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3

'IoT, 비즈니스와 만나다'··· 한국IDG, 제 3회 커넥티드 월드 2015 개최

편집부 | CIO KR
한국IDG가 '제 3회 Connected World 2015 Fall (3rd Connected World 2015 Fall)'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바이두의, 코카콜라, 플로리다 병원 등에서의 선진 사물인터넷 활용 사례와 함께 기업의 IoT 활용 전략이 구체적으로 소개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IoT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Business Transformation with IoT)'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먼저 Iot-Inc.의 CEO이자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어드바이저인 브루스 싱클레어는 첫 번째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그는 사물인터넷 제품의 가치창출(On Creating Value with Internet of Things Products)이라는 주제로 IoT 비즈니스의 핵심인 가치창출, IoT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할 때 필요한 새로운 사고방식에 대해 발표한다..

부산대학교 사물인터넷연구센터 산학협력중점교수이자 IoT전략연구소의 대표인 김학용 교수는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사물인터넷 시대의 비즈니스 특징과 성공 전략에 대해서 소개한다.

이어, 코카콜라의 필드 오퍼레이션 시스템즈 그룹 매니저인 마이클 잭스가 ‘IoT Voice Technology’를 활용한 코카콜라의 물류 혁신 사례에 대해 공유한다. 그가 주도한 VoIP 기반 ‘피킹’ 시스템은 지난 2011년에 프로그레시브 매뉴팩처링 톱 100 어워드를 수상한 솔루션으로,.물류 정확도를 99.8%까지 높여 업계의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바이두의 딥 러닝 연구소 소속 HCI팀 수석 연구원인 지아웨이 구는 바이두의 인공지능과 딥 러닝, 그리고 바이두아이(BaiduEye), 두바이크(DuBike) 등과 같은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 미국 플로리다 병원의 혁신 개발 담당이사인 애슐리 사이먼즈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웨어러블 RFID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과 환자 만족도(CX)를 높인 경험과 사례를 전달하며, 롯데백화점의 마케팅 부문 옴니채널팀의 진호 팀장은 위치기반서비스(LBS) 중심의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옴니채널 및 비콘의 도입배경과 진행경과, LBS 전략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국내 스타트업 창업자의 발표도 마련돼 있다. 특히 청년 벤처기업인 이큐브랩의 창업자인 권순범 대표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태양광 자동압축 쓰레기통의 개발과 창업 비화를 비롯해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스템, 주차난 해결과 같은 친환경 IoT, 스마트시티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PTC 코리아, 스마트박스, 알서포트가 참여해 사물인터넷 시대의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및 디바이스에 관한 각종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설명했다.

한국IDG는 “각 업종의 선도 기업들이 디지털 센싱, 컴퓨팅, 무선통신 역량의 발전과 융합을 통해 기존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범주의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라고 진단하며, “기업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하려는 IT 전문가를 비롯해 기업 혁신 전략으로 IoT를 활용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커텍티드 월드 2015는 탁월한 정보 습득 및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09.23

'IoT, 비즈니스와 만나다'··· 한국IDG, 제 3회 커넥티드 월드 2015 개최

편집부 | CIO KR
한국IDG가 '제 3회 Connected World 2015 Fall (3rd Connected World 2015 Fall)'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바이두의, 코카콜라, 플로리다 병원 등에서의 선진 사물인터넷 활용 사례와 함께 기업의 IoT 활용 전략이 구체적으로 소개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IoT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Business Transformation with IoT)'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먼저 Iot-Inc.의 CEO이자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어드바이저인 브루스 싱클레어는 첫 번째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그는 사물인터넷 제품의 가치창출(On Creating Value with Internet of Things Products)이라는 주제로 IoT 비즈니스의 핵심인 가치창출, IoT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할 때 필요한 새로운 사고방식에 대해 발표한다..

부산대학교 사물인터넷연구센터 산학협력중점교수이자 IoT전략연구소의 대표인 김학용 교수는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사물인터넷 시대의 비즈니스 특징과 성공 전략에 대해서 소개한다.

이어, 코카콜라의 필드 오퍼레이션 시스템즈 그룹 매니저인 마이클 잭스가 ‘IoT Voice Technology’를 활용한 코카콜라의 물류 혁신 사례에 대해 공유한다. 그가 주도한 VoIP 기반 ‘피킹’ 시스템은 지난 2011년에 프로그레시브 매뉴팩처링 톱 100 어워드를 수상한 솔루션으로,.물류 정확도를 99.8%까지 높여 업계의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바이두의 딥 러닝 연구소 소속 HCI팀 수석 연구원인 지아웨이 구는 바이두의 인공지능과 딥 러닝, 그리고 바이두아이(BaiduEye), 두바이크(DuBike) 등과 같은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 미국 플로리다 병원의 혁신 개발 담당이사인 애슐리 사이먼즈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웨어러블 RFID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과 환자 만족도(CX)를 높인 경험과 사례를 전달하며, 롯데백화점의 마케팅 부문 옴니채널팀의 진호 팀장은 위치기반서비스(LBS) 중심의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옴니채널 및 비콘의 도입배경과 진행경과, LBS 전략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국내 스타트업 창업자의 발표도 마련돼 있다. 특히 청년 벤처기업인 이큐브랩의 창업자인 권순범 대표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태양광 자동압축 쓰레기통의 개발과 창업 비화를 비롯해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스템, 주차난 해결과 같은 친환경 IoT, 스마트시티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PTC 코리아, 스마트박스, 알서포트가 참여해 사물인터넷 시대의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및 디바이스에 관한 각종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설명했다.

한국IDG는 “각 업종의 선도 기업들이 디지털 센싱, 컴퓨팅, 무선통신 역량의 발전과 융합을 통해 기존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범주의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라고 진단하며, “기업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하려는 IT 전문가를 비롯해 기업 혁신 전략으로 IoT를 활용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커텍티드 월드 2015는 탁월한 정보 습득 및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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