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6

어도비, ‘2015 어도비 MAX’ 개최

편집부 | CIO KR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2015 어도비 MAX(Adobe MAX 2015)’를 개최하고, 사람들이 어디서든 작품을 창작하고 공유하는 ‘연결된 크리에이티브 캔버스(connected creative canvas)’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이하 CC)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어도비는 이번에 빠른 리터칭이 가능한 포토샵 픽스(Photoshop Fix)와 이동 중에도 끊임없이 에셋을 캡처할 수 있는 캡처 CC(Capture CC) 등 신규 모바일 앱 2개와 포토샵 CC, 일러스트레이터 CC, 프리미어 프로 CC 등 다양한 CC 데스크톱 앱에서 지원되는 터치(Touch) 기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콘텐츠 스톡 서비스인 어도비 스톡(Adobe Stock)에서 동영상도 제공된다고 발표했다. 이 외에 데스크톱 앱과 모바일 앱 간 에셋을 연동을 가능케 하는 어도비 핵심 기술인 크리에이티브 싱크(CreativeSync)를 통해 더욱 강화된 앱 간 연동 기능도 소개했다.

7,000여 명에 이르는 전 세계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종사자가 모인 올해 MAX에는 특히, 영화 감독 바즈 루어만과 사진작가인 브랜든 스탠턴,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마이라 칼만, 디자이너 겸 작가 엘르 루나가 연사로 참석한다.

브라이언 램킨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총괄 수석 부사장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다양한 창작 작업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툴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실상 모든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위한 플랫폼이 되어 왔다”며, “어도비의 시그니처 기술인 크리에이티브 싱크를 통해, 이제 데스크톱과 모바일 앱을 넘나들며 필수 크리에이티브 에셋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어도비 포토샵 픽스는 모바일 기기에서 리터칭 및 복원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 편집 경험을 제공한다. 포토샵 픽스의 단순하고 직관적인 터치 인터페이스를 통해,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복구 브러시(Healing Brush), 픽셀 유동화(Liquify)와 같은 유명한 포토샵 데스크톱 기능을 이용해 실제 리터칭 작업을 할 수 있다. 포토샵 픽스는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은 이제 어도비 캡처 CC 앱 하나로 무엇이든 캡처하고 영감을 줄 수 있다.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어도비 브러시, 어도비 쉐이프, 어도비 컬러, 어도비 휴의 기능을 결합, 단일 앱에 담았다. 어도비 캡처 CC로 캡처한 디자인 에셋은 브러시, 모양, 색상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도비는 포토샵 믹스, 포토샵 스케치, 일러스트레이터 드로우, 콤프 CC, 프리미어 클립 등 주요 CC 연동 모바일 앱의 기능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어도비는 주요 CC 데스크톱 앱에 적용되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거의 모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디자인, 웹, 사용자경험(UX) 디자인, 비디오, 사진 작업에 도움이 될 새로운 기능이 포함돼 있다. ciokr@idg.co.kr



2015.10.06

어도비, ‘2015 어도비 MAX’ 개최

편집부 | CIO KR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2015 어도비 MAX(Adobe MAX 2015)’를 개최하고, 사람들이 어디서든 작품을 창작하고 공유하는 ‘연결된 크리에이티브 캔버스(connected creative canvas)’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이하 CC)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어도비는 이번에 빠른 리터칭이 가능한 포토샵 픽스(Photoshop Fix)와 이동 중에도 끊임없이 에셋을 캡처할 수 있는 캡처 CC(Capture CC) 등 신규 모바일 앱 2개와 포토샵 CC, 일러스트레이터 CC, 프리미어 프로 CC 등 다양한 CC 데스크톱 앱에서 지원되는 터치(Touch) 기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콘텐츠 스톡 서비스인 어도비 스톡(Adobe Stock)에서 동영상도 제공된다고 발표했다. 이 외에 데스크톱 앱과 모바일 앱 간 에셋을 연동을 가능케 하는 어도비 핵심 기술인 크리에이티브 싱크(CreativeSync)를 통해 더욱 강화된 앱 간 연동 기능도 소개했다.

7,000여 명에 이르는 전 세계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종사자가 모인 올해 MAX에는 특히, 영화 감독 바즈 루어만과 사진작가인 브랜든 스탠턴,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마이라 칼만, 디자이너 겸 작가 엘르 루나가 연사로 참석한다.

브라이언 램킨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총괄 수석 부사장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다양한 창작 작업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툴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실상 모든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위한 플랫폼이 되어 왔다”며, “어도비의 시그니처 기술인 크리에이티브 싱크를 통해, 이제 데스크톱과 모바일 앱을 넘나들며 필수 크리에이티브 에셋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어도비 포토샵 픽스는 모바일 기기에서 리터칭 및 복원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 편집 경험을 제공한다. 포토샵 픽스의 단순하고 직관적인 터치 인터페이스를 통해,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복구 브러시(Healing Brush), 픽셀 유동화(Liquify)와 같은 유명한 포토샵 데스크톱 기능을 이용해 실제 리터칭 작업을 할 수 있다. 포토샵 픽스는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은 이제 어도비 캡처 CC 앱 하나로 무엇이든 캡처하고 영감을 줄 수 있다.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어도비 브러시, 어도비 쉐이프, 어도비 컬러, 어도비 휴의 기능을 결합, 단일 앱에 담았다. 어도비 캡처 CC로 캡처한 디자인 에셋은 브러시, 모양, 색상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도비는 포토샵 믹스, 포토샵 스케치, 일러스트레이터 드로우, 콤프 CC, 프리미어 클립 등 주요 CC 연동 모바일 앱의 기능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어도비는 주요 CC 데스크톱 앱에 적용되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거의 모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디자인, 웹, 사용자경험(UX) 디자인, 비디오, 사진 작업에 도움이 될 새로운 기능이 포함돼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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