 알려주므로 정거장을 놓칠 일도 없다.

우버(Uber - 무료)

애플 워치용 우버는 택시를 선택해 요청하고, 대기 시간을 확인하고, 우버가 도착할 때 알림을 받는, 필수 기능만 간추린 앱이다. 밤 늦도록 즐긴 뒤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 이 이상의 기능은 사실 필요하지도 않다.

런키퍼(Runkeeper)

운동은 애플 워치의 주 용도 중 하나다. 런키퍼는 운동할 때마다 경과 시간과 달린 거리, 심박동수를 추적한다. 모든 운동을 기록해서 액티비티(Activity) 링을 완성해 나가는 재미가 있는 앱이다.

슬립++(Sleep++ - 무료)
애플 워치의 움직임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수면 패턴을 모니터링하고 아이폰으로 관련 데이터를 전송한다. 사용자는 아이폰에서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크 스카이(Dark Sky)
애플 워치용 다크 스카이는 최신 기상 정보 측면에서 단연 최고의 앱이다. 세부적인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백그라운드 애니메이션으로 날씨를 보여준다. 또한 한 번의 밀기 동작으로 풍부한 부가 정보도 볼 수 있다. 누구나 좋아할 앱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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